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베란다 태양광 설치 시 탄소중립포인트 1만 지급
2026-04-22 17:03:22
-
TOP STORIES
-
광주시교육청, AI·디지털 교육 기반 강화한다
-
광주시교육청, 학교 찾아가는 인권교육 실시…55개교 대상
-
대구시향, 5월의 실내악 '유럽의 목가' 무료 공연
-
대구시, 주민 참여 '우리동네 안심치안' 사업 본격 추진
-
대구시, 모든 담배 규제 합동 조사…'담배사업법‘ 개정
-
인천형 평생교육이용권 6,048명 선발, 연 35만원 혜택
-
대구시,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총력…제2국가산단 조성 속도
-
대구시, 감염병 검사 실무자 교육으로 대응 역량 강화
-
인천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 '지구의 날' 맞아 생태시민 양성 강조
MORE NEWS
-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힙합매시업 콘서트 티겟 오픈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힙합매시업 콘서트’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대한민국 대표 힙합 뮤지션 에이오엠지 사단이 출연하는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힙합매시업 콘서트’의 티켓을 10일 저녁 8시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티켓 판매는 하나티켓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가 가능하며, 티켓 가격은 스탠딩 A석 4만 4천 원, 스탠드 B석 2만 2천 원이다.
이번 티켓 오픈에서는 공연 티켓 외에 ‘케이팝콘서트 A석 + 힙합매시업 콘서트 A석’과 ‘비오에프 판매용 기념품’을 함께 구성한 한정판 ‘복불복 패키지’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복불복 패키지’는 1차 티켓 오픈에서 놓친 A석을 잡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벌써부터 많은 팬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패키지로 구성된 비오에프 기념품은 케이팝 콘서트 현장에서 입장밴드 교환과 동시에 선택할 수 있는 럭키백 안에 무작위로 들어있어 입장객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재미도 있다.
‘2019 비오에프 힙합매시업 콘서트’는 10월 20일 저녁 7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부산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펼쳐진다. 부산 출신의 힙합 대표 아이콘 ‘사이먼 도미닉’과 장르를 넘나드는 감성적인 보이스 ‘후디’, 그리고 쇼미더머니 출신 슈퍼루키 ‘펀치넬로’ 등 국내 최고의 힙합 레이블 에이오엠지 사단이 참여해 뜨겁고 화려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한편, 비오에프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화명생태공원, 해운대 구남로, 에프1963, 영화의 전당 등 부산 전역에서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비오에프 공식 홈페이지 나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에서 확인하면 된다.
2019-09-10
-
부산 청년 희망 일자리, 청년이 직접 만든다
부산 청년일자리 해커톤 아이디어 대회 참가자 모집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1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진행하는 ‘2019년 부산 청년일자리 해커톤’에 참가할 대한민국 청년 참가팀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부산지역 특성에 맞는 청년일자리 사업을 발굴하여 청년의 아이디어를 실제 일자리창출로 연결,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행사로, 부산시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주최하고,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지역 대학일자리센터 5곳이 주관하며, 부산은행,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자산관리공사가 후원한다.
올해로 3회째인 ‘부산청년일자리 해커톤’은 청년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행사로, 시정에 대한 공감대 형성 극대화를 위해 참여대상을 부산지역 청년에서 전국 규모의 청년 참여로 확대했으며, 공모 주제를 청년 일자리뿐만 아니라 주거, 활동, 문화 등의 청년정책의 전반적인 신규 아이디어로 다양화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있는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부산지역 특성에 맞는 청년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아이디어를 포함한 공모주제 3가지 중 한 개를 선택해 팀으로 구성, 부산일자리정보망 일자리지원프로그램 게시판에 접속하여 신청하면 된다.
사전 서류심사를 통해 총 20팀을 선발, 해커톤 출전 기회를 제공하며, 청년의 자율적인 활동을 통한 문제 해결 역량 강화를 위해 1팀당 25만 원의 내부활동비를 지원한다. 전문가 멘토링을 통한 아이디어 구체화 및 고도화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최종 심사를 거쳐 특별상 1팀, 최우수상 3팀, 우수상 6팀, 장려상 2팀 등에 총 2천300만 원의 시상금 및 상장을 수여하며,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1팀에는 한국자산관리공사 인턴십 기회를 제공한다.
김기환 부산시 성장전략국장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청년들이 많이 참여하여, 부산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면서, “우수 아이디어는 분야별 전문가 검토과정을 거쳐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고용노동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2019-09-10
-
부산시, 주거지전용 주차장 공유사업 이륙준비 박차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극심한 주·정차난 해소 및 공유문화 인식 확산을 위해 주거지전용 주차장 공유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본 사업은 유휴 시간대 주거지전용 주차장 공유를 통해 도시의 주차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공유경제 모델로, 부산시가 구·군을 비롯해 주차장 공유기업 등과 함께 적극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연제구는 지난달 14일 16개 구·군 중 가장 먼저 주차장 공유기업인 ㈜모두컴퍼니와 업무협약 체결을 완료하고 관련 조례 개정 등 시범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3일 협약을 체결한 금정구에 이어 동구, 남구도 업무협약을 앞두고 있으며 중구, 부산진구, 해운대구, 사하구 및 수영구 등 다른 여러 자치구도 후보지 선정 등 사업추진을 검토 중에 있다. 시는 이달 내로 주차종합정보시스템 연계작업이 완료되면 전용플랫폼을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사업 시행준비가 이렇게 속도를 낼 수 있었던 배경에는 사업추진을 위한 부산시의 업무협의와 소통 등 부단한 노력 때문이다. 시는 올해 1월부터 약 5개월 간 사회적경제담당관, 공공교통정책과, 정보화담당관 등 관련부서와 관계자 간 회의를 거쳐 사업추진을 결정했고, 이어 7월에는 구·군 담당자를 대상으로 주차장 공유기업 관계자가 참여하는 사업 설명회를 개최해 실무자들의 이해를 높이기도 했다.
시는 시범사업을 먼저 시작한 자치구에서 주거지전용 주차장 공유사업이 성공적으로 안착되면 부산시 전 자치구로 점차 확대 시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효과적이고 적극적인 사업 홍보를 위해 홍보비도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시 배병철 민생노동정책관은 “주거지전용 주차장 사업은 주차난 해소와 같은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시민체감형 공유경제 모델로, 시민들의 참여가 중요한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19-09-10
-
‘스타프로젝트’가 스타콘텐츠 발굴 앞장선다
부산문화콘텐츠 스타프로젝트 제작지원 (2019년)
[충청뉴스큐] 부산광역시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부산문화콘텐츠 스타프로젝트’ 제작지원 2019년 사업에 8개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지속적인 제작·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유망 콘텐츠 발굴·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올해 선정된 제작지원 프로젝트는 애니메이션, 융복합, 교육용 애플리케이션 등의 분야로 다양하며, 성장형과 스타트업 분야로 나뉘어 제작지원을 받으며, 마케팅 후속지원 및 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프로젝트의 완성도 및 상품성을 높이게 된다. 특히, 올해는 기존 애니메이션 OSMU*를 통한 교육용 콘텐츠 개발 과제가 늘었고, 최근 방송 트렌드 변화를 반영한 숏폼 동영상 형식의 콘텐츠가 선정된 점이 눈에 띈다.
한편, 부산시는 2006년부터 ‘스타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작년까지 총 100여 개의 유망 콘텐츠를 제작 지원해 오고 있다. 영상, 애니메이션, 모바일, 융복합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가 지원 대상이며, 유망 콘텐츠에 대한 단순한 제작지원이 아니라 마케팅 후속지원, 컨설팅 지원 등으로 기업의 수익창출에 기여하고 있어 실질적으로 지역기업에 도움을 주고 있다.
최근 스타프로젝트 제작지원에 선정되었던 ㈜원미디어의 애니메이션 융합 다큐멘터리 ‘신 어묵로드’와 ㈜스튜디오인요의 애니메이션 '에그구그‘, ㈜스튜디오반달의 애니메이션 ’꼬마돌 도도‘가 공중파에 방영되는 성과를 올렸으며, 각 제작사에서는 방영이후에도 후속편 제작을 위한 IR피칭과 캐릭터 라이센싱 및 OSMU를 통한 IP확장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문화콘텐츠 스타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제작지원 뿐만 아니라 마케팅 후속지원, 컨설팅 지원 등 콘텐츠 상품화를 위한 단계별 지원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2019-09-10
-
오거돈 시장, 추석 연휴에도 민생현장 직접 챙긴다
2019 추석 명절 연휴 민생현장방문 일정
[충청뉴스큐] 오거돈 시장이 추석 연휴를 이틀 앞둔 10일부터 연휴 첫날인 12일까지 3일간 시민안전을 직접 살피기 위해 현장 방문에 나선다.
오 시장은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 연휴를 위해 평소보다 더 고생하는 근로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또한 전통시장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며 민생현장을 살펴보고 시민안전을 책임지는 응급의료센터, 부산지방경찰청을 방문하여 명절근무현황 점검 및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특히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가정을 방문하여 명절인사와 위로를 전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먼저, 첫날인 10일에는 연제우체국을 찾아 명절을 앞두고 집배물량이 늘어나 고생하고 있는 우편, 택배 집배원에게 격려를 전하고 집배원들의 안전운행을 당부한다. 이어서 연제구 소재 차량정비소를 방문하여 차량을 정비하고 있는 정비근로자를 만나 직접 시민들의 안전한 귀성을 위해 차량의 꼼꼼한 정비를 당부하고 노고를 격려한다. 마지막으로 자갈치시장과 인근 시장을 방문하여 추석물가를 점검하고 부산시의 지역화폐 발행계획을 소개하는 등 현장에서 직접 상인 및 시민들과 소통하며 민생경제를 챙길 계획이다.
연휴 하루 전날인 11일은 부산에서 유일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가정을 방문하여 명절인사와 위로를 전하는 시간을 갖고 연제구 소재의 컨택센터를 방문하여 명절을 반납한 채 근무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하며, 컨택센터 협의회장 및 근로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감정노동자의 고충을 듣고 처우개선과 같은 근로안전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부산의 유일한 권역응급의료센터인 동아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하여 연휴 기간 비상진료대책을 듣고 권역응급의료센터 의료진들을 직접 격려한다.
끝으로 명절 연휴 첫날인 12일에는 명절에도 쉬지 못하고 부산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부산지방경찰청의 112상황실과 교통정보센터를 방문해 근무현황을 직접 챙기고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것으로 3일간의 현장방문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행정, 교통, 방재, 보건, 급수, 소방, 산불방지, 환경정비 등 8대 분야별 명절 대비 대책을 빈틈없이 수립했다.”면서, “추석 명절 대비 상황보고회 개최로 대책을 꼼꼼히 살폈으며, 연휴 동안 추석명절종합상황실 운영 등으로 부산시의 최우선 과제인 시민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10
-
“가을 여행주간, 예술로 물든 광주로 떠나요”
포스터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와 함께 2019년 가을여행주간을 맞아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광주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관광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와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문화예술 도시이자 ‘아트 투어리즘’의 메카로서 광주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프로그램 기획·운영에 지역 청년 문화기획자를 매칭해 향후 예술관광 상품을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당일과 체류형으로 나눠 운영된다.
당일 프로그램 ‘예술인과의 여행’은 지역 내 예술인과 함께하는 아트투어 프로그램으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광주박물관, 비엔날레 전시관, 양림동근대역사마을 등 지역 대표 문화공간을 활용해 각종 전시 관람, 공연, 예술 관련 체험 위주로 진행된다.
체류형 프로그램인 ‘아트스테이 in 광주’는 숙박시설과 다양한 예술체험 및 공간을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창작자로 살아보거나 지역 예술자원을 집중 관람할 수 있다. 특히 미니콘서트 관람, 핑거푸드 제공 등을 포함한 아트쌀롱파티와 테마형 광주시티투어버스도 함께 체험할 수 있다.
여행주간 프로그램 사전예약은 여행주간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이명순 시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가을 여행주간에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 등 예술로 물든 광주 전역의 다양한 이색프로그램을 즐기기를 바란다”며 “광주의 체험형, 체류형 예술프로그램이 지속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9-09
-
광주시, 제2회 추경예산 5조 7751억원 편성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제1회 추경 대비 1709억원 증액된 5조 7751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9일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일반회계는 1124억원 증액된 4조 6599억원, 특별회계는 585억원 증액된 1조 1152억원이다.
세입 중 지방세는 취득세와 지방소득세 추가 징수로 252억원이 늘었고 세외수입 357억원, 정부추경 반영분 등 국고보조금 491억원, 특별교부세는 41억원등이 증액됐다.
이번 추경은 국가 추경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경제활성화, 미세먼지 대응 등 국가적 현안 및 지역활력화사업에 반드시 필요한 예산을 편성했다.
주요 사업별 내역을 살펴보면 정부추경 관련인 시민 체감형 미세먼지 대책 추진 256억원, 일자리사업 86억원, 복지시설 공기정화장치 등 14억원을 반영했고 지역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노사동반성장지원센터 건립 40억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33억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61억원, 인공지능 등 지역산업육성에 31억원을 계상했다.
김광휘 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추경은 정부추경 확정에 따라 신속히 대응하고 좋은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편성했다”며 “예산안이 확정되는 대로 신속히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9
-
추석명절 연휴기간 문화예술행사 ‘다채’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에서 추석 연휴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가 펼쳐진다.
광주광역시는 추석 연휴 기간 다양한 전시와 공연, 체험프로그램, 시티투어버스를 운영한다.
이 가운데 문화예술행사는 광주국악상설공연, 전통혼례창작마당극, 한가위 무등놀이, 한가위 우리문화한마당, 추석특집 ‘빅도어 시네마’ 등 11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세시풍속행사로는 하남동 지실마을한가위행사, 서창골 전통문화축제, 용수마을 추석맞이 행사 등이 열리고,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족을 위한 행사로 추석맞이 고려인 한마당축제,하남 제2어린이공원) 외국인근로자 추석한마당 ‘함께 어울림’, 추석맞이 다문화 축제 등 근로자 한마당 축제도 진행된다.
또한, 시립미술관에서는 ‘맛있는 미술관’, ‘의재 산이 되다’, ‘남도수묵화’ 등 7개 전시행사가 열리며, 2019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사람사는 세상, 따뜻하게’라는 주제로 7일부터 10월31일까지 광주비엔날레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에서 열린다.
아울러, 광주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문화예술행사도 체험하고 관광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2019년 가을여행주간과 연계한 ‘광주 예술과의 여행’ 등 아트투어 프로그램과 광주시티투어버스도 마련했다.
박향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추석을 맞아 광주를 찾는 내·외국인과 다문화가족 등이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를 통해 삶의 쉼을 얻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통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의 문화적 역량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9-09
-
광주시, 공공부문 감정노동자 치유 프로그램 운영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9일 광주시공무원교육원에서 감정노동자의 권리보호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첫 번째 사업으로 공공부문 감정노동자 보호를 위한 힐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18년 시행된 ‘감정노동자 보호법’에 따라 공공서비스 영역에서 발생하는 감정노동자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2차 교육은 10월4일 실시될 예정이다.
감정노동자란 업무상 요구되는 특정 감정 상태를 연출·유지하기 위해 일체의 감정관리 활동이 직무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노동유형으로, 현재 시 공공부문에는 시청 내 민원실, 120 콜센터, 사업소 등의 대민부서, 공공기관 민원업무 부서 등에 400여 명의 감정노동자들이 근무하고 있다.
교육에는 시와 공사·공단, 출연기관에서 감정노동 업무를 수행하는 6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했다.
교육 참가자들은 스트레스 진단을 통한 뇌명상 및 브레인 체조, 색채 심리치유 상담 프로그램, 집단 미술 심리치료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해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치유가 필요한 공공부문 감정노동자들에게 1회성이 아닌 전문가의 지속적인 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방안과 민간 영역의 감정노동자에 대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등 감정노동자들이 존중받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감정노동자들의 아픔을 위로하는 시대적 흐름에 공감하면서 감정노동자 상담프로그램 지원 사업 등 새로운 정책들을 지속 적으로 발굴해 갈 예정이다.
김경호 시 노동협력관은 “감정노동을 하는 직원들은 악성, 고질민원이 발생하는 상황에서도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고 늘 친절한 행동만을 요구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며 “공공부문뿐만 아니라 민간부분의 감정노동자들까지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9
-
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문화치유프로그램 공모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직장맘지원센터는 ‘2019 찾아가는 문화치유프로그램’에 함께할 프로그램을 공모한다.
‘2019 찾아가는 문화치유프로그램’은 직장맘·대디의 문화예술체험을 통해 일·가정 양립 스트레스 완화와 즐거운 직장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분야는 문화예술체험, 문화치유프로그램 등 2개이며, 신청 대상은 지역 예술단체, 사회적기업, 예술치유 상담 단체 등이다.
직장맘지원센터는 심사를 거쳐 최종 10개의 우수 프로그램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10월부터 기업과 1대 1 매칭해 운영되며, 강사비와 재료비가 지급된다.
접수는 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홈페이지 ‘알리는 글’에서 제출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 후 20일까지 이메일로 하면 된다.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지역 기업의 워라밸 문화 확산과 가족친화경영 안착을 위해 기업으로 직접 찾아가는 컨설팅·교육·심리 상담 등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9-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