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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협동조합 공감대 높인다
인천마을교육공동체, 사회적경제저자 특강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5일 관내 교직원, 학부모, 시민, 마을교육활동가를 대상으로 “2019 인천마을교육공동체와 사회적경제 저자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은 사회적경제, 특히 교육협동조합에 대한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의 관심도 제고 및 사회적 공감대를 높이고 교육협동조합에 대한 설립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는데 12월까지 월1회, 총 4회차로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에 운영될 예정이다.
25일 개최된 강좌에서는 ‘협동조합의 오래된 미래, 선구자들’의 저자인 윤형근 강사가 ‘협동조합운동, 돌아보며 내다보며’ 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강좌에 참여한 교사는 “조합원들이 자발적이고 민주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공동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통해 삶의 역량을 배양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교육협동조합은 우리 학생들에게 소중한 교육자치 실현의 장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됐다.”고 말했다.
김태정 마을교육지원단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인천의 많은 학교에서 교육협동조합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전개되어 그 설립이 활성화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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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미포국가산업단지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석유화학공단 2·3정문에서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미포국가산업단지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날 캠페인에는 울산시와 울산석유화학안전환경위원회 소속 21개 기업체,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대한산업안전협회 울산지회 등 5개 기관에서 총 90여 명이 참여한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안전은 말보다 실천이다’, ‘함께 만든 안전문화 함께 가는 안전사회’ 등의 산업현장 안전문화 슬로건을 담은 피켓과 현수막 등으로 산업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안전문화의 정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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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회계공무원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해오름동맹도시 포항에서 울산시와 산하 구·군 회계업무 담당 공무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계공무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2019년 회계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부산시 인재개발원 조양제 회계팀장의 세출예산 집행기준과 유권해석 사례 강의에 이어 복잡한 회계업무 관련 법령의 잦은 변경에 따른 담당 공무원의 고충과 애로 해소를 위해 지방계약 법령과 예규에 대한 해설과 질의·토론 시간을 갖는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중앙회 세무자문위원을 역임하고 있는 장보원세무사가 ‘효율적인 자산관리 방안’이라는 주제로 특강에 나서 참석자들의 소양 함양에 나선다.
또한 회계 분야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시와 구·군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해 울산광역시장 표창도 수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향후 지속적인 회계 교육을 통해 회계 질서 안정과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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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도 하반기 법제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법제처와 공동으로 2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이틀간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시 및 구·군 공무원 80여명 대상으로 순회 법제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가조직법인 헌법과 지방자치법 해석, 생활 속 법률 상식, 자치법규 입안실무 및 실무 사례 등 실제 입법 컨설팅 과정에서 공무원들이 어려워하거나 잘 몰랐던 사례에 대한 연구와 업무를 수행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들로 교육생들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강사진은 조정필 울산시 법제협력관과 우리나라 법제업무의 근간을 이루는 법제처 실무자들로 공직자의 법제 전문성 제고와 실무능력 향상에 초점을 뒀다.
울산시 관계자는 “제7대 울산시의회에 들어서 의원들의 조례발의 횟수가 증가하고 행정환경 변화에 따라 법제업무의 전문성이 요구되고 있다.” 며 “직무수행에 필요한 법적 지식 전문성을 기르고자 하는 소속 직원의 관심과 호응도가 높은 만큼 시민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법제 서비스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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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울산 실버 페스티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오후 1시 30분 한국방송공사 울산 홀에서 ‘2019 울산 실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활력 넘치는 즐거운 인생, 행복한 울산’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총 14개 팀 600여 명의 참가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개성 있는 율동과 합창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평소 어르신들이 여가 활동으로 노인복지관, 노인대학 등에서 팀을 구성해 연습한 곡목을 선정, 직접 참여해 발표하는 형식으로 참가자가 다함께 하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된다.
또한 난타팀과 실버밴드의 신명나는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울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예술과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 주변 어르신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함과 동시에 고령사회를 맞아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여가생활의 중요성을 알려나간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참가팀의 우열을 가려 등수를 정하는 자리가 아니라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마음껏 실력을 발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며 “참석하는 어르신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갖기 바란다.” 라고 말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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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안전체험관, 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업무 협약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소방본부는 26일 오후 2시 울산안전체험관에서 울산 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체험 중심 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갖는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 안전체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울산안전체험관을 활용한 청소년들의 안전의식과 위기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 안전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울산지역 청소년 안전체험 우선 예약, 교육청과 지자체와 협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키로 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계화된 안전교육이 가능해졌다.
한편 지난해 9월에 개관한 울산안전체험관은 현재까지 약 12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되었고, 체험객 만족도 조사에서 2018년 하반기 93%, 2019년 상반기 96%로 나타나는 등 꾸준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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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창춘시 대표단, 자매결연 25주년 기념 울산 방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자매도시인 중국 창춘시 대표단이 26일 자매도시 25주년을 맞아 울산을 방문해 양 도시 간 교류협력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대표단은 이날 오후 3시 송철호 시장을 예방, 양도시간 교류협력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앞서 대표단은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태화강 국가정원 등 울산지역 주요 관광 및 산업시설을 시찰한다.
한편 중국 창춘시는 동북 3성의 하나인 길림성 성도로서 인구 752만 명 규모의 도시이다. 중국 최초의 자동차 제조공장이 들어선 곳으로 중국 제1자동차공장이 소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디지털차이나와 협업하여 사물인터넷산업 중심의 스마트 도시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울산시와는 지난 1994년 자매도시가 된 이후 경제,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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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를 이끌어갈 신인가수 등용문 ‘제29회 울산고복수가요제’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일제 강점기 고향 잃은 망향의 한을 달래줬던 ‘타향살이’의 가수 고 고복수 선생을 기리는 ‘제29회 울산고복수가요제’가 열린다.
울산연예예술인협회가 주최하고 울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8일 오후 7시 태화강국가정원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해마다 참신한 신인가수와 창작곡을 발굴하기 위해 열리는 고복수가요제는 올해도 예선을 거친 10개 팀의 열띤 경연과 더불어 최진희, 신유, 한혜진, 소명 등 유명 초청 가수와 배주현, 김송 등 지역가수의 공연이 어울려 가요제를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7월 27일과 28일 양일간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치러진 예선에는 전국에서 모인 404개 팀이 치열한 경쟁을 거쳐 본선 참가 10개 팀을 선정했다.
선정된 10개 팀은 울산 3팀, 서울 1팀, 부산 2팀, 대구 1팀, 경기 2팀, 경남 1팀이다.
시상은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 인기상, 입상 등 총상금 1,920만 원과 함께 트로피가 주어지며, 특히 대상과 금상은 한국연예예술인협회의 가수인증서가 함께 주어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을 넘어 한국 대표 가요제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고복수 가요제가 올해도 우리나라 대중가요 창작과 신인가수의 산실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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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성화 울산을 달린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성화가 26일 울산을 달린다고 밝혔다.
이번 성화 특별봉송은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전국을 순회하면서 각 지역의 아름답고 자랑하고픈 장소를 달려 전국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울산의 특색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태화강 국가정원과 대왕암공원을 성화봉송 구간으로 선정했다.
태화강 국가정원 코스는 오산광장에서 출발해 태화강전망대 맞은편 십리대숲을 거쳐 나비광장, 느티나무광장, 대나무생태공원, 오산광장에 이르는 총 2.6km 구간이다.
대왕암 공원 코스는 울기등대광장에서 시작해 대왕암까지 0.4km이며 두 구간 모두 총 3km로 15명의 주자가 달리게 된다.
성화 주자는 일반 시민과 박주호 울산현대축구단 선수, 임기묘 동구청 장애인 역도 선수 등으로 시민과 체육인,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주자로 구성했다.
울산시는 또 성화봉송 중간중간 난타, 풍물 공연과 응원전 등 부대 행사도 마련해 참석한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성화 특별봉송을 통해 태화강 국가공원 지정을 다시 한 번 전국에 알리고, 아름답고 활기찬 울산을 전국에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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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 진흥기구 총회 송철호 시장,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특별연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송철호 울산시장이 지난 2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9회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 진흥기구 총회’에 참석해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관련 특별연설을 한다고 밝혔다.
2년마다 개최되는 이번 총회는 부산시 파라다이스호텔과 해운대 일원에서 회원 도시 대표단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파트너십으로 함께하는 관광 발전’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총회는 회원 도시 대표 원탁회의, 본회의와 회원 도시 초청 전통공연, 관광 로드쇼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행사 둘째 날인 26일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리는 본회의에 참가해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및 함께하는 관광 발전’을 주제로 울산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알리는 특별연설에 나선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금까지는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 진흥기구 회원 도시였으나 이번에 회장 도시로 가입해 관광도시 울산의 인지도를 높이고 향후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 진흥기구 포럼이나 총회를 울산에서도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 진흥기구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주요 도시 간 교류와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해 2002년 창립된 국제기구로, 울산을 비롯해 현재 10개국 102개 도시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2019-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