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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가맹본부 현장 모니터링 실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1월 한달동안 공정거래제도 확산을 위해 관내에 등록되어 있는 가맹본부에 대해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 관내에 등록되어 있는 가맹본부는 총 263개에 이르며 이 중 매출액과 가맹점수를 기준으로 업체를 선정해 정보공개서상의 기재된 내용과 실제 운영되는 부분이 일치하는지 여부와 가맹본부 및 가맹본부 담당자가 가맹사업법령에 대한 인식 및 준수여부를 확인한다.
인천시는 올 1월 1일에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가맹사업 정보공개서 등록업무와 가맹·대리점 분야 분쟁조정제도를 이양 받았고 특히 정보공개서의 정기변경 등록은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먼저 끝내는 성과를 이루었다.
이번 가맹본부 현장 모니터링은 가맹본부와 가맹점주간 분쟁을 미연에 방지하고 가맹사업법령을 철저히 준수함으로써 공정하고 투명한 가맹사업경영 환경을 마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병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가맹본부와 가맹점주 양 당사자가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우리 인천시에서만큼은 가맹사업법과 정보공개서의 내용을 몰라 피해를 보는 가맹점주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관리·감독을 통해 공정경제도시 인천을 구축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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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돗물, 먹는 물 수질 기준 전 항목‘적합’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10월 중 울산지역 정수장, 수도꼭지 및 급수과정별 수질검사 결과 모두 ‘먹는 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0개 항목 수질검사 결과 우리나라 먹는 물 수질 기준 및 세계보건기구 수질 기준에 적합하고 매우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10월 회야 및 천상 정수장에 대한 검사 결과를 보면 일반 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과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 불소, 중금속, 붕소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의 경우 모두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또한,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인 페놀, 벤젠, 사염화탄소 등 18개 항목은 ‘불검출’, 소독제 및 소독 부산 물질인 잔류염소, 총트리할로메탄, 클로로포름, 브롬산염 등 11개 항목 역시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
심미적 영향 물질인 냄새, 맛, 색도, 탁도 등 16개 항목 역시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 등으로 각각 조사됐다.
또한, 인체에 필수 물질인 철, 아연 등은 유해 무기물질이 아니라, 심미적 영향 물질로 지역에 따라 약간씩 차이를 보이지만 기준치 훨씬 미만으로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각 구·군별 급수 인구에 따라 산출해 선정된 총 108개의 일반가정 수도꼭지, 4개소의 노후관 수도꼭지 수질검사 결과 잔류염소는 적정 수준이었으며 전 지점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정기적인 수질검사 결과 정수장에서 각 가정까지 공급되는 수돗물은 우리나라 및 세계보건기구 수질 기준치보다 훨씬 낮아 안전하고 깨끗한 물이므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해도 좋다”고 밝혔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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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취약계층 가스안전 시설개선사업 완료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사회 취약계층의 가스 안전 확보와 생활 안정을 위한 ‘2019년 취약계층 가스안전 시설개선 사업’이 완료됐다.
울산시는 총 6억 8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기초생활수급, 차상위 계층, 독거노인 세대 등 4956세대에 액화석유가스 시설을 개선하고 가스 안전기기를 보급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6336세대에는 액화석유가스 시설이 설치되고 1만 2913세대에는 가스 안전기기가 보급됐다.
가스시설 개선 지원사업은 액화석유가스 용기에 연결된 고무호스가 오랫동안 빗물이나 햇빛에 노출됨으로써 갈라져 터지고 헐거워져 발생되는 가스 누출과 화재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고무호스를 철거하고 금속 배관으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가스 안전기기 보급사업은 가정에서 가스레인지 사용 중에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 밸브를 닫히게 하는 것으로 사용자가 깜빡하고 가스 불을 끄지 않아 연소기 과열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가스 안전기기를 설치해주는 사업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액화석유가스 사고가 전체 가스 사고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액화석유가스 시설 개선과 가스 안전기기 보급을 확대해 시민의 안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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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에 강한 안전도시 ‘울산’ 만들기 나선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재난에 강한 안전도시 ‘울산’ 만들기를 위해 재난 안전 협력사업을 확대·추진한다고 밝혔다.
재난 안전 협력사업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 태풍, 집중호우 등 풍수해와 동남권 지역의 지진 발생 빈도 증가에 따라 재난안전연구원과 협력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각종 재난에 대해 체계적인 예방과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와 재난안전연구원은 ‘재난에 강한 안전도시 울산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5개 분야 12개 사업에 대해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5개 분야는 지진·기후변화에 대응한 재난 대비 인프라 확충, 신속한 재난 현장 대응 및 피해 최소화, 재난관리 정책 전문성 확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울산’ 위상 강화,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 확대 등이다.
12개 협력사업은 ‘울산광역시 풍수해 대응 업무 협력’, ‘급경사지 및 산사태 위험지역 관리방안 마련’, ‘특수장비를 활용한 선진국형 재난관리 시스템 구축’ 등이 있다.
주요 신규 협력사업으로는 폐쇄 회로 텔레비전 사각지대 및 특수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정확한 대응과 현장 대응 인력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재난 로봇, 드론 등 특수장비 활용기술 개발 등 ‘선진국형 재난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 등이 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재난안전연구원과의 재난 안전 협력 확대로 울산의 재난 대응 역량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이 위험에 노출되는 것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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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유물 기증자 방문의 날’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5일 오후 2시 박물관 로비에서 유물 기증자와 가족 200여명을 초청해 ‘제2회 유물 기증자 방문의 날’ 행사를 갖는다.
울산박물관이 개관한 지난 2011년 개최된 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기증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증 유물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2019년 하반기 유물 기증자들에 대한 감사패 증정과 유물 기증 현황 설명, 전시실과 수장고 관람 등으로 진행된다.
감사패는 2019년 하반기 유물 기증자인 장추남 씨와 김홍섭 씨 등 8명에게 송철호 시장이 직접 전달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 기증자들은 울산박물관 관계자로부터 유물 기증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전시실과 수장고를 관람하고 기증된 유물들이 어떻게 보관되고 활용되는지 살펴본다.
박물관 관계자는 “유물 기증자분들의 성원으로 오늘의 울산박물관이 지역 문화의 요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기증 활성화를 통해 박물관이 지역사 연구의 터전으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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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일반용역 적격심사 세부기준’마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역 업체 참여 확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울산시 일반용역 적격심사 세부기준’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기준은 울산시 및 구·군에서 발주하는 일반용역 계약 적격심사 시 적용되는 규정으로 행정안전부 협의를 거쳤다.
현재까지는 지난 2008년에 제정된 ‘울산시 시설관리 용역 적격심사 세부기준’을 적용하였으나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고자 이번에 새롭게 ‘울산광역시 일반용역 적격심사 세부기준’을 마련했다.
주요 기준을 보면, 울산 지역 업체 참여도 심사 항목 5점, 여성·장애인·사회적기업과 중소기업·고용 창출 우수기업 등 가점 부여, 경영 상태 심사 항목 개선 등 지역 업체에 유리하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준 제정으로 민선 7기 일자리 정책에 부응하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업체의 수주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업체 입찰 참여 확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 일반용역 적격심사 세부기준’은 11월 18일 자 입찰 공고부터 적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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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하고 아름다운 공연으로 깊어가는 가을밤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오는 15일 저녁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부산광역시 여성문화회관 ‘예술의 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 전통예술을 올바르게 전승하고 문화 소외 계층에 재능기부를 통한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된다. 공연에는 여성문화회관 소속 5개 팀이 직접 참여해 한국무용 민요판소리 풍물 가야금 기타연주 등 장르를 넘나드는 수준 높은 공연을 펼쳐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여성문화회관은 지난 1998년부터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익힌 재능을 바탕으로 한국무용과 민요판소리, 풍물, 가야금, 서예, 기타연주 등 총 6개 팀의 예술봉사단을 구성했다. 이들은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예술봉사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여성문화회관 관계자는 “이번 ‘예술의 밤’ 문화나눔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5개 분야의 특색 있는 공연으로 예술의 밤을 아름다운 감동으로 수놓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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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먹거리의 위생·안전을 위한 전문가 토론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수산정책포럼에서 오는 오는 6일 오후 2시 ‘수산물 위생·안전 관리방안’이라는 주제발표 및 전문가 종합토론을 벡스코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최근 수산물의 소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국민의 먹거리 안전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는 사회적 분위기에 기인한 것이다.
부경대학교 김영목 교수의 ‘수산물 생산·가공·유통단계에서의 안전 관리강화’, 수산경제연구원 박준모 박사의 ‘수산물 어획 후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주제발표 이후 수산물 위생과 안전에 대한 관리방안과 발표내용에 대한 관련 전문가의 종합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수산유통업 관계자에 따르면 수산물을 어디서 어떻게 잡느냐도 중요하지만 잡고 난 이후 어떤 과정을 거쳐 안전하고 신속하게 국민의 식탁까지 배송되느냐의 문제가 수산물의 가격결정에 더욱 크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수산물의 위생·안전관리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고 한다.
부산시 관계자와 부산수산정책포럼은 “이번 포럼에서 수산물 위생·안전 관리방안에 대한 정부, 연구기관, 유통업계, 소비자단체 등 각계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토론이 있을 것”이며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부 정책에 반영하는 등 수산물 위생·안전 관리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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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복지 및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기초 조사가 시작된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역 내 모든 가구 및 주택의 기초정보 파악을 위해 오는 6일부터 25일까지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조사는 2014년 최초로 시행되어 이번이 두 번째다. 조사결과는 등록센서스의 행정자료를 보완하고 품질을 개선해 향후 ‘2020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의 조사구 설정 등에 사용된다. 또한, 고시원, 오피스텔 등의 준주택 규모를 파악해 주거빈곤대책을 마련하는 등 향후 각종 경제·사회 및 농림어업 부문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므로 그 중요성이 크다.
조사항목은 주소, 조사 구분, 거처 종류, 조사대상 여부의 4가지 기본항목과 빈집 여부, 거주 가능 가구 수, 건축 연도, 건물층 옥탑 여부, 총방수, 난방시설, 주거시설 형태, 농림어가 여부의 8가지 특성항목으로 총 12개 항목이다. 이전 조사와 비교해 몇 항목을 폐지·신설해 조사 효율성을 높였다.
이번 조사는 전국 모든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전국 통계이며 현장 외부 확인 외에도 추가로 농림어가 및 단독주택 거주자 등을 주된 대상으로 해 방문면접 및 전화 조사를 한다. 이 경우 특성항목을 조사하므로 대상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부산시 관계자는 “통계작성을 위해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의 규정에 따라 통계작성 목적 이외에는 사용될 수 없도록 엄격히 보호되고 있다”며 “가구주택기초조사 결과는 후속 조사들과 연계해 국민의 복지 및 사회문제 해결에 직접 사용되는 자료이므로 성실한 협조는 국민의 권리행사에 해당한다. 적극적인 권리 행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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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초연결 시대 협력 강화한다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부산공동연구실과 함께 오는 6일 오후 1시부터 부산디지인진흥원 3층 세미나실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유망기술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보유하고 있는 유망기술을 부산의 기업에 소개하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부터는 상·하반기 개최하며 하반기 행사로 지역 창업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위해 부산시가 주최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인 ‘부산스타트업위크 바운스 2019’와 연계한 부대행사로 열린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외에도 기술보증기금이 참여해 기관별 중소기업 지원제도 소개 및 이전 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현장 상담도 진행한다.
설명회에서는 능동적 사이버공격 사전 대응을 위한 네트워크 주소 변이 기술 의료 인공지능 기술 생체신호 수집 및 분석 기술 시나리오 기반 인터랙티브 영상 창작기술 등 4가지 기술을 소개하며 해당 기술에 대해 담당 연구자가 직접 설명하고 1:1 상담도 한다.
특히 당일 소개되는 시나리오 기반 인터랙티브 영상 창작기술은 부산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부산공동연구실 간 지역협력사업으로 개발된 기술로 시청자와 상호교감하면서 선택에 따라 스토리와 결과가 달라지는 인터랙티브 영상의 쉬운 제작을 위한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을 활용한 시범사업을 위해 지난 9월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동의대학교 링크플러스 사업단, ㈜씨네폭스는 업무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다. 동의대 영화학과 수업 과정에서 플랫폼을 활용한 인터랙티브 영화를 제작하고 ㈜씨네폭스는 제작된 영화를 자사의 사이트에서 서비스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함께 영상콘텐츠 제작 기업의 사업화 지원 및 다양한 시범 활동을 통해 5세대 이동통신 초연결 시대에 걸맞은 실감형 콘텐츠를 생산하고 1인 미디어 창작 활성화를 위해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19-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