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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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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동절기 부실공사 방지 및 안전사고예방 연수 실시
부실시공 근절해 안전하고 내실 있는 시설공사 기대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6일 관내 학교 시설공사 현장대리인, 도급사 대표이사, 감리 및 시설업무 담당자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도 하반기 학교 시설공사 부실시공 방지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부실시공 방지 및 안전사고를 예방해 학교시설공사에 대한 시공품질 확보 및 안전의식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이만복 교육시설과장은 “동절기에는 작은 실수도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만큼 공사현장에서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으며 “인천시교육청도 안전하고 내실 있는 학교 시설공사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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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인하대학교와 산·학 협력 협약체결
인천환경공단, 인하대학교와 산․학 협력 협약체결
[충청뉴스큐] 인천환경공단은 지난 6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인하대학교 공과대학과 ‘연구개발 활성화와 기술혁신을 위한 산·학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산·학 협력 협약 체결을 통해 환경분야의 상호 전문인력과 장비의 활용, 공동 연구 및 국가과제 수행에 적극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그동안 공단과 인하대학교는 ‘열플라즈마 소각재 용융연구’, ‘고도처리를 위한 침지식 일체형 막분리 생물반응조 신규공정 확보연구’, ‘물·에너지·영양염류 순환형 혐기성 하·폐수 처리시스템 개발’ 등 단위사업별 산학협력연구를 진행했었으며 이번 협약 체결로 올 8월에 설립된 인하대학교 미세플라스틱 연구센터에 공단이 참여 하게 되어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포괄적이고 활발한 교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상길 이사장과 김창균 공과대학장은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지역 내 전문기관 간의 인적·물적 교류와 공동 연구개발 노력으로 지역 환경문제 해결은 물론, 관련 기술개발을 촉진하는 첫 걸음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자.”며 “더불어 지역 산업발전을 위해 관내 중소기업도 참여하는 방안도 적극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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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연수구 함박마을 찾아 재활용 분리배출 시민 동참 이끌어
인천환경공단, 연수구 함박마을 찾아 재활용 분리배출 시민 동참 이끌어
[충청뉴스큐] 인천환경공단은 지난 5일 저녁 연수구 함박마을 일원에서 40여명의 직원들이 함께 재활용 분리배출 안내문구가 적힌 홍보물과 재활용 장바구니 배부 등을 시민들에게 전달하며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동참 환경캠페인을 펼쳤다.
지난주 중구에 이어 연수구 함박마을을 찾은 공단은 재활용 가능자원이 흩어져 있는 것을 한곳으로 모아두고 시민들에게 안내문을 나누어 주며 시민들의 재활용 분리배출 관심을 이끌어 냈다.
특히 이날은 노동조합 위원장과 간부들도 함께 참여해, 깨끗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노 · 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하나된 모습을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김상길 공단 이사장은“캠페인 시간을 오전에서 저녁으로 바꾸어 보니 많은 시민들을 만나 분리배출 동참 홍보를 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깨끗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노 · 사가 하나 되어 환경공기업의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캠페인은 공단에서 운영 중인 남부권 광역 자원회수센터의 반입지역인 중구와 연수구의 단독, 다세대,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매주 화요일에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환경공단은 시로부터 하수·분뇨·생활폐기물류 처리시설 등의 환경기초시설을 위탁받아 운영 하는 것이 주된 임무로 500여명의 직원들이 함께 효율성과 안전성을 확보해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신뢰하는 환경전문 공기업이 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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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아시아경제공동체재단, "평화도시 인천"을 주제로 포럼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7일과 오는 8일 쉐라톤그랜드인천호텔에서“평화도시 인천, 비전과 과제”를 주제로 인천광역시 및 아시아경제공동체재단과 공동주최한 ‘2019 아시아경제공동체포럼’에서 서해평화포럼 기획세션을 개최했다.
서해평화포럼은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인천연구원이 운영했던 서해평화정책포럼의 성과를 발전적으로 계승해 올해 5월 새롭게 창립됐다.
평화경제, 평화인문, 시민·평화교육 등 세 개 분과와 정책자문단으로 구성된 서해평화포럼은 평화도시 인천 조성의 비전과 정책 수립 등에 관한 연구를 통해 인천광역시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해평화포럼은 지난 8월, 인천시민 1,500명을 대상으로 ‘2019 인천광역시민 통일의식 조사’를 실시했으며 인천연구원의 올해 중점연구과제로 ‘남북 평화협력시대 평화도시 인천 비전 및 전략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박남춘 시장과 서호 통일부 차관의 축사에 이어 김학준 전 동아일보 회장이 ‘남북한 통일문제 접근방법의 이론적 기초에 대한 성찰’,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이 ‘한반도 평화경제시대와 인천’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이종석 전 통일부장관은 기조강연을 통해 “남북관계 교착국면이 다소 길어지고 있지만, 북한정권의 국정운영이 군사중심에서 경제건설 중심으로 바뀌었다”며 “머지않아 한반도 냉전구조를 해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왔을 때를 대비해 인천이 환서해경제권 형성을 주도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경제 시대를 실현하는 중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포럼 행사의 주최기관 중 하나인 서해평화포럼 측은 ‘평화경제 중심도시 인천’, ‘평화인문과 평화·통일교육 중심도시 인천’, ‘서해 평화수역과 해양수산교류 중심도시 인천’ 등 세 개 세션을 기획하고 주관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조한범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신한반도체제를 위한 평화경제시대의 인천의 역할”, 임윤구 한국광물자원공사 차장이 “남북자원협력방안과 인천의 역할”, 남상민 유엔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 부대표가 “초국경 환경협력과 인천의 역할”을 각각 발표했다. 토론자로는 김종수 통일부장관 정책보좌관, 정우진 한반도개발협력연구소장, 장정구 인천녹색연합 정책위원장, 인천대학교 안드레이 아브라하미안 객원연구원이 참여해 정부와 전문가의 입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최영화 인천연구원 연구위원이 “인천시 남북 사회문화교류 현황과 과제”, 오기성 경인교육대학교 교수가 “통일한국에서 사회통합을 위한 인천시의 역할”, 예술감독 윤종필 꾸물꾸물학교장이 “서해평화예술프로젝트”를 주제로 발표했다. 토론자로는 전영선 건국대학교 교수, 김봉제 서울대학교 교수, 손동혁 인천문화재단 문화교육팀장이 참여해 인천의 남북사회문화교류 방안에 관해 심층적인 의견을 나눴다.
8일 오후에 진행될 세 번째 세션에서는 독일 튀빙겐대학교 강호제 교수가 “북한의 해양수산 과학기술과 경제개발구를 통한 협력 가능성 모색”, 김장균 인천대학교 교수가 “서해 해조류자원 조성 및 이용”을 주제로 발표한다. 토론자로는 김주형 군산대학교 교수, 최은주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장금석 인천광역시 남북교류특별보좌관, 장태헌 서해5도어업인연합회장이 참가한다.
이용식 인천연구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인천은 남북 정상 간 합의한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와 서해경제공동특구 조성을 위한 핵심도시이자, 한반도에 안정적 평화가 정착되기 위해 매우 중요한 도시”고 언급하고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가 중단 없이 계속될 수 있도록 인천이 평화도시로서 위상을 정립할 수 있는 인천발 평화 논의를 진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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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르신 화분심기체험으로 뜨거운 반응
인천시, 어르신 화분심기체험으로 뜨거운 반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시민의 곁으로 찾아가는 도시농업의 일환으로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찾아가는 원예치유교육이 뜨거운 호응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원예치유교육’은 지난 9월 9일부터 11월 7일까지 24개 노인복지시설 및 경로당 어르신 480여명을 대상으로 허브식물·실내공기정화식물 알기, 나만의 화분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
이번교육은 허브식물 향기 맡고 맛보기, 공기정화식물 배우기, 식물 가꾸기 요령, 치매예방 뇌운동, 화분심기체험 등 어르신들 치매예방과 마음치유를 위해 힘썼다.
박준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원예치유교육은 식물과의 교감으로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력 있는 노후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도시농업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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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으로 세계의 무대를 휩쓴 윤성주 예술감독 신작 ‘담청’으로 한국춤의 역사를 또 한번 새로이 쓰다.
11.21 인천시립무용단 정기공연 ‘담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립무용단이 한국전통예술의 정서와 한국 춤의 정수를 오롯이 담아낸 신작 ‘담청’을 선보인다. 전통춤 레퍼토리와 창작춤을 조화롭게 어울러낸 이 공연은 다양한 빛에서 이끌어낸 심상과 그 아름다움을 찬란하게 그린다.
작품 ‘담청’은 새벽녘 어스름한 하늘의 평안한 안식과 관조를 그대로 빚어낸 담청색을 필두로 우리 고유의 우아한 색감에서 비롯된 심상을 춤으로 엮었다. 고려청자의 유려한 곡선을 담은 단아하고 담백한 장면 위로 전통의 문양이 수를 놓고 고요한 연못을 들여다보는 듯한 무대에 신비로움을 자아내는 아름다운 색의 미학을 펼쳐낸다.
춤이 펼쳐진 시공간을 상징하는 각 장에 풀어놓은 우리 춤 레퍼토리는 농경, 궁중, 민속, 신앙 등 다양한 뿌리에서 비롯된 우리춤의 근간을 찾아가는 여정이자 춤의 본질을 향한 구도와도 닮아있다.
‘담청’의 안무가 윤성주 예술감독은 전문무용수지원센터 이사장, 최현 우리춤원 회장 및 국립무용단 예술감독을 역임했으며 탁월한 춤 실력과 안무자로서의 뛰어난 감각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무용가로 평가받고 있다. 2017년 인천시립무용단 부임 후 ‘만찬 – 진, 오귀’, ‘비가’등의 창작 작품을 발표해 화제 속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윤성주 예술감독의 다양한 안무작 중 ‘묵향’은 한국무용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지금도 전 세계 극장의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묵향’에 이어 인천에서 선보이는 신작 ‘담청’을 통해 한국춤의 무대화에 새로운 시각과 잊을 수 없는 미감을 제시하고자 한다.
긴 시간을 벼려내어 만들어내는 칼의 날선 빛, 세상 만물을 하나로 덮는 눈의 온도, 온 세상에 가득한 자연의 풍부한 색채, 이 모든 것을 하나의 무대로 모은 ‘담청’은 늦가을 관객의 마음을 천연의 풍요로운 빛으로 물들일 것이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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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제조데이터 정책, 민·관 협업으로 성과 극대화
AI‧제조데이터 전략위원회 구성도
[충청뉴스큐]AI·제조데이터 기반 제조혁신 정책 수립에 민간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전문성이 접목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AI·제조데이터 전략위원회’를 발족하고 7일 중소기업 중앙회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
제조데이터는 제품의 기획에서 설계·제조·유통 및 마케팅에 이르는 전 과정의 데이터를 말하는 것으로 제품설계·공정·품질 최적화, 신제품 개발 등에 활용되는 미래 핵심 자원이다. 이미 국내외 글로벌 기업을 중심으로 활용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자금·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은 스마트공장을 도입하고도 제조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따라서 중기부는 내년 정부예산에 중소·벤처기업 전용 제조 데이터 플랫폼·센터 구축, 가상물리시스템 솔루션 개발 등 다수의 AI·빅데이터 관련 예산을 반영했다.
중기부는 정책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정책수립 단계부터 활용에 이르기까지 정책범위 전반에 걸쳐 민간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한다는 복안이다.
이를 위해 전략위원회는 산·학·연 전문가 등 총 20명 내외로 구성하고 월 1회 정기회의를 운영한다. 아울러 정책 현안에 따라 수시 회의도 병행할 예정이다.
전략위원회 산하에는 ①정책·거버넌스, ②데이터·제도, ③인프라, ④서비스 등 총 4개의 주제를 논의하는 분과위원회를 두고 주제별 정책 아이디어를 도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중기부가 ‘AI·제조데이터 정책 추진현황 및 주요현안’, ‘AI·제조데이터 전략위원회 운영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분과별로 논의할 주제를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우리나라는 세계 최초로 5G를 상용화하는 등 네트워크에는 강점이 있으나, AI·데이터 시장은 구글·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들이 장악하고 있는 상황이다”고 밝히고 “AI·데이터 기반 제조혁신을 위해 중소·벤처기업 전용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AI·제조데이터 관련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세계 최강 DNA Korea’로 나아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해달라”고 당부했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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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건환경연구원 환경분야 분석능력 국제적 우수기관으로 평가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월부터 10월에 걸쳐 미국 ERA 및 Sigma-Aldrich RTC에서 주관하는 국제숙련도 시험에 참가해 환경분석 능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올해 참가한 분야는 수질, 먹는물, 토양 등 3개 환경분야로 총 41개 항목이었으며 이 중 수질 1개 항목과 먹는물 5개 항목은 2019년에 처음 참여한 항목이다. 그 결과, 41개 전 항목 모두 ‘만족’판정을 받아 5년 연속 최우수실험실로 선정됐다.
국제숙련도 시험은 시험검사의 정확성, 측정분석결과의 신뢰성 향상 등을 목적으로 전세계 분석기관에서 참여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번에 참여한 미국 ERA 및 Sigma-Aldrich RTC는 국제표준화기구의 인증을 받은 국제숙련도시험 평가기관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국내에서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하는 숙련도 평가에서도 해마다 ‘적합’인증을 받음과 동시에, 국제적 수준의 분석기관으로서 꾸준한 성장을 위해 매년 국제숙련도 참여 항목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수질 미생물 분야에서 국제 인증을 득했고 내년에는 토양 중금속 분야에도 새롭게 도전할 예정이다.
박종수 물환경연구부장은 “우리 연구원은 높아지는 시민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 속에서 국내·외 환경분야 분석데이터 품질을 최고의 수준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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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 아이사랑 꿈터 한마당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은 오는 9일 인천글로벌캠퍼스 강당에서 시민 참여형 축제 ‘2019년 아이사랑 꿈터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고 즐기고 체험하는 나눔의 장을 통해 함께 돌보는 사회, 행복한 육아를 통해 저출산을 다함께 극복해 나가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아이를 만나기까지의 280일간을 다룬 뮤지컬 ‘비커밍맘’갈라쇼를 시작으로 애니멀 마술사의 일루전 마술, 아빠육아 경험을 다룬 토크 콘서트 등과 19개의 체험프로그램과 육아용품 나눔 장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많은 볼거리와 함께 체험들이 제공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특히 유아들의 신체발달에 도움이 되는 놀이체험마당이 마련되어 있어 추워진 날씨에 야외활동이 줄어든 아이들의 건강에도 매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오전 10시 30분부터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에서 행사장까지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이현애 여성가족국장은 “그동안의 저출산 극복 정책이 출산율 높이기에 주력해 왔다면, 이제는 정책의 중심을 개인의 삶, 가족의 삶을 존중하는 사람 중심으로 전환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육아가 망설임 없는 축복이고 기쁨이 될 수 있도록 온 마을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행복육아도시 인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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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상수도사업본부 – 인천항만공사, 인천신항 스마트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와 인천항만공사는 7일 인천항만공사 대회의실에서 ‘인천신항 스마트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천항만공사에서 시행하는 인천신항 항만배후부지 개발사업 구간 내 상수도시설에 최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스마트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관련 기관 간 상호 협력체계 및 원활한 사업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업무협약을 통해 본부는 인천신항 배후단지 급수공급 및 스마트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관련 행정 지원을, 인천항만공사는 인프라 구축사업을 각각 수행하게 된다.
인천신항 배후단지 내 스마트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은 인천신항 개발계획에 맞춰 2025년까지 단계별로 추진되며 구축될 주요 인프라는 실시간 수질 및 유량 측정, 맨홀표지, 누수감지 및 관 세척 등 최첨단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
인프라 구축이 완료되면 본부 내 미추홀참물 통합운영센터에서 상수도시설물 및 수질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수돗물 수질 이상, 관로 파손 및 누수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또한 본부에서는 시내 추진 중인 타 개발사업에도 스마트관망관리 인프라 도입을 위해 유관기관과 업무협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며 업무협의를 통해 인프라 구축 사업비를 절감함으로써 공기업 경영개선 기여는 물론 고도의 물관리 시스템을 조기에 구축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박영길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인천항만공사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市 최초로 항만개발사업 구간 내 스마트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관련 상호 협력체계를 마련하게 됐다”며 “실시간 수질관리를 통해 깨끗하고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함으로써 인천신항 입주사 및 이용시민들이 미추홀참물을 믿고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