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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광안대교 보행 개방 행사 전면취소
‘2019년 9월 광안대교 개방 시범운영’ 행사 취소 안내물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2일 일요일 개최 예정이었던 광안대교 보행 개방행사를 전면 취소했다.
이번 주말 부산지역이 제17호 태풍 ‘타파’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면서, 행사 당일인 22일 강한 바람과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부득이하게 행사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
부산시 관계자는 “주말 태풍의 영향으로 참가자 안전을 위하여 부득이하게 광안대교 시범개방 행사를 취소하게 됐다”며 “행사 참여를 계획하셨던 시민여러분들께서는 양해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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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공원 야외 문화교류공연 전면 취소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시민공원에서 오는 21일 개최 예정이었던 ‘동아시아 문화의 숲’시립교향약단 한·중·일 협연 등 문화교류행사를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동아시아 문화의 숲 행사는 당초 부산시민공원과 문화회관에서 9월 21일~22일 부산시민공원과 문화회관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20일 강한 바람과 비를 동반한 태풍 타파가 남해안과 부산에 상륙예정이라는 기상예보에 따라 21일 시민공원에서 개최될 부산시립교향악단과 중국, 일본 연주자와 함께하는 야외 공연무대 행사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부산시는 18일부터 설치 중인 시민공원 무대세트를 안전사고 대비를 위하여 본격적으로 비가 내리기 전인 20일, 철수완료하고 행사변경 사항을 시민들에게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태풍 일기예보와 시민 안전을 고려하여 야외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며 “22일 문화회관에서 하는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한중일 협연 등 문화행사는 실내에서 그대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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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비오에프 2차 라인업 공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할 2차 라인업은 1차에 공개한 에이비식스, 있지,김재환, 하성운에 이어 스트레이키즈, 에이티즈. 아이들, 마마무 등 케이-팝 대표 스타들이 대거 합류했다.
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와 Mnet이 선보인 리얼리티 프로그램 '스트레이 키즈'를 통해 선발된 보이그룹 ‘스트레이키즈’, 데뷔 전부터 ‘퍼포먼스돌'로 이미 국내와 해외 팬층을 확보한 신인그룹 ’에이티즈‘, 신인답지 않은 카리스마로 인기 상승중인 ’아이들‘, 차별화된 콘셉트와 뛰어난 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마마무‘, 칼군무 퍼포먼스로 유명한 걸그룹 ’여자친구‘, 5개 팀이 비오에프의 시작을 알리는 케이-팝 콘서트에 추가 확정됐다.
또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크닉형 ‘패밀리 파크 콘서트’에도 2개 팀을 추가 발표했다.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인 대한민국 대표 여성 감성 보컬리스트 ‘거미’,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뛰어난 가창력, 감각적인 랩 실력까지 겸비한 실력파 가수 ‘에일리’가 합류하여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그리고 프로듀스X101출신 및 10인조 보이그룹 업텐션의 리드 래퍼를 맡고 있는 ‘이진혁’과 러블리즈의 ‘수정’이 MC를 맡아 패밀리파크콘서트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지난 7월, 1차 라인업 발표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비오에프는 2차 라인업 발표와 함께 2차 티켓 오픈 소식도 함께 알렸다. 2차 티켓은 9월 20일 20시에 오픈하며 공식 판매처인 하나티켓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2차 티켓 오픈에서는 A구역 100석이 포함되어 가까이서 콘서트를 즐길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다. 티켓 가격은 스탠딩 A석 5만원, B석 4만원, C석 3만원, D석 1만원이며, 3차 라인업과 티켓은 10월 초 오픈 예정이다.
한편, '부산'에서 펼쳐지는 아시아 최대의 한류 축제 ‘2019 비오에프는 오는 10월 19일부터 10월 25일까지 일주일간 화명생태공원, 해운대 구남로, 에프1963, 영화의 전당 등 부산 전역에서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비오에프 공식 홈페이지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에서 확인하면 된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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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교육감, 연해주 고려인 민족학교 개관식 참석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20일 오후 12시 러시아 연해주 우스리스크에 위치한 연해주 고려인 민족학교 개관식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도 교육감은 역사기행 및 평화캠프 등의 정책 사업을 통해 인천 청소년들이 실천적 역사의식과 세계시민성, 도전정신과 문제해결력을 가진 ‘동아시아 인재’로 자라도록 인천시교육청이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지난 2007년 7월 서울을 방문해 “한국말 배울 수 있게 도와주세요. 한국말을 꼭 배워야 한다. 우리는 러시아 국적을 가졌지만, 고려인의 얼굴을 러시아 민족처럼 바꿀 수는 없는 것이다”는 말로 우리의 마음을 흔들었던 조 엘레나 선생님과 김발레리나, 김발렌틴, 김옥사나, 박혜정 선생님이 고려인 민족학교 학생들의 한글교육과 전통문화·예술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1937년 강제 이주 전 32개가 운영되었던 민족학교가 고려인 동포가 가장 많이 모여 사는 연해주 우스리스크에 부활하게 되어 연해주 고려인 동포는 물론 러시아 청소년들과 인천 청소년들이 ‘노블리스 오블리쥬’ 정신을 내면화하고, 양국을 오가는 활발한 교류도 함께 이루어질 전망이다.
인천시교육청에서는 이를 통해 평화·공존의 허브 도시 인천 구현을 현실화하고 인천 청소년들을 동아시아 미래 인재로 자라게 하겠다는 목표로 다양한 정책 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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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19 마을연계학교 모델학교 담당자 워크숍 성료
2019 마을연계학교 모델학교 담당자 워크숍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9일 2019 마을연계학교 모델학교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을연계학교는 마을을 아이들의 배움터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마을을 통한, 마을에 관한, 마을을 위한 교육’을 구현하는 학교이다.
마을연계학교 모델학교는 2017년 8개교를 시작으로 현재 18개교에서 운영 중이며, 2020년에는 20개교 이상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마을단위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 및 운영상의 어려움과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와 학교별 특화된 마을연계 교육과정을 통한 교육생태계 조성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나눴다.
워크숍에 참여한 교사는 “마을연계학교를 3년 동안 운영하면서 얻은 가장 큰 수확은 학생중심교육이 아이들을 얼마나 행복하게 만드는지 교사들이 직접 느끼고 경험할 수 있었다는 것”이라면서 “도시형 마을교육도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마을교육공동체를 형성해 나갈 수 있다는 좋은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정 마을교육지원단장은 “함께 배우는 공동체적 가치가 더욱 중요해지는 요즈음 마을연계학교 모델학교가 인천마을교육공동체를 견인해 주는 역할을 수행하여 고맙다”며 “수평적 협력의 민관학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과정이 교육문화로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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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천석유화학 서병삼님 인천인재육성재단에 1백만원 기부
SK인천석유화학(주) 서병삼님 인천인재육성재단에 1백만원 기부
[충청뉴스큐] SK인천석유화학 서병삼님은 지난 19일 인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SK인천석유화학 서병삼님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꿈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이번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장학기금을 기탁 받은 인천인재육성재단 관계자는 “인천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육성하는 일에 앞장선 의미 있는 기부”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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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수도사업본부, 인권보호 및 폭력예방 교육 실시
인권보호 및 폭력예방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19일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보호 및 4대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적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인권경시 현상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우고, 성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 함양을 통해 서로 존중하는 건전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상수도사업본부 간부공무원이 모두 참석해 그 의지를 가늠할 수 있었다.
이날 전문강사로 초빙된 김지혜 강사는‘인식개선 차별·폭력 없는 세상만들기의 처음이자 끝’이라는 주제로 인권의 정의 및 인권의식, 폭력과 인권의 연관성에 대해 설명하고 특히 4대 폭력 근절을 위한 비전 등을 제시해 교육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박영길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인권을 보호하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해야하는 인식 확산의 기회가 됐다.”라며, “우리 직원들 사이에서도 서로를 존중하는 직장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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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역사관, 주말 어린이 교육 ‘도시 속 놀이터 - 도란도란 박물관 어린이 공방’ 진행
‘도시 속 놀이터 - 도란도란 박물관 어린이 공방’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도시역사관은 지역 어린이를 위한 주말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도시 속 놀이터 - 도란도란 박물관 어린이 공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시 속 놀이터 - 도란도란 박물관 어린이 공방’은 6세부터 초등 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학기 중인 9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진행된다. 건축, 교통, 바다를 도시 인천을 알아보는 키워드로 선정하여 이와 관련된 전시관람 및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수준별 학습을 위해 6세~초등2학년, 초등3~6학년으로 구분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9월 ‘건축편’에서는 촌락과 도시의 이해, 도시 인천의 근대 건축물 등에 대해 학습할 수 있다.
인천도시역사관 1층 근대도시관에서는 인천을 대표하는 근대 건축물 모형을 직접 볼 수 있으며 근대 건축물 이미지를 활용한 스트링아트 액자를 만들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인천시립박물관 통합홈페이지를 통해 6세~초등2학년, 초등3~6학년 각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6세~초등2학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초등3~6학년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수업이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립박물관 통합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배성수 인천도시역사박물관장은 “이번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박물관이 지루하고 재미없는 공간이 아닌 도시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놀이터의 개념으로 인식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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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신남방·신북방국가 유학생 All ways Incheon 투어 진행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일 인천소재 대학에 다니고 있는 신남방·신북방국가 유학생 33명을 대상으로 송도국제도시를 돌아보는 All ways Incheon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말레이시아 등 신남방·신북방국가 유학생들에게 인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애정과 소속감을 느끼게 하여 친인천인이 되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투어 일정은 인천경제자유구역 홍보관, 스마트시티 운영센터와 인천도시역사관 견학을 통해 인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볼 수 있는 코스로 진행됐다. 또한 수상택시 탑승으로 송도 센트럴파크의 경관과 송도의 발전상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현재, 인천시에는 4,400여명의 학위과정 및 어학연수 외국인 유학생이 거주중이며, 이중 신남방, 신북방 유학생은 2,600여명이다. 인천시는 도시외교의 밑거름이 되는 유학생들에게 매년 정기적으로 다양한 코스 및 프로그램으로 인천투어를 제공하여 유학생활의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각 국의 리더로 성장할 이들을 민간 사절단으로 육성하여 신남방·신북방국가 교류에 도움이 되게 할 예정이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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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정보화담당자 인천에 다모였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인천 송도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정보화담당 공무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6회 지역정보화 연구과제 발표대회‘가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전안전부가 주최하고 매년 시·도에서 순회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10개 시·도의 정보화 정책 연구과제 발표 및 질의응답, 평가 및 시상, 최신 ICT 특강,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홍보관, Smart City센터, 센트럴파크 등 현장탐방으로 이어진다.
올해 발표과제는 여성안심 빅데이터 범죄예방환경설계, 온나라 문서 배부 키워드 분석을 통한 전자문서 자동 배부율 제고, 청각장애인을 위한 AI기반 수어영상변환 플랫폼 구축에 관한 연구, 자율협력주행 기반 조성을 위한 차량·사물통신 서비스 실증, 정보통신기술 기반 지방자치단체형 미세먼지 대응플랫폼 구축방안, 지능형 도농복합도시 악취관리시스템 구축, 위치기반 증강현실 플랫폼 구축, 지역상가 홈페이지 운영과 발전방향, 별천지 세상 지능형 스마트 타운 조성사업 빅데이터 및 이동형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도민 체감형 대중 교통 상시 최적화 서비스체계 구축 이다
16개 시도 중 사전심사를 통해 선정된 10개 시도 연구자의 열띤 발표와 더불어 현장평가로 뜨거운 경합이 펼쳐졌다.
김광용 인천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대회에 참석한 참가자들에게 “이번 대회가 자치단체 정보화 인력의 경험과 지혜를 모아, 전자정부 공공서비스 역량 강화에 전력을 다하기”를 바라며,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 방문을 환영한다.” 라고 말했다.
2019-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