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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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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시장, ‘울산형 일자리 창출 로드맵’ 발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송철호 시장은 10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조 1,143억 원 규모의 기업 투자를 바탕으로 미래 먹거리산업 육성과 주력산업의 고도화, 고부가가치화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 4,600개를 만들겠다는 ‘울산형 일자리 창출 로드맵’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친환경자동차 플랫폼 구축에 3개 기업 3,686억 원 투자, 940개의 일자리 창출, 유통, 관광, 마이스 산업에 2개 기업 7,214억 원 투자, 3,500개 일자리, 석유화학 산업에 4개 기업 9,943억원 투자와 150개 일자리가 새롭게 만들어진다.
송철호 시장은 세계적인 경기 불황과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력산업을 지키고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수 차례 기업을 찾아다니고 청와대, 중앙정부 등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루어 낸 결과라고 설명했다.
분야별 일자리 창출 로드맵을 보면 먼저, 자동차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고 친환경차 플랫폼 구축을 위해 현대모비스와 협력업체인 동희산업, 동남정밀이 각각 3,000억원, 400억원, 286억원을 투자해 친환경차 부품공장을 신설하며, 94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난다.
자동차산업이 내연기관에서 전기, 수소차 등 친환경차 중심으로 변화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대 완성차업체인 현대자동차와 함께 지역 내 친환경차 생태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되며, 친환경차의 수요 급증을 감안할 때 울산의 자동차산업 발전은 물론, 관련 일자리도 더욱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롯데울산개발이 3,125억 원을 투자해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를 2022년 2월까지 조성하고 한화가 4,089억 원을 투자해 KTX 역세권 배후지역에 153만㎡ 규모로 2025년까지 조성되는 복합특화단지 개발사업에 참여한다.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는 버스, 택시 등 환승시설과 테마쇼핑몰 등이 들어서고 복합특화단지는 울산도시공사, 울주군, 한화 등이 참여하는 특수목적법인 설립을 통해 주택 등 주거시설용지, 미래과학관 등 공공지원시설용지, 특화산업단지 등 산업시설용지 등으로 개발되게 된다.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와 복합특화단지 개발에 따라 3,500개의 신규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2021년 3월 개관예정인 울산전시컨벤션센터와 연계되어 새로운 신성장 산업이자 굴뚝없는 황금산업으로 떠오른 마이스산업의 성공적인 안착과 관광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함을 물론, 추가적인 일자리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KTX 울산역을 중심으로 한 울산 서부권은 유통, 관광, 마이스, 첨단 산업단지가 어우러진 도시로 새롭게 변모되며, 밀양, 양산, 김해 등에 대응할 신성장 거점으로 재탄생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함께 롯데정밀화학, 롯데BP화학, 롯데케미칼 및 대한유화가 9,900억 원 규모의 신증설 투자를 통해 석유화학 제품을 고부가가치화하고 생산 경쟁력을 높이며, 이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 150개가 만들어지고 시설 투자가 진행되는 동안에 약 9,000여 명의 간접적인 고용창출 효과도 예상된다.
그리고, S-OIL에서 추진 중인 ‘제2 석유화학 프로젝트’에 대한 7조 5천억 원대의 신규 투자까지 이루어지면 지역 주력산업인 화학산업의 새로운 르네상스 시대가 열릴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삼성SDI가 사업비 300억 원을 투입하여 2023년까지 개발하는 하이테크밸리산업단지 3단계 부지에는 이차전지, ESS 생산공장 증설 투자유치를 추진하고, KTX 역세권 배후지역 복합특화단지 내에 조성되는 울산형 특화산업단지에는 미래차, BT, 에너지 등 미래 연관산업을 유치하여 UNIST, KTX역과 연계한 R&D 비즈니스밸리, 수소, 그린모빌리티, 에너지융복합 등 5개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연계한 울산의 미래먹거리 산업의 투자유치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새로운 일자리도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송철호 시장은 “취임 초부터 전담팀을 구성하여 울산소재 대기업,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수도권의 대기업 본사를 방문하고, 청와대,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10개 기업으로부터 2조 1,100억 원 규모의 투자와 4,6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앞으로도, 울산에 여건과 특성에 맞는 산업과 일자리를 발굴하고 키워나가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늘려나가겠다.” 면서, “이를 통해 울산경제의 활력과 재도약을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라고 밝혔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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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사 직무역량 강화 연수
교육복지사 직무역량 강화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무자 역량강화를 위한 직무연수를 지난 9일 관내 32명 교육복지사를 대상으로 4층 소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직무연수는 똑똑도서관 김승수 관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실무자의 소진예방’과 ‘현재 일하는 영역에서 의미와 재미를 발견하는 현장으로 변화하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심영숙 초등교육과장은 “학생 중심 맞춤형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학생의 교육격차 해소 및 교육성취를 제고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라면서 “이번 연수가 현장에서 애쓰고 노력하는 실무자들에게 긍정적인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수에 참여한 우종신 교육복지사는 “소진은 업무를 하면서 발생될 수 밖에 없고, 실무자 스스로가 경계해야 하는 부분인데 오늘 강의가 이런 고민을 짚어주고 도움을 줬다”며 소감을 밝혔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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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연수원, 2019 중학생 세계시민캠프 운영
2019 중학생 세계시민캠프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교육연수원은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19 중학생 세계시민캠프’를 진행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5일부터 오는 10월 29일까지 8기에 걸쳐 27개교 459명이 참여한다.
연수생은 환경, 다문화 감수성과 평등, 환경의 세 가지 주제 중 한 가지를 선택하여 강의 및 체험 활동을 통해 지구촌 문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참여의식을 함양한다.
그리고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와 함께 ‘버려진 제품을 활용한 재활용’, ‘일상 속 불평등 경험하기’, ‘지구촌 식구문제와 적정기술’ 등 체험을 통해 세계시민으로서의 실천약속을 다짐하게 된다.
부평중학교 한예준 학생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는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와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나와 우리, 그리고 지구를 위해 행동하고 실천하는 세계시민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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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마을은 삶을 배우는 학교다’, 유·초·중 관리자 연수
유·초·중학교 교장, 교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4일과 9일 관내 유·초·중학교 교장 및 교감을 대상으로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마을은 삶을 배우는 학교다’ 라는 주제로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4일은 수원대학교 건축학교 고재민 교수의 ‘학교 도서관, 건축에 길을 묻다’의 주제로 학교 시설을 미래 세대인 학생의 관점에서 다양하고 유연한 공간으로 조성하는 방향에 대한 강의로 진행됐다.
9일에는 교육혁신지구와 마을교육공동체를 주제로 학교 안팎의 삶이 긴밀히 연계된 교육개혁과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한 공교육 혁신에 대해 공감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연수에 참석한 한 교감은 “연수를 통해 교육지원청의 학교 지원정책, 민주적 학교문화 정착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정의정 교육장은 “교육은 학교만의 일이 아니라 학교안과 밖에서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지원해야한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 우리 지원청도 학교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여 공교육 내실화를 이루고, 교육혁신 모델을 만들어 가는데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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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모두의 청렴의식 ON’ 청렴서한문 발송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추석명절을 앞둔 지난 9일 관내 직원을 비롯한 학부모, 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부정부패의 청정지대 청렴한 북부교육 실현을 위한 해답 찾기’라는 제목으로 청렴서한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청렴서한문은 서두에 ‘청렴은 OO 이다’ 라는 화두를 제시함으로써, 읽는 이들로 하여금 빈칸을 채울 단어를 떠올리며, 청렴의 의미를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또한 2019년 청렴·반부패 추진계획 아래 상반기부터 추진해왔던 ‘선물 안주고 안받기 운동’ 등의 5대 청렴문화 캠페인,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청렴모니터링을 통한 지속적인 청렴 실천 노력에 앞으로도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영훈 교육장은 “우리 모두가 마음속의 청렴의식을 깨울 때 북부교육과 함께 하는 학생들의 삶의 힘이 튼튼하게 자라날 수 있다”며 “이번 청렴서한문을 통해 북부교육가족 모두가 청렴의지를 확고히 하고 청렴교육 실현에 앞장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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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0학년도 수능 응시 지원자 27,726명 전년보다 2,872명 감소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마감 결과, 27,726명이 지원해 전년도 대비 2,872명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지원자 중 남자 지원자는 14,158명, 여자 지원자는 13,568명이고, 재학생은 20,717명, 졸업생은 6,348명, 검정고시자는 66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자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비해 남자는 1,495명, 여자는 1,377명이 감소했다.
지난해보다 재학생은 3,073명 감소, 졸업생은 134명, 검정고시자는 67명 증가했다.
영역별 응시 현황은 국어 영역은 27,628명, 수학 영역은 26,470명, 영어 영역은 27,462명이고, 탐구 영역은 사회 탐구 14,835명, 과학 탐구 11,606명, 직업 탐구 327명이며, 제2외국어 및 한문 영역은 3,592명으로 집계됐다.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1월 14일에 실시되며, 개인별 성적통지는 12월 4일에 있을 예정이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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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진 대응 숙달훈련 실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진안전주간을 맞아 위기상황에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신속하고 완벽한 대응을 위해 10일 기관별 지진 대응절차 숙달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경북 상주 지진 등과 같이 규모 3.5 이상 지진이 올해에만 4회 이상 연속 발생함에 따라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13개 협업기능별 부서와 광주지방경찰청, 군,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토론 기반 훈련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규모 6.2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해 기관·부서별로 시민 대피상황을 실시간 보고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등 위기관리 중심으로 실시됐다.
또한 어르신, 어린이, 장애인 등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진안전교육’도 실시해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을 상황별로 교육하고 대피 훈련을 통해 다양한 대처법을 체험토록 했다.
정민곤 시 시민안전실장은 “최근 지진 발생 사례처럼 지진은 예고 없이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지진 행동요령을 평소에 알고 미리 대비해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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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추석 맞이 하천 일제정비 마쳐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주민들이 즐겨찾는 하천의 친수공원 시설물을 점검하고 산책길과 자전거도로 예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일제정비는 영산강, 황룡강, 광주천 등에서 하천 흐름을 막는 지장물을 제거하고, 하천 이용객이 증가하는 가을철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8월26일부터 9월10일까지 ‘추석 명절맞이 일제정비 기간’을 정해 추진됐다.
특히, 지난 8일 한반도를 관통한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해 발생한 하천 내 부러진 나뭇가지, 쓰레기 등을 제거하고 시설물 피해상황을 점검하는데 주력했다.
이승국 시 건설행정과장은 “시민들이 친수공원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하천 시설물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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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종합상황실, 추석 연휴 비상근무체제 운영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추석 연휴 시민들의 불편사항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119종합상황실을 비상근무체제로 운영한다.
119종합상황실은 화재, 구조, 구급 신고와 함께 의료기관의 휴무로 응급의료 상담, 병·의원 안내, 응급처치 지도 등 시민들의 응급의료서비스 관련 전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원스톱 처리할 수 있도록 경찰, 한전 등 유관기관과 상시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 의사, 간호사, 1급 응급구조사 등 전문인력을 배치했다.
한편, 지난해 추석 연휴에는 상담전화 1502건 중 병·의원과 약국 안내가 전체 신고의 75%인 1126건으로 하루 평균 300건을 차지했다. 이는 평일 하루 평균 105건보다 3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임종복 119종합상황실장은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병·의원 안내나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119에 신고해 신속히 도움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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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추석 연휴기간 응급진료체계 운영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응급의료체계 유지 및 진료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
이를 위해 시는 응급의료기관 20곳과 응급의료시설 5곳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한다.
여기에 공공의료기관 13곳, 문 여는 의료기관 341곳, 약국 465곳을 지정해 시민들이 진료를 받고 의약품 구입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추석 연휴 진료 의료기관과 약국정보는 120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9보건복지콜센터를 이용하면 전화로 안내 받을 수 있고, 시·자치구 홈페이지와 응급의료포털 ‘E-gen’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응급의료정보제공’을 활용하면 사용자 위치를 파악해 주변에 문 여는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지도로 확인할 수 있다.
김광은 시 건강정책과장은 “추석 연휴기간 중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미리 확인해 건강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