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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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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일본 무역규제 관련 최배근 교수 초청 특강 실시
광주시교육청, 일본 무역규제 관련 최배근 교수 초청 특강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4일 오후 3시 광주창의융합교육원 대강당에서 초·중·고등학교 역사·계기교육 담당교사 30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강사는 건국대학교 최배근 교수이며, 특강 주제는 ‘일본 경제침략의 성격과 전망’이었다.
최 교수는 아베 정권의 경제침략 의도를 ‘한국을 희생물로 삼아 일본의 쇠퇴를 돌파하고 싶은 욕망에 포로가 된 일본 군국주의 세력이 한반도에서 군사적 충돌의 기회를 만들고, 이를 통해 한국 경제의 파괴와 일본 산업생산의 활력 회복을 목표’로 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번 특강을 통해 현장 교사들은 한일 갈등의 원인과 대응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계기교육의 방향과 내용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됐다.
시교육청은 현장에서 ‘강제동원, 한일청구권 협정 및 대법원 판결, 일본 무역규제의 의도 및 우리의 대응’을 주제로 개발된 계기교육 자료도 배부했다. 현장 교사들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학교급별 수준에 맞는 교수학습 과정안과 ppt 자료도 시교육청 자료실에 탑재해 학교 실정에 맞게 재구성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교육청 이재남 정책국장은 “일본의 무역규제로 인해 모든 분야에서 위기이지만 위기는 또 다른 기회임에 틀림없다. 일본의 경제침략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적절한 대응도 세울 수 있고, 계기교육의 방향과 내용도 정해질 수 있다.”며 학교현장에서 계기교육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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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행복 동부 행정실장 워크숍 개최
2019 행복 동부 행정실장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이 9월 4일 오후 2시부터 동부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유·초·중학교 행정실장 9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행복동부 행정실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청렴한 조직문화 활성화 방안과 학교 현안을 상호간에 더 공감하고, 더 소통함으로써 다 상생하는 동부교육을 구현하기 위한 직급별 소통의 시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더 공감, 더 소통을 위한 SNS 활용법 연수, 청렴한 조직문화 활성화 방안과 더 나은 동부교육을 위한 분임토론 등을 진행하여 학교 간, 학교와 교육지원청간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장영신 교육장은 ”소통과 참여의 동부교육 실현을 위해 행정실장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며 ”일선 학교에 청렴한 조직문화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고홍배 행정실장은 “동부교육지원청이 학교 현장과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며 “학교 현장에 복귀하면 청렴한 조직문화혁신을 위해 중간관리자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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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개항장 문화재야행 21일부터 22일로 일정변경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 중구청이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19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 하반기 행사가 북상중인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당초 7일부터 8일에서 21일부터 22일로 변경하여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야행은 “문화재와 음악이 함께하는 가을 밤마실”을 주제로 중구 개항장 문화지구일원에서 개최되며, 문화재 야간개방과 스탬프투어, 근대문화 체험, 문화재 곳곳에서 열리는 작은 음악회와 함께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저잣거리와 플리마켓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개항장과 신포동의 대표 먹거리들이 한자리에 모여 저잣거리를 운영하여 “빠질 수 없는 재미, 인천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사전예약 프로그램인 “도보탐방”은 기존 행사일정에 맞추어 신청한 참가자들은 그대로 참여할 수 있으며, 취소분에 대하여 현장 접수로 운영 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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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협치, 혁신, 소통 정책의 기초자료 도출을 위한 시민만족도 조사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민선7기 협치, 혁신, 소통 정책의 발전 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소통협력 관련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7일부터 7월 12일까지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2019 소통협력분야 시민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조사결과, 인천시민 2명중 1명 정도인 52.9%는 인천시의 전반적인 시민 소통 수준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민선7기 ‘시민이 시장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출발한 시민 중심의 시정운영 의지가 시민들에게 반영된 것으로 평가됐다.
인천광역시에서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는 유효표본 총 1,000명에 대해 지역별, 성별, 연령별 인구구성 비율을 고려한 1:1 대면면접 방식으로 진행했다.
조사의 주요 내용은 ‘인천시의 전반적인 시정운영 평가’와 ‘소통협력분야 주요사업에 대한 정책인식 및 전망’, 그리고 이러한 사업을 추진하는 인천시 ‘시민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소통만족도’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조사결과 세부내용을 보면, 먼저 ‘전반적인 시정운영평가’ 중 ‘시민인식 부분’에 있어서는 ‘관심있다 ’33.6%, ‘관심없다 ’29.6%로 나타났고, ‘정책수립 과정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한다 ’25.6%, ‘반영하지 않는다 ’23.9%로 나타났으며, 인천시민 2명중 1명은 인천시의 시민의견 반영여부에 중립적인 태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정운영 평가 부분’에 있어서는 긍정평가가 31.2%, 부정평가가 32.1%로 오차범위 내에서 팽팽하게 대립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이유는 ‘시민과 소통을 위한 노력’이 42.3%, 교통망 확충 및 정비, 도시균형발전 추진이 14.4%, 시민복지 및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추진이 11.9%순으로 ‘시민과 소통을 위한 노력’이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5대 시정목표 달성 우선순위에 있어서는 5대 시정목표일자리와 경제, 도시균형발전, 행복한 시민의 삶, 시민중심의 소통과 혁신 행정, 동북아 평화 중심도시) 중 ‘일자리와 민생경제’가 73.7%로 가장 우선하는 요인으로 조사되었으며, 시정에 대한 ‘정보습득 경로’에 있어서는 방송으로 시정에 대한 정보를 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만족도조사의 주요 내용인 소통협력분야 주요사업에 대해서는 조사 대상 19개사업 중 인천시민의 기대감이 높고 추진성과를 긍정적으로 전망하는 정책으로는 ‘시민시장 대토론회, 시민정책 네트워크 활성화, 소통아카데미 순이며, 정책 방향성 검토, 홍보 및 추진에 개선이 필요한 정책으로는 ’시민정책자문단 운영, 민관협치시스템 구축,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천공론화위원회 운영 등 시민정책의 4대 주요 현안으로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한 시정 기여도에 대한 조사에 있어서는 ‘온라인 시민청원 운영’이 소통하는 시정구현에 기여한다 46.6%, 기여하지 않는다 12.8%, ‘시민시장 대토론회’는 기여한다 43.0%, 기여하지 않는다 14.7%, ‘인천공론화 운영’은 기여한다 43.7%, 기여하지 않는다 14.4%, ‘민관협치시스템 구축사업’은 기여한다 44.8%, 기여하지 않는다가 13.7%로 조사되어 현안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은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천시는 이번 시민만족도 조사를 통해 나타난 시민들의 의견은 향후, 시민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조사결과를 면밀히 검토·분석하여 각 사업에 대한 연속성 및 사업의 축소·확대 등을 통해 시민들이 만족하고 공감하는 보다 효율적인 시민정책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종우 시민정책담당관은 이번 시민만족도 조사는 “민선7기 소통협력분야에 대한 1년을 뒤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조사였다”고 말하며, “그동안 추진해 왔던 사업들이 진정 시민을 위한 정책들이었는지, 기존의 방식에서 형식만 바꾼 행정 중심의 일방적 정책은 아니었는지 재확인하고 분석하여 시민을 위한 시민이 공감하는 정책을 추진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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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 표창” 수상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4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린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주관‘제2회 지식재산의 날’기념식에서 인천시가 지식재산인상 지자체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가지식재산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 이낙연, 민간위원장 엘에스그룹 회장 구자열]는 우리나라 지식재산 분야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대통령 소속기관으로 지식재산 관련 주요 정책의 심의·조정·점검 및 지식재산 강국 실현을 위한 국가전략 수립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위원회는 지난해 중앙행정기관 및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2018년 국가지식재산 시행계획 추진실적 점검·평가’를 실시 하였으며, 올해 상반기 인천 송도에서 개최한 지역별 간담회에서 인천시가 17개 광역지자체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인천시는‘세계가 찾아오는 글로벌 지식재산 거점도시’라는 비전을 내세워 무역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지역 특·장점을 활용하여 지역 특색에 맞는 지식재산 특화 전략을 구성하고 우리시가 주력하는 지식 재산산업의 활성화에 전략적으로 집중한 점이 평가에 반영되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구영모 산업정책관은 이번 표창 수상을 통해 “인천지역 특색에 맞는 지식재산 산업 발전을 위해 지역산업 육성 정책과 지식재산 정책 발굴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특히, 올해는 50억 규모의 인천 지식재산펀드를 결성하였으며, 이를 통해 우수 지식재산를 보유하고 있으나 자금력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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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 Wee센터, 정신과 자문의 학교상담컨설팅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강화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지난 3일 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에서 정신과 자문의 학교상담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학교상담컨설팅은 강화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해 정신과자문의가 해당학교로 직접 방문하여 교사들에게 다양한 상담사례에 대한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학교상담컨설팅에 참석한 한 교사는 “이번 기회를 통해 문제상황 대처에 대한 자신감과 지침을 얻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상담에 대한 지속적인 공부를 통해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재환 교육지원과장은 “학교상담컨설팅을 통해 교사들이 상담역량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고, 깨닫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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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한 지하철 캠페인 전개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한 지하철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에서는 지난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부평구청역 스크린도어를 통해 흡연예방 학생작품 공모전 입상작을 전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시되는 작품은 지난 6월에 진행된 ‘흡연예방 및 금연 학생작품 공모전’의 입상작 중 시 부문 최우수작품이다.
이번 전시는 학생 작품을 통해 학부모와 시민 모두에게 흡연예방에 대해 홍보를 하여, 학교에서 뿐만이 아닌 가정과 사회에서의 흡연예방 환경 조성으로 지역사회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하여 추진되었으며, 전철 환승역인 부평구청역 인천1호선을 전시 장소로 선정하여 보다 많은 시민에게 홍보효과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관숙 평생교육건강과장은 “학생의 흡연예방을 위해서는 학교에서의 흡연예방 교육만이 아닌 학생 주변에 금연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작품 전시를 통해 가정에서부터 흡연예방과 금연이 시작되게 하고, 학생 또래집단 내 비흡연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북부교육지원청은 9월28일부터 9월29일까지 개최될 지역축제 기간에 부평구 보건소와 함께 ‘흡연예방 우수작품 전시’와 ‘금연 캠페인 전개’ 등 금연 홍보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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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일본 무역규제 수업자료 '공개'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초·중·고등학생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공신력 있는 ‘일본 무역규제 수업자료’가 완성돼 지난 3일 공개됐다.
제작에는 지역 역사교사모임 회원들이 참여했다. 광주역사교사모임 백종원, 최진호, 박용준 교사와 광주초등교원역사동아리 나경관 교사, 광주전남역사팟캐스트팀 김경훈 교사 등이 개발위원으로 참여했고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지원해 현장 교사 전문성과 교육청 공신력을 동시에 담았다.
4일 현재 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개 중인 해당 자료엔 일제강점기 한국인 강제동원과 한일 청구권 협정, 관련 대법원 판결, 일본의 수출규제 의도와 정부·교육청·학교 차원 대응, 일본의 주장과 한국의 반박, 전문용어 해설이 담겨 있다. 현장 교사들이 바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교수·학습과정안’과 ‘PPT’ 파일도 첨부됐다. 총 42쪽 분량이며 한일 갈등과 근현대사 수업에서 ‘미니 교과서’ 역할도 가능한 구성이다.
일제강점기 실제로 강제 동원됐던 우리 선배들의 증언과 사진, 65년 체결된 한일 협정에서 논란이 되는 조항, 강제징용 피해소송 과정과 배상 판결, 대 한국 수출규제 과정, 각 시도 교육청의 친일잔재 청산 현황, 참고할만한 영상, 도서, 영화 등 교육현장에 공식 보급된 교재에서는 확인하기 어려운 다양하고 전문적인 내용도 포함됐다.
광주교육청 역사 교육 담당 허종필 장학사는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자료를 제공해 교사 업무를 경감하고 학생 역사의식을 강화하고자 했다”며 “근현대사를 명확히 인식해 한일 양국 간 상호 이해와 갈등 극복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초등교원역사동아리 소속 나경관 광주중앙초 교사는 “지금 우리나라가 처한 외교적 상황과 일본의 강력한 경제 제재를 우리 아이들도 다 지켜보고 있다”며 “우리 나름의 자구책을 강구하고 이런 관계를 회복하는 방법까지 제시하는 것이 좋은지 고민이 있었다. 자료는 이런 결론을 학생들이 토의를 통해서 도출할 수 있도록 했다. 교사는 공신력 있는 자료를 제공하고 학생들이 스스로 결론을 내리도록 했다.”고 밝혔다. 나 교사는 이어 “함께한 개발위원님들과 내용적인 부분에서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자료를 만들었다”면서 “현재 상황에 대해 여러 매체의 결론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우리 학생들이 과거와 현재 상황에 대해 알아보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 사실 우리 어른들도 정확히 알지 못하는 내용도 많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역사팟캐스트 ‘호남가’팀 소속인 김경훈 성덕초 교사는 “ 한국과 일본의 올바른 관계에 대해서 고민하고 탐색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수업자료는 광주시교육청 누리집 자료마당-부서별 공개자료실-민주시민교육과 분류에 게시돼 있다. 해당 자료실에선 근로정신대 역사교육 교재, 친일잔재 조사 및 청산 사업 자료, 학생독립운동기념 계기교육 자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관련 영상교육자료도 만나 볼 수 있다.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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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제1회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대구소방, 제1회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 3일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를 달서소방서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의용소방대원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노하우를 공유하고, 강의 역량을 향상해 현장에서 높은 수준의 안전교육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강의경연대회에는 8개 소방서에서 2개 분야 16개 팀이 참가해 교육목표 설정, 강의전개, 교수역량 등의 심사 기준으로 열띤 경연을 벌여 생활안전 강사 분야는 북부소방서 조구래, 심폐소생술 경연 분야는 강서소방서 신성의, 김현숙 의용소방대원이 대회 첫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이번 대회는 전국 대회에 앞서 대구지역 예선을 겸한 것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의용소방대원은 오는 9월 23일 부산에서 개최되는 전국 의용소방대 강의 경연대회 대구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박진수 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시민 안전지킴이로서 의용소방대의 활동 범위와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전국 대회에 출전해서도 대구 의용소방대원의 역량을 십분 발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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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이 전통시장 도로명 주소 홍보 캠페인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6일 추석을 맞아 각 구·군 및 도로명주소 서포터즈와 합동으로서문시장을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로명 주소 홍보 캠페인을 벌인다.
시는 도로명주소 활용과 편리성 및 상세주소 신청 안내 등 사회적·경제적 비용을 절감시켜주는 도로명주소의 적극적인 사용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생활 가까이에서 도로명주소 사용에 대한 인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홍보용 장바구니와 미세먼지 마스크도 배부한다.
이번 홍보는 각 구·군 및 도로명주소 서포터즈와 함께 실시해 도로명주소 사용에 대한 시민의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시민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도로명주소 생활화에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로명주소는 도로명과 건물번호만으로 위치 찾기가 가능한 세계적으로 보편화된 주소체계로 우리나라는 2014년 1월1일부터 공식 주소로 사용하고 있다. 지속적인 홍보로 현재는 도로명 주소에 대한 높은 인지도와 함께 편리성을 체감하는 시민들이 많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도로명주소 사용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계속 해 나갈 예정이다.
도로명주소는 도로명주소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주소찾아’앱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2019-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