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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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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문화현장 방문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조인철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이 문화현장 목소리 청취에 나섰다.
지난 10월30일 취임한 조 부시장은 7일 한국예총 광주광역시연합회가 주최한 ‘제10회 전시아트 페스티벌’을 관람하고 이어 문화예술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조 부시장은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가 돼 지역 문화예술인도 새로운 활력을 얻었으면 좋겠다”며 “광주가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찾고 확고하게 정립할 수 있도록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함께 역량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이어 “광주의 문화예술단체가 광주예술을 활성화하고 나아가 한국예술 발전에 힘을 실어주는 교두보 역할을 담당해 예향광주의 위상을 높여달라”고 당부했다.
또 문화예술 활동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와 어려움, 건의사항들을 경청했다.
조 부시장은 취임 당일에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지난 1일에는 의재미술관 등 지역 문화 관련 기관을 찾아 문화예술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은 바 있다.
앞으로도 조 부시장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문화기관 및 단체를 지속적으로 찾아 대화의 시간을 이어갈 예정이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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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9년 보육인 한마당 행사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7일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지역 보육교직원 1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9년 보육인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보육인 한마당’ 행사는 보육의 최일선에서 사랑과 정성으로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보육교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보육인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올해 행사는 광주시 주최, 광주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풍물놀이 공연, 보육인 윤리강령 선언,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 만들기’, ‘아이가 행복한 광주광역시’, ‘보육인이 행복한 광주광역시’, ‘부모가 행복한 광주광역시’ 등 모든 보육인의 간절한 마음을 담은 희망보육 슬로건 선포식, 보육유공자 표창 수여 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어린이집 장기 근속자, 재원아 맞춤형 보육 및 안전에 힘써주신 원장 및 교사 50여명은 모범 보육교직원으로 선정돼 시장상을 수여받았다.
또 광주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주최한 보육인 사진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최수현 교사를 포함한 입상자 12명에 대한 시상식도 열렸다.
이 밖에도 인기가수 축하공연, 보육인 장기자랑, 보육활동 사진전시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이용섭 시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미래의 주역인 영유아를 보살펴 온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어린이집의 양적, 질적 향상과 보육교사의 처우를 개선 등에 깊은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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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국 최초 ‘헬스케어로봇실증센터’ 개관
광주시, 전국 최초 ‘헬스케어로봇실증센터’ 개관
[충청뉴스큐] 고령화 시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미래 의료산업을 선도할 ‘헬스케어로봇실증센터’가 전국 최초로 광주에 들어섰다.
광주광역시는 7일 첨단과학산업단지에 위치한 광주테크노파크 2단지에서 이용섭 시장, 김동찬 시의회의장, 문인 북구청장, 황병소 산업통상자원부 기계로봇과장, 부처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헬스케어로봇실증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헬스케어로봇실증센터는 병원, 요양원 등 의료기관에서 헬스케어로봇이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안전성을 시험하고 로봇제품 상용화를 위한 실증 등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 2015년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기술개발기반구축사업에 선정돼 국비 180억원, 지방비 65억원, 민자 33억원 등 총사업비 278억원을 투입, 2017년 12월에 헬스케어로봇실증센터를 착공해 관련 장비를 구축해왔다.
센터는 부지 6600㎡에 연면적 3345㎡ 규모로 성능시험평가실증실, 신뢰성평가실증실, 안전성평가실증실, 임상시험지원실증실, 공용 회의실 등에 실증테스트베드와 각종 시험인증 장비 39종을 갖췄다.
앞으로 기업, 연구기관, 대학 등에서 개발한 헬스케어로봇의 성능과 안전성, 신뢰성을 시험평가하고 헬스케어로봇실증테스트, 성능평가, 제품인증, 인허가 지원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그동안 지역 관련 기업이 기기를 개발한 후 사용자 안전과 효과 등을 검증·인증받기 위해 자체적으로 타 지역까지 병원 등 의료 기관을 찾아다니던 것에서 센터를 통해 기술개발과 상용화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돼 비용을 절감하고 신뢰도를 높이는 등 기업 경쟁력 향상은 물론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대된다.
또한, 고령의 노약자들이 주요 소비자인 헬스케어로봇 제품의 다양화로 빛고을노인건강타운, 빛고을전남대병원, 각종 요양 및 재활병원, 광주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 등 헬스케어 관련 의료기관이 직·간접적으로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지역 헬스케어로봇과 의료기기 관련 전·후방 기업은 로봇용소재부품, 헬스케어기기, 재활로봇, 간병로봇, 의료보조로봇 등 300여 개에 달한다.
이용섭 시장은 “초고령화 사회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는 지금 우리의 관심은 ‘오래사는 것’에서 ‘건강하게 사는 것’으로 달라지고 있다”며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헬스케어로봇 기업을 육성·지원하는 헬스케어로봇실증센터에 큰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실증센터 개관으로 로봇 평가장비와 임상시험 지원장비 등 연관 산업들이 혁신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을 얻었으며 이를 토대로 광주에 선진 의료기술과 인재,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전기도 마련됐다”고 강조했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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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11월 빛고을행복아카데미 개최
광주시, 11월 빛고을행복아카데미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11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빛고을행복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매월 개최하는 빛고을행복아카데미의 11월 강연에서는 웃음과 유머로 세상을 바꾸는 방법을 알려주는 김진배 한국유머센터 원장과 함께 행복한 인생을 만드는 유쾌·상쾌·통쾌한 소통 유머에 대해 알아본다.
KBS TV ‘아침마당’, SBS TV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등에 출연한 김 원장은 연세대학교 신학과와 감신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국내 대학교, 대기업 등에 5000회 이상 강연을 하는 등 국내 유머강사 1호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유쾌한 유머’, ‘소통유머’ 등의 저자로도 유명하다.
김 원장은 “유머가 경쟁력의 큰 축을 차지하고 있는 시대에 유머감각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노력을 통해 얼마든지 유머형 인간이 될 수 있다”며 “성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다보니 성공했다. 유머강의와 코칭 등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해 유머 넘치고 활기찬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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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병원 입원해도 걱정 없이 맡기세요”
포스터
[충청뉴스큐] “소중한 우리 아이가 아파서 입원했는데 돌봐줄 사람이 없을 땐 언제든지 걱정 말고 맡기세요. 광주시가 책임지고 돌보겠습니다”
광주광역시가 7일 전국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입원아동 돌봄서비스’를 실시한다.
기존 광산구 주민만을 대상으로 하던 ‘병원아동 돌봄서비스’를 시 전역으로 확대한 것으로 지난 6일 보건복지부 사회보장 협의를 완료하고 이날부터 실시하게 됐다.
입원아동 돌봄서비스는 지난 8월 19일 광주시가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발표한 ‘아이키움 행복한 광주 만들기’ 대책 중 하나로 , 지난 9월 2일 ‘광주긴급아이돌봄센터’ 개소에 이어 시행됐다.
입원아동 돌봄서비스는 아이가 아파 병원에 입원하면 아동전문 간병교육을 받은 ‘병원아동보호사’가 아동간병 및 투약 돕기, 정서적 지원 등 종합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서비스 이용대상은 병원에 입원한 만 12세이하 아동으로 이용요금은 시간당 1300원~6500원이며 소득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이용방법은 사업수행기관인 광주여성재단으로 신청하면 매칭시스템을 통해 아동보호사를 매칭한 후 시간 등을 정하면 아이가 입원한 병원으로 아동보호사가 방문해 아이를 돌보게 된다.
광주시는 6대 광역시 중 맞벌이 비중이 가장 높은 광주가 이번 서비스로 맞벌이 가정의 돌봄 사각지대가 해소되고 입원아동에 대한 전문적인 돌봄이 가능해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영숙 시 여성가족정책관은 “전문 과정을 이수한 병원아동보호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이고 간병 돌봄 때문에 고민하는 양육자의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도 임신·출산·돌봄·육아 등 생애주기별 시민 체감도 높은 정책 추진과 돌봄의 공공성을 강화해 ‘아이키움 행복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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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도시공사·환경공단 노동자이사 임명
이용섭 시장, 도시공사·환경공단 노동자이사 임명
[충청뉴스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7일 오전 시청 접견실에서 광주도시공사와 광주환경공단 노동자이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직원들의 의견이 기관 경영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에 임명된 광주도시공사 노동자이사는 1993년 입사해 현재 분양팀에 재직 중인 박철균 대리이며 광주환경공단 노동자이사는 2004년 입사해 광주사업소 슬러지자원화팀에 재직 중인 조일권 과장이다.
노동자이사제는 노동자 대표의 경영 참여를 통해 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광주시 노동자이사제 운영조례가 지난 2017년 제정되면서 처음 도입됐다.
시는 제도 시행을 위해 지난해 말까지 공공기관과 실무협의회, 간담회 등의 협의과정을 거쳤으며 지난 6월 시 최초로 광주도시철도공사 노동자이사 2명을 임명했다.
노동자이사는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공개모집과 선거를 거친 후 결과를 반영해 임원추천위원회에서 노동자이사 정수의 2배수를 추천하면 임명권자인 광주시장이 임명한다.
정원이 100명 이상인 기관은 제도를 의무 도입해야 하고 100명 이하인 기관은 임의도입이다. 또 노동자이사 정수는 정원 100명 이상인 기관이 1명, 300명 이상인 기관은 2명이다.
이에 따라 도시공사와 도시철도공사, 환경공단 등 3개 기관은 제도를 의무 도입해야 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와 출연기관은 이사회 결정에 따라 제도 도입이 가능하다. 노동자이사 정수는 정원에 따라 도시공사와 환경공단이 각 1명, 도시철도공사가 2명이다.
이번 임명으로 제도 의무도입 대상인 3개 기관의 노동자이사 임명이 모두 마무리됐다.
노동자이사는 이사회 의결권을 갖는 등 경영에 직접 참여하며 임기는 3년이고 1년 단위로 연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민주화의 도시 광주는 이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노사상생의 도시가 될 것이다”며 “광주가 산업평화의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사의 소통과 협력체계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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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광주선수단 성과보고회 열려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광주선수단 성과보고회 열려
[충청뉴스큐]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광주광역시선수단은 7일 광주시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이용섭 시장,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 오승현 광주시교육청 부교육감, 선수단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광주시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22개 종목에 403명의 선수가 참가해 금메달 56개, 은메달 45개, 동메달 66개 등 총 16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대회 역사상 최대 규모로 성적도 지난해보다 두 계단 상승한 종합 8위를 기록했다.
특히 양궁협회, 골프협회 2개 종목은 종목 종합 2위를 달성해 우수단체상을 수상, 특별 포상금이 수여됐다. 전년보다 종목별 점수가 크게 향상된 역도연맹은 성취단체상을 받았다.
또 금메달 역도 박광혁, 은메달 사이클 박영관, 동메달 수영 김초롱 선수가 선수단 대표로 포상금을 받았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의 이름을 빛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한다” 며 “사회 깊이 뿌리 박혀 있는 편견과 차별을 없애고 장애인이 살기 좋고 장애 체육인이 운동하기 좋은 광주를 만드는 일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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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도서관, ‘함께하는 책 읽기·행복한 광주’ 개최
광주시립도서관, ‘함께하는 책 읽기·행복한 광주’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올해 하반기 시민 독서진흥사업으로 오는 9일부터 12월9일까지 5회에 걸쳐 ‘함께하는 책 읽기·행복한 광주’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권역별 지역 주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일곡도서관, 상록도서관, 금호평생교육관, 푸른길도서관, 장덕도서관 등 5개 기관과 협력해 추진하며 작가초청 강연, 공연, 체험으로 진행한다.
먼저, 9일 일곡도서관에서는 지역민과 함께 하는 인문학 북콘서트로 강신주 작가를 초청해 ‘아무나 감당하기 힘든 말, 사랑’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상록도서관은 서구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에서 영재교육으로 유명한 서안정 작가의 ‘엄마 공부가 끝나면 아이 공부가 시작된다’라는 주제의 강연과 동화뮤지컬 ‘수피아의 노래’, 영화·드라마 오리지널사운드트랙 재즈공연을 마련한다.
11일 금호평생교육관은 남구 무진중학교에서 김경일 아주대학교 교수의 ‘청소년을 위한 심리학 특강’을, 16일 푸른길도서관은 소설가 이재량 씨의 ‘몸으로 책읽기, 몸으로 글쓰기’라는 주제 강연과 통기타 연주, 샌드아트를 통한 동화구연 등을 진행한다.
12월7일부터 9일까지 장덕도서관은 소설가 김애란 작가의 ‘소설, 삶을 담는 그릇’이라는 주제의 강연과 도예 원데이 클래스, 샌드아트 등을 개최한다.
최경화 시립도서관장은 “작가 강연과 체험 등 시민들이 책과 한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한달간 운영한다”며 “집 근처 공공도서관을 많이 이용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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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보건환경연구원, 생활환경분야 숙련도 평가 ‘우수’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실시된 2019년 악취, 실내공기질, 환경유해인자 등 생활환경 3개 분야 숙련도 시험에서 모두 ‘만족’ 평가를 받아 분석능력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숙련도 평가는 측정분석기관의 측정분석능력향상과 시험결과의 정확도 및 신뢰성 확보를 위해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하에 매년 전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과 국·공립 연구기관, 환경관련 측정분석기관 등을 대상으로 시행되고 있다.
이번 생활환경분야 숙련도 평가는 총 3개 분야 19개 항목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악취 분야는 톨루엔 등 6개 항목, 실내공기질 분야는 폼알데하이드 등 7개 항목, 환경유해인자 분야는 카드뮴 등 6개 항목이다. 연구원은 모든 항목에 대해 ‘만족’ 으로 기관평가 ‘적합’ 판정을 받았다.
서광엽 보건환경연구원 생활환경과장은 “실내 활동이 대부분인 현대인에게 실내공기질 등 생활환경분야는 건강과 매우 밀접한 주요관심 대상이다”며 “환경측정분석의 우수한 능력을 바탕으로 실내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각종 오염물질에 적극 대처해 시민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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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혁신추진위, 문화예술 혁신 본격화
광주혁신추진위, 문화예술 혁신 본격화
[충청뉴스큐] 시장 직속 광주혁신추진위원회가 문화·예술혁신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혁신안 마련에 착수했다.
혁신위는 광주혁신위 위원, 시민사회 및 문화·예술단체 추천, 시의회 교육문화위원장, 시 문화관광체육실장 등 13명으로 문화예술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 정경운 교수를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문화·예술특별위원회는 지난해 11월 혁신추진위가 출범한 이후 공공기관혁신을 위한 공공기관혁신특별위원회, 광주형복지모델 구축을 위한 복지혁신특별위원회에 이은 세 번째 특별위원회이다.
문화·예술특별위원회는 광주혁신위가 문화·예술도시로서의 광주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이에 걸맞은 문화·예술정책을 광주시에 권고할 수 있도록 지역 문화·예술 현황 등을 분석해 혁신안 초안을 마련하게 된다.
문화·예술특별위원회에 맡겨진 역할은 크게 3가지로 국책사업인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사업과 연계한 광주의 문화·예술 정체성 회복을 위한 문화·예술정책방향 제시 광주시 문화·예술 재정운영의 합리화 방안 문화·예술분야 보조·위탁사업에 대한 시민이 동의하는 합리적인 기준 마련 등이다.
문화·예술특별위원회는 최근 첫 회의를 갖고 구체적인 혁신안 초안 마련을 위해 정경운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교수, 이기훈 지역문화호남재단 상임이사, 정민룡 북구청소년문화의 집 원장, 김학실 시의회 교육문화위원장, 박향 시 문화관광체육실장, 조덕진 혁신위 위원, 추주희 혁신위 위원 등 7명으로 실무위원회를 구성했다.
실무위원회는 지난 1일과 7일 2차례의 회의를 갖고 시민, 문화예술단체 등이 참여하는 포럼, 세미나, 토론회 등을 통한 의견수렴절차를 거쳐 보조사업 가이드라인설정 등 문화·예술 혁신안을 구체화하기로 하고 매월 3~4회의 실무회의를 갖기로 했다.
실무위원회에서 마련된 문화·예술혁신안은 문화·예술특별위원회와 광주혁신위 전체회의에서의 재논의를 거쳐 권고안으로 확정, 광주시에 권고하게 된다.
혁신추진위 주정민 위원장은 “시민들이 체감하는 문화예술 그리고 문화예술인들의 다양성과 자유로운 창작활동이 보장되는 광주다움의 시 문화예술정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문화예술 혁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