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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베란다 태양광 설치 시 탄소중립포인트 1만 지급
2026-04-22 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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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추석 대비 도로시설물 정비 실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난 7일부터 태풍 링링에 따른 도로시설물 피해 사항 조사와 추석 명절 귀성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고향방문을 위해 도로시설물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주말 서해안 지역을 지나간 태풍 링링의 강한 바람으로 광주에서는 가로등 4곳, 도로표지판 3곳, 가로수 18곳 등 도로 시설물의 전도 피해가 발생했다.
광주시는 자치구, 유관기관 등과 재난상황실을 운영하고 긴급복구체계를 사전에 구축해 상황발생 즉시 긴급복구를 진행했다.
특히, 서구 유덕동 천변좌하로 대건 빛고을 아파트 앞 가로등 4본이 강풍에 의해 암대가 파손되는 등 피해상황이 발생하자 즉시 철거 및 안전조치를 시행해 인적·물적 피해 없이 상황이 마무리 됐다.
이와 함께 광주시는 추석 연휴 전까지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고향에 머물 수 있도록 태풍에 영향을 받아 쓰러질 위험이 있는 지상부 도로시설물의 추가 점검 실시 등 주요 도로에 대한 긴급 점검·복구를 실시하고 있다.
중점 추진 사항으로 귀성·성묘객 이동 노선 등 주요도로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관내 가로등, 신호등, 가로수 등 지상부 도로시설물 안전 점검을 통해 문제가 있는 시설물은 긴급복구할 계획이다.
또한, 광주시는 명절기간 동안 도로시설물 파손 등 긴급상황에 대비해 구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긴급복구체계를 구축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즉각 조치할 예정이다.
양영식 시 도로과장은 “도로 도로순찰 강화와 도로시설물의 신속한 정비로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고향에 머물다 가실 수 있도록 도로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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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 추석 명절 특별경계근무 강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특별경계근무 등 소방안전대책을 강화한다.
시는 소방안전대책으로 소방력 100% 긴급대응출동태세 확립과 화재 취약대상 예방 감시체계 구축,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안전한 명절 보내기 합동캠페인 등을 마련했다.
먼저 긴급상황 발생 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가용 소방력을 100% 동원해 즉시 대응태세를 유지한다. 소방관서장의 지휘선상 근무와 화재 초기 우월한 소방력으로 대응체계를 구축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 소방관서장이 터미널, 역, 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의 취약요인을 사전확인하고 화재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전통시장 등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순찰 강화, 소방통로 확보활동을 추진한다.
더불어 유관기관 비상연락망 정비로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의용소방대 상시 지원출동 태세를 확립하는 한편 화재 없는 명절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캠페인도 진행한다.
귀성객과 성묘객이 몰리는 11일부터 15일까지는 버스터미널, 광주송정역, 5·18 묘역 등에 구급차를 전진 배치하고 연휴 기간 산행 인구 증가에 따른 산악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한다.
이 밖에도 119신고 폭주에 대비해 추가 인원과 장비 확보는 물론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 안내, 응급의료 상담, 의료지도를 강화하고 빈집 화기 제거, 가스 차단 등 생활안전 활동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시 소방본부는 8월12일부터 9월11일까지 연휴 기간 많은 사람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 대형마트, 터미널, 역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고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는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황기석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명절 연휴기간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예방강화와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며 “주변의 예상치 못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시민들도 경각심을 갖고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말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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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추석 시립묘지 성묘 종합대책 마련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와 광주광역시도시공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립묘지를 찾는 시민들의 편안한 성묘를 위해 시내버스 증차와 주차, 교통 등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우선 깨끗하고 청결한 이미지로 성묘객들을 맞기 위해 10일까지 묘역 청소와 벌초, 공원 노후시설물 정비, 쓰레기 수거 등을 마무리하고 영락공원 제1·2추모관에 임시분향소 44곳을 추가 설치한다.
이와 함께 연휴기간 성묘객들을 위한 안내소를 운영하고 4개반 44명으로 상황근무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11일 오후 2시에는 영락공원 내 유택동산에서 합동추모제를 열고 13일 추석 당일만 화장로 가동을 쉰다.
시는 추석 연휴인 12일부터 15일까지 성묘객 14만여 명이 시립망월묘지와 영락공원을 찾을 것으로 보고 성묘객 교통편의를 위해 지원15, 용전86, 518번 등 3개 노선에 시내버스 30대 172회를 증회 운행하고 임시주차장 등을 포함한 영락공원 1241개면과 망월묘지공원 1030개 면 등 총 2271개 면의 주차장을 확보했다.
묘지 주변 교통혼잡을 막기 위해 묘지 내 도로는 일방통행으로 차량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현장에 경찰과 관계 직원, 모범운전자회 회원 등을 배치해 차량질서 유지에도 나설 예정이다.
류미수 시 고령사회정책과장은 “추석 당일인 13일이 가장 많은 성묘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한다”며 “추석 연휴에 시립묘지를 찾는 성묘객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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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5대 청렴문화 캠페인’ 실시
인천북부교육지원청, ‘5대 청렴문화 캠페인’ 실시
[18-20190909165044.jpg][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9일 하반기 학교관리자 역량강화 연수 참석을 위해 교육지원청을 방문한 북부 관내 유·초·중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교육장, 국장을 비롯한 기획·감사팀이 함께 5대 청렴문화에 대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청렴 캠페인은 지난 1일자 교육전문직 및 교원 인사발령과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고위공직자의 청렴실천 솔선수범을 통해 ‘인사철 및 명절 축하선물 안주고 안받기’ 등 5대 청렴문화를 북부 교육에 확산하고자 계획됐다.
캠페인에 참가한 직원들은 청렴의지 문구가 새겨진 어깨띠를 착용하고, 청렴문화 5대 준수사항을 홍보함으로써 북부교육의 청렴문화 정착·확산에 대한 기대와 소망을 공유했다.
또한, 캠페인 진행 시 청렴 홍보물품인 청렴거울도 함께 나누어주며 “매일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청렴 의지를 다지고, 청렴한 북부교육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북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 교육장의 강력한 청렴의지가 담겨 있는 청렴서한문 전달,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청렴실천 거리캠페인 등을 추진해 청렴 공감대를 형성하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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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감소속근로자 공개채용 경쟁률 16.8 : 1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19년 교육감소속근로자 공개경쟁 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결과 교무행정실무사 85명 모집에 1,429명의 지원자가 몰려 1차 시험평가에 16.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발은 기관의 결원 해소와 교육감 공약사항인 행복배움학교 확대 등에 따른 일선교육현장의 행정업무 지원 강화 일환으로 시행됐다.
채용시험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10월 19일 1차 소양평가를 실시하며, 10월 25일 1차 합격자 선발을 거쳐 2차 면접심사를 11월 8일 실시하고, 11월 2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최종합격자는 2020년 3월 정기인사 발령 시부터 각 기관에 배치 될 계획이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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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부진 조기개입, 학습지원 담당 교원 전문성을 높여라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일 서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서부, 북부, 강화 지역 초등학교 학습지원 담당교원 130여명을 대상으로 기초학력지원을 위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오늘 연수는 향후 3년간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학습지원 담당교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기본-심화-전문가 과정 연수 트랙’의 첫 번째 기본과정이다. 초등학교 1~2학년 한글과 기초수학 부진요인 이해를 통해서 학습부진 예방을 조기 개입할 수 있는 담당자 역량을 강화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김중훈 강사는 “각 학교의 기초학력 지원 담당자가 한글 및 기초연산에 관한 학습부진 요인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학생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학습부진을 조기에 잡을 수 있다”라며 학습지원 담당교원의 전문성을 강조했다.
향후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동부, 남부지역 초등학교 학습지원 담당교원 120명을 대상으로 한 기본과정, 전문가 코스를 원하는 교사 대상의 심화 과정, 전문가 과정의 연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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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철저한 사전 대비로 태풍 피해 최소화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태풍 상륙에 따른 철저한 사전대책 마련과 교직원 협조로 제13호 태풍 링링이 관내 학교에 큰 피해를 주지 않고 지나갔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태풍으로 79개 학교에서 지붕 외장재 탈락 등 19억 상당의 피해를 입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고 신속한 피해시설 파악과 대응조치로 정상적인 교육활동을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4일부터 본청과 지원청에 상황전담반을 운영하여 24시간 기상 상황을 모니터링 했다. 또한 상황전반담을 통해 태풍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활동과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조치가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광장토론회와 진로 박람회 등 대규모 행사를 과감하게 축소 또는 연기하여 태풍 피해를 예방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주간공감회의 자리에서 “태풍 피해 예방을 위해 노력해 주신 모든 교직원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태풍 피해 시설 복구를 빈틈없이 하여 교육과정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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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지역 군·구청과 ‘학교시설 개방 업무협약’ 전국 최초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월 9일에 전국 최초로 기초자치단체 군·구청과 교육청의 ‘학교시설 개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학교시설 개방 T/F팀을 운영하여 개방에 따른 학교현장의 문제점과 미 개방 사유를 분석하였으며, 자치단체와의 꾸준히 소통하여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속적인 업무협력을 해왔다.
이번 협약서의 주요 내용은 교육청과 자치단체가 개방학교를 대상으로 필요한 협력사항 등을 적극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특히, 학교시설 개방에 대한 여러 문제점들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교육지원청에 ‘학교시설 개방 협의회’를 설치 운영하여 소통창구를 일원화 하고, 예상되는 모든 갈등과 어려움을 조정 할 수 있는 협의회 구성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협약식에서 “학교시설개방은 자치단체와의 협치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으로 학교시설의 협력적 소비 가치를 실현하겠다”며 “시설개방에 대한 바른 기준을 만들어 학교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학교와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상생의 공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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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직속기관 의미있는 변화의 시작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급속도로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다양한 교육수요자의 요구에 유기적·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교육기관으로써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2020년 1월 1일자 인천광역시교육청 소속 직속기관에 대한 조직 및 기능개편을 단행했다.
직속기관의 조직·기능 개편방향은 기능 및 규모를 재검토하여 16기관 중 1개 기관을 폐지하여 기관수를 축소했고 기관별로 혼재 되어있던 중복업무를 이관 및 조정하였으며 기관 성격을 고려하여 마을교육, 학생자치, 학교독서교육등의 새로운 기능을 부여하여 인천교육청의 정책이 본청-지원청-직속기관-학교가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직속기관의 교육기능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직속기관 기능개편은 8개 공공도서관과 평생학습관의 경우 마을교육 구심점으로써의 기능이 학생교육문화회관은 학생자치·지역예술연계지원센터·자유학기제 지원 등 체험과 참여 중심의 교육기능이 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 및 유치원교사 대상 연수·체험 기능이 강화되는 등 직속기관 별로 각자의 색깔을 찾아가는 변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도서관, 평생학습관 등 직속기관에 교육관련 기능을 강화하고 인천광역시교육청 소속 기관임을 시민들에게 명확하게 알리기 위해 기관명 앞에 ‘인천광역시교육청’ 명칭을 사용하도록 하였으며, 직속기관의 규모에 미치지 못하던 ‘인천광역시학생수영장’은 직속기관에서 폐지하고, 동부교육지원청으로 관리기능을 이관하여 운영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직속기관 기능개편은 인천교육정책에 발맞춰 교육 기관으로써의 역할을 공고히 해 나가는 첫 발걸음을 뗀 것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능을 점검하고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직속기관 조직·기능개편을 반영한 ‘인천광역시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지난 2019년 9월 6일 제256회 인천시의회 임시회에서 원안대로 통과됨에 따라, 각 직속기관에서는 개편된 조직·기능을 토대로 기존의 운영되던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여 내년도 주요업무계획 및 관련 예산편성계획을 수립하여 2020년 1월부터 시행한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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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와 교육기관 주차장 무료 개방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인천을 방문하는 귀성객 및 지역주민의 주차 편의를 위해 명절 연휴 기간 동안 관내 각급학교 및 기관의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주차장 개방 기간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로 공공데이터포털 및 인천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학교별 주차장 개방 여부 및 개방시간 확인이 가능하다.
주차장 이용자는 반드시 주차시간 엄수, 차량 앞면에 연락처 게시,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학생 안전사고 예방, 시설물 훼손 방지 등 시설 이용 수칙을 지켜야 한다.
인천시교육청 김맹기 교육재정과장은 “귀성객의 편의를 위해 명절 연휴 주차장 개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겠다”며 “학교가 마을의 중심 시설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