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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의 새로운 도약의 기회’ 상생협력 세미나 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는 대구 경북연구원과 공동으로 오는 30일 오후 2시 대구경북연구원 에서 ‘민선7기 1주년 상생협력 관광과 일자리분야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민선 7기 1주년에 발맞춰 대구경북이 관광·일자리분야에서 공동 추구해야할 미래상을 제시하고, 구체적 발전방안을 마련해 대구·경북의 상생발전과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마련코자 관광·일자리 분야를 중심으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먼저 김용현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위원이 ‘대구경북 상생형 일자리 추진방향과 과제’를, 황희정 대구경북연구원 부위원이 ‘대구경북 관광 상생협력방안’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토론은 김영철 계명대 교수의 사회로 김병국 대구대교수, 남병탁 경일대교수, 문화순 대구 서부 고용복지센터 소장, 이제희 대구 관광뷰로 국책사업팀장, 곽병길 대구시 일자리노동정책과장, 제갈진수 대구시 관광과장, 박성근 경북도 일자리청년정책관, 김병곤 경북도 관광마케팅과장 등 8명의 패널이 참여한다.
이번 세미나에서 일자리분야는 미래 새로운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맞춤형 ‘대구경북형 일자리정책’과 관광분야는 ‘메가스케일 관광 시티 조성으로 대구경북 함께 성장하기’ 에 대한 발표와 함께 분야별 세부 의견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할 예정이다.
신헌욱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 사무국장은 “대구경북 상생협력은 선택이 아닌 생존과 지역발전을 위한 필수 과제다”며 “대구 경북이 지역민들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상생협력을 위해 속도감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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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미래를 책임질 ‘프리-스타기업’ 15개사 신규 선정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 기술력과 성장성을 모두 갖춘 15개 기업을 선정해 집중 육성한다.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대구의 미래 경제성장을 이끌어 나갈 유망 소기업을 발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도할 중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19년 신규 프리-스타기업’ 15개사’ 선정했다.
2015년부터 추진한 ‘프리-스타기업 육성사업’은 대구시 강소기업 육성 성장사다리 정책의 도약단계 사업으로 ‘스타기업 100 육성사업’과 함께 대구시를 대표하는 기업육성 사업이다.
지난 6월 3일 모집 공고해 접수를 받은 결과 81개사가 신청해 5.4대 1의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7월 8일부터 8월 20일까지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단계별심사를 거쳐 최종 15개사를 선정했다.
특히 선정된 15개사 중 대구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미래산업 분야 융합 기업 8개사가 선정돼 53%를 차지하여 2015년 프리-스타기업을 선정한 이후 처음으로 주력산업분야를 추월했다.
이는 지역경제 재도약을 위한 대구시 미래 산업 육성 정책의 성과로 볼 수 있다.
올해 선정된 15개사의 2018년 기준 평균 매출액은 47억 원, 평균 근로자수 23명, 평균 수출액은 3.4억 원이다.
‘2019년 신규 프리-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대구시 주력산업 중 기계분야에서 주식회사 디월드, ㈜한일통신, 자동차부품분야는 주식회사 삼우이엔지, 아진하이텍, 섬유분야는 주식회사 선미, 도시형산업분야는 ㈜바이노텍, 유니크 이다.
미래 산업 중 미래형자동차분야는 삼보산업, 의료분야는 주식회사 멘티스로지텍, 주식회사 써지덴트, 주식회사 알앤유, 주식회사 인코아, 스마트에너지분야에 ㈜에너피아, 정보통신기술융합분야는 주식회사 씨엘, ㈜한국알파시스템이 선정돼 대구시 프리-스타기업은 기존 109개사를 포함 124개사 이다.
올해 선정된 15개사는 경영개선 로드맵 컨설팅지원, 사업화 수요 맞춤형 신속지원, 중앙 연구개발 공모과제 기획·컨설팅지원 등 스타기업 육성사업 지원뿐만 아니라, 대구시 중소기업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 우대지원,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 우대, 대구시와 에스지아이서울보증의 이행보증보험료 10%할인 등의 지원을 받는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미래 성장 잠재력을 갖춘 프리-스타기업이 대구 경제를 이끌어갈 핵심 중기업으로 커갈 수 있도록 기업이 필요한 때에 맞춤형 패키지 지원을 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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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엑스코에서 즐겨보자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4차산업 혁명시대가 주목하는 미래과학기술을 ‘보고, 듣고, 만지는 생생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대구에서 열린다.
올해 16회 째를 맞이하는 ’대구과학축전’은 어린이들의 과학적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성을 일깨우는 과학체험의 장이자 시민들에게 과학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지역과학기술의 발전을 널리 알리는 정보교류의 장으로 대표적인 지역 과학문화행사이다.
이번 과학축전은‘미래과학, 대구의 혁신을 선도하다’라는 주제로 어렵고 생소하게 느껴지던 가상현실, 인공지능, 3차원 프린팅 등 대구시가 육성하는 미래과학기술을 흥미진진한 체험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아울러, 어린이·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모든 시민들이 주말에 방문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과학문화공연, 강연, 골든벨퀴즈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했고, 올해는 대한민국 창의융합교육박람회를 동시에 개최해 다양한 교육체험의 기회도 마련했다.
전시부스는 과학싹 잔치관, 메이커특별관, 가족체험관, 유관기관 체험관 까지 총 4개의 구역으로 구성되며, 관람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과학싹 잔치관은 지역 60개 초중고 학생들이 교과과정에서 배운 물리, 생물, 지구과학, 화학, 융합과학을 주제로 직접 꾸미고 운영하는 부스로 구성돼 미래 과학자로서의 꿈을 체험해 보는 공간이다.
특히, 메이커 특별관은 올해 처음으로 조성된 전시관으로써 창의융합교육의 화두인 메이커 스페이스를 활용해 지역 15개 학교 30부스가 참여,시민과 함께 직접 다양한 메이커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가족체험관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과학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기 체험을 실시하며, 연구실처럼 꾸민 공간에서 과학자의 삶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유관기관 체험존에서는 대구시의 다양한 기관들이 각각의 성격에 맞는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해 다채로운 과학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그외 8월 27일 개막한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지도 교수가 시민을 대상으로 쉽게 지구과학의 신비를 얘기하는 특별강의, 과학적 분석으로 범죄수사를 하는 현직 범죄 심리분석관의 생생한 범죄 심리분석 특강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과학축전은 다양한 미래과학기술들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다”며 “주말 나들이 코스로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즐거운 추억을 얻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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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정·관 물전문가, 대구의 물산업 육성을 위해 뭉친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국회 윤재옥의원과 공동으로 물산업 육성을 위해 학계, 공공기관, 산업계 등이 참여하는 물산업 육성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물기술인증원과 국가물산업클러스터의 조기 안정화와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물산업 육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운영방안에 대한 구체적 논의를 위해 전문가 주제 발표와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주제 발표는 환경부 박하준 수자원정책국장의 ‘국가 물산업 육성·지원 정책방향’, 한국환경공단 이치우 부장의 ‘물산업클러스터의 성공적 추진방안과 효과’, 고려대 최승일 교수의 ‘물기술 연구개발 방안’ 이다.
이어 물산업 발전을 위한 물산업클러스터·한국물기술인증원의 역할 및 운영 효율화 방안에 대해 참여자 자유토론을 통해 ‘물산업의 육성 전략에 대한 효율적인 세부추진방안’을 도출한다. 이번에 도출된 방안은 향후 대구시 물산업 육성에 적극 반영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국회 세미나를 통해 국가물산업클러스터와 한국물기술인증원의 조기 안정화를 기반으로 국내 물산업 육성 및 이를 통한 국가 기술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 등의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나아가 국민 물복지 실현에 한걸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그동안 대구시는 물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그 기반과 인프라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 국회의원, 관련 전문가들과 협력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2015년 ‘물산업클러스터 조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이종진 의원이 입법발의, ’16년‘물산업 진흥법’을 곽상도 의원이 입법발의 하였으나 정치쟁점으로 좌초됐다.
2018년 1월 윤재옥 의원이‘물관리 기술개발 촉진 및 물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을 입법 발의해 ’18년 6월 ‘물관리 기술발전 및 물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이 제정돼 ’18년 12월에 본격 시행됐다.
법률에 물산업과 연관 산업의 융합 및 발전에 기여하고 양질의 대국민 물복지 제공 및 지속가능한 물순환 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내용이 있어 대구시 미래 먹거리인 물기업 활성화 및 물산업 육성의 기반이 마련됐다.
더불어 물산업 기술개발, 인·검증, 사업화, 해외진출의 원스톱지원이 가능한 국가물산업클러스터도 금년 7월부터 본격가동 중이며, 물기술·제품의 기준마련, 인·검증 등을 담당하는 한국물기술인증원도 곧 설립될 예정으로 명실상부한 ‘글로벌 물산업 중심도시’의 기반이 구축됐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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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그룹 본사 방문한 오거돈 시장, “고용, 협력업체 유지위해 물량확보 해 달라”
르노그룹 본사 방문한 오거돈 시장
[충청뉴스큐] 부산의 미래 성장동력 구축을 위해 유럽 3개 도시를 순방 중인 오거돈 시장이 어제 프랑스 파리 르노그룹 본사를 전격 방문했다. 최근 르노삼성차의 구조조정 움직임과 관련, 본사 경영진에게 부산과 르노삼성 부산공장의 성장잠재력을 확인시켜 신규 물량 확보를 직접 설득하기 위해서다.
지역 문제로 행정책임자가 본사를 방문한 것은 처음 있는 일로, 르노 측도 오 시장의 제안에 긍정적인 태도와 입장을 내보이며, 이 날 양 측은 르노삼성을 ‘세계적인 친환경 자동차 메카’로 육성하자는 비전에 동의했다.
오 시장이 만난 르노그룹 본사 파스칼 펜텐 아시아·아프리카·중동 제조총괄은 르노삼성 부산공장의 구조조정, 물량배정 등에 핵심적 역할을 맡고 있다. 그는 오 시장의 방문에 대해 "지역 내 공장 문제로 시장이 직접 본사를 찾아준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다. 와주셔서 감사하며 영광"이라며 크게 환영했다.
오 시장은 먼저 르노삼성과 지역의 상생 사례를 소개하며 운을 뗐다. 오 시장 본인이 사비로 르노삼성 신차 QM6를 구매한 일, 과거 르노삼성 공장 유치 노력과 시의 지속적인 지원, 최근 르노삼성차 애용을 위한 범시민적 캠페인 등을 열거하며 부산공장에 대한 시민적 관심과 사랑이 높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년 3월 생산이 종료되는 닛산로그 생산을 대체할 새로운 물량배치를 강력 요청했다. 오 시장은 “부산 르노삼성 공장을 ‘미래 친환경 자동차의 메카’로 발전시키고 싶다”고 제안하면서, “친환경차 파워트레인 생산시스템을 부산공장에 달라. 르노삼성 부산공장은 노동 효율성이 높고, 인근 울산경남 지역에 분포해 있는 자동차 부품협력업체들이 위치해 있는 최적의 입지"라고 설명했다.
또한 "부산공장 신규 물량배정이 확정된다면 르노삼성 발전 분위기 조성에 누구보다 먼저 앞장서겠다. 부산은 단순 공장이 아닌 르노의 전략적 요충지라 생각해 달라"며, "부산공장에 대한 시민적 관심은 르노그룹 본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 깊다. 이런 노력이 부산만의 짝사랑은 아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렇게 부산시가 나서 적극적으로 신차배정 요청을 하는 배경에는 지난 27일 르노그룹이 생산량 감소를 이유로 부산공장의 구조조정을 검토한다는 계획 발표가 있다. 신규물량 배정 등으로 안정적으로 생산물량이 보장되어야 직원고용도 보장된다는 이유에서다.
이에 파스칼 제조총괄은 “파워트레인 부산유치는 탁월한 제안이다. 바로 이것이 부산과 르노가 상호 간의 관계가 작용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예다. 지금까지 시가 제안한 인센티브를 고려해 긍정적으로 판단 중”이라며, “부산공장은 르노그룹의 전략에서 중요한 곳이다. 친환경 전기차, 차세대 기술 통해 발전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또, “부산은 이미 XM3 생산 후보도시이나, 비용효율성 개선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 부산공장은 지역 공장 중 자동화설비가 가장 잘 돼 있는 곳이므로 앞으로도 투자를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오 시장과 파스칼 제조총괄 양측은 미래 미전에 대해서는 확실한 일치를 보이고 있음에 동의했다. 물량 공급에 대해서는 파워트레인 신규공장을 향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나머지 물량대체나 협의가 필요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대화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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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박람회기구 총장,“부산은 엑스포 유치 경쟁력 충분”
BIE사무총장 면담
[충청뉴스큐] 유럽을 순방 중인 오거돈 부산시장은 공식 일정 4일째인 어제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국제박람회기구를 방문, 2030월드엑스포 부산 유치를 위한 도시브랜드 홍보를 펼쳤다.
오 시장은 곤잘레스 로세르탈레스 BIE 사무총장을 만난 자리에서 2030월드엑스포가 부산에서 열려야 하는 이유를 조목조목 설명했다. 일본 오사카가 2025월드엑스포 유치에 성공한데 이어, 같은 대륙에서 연이어 엑스포를 유치하기는 어렵지 않겠냐는 우려도 다시 한 번 불식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로세르탈레스 사무총장은 같은 대륙의 연이은 엑스포 유치에 대해 “전혀 걱정할 필요 없다. 엑스포 후보지 선정은 국가 위치가 아닌, 콘텐츠의 질”이라고 못 박았다. 두 사람은 로세르탈레스 사무총장이 2015년과 2018년 두 차례 부산을 방문했을 당시에도 만남을 갖고 부산의 엑스포 유치 신청에 대해 논의해온 바 있다.
이날 오 시장은 “지난 5월 2030월드엑스포가 국가사업으로 결정되면서, 부산뿐만 아니라 범정부 차원의 목표사업으로 승격됐다. 지금부터가 더욱 중요하다”며 BIE의 관심과 조언을 당부했다. 로세르탈레스 사무총장은 “부산은 매우 역동적인 도시이고 엑스포를 유치하는데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도시”라고 강조하며 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한 엑스포 콘셉트 설정, 홍보 대상 및 방법 등 실질적인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월드엑스포는 월드컵, 올림픽과 더불어 세계 3대 메가 이벤트다. 부산이 유치하려는 2030월드엑스포는 2021년에 정식 유치신청 절차가 진행된다. BIE의 현지 실사에 이어 2023년 BIE 총회에서 170개 회원국의 비밀투표로 개최지가 최종 확정된다. 부산을 비롯해 러시아, 캐나다, 프랑스 등 4~5개국이 2030년 세계박람회 유치에 도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오후 오 시장은 유럽권 최대 국제인행이자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금융 시장의 선두주자인 BNP파리바 은행을 방문, 증권부문 책임자를 접견했다. 부산시가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관련 사업에 대한 실질적인 협력방안과 신규 사업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다니엘 터쿠틴 BNP파리바 증권부문 총책임자는 "향후 부산에 접목할 블록체인 성공모델을 발굴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어 코트라, 한국관광공사, 무역보험공사 등 파리 주재 주요 지상사 대표들을 만나 부산기업의 유럽 진출과 부산관광 홍보에 협조를 요청하고 동남권 관문공항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한편, 이날 오 시장은 최근 구조조정 검토계획을 밝힌 프랑스 르노그룹 본사를 방문하기도 했다. 친환경 자동차 파워트레인 생산설비의 부산공장 유치를 제안하고, 향후 르노그룹과 지속적인 대화를 이어나가기로 협의했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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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내년도 국비 역대 최대 2조2205억원 확보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의 내년도 현안사업 국비 반영액이 2조2000억원대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정부는 29일 국무회의를 거쳐 513조5000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확정했다. 예산안은 9월3일 국회로 제출될 예정이다.
광주시 현안사업은 263건 2조2205억원이 반영됐다.
이는 2019년 2조149억원 대비 10.2%, 2056억원이 증액된 것으로 신규사업은 78건 1492억원, 계속사업은 185건 2조713억원이다.
특히 내년도 신규사업은 4차 신산업과 연계한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정부예산안으로 요청한 결과, 2019년 44건 616억원보다 34건 876억원이 증가한 78건 1492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내년도 광주시 반영액은 정부의 재정투자 방향인 일자리 확대, 혁신성장 가속, 사회 안전망 강화 등을 위한 투자에 초점을 맞춰 내년도 국비확보 활동을 전개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이용섭 시장은 “광주시의 산적한 현안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내년 국비예산을 충분히 확보해야 하고, 예산 확보는 신발 닳아지는 것에 비례한다”고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직자들과 함께 청와대는 물론, 이낙연 국무총리,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한 정치권, 홍남기 경제부총리와 기획재정부 간부들을 만나 지역현안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는 등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쳤다.
이 과정에서 지역 국회의원들도 광주시와 정보를 공유하며 해당 부처들과 상시적으로 접촉하면서 주요 사업들을 챙기는 등 국비확보에 많은 역할을 했다.
2020년도 정부예산안 반영의 가장 큰 성과는 경제활력을 위한 신산업 혁신성장가속사업으로 인공지능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 라이프케어로봇 실증기반 조성 시니어 코스메디케어 실증센터 구축 양자정보통신 연구개발기반 구축 차세대 스마트시티용 광신경망 시스템 핵심기술개발 5G기반 문화역 아시아 스마트 관광로드 개발 등 신규사업 78건 1492억원이 반영돼 향후 안정적으로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토대를 구축했다.
또한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대회 효과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인프라 확충 등 발전의 전기를 마련하기 위한 레거시 사업으로 한국수영진흥센터 건립 설계비 전국규모 수영대회 창설 등이 반영됐다.
분야별 국비확보 내용을 보면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문화·관광 사업으로는 아시아문화전당 콘텐츠 개발 및 운영,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건립 관련 광산길 개선, 아시아 예술관광 중심도시 사업, 아시아 예술정원 조성, 첨단실감 콘텐츠 제작 클러스터 조성 등 81건 1583억원이다.
지역경제활성화, R&D 등 혁신성장 가속화 사업으로는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 라이프케어로봇 실증기반 조성, 수소 융합충전소 안전관리 기술개발, 광융합제품 글로벌 보급지원 사업, 친환경자동차 부품 클러스터 조성, 광주노사동반성장 지원센터 조성 등 80건 3066억원이 반영됐다.
따뜻한 복지 사회안전망 확충 및 청정환경 구현을 위한 사업으로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가사간병 방문지원, 광역위생매립장 2-2단계 조성, 하남산단 완충저류시설 설치,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 등 42건 1조 3893억원이며 일자리와 연계한 SOC시설 등 사회적 기반 확충 사업으로는 상무지구~첨단산단 간 도로개설, 에너지밸리 진입도로 개설, 광주 R&D특구 연결 도로, 광주~강진 간 고속도로 건설, 광주순환고속도로 2구간 건설, 도시재생사업 등 42건 3453억원이다.
이 밖에 민주인권 및 안전체계 구축을 위한 사업 등으로 5·18 제40주년 기념사업 추진, 민주인권평화 근현대사 120년 전시회, 2020년 세계인권도시포럼 개최, 베니스비엔날레 5·18민주화운동 특별전, 솔로몬 로파크 건립, 대남대로 선형개량,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등 18건 210억원이 반영됐다.
광주시는 국회에 제출된 정부예산안에 만족하지 않고 중앙투자심사 등 국비지원 절차 지연으로 정부예산안에 포함되지 않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동아시아 플랫폼 건립 사업을 비롯해 창업기업성장 지원센터 건립, 미래자동차 특화교육 센터 구축 등 관련예산을 국회에서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증액 또는 추가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들과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임위 및 예결위 위원을 대상으로 방문 활동을 강화해 내년도 국비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용섭 시장은 “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만들어 떠나는 광주에서 돌아오는 광주가 되도록 힘쓰겠다”며 “우리시 현안사업들이 국회에서 증액될 수 있도록 국회의장단, 예결위원회, 지역 국회의원, 중앙부처 등과 협력해 최대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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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0년도 민선 7기 핵심 사업 추진동력 확보했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 국비 확보액을 자체 집계한 결과, 총 6조 6천935억 원을 2020년 정부예산안에 반영·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9년 정부예산 반영액인 6조 613억 원 대비 6천322억 원이 증액된 것으로 복지 예산과 투자 예산 두 분야 모두 증가했다. 복지 분야는 기초보장급여, 아동수당, 노인일자리, 장애인연금 등을 중심으로 전년 대비 4천158억 원이 증액되었으며, 투자 분야는 생활편의, 노후 인프라에 대한 안전투자 확대 등 내년도 정부예산 편성방향을 중심으로 2천164억 원이 증액됐다.
2020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투자분야 주요 국비사업을 시정 3대 핵심기조인 일자리·혁신, 도시대개조, 시민행복 등으로 나눠서 살펴보면, 지역 경제활력 제고, 신성장 동력 확충 등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미래 먹거리가 되어줄 신규 사업이 반영되었으며, 주력산업인 해양, 제조 분야 등을 중심으로 융복합, 스마트화를 지원할 사업 예산도 중점 확보했다.
점차 강화되는 친환경 규제에 선제 대비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들과 수소차, 수소버스 구매 보조지원 등 수소사회 조기 전환을 이끌 핵심사업의 예산도 충실히 확보했으며, 창업 중심 혁신생태계 구축과 함께 청년 중심 일자리 창출 관련 예산도 안정적으로 확보해 향후 지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원활한 교통과 물류 흐름 구현을 위해 기존 대규모 도로·교량 확충 관련 사업 예산을 문제없이 확보하였으며, 신규 도로 관련 사업도 정부안에 반영하여 향후 안정적 사업예산 확보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등 기존에 추진하던 도시재생 뉴딜 사업과 함께 도서관·체육관, 문화센터, 도시공원 등 지역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19개 중점투자 시설을 중심으로 생활SOC사업을 대거 확보하여 지역 내 격차 완화와 경제 활력 제고 효과를 크게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시정 제1 기조인 시민안전과 행복을 위해 매년 국회에서 반영되던 도시철도 노후시설 개선지원에 566억 원을 최초로 정부안에 반영하였으며, 또한, 사회적 재난으로 지정된 미세먼지 문제 해결 등 관련 분야 예산을 적극 확보하여 시민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기타 신규사업으로 부산지역 민주열사를 기념하기 위한 민주공원 부속별관 3억 원, 국내 최대 천연기념물 집적지인 을숙도 내 국립자연유산원 건립 1억 원, 저출산 극복과 가족공동체 중요성을 고양하기 위한 가족센터 15억 원, 부산항의 우수한 물류 인프라를 국제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국제운송주선인협회연합회 2020 부산총회 지원비 9억 원 등이 반영됐다.
이러한 성과는 주요 현안사업을 정부안에 반영하기 위해 그간 오거돈 시장이 최일선에서 기획재정부 홍남기 경제부총리, 구윤철 2차관, 안일환 예산실장을 예방하고 사업을 설명하는 등 역량을 집중한 결과로 보인다. 이에, 2020년에는 민선 7기 핵심 사업들이 추진동력을 확보하면서 ‘연결-혁신-균형’이라는 시정 기조의 속도감 있는 실현과 구체적인 성과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시는 현재 정부안에 만족하지 않고 아쉽게 반영되지 못했던 사업들도 향후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반영시키기 위해 사업 필요성, 기대효과 등을 보완하여 적극 설명하고 지역 정치권과도 적극 협력하여 내년도 예산 확정안에 추가 반영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지역 정치권도 여·야를 가리지 않고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를 하기로 천명한 만큼, 구체적으로는 9월 중에 여당과의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여야 합동 예산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국회 심의 전에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주요 미반영 사업, 쟁점 사업에 대해서는 부처의 반대에 대한 대응논리를 재개발하여 기재부 관계자를 사전 설득해나갈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는 ‘국비확보 추진 전담반’도 10월 초부터 조기에 구성·운영하여, 국회에 상주하면서 부산시의 모든 사업 예산에 대한 밀착 대응을 강화할 것”이라며, “지역의원의 예산심의 활동도 전방위 지원하여 올해 시가 자체로 목표한 6조9천억 원의 국비확보 목표액을 넘어서도록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라고 의지를 전했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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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내년 국비 2조 5000억 원 대 확보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2020년 국가예산 정부안으로 2조 4,978억 원을 확보하며, 민선7기 들어 2년 연속 국가예산 2조 원 대를 넘어섰다.
이는 2019년 국가예산 정부안 1조 9,809억 원 대비 5,169억 원 증가된 규모이다.
하반기 결정되는 공모사업과 국회 심의 단계에서 추가 확보될 예산을 감안하면 최종 국가예산 규모는 3조원 대 내외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 신규사업이 2019년 정부안 대비 634억 원이 증가한 114건 1,169억 원이 반영됐다.
지역 3대 숙원사업으로 올해 초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예타면제사업으로 선정된 울산외곽순환도로 건설, 산재전문공공병원 건립, 농소~외동 국도건설 사업비가 신규로 반영되어 사업추진의 발판을 마련했다.
예타면제 사업은 현재 진행 중인 KDI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끝나는 대로 국회 심의단계에서 증액 반영할 예정이다.
대표적인 신규사업으로 대용량포 방사시스템 구축, 국가재난안전통신망 구축, ICT융합 전기추진 스마트선박 개발 및 실증사업,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 실증사업 등이 반영됐다.
이번에 신규로 반영된 대용량포 방사시스템의 경우, 대형유류저장탱크 전면 화재시 대응장비가 국내에 전무하여 국가적 재난사태에 대응이 어려웠는데 이번 예산확보로 울산이 명실공이 대형유류화재 대응 국가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분야별 주요사업을 보면, 도로 등 SOC 분야 예산은 2019년 정부안보다 4,388억 원이 증액된 1조 2,211억 원이 반영됐다.
주요사업으로는 함양~울산 고속도로 건설, 상개~매암간 도로개설, 웅상~무거 국도건설, 청량~옥동 단절구간 연결공사, 태화강역 환승센터 구축,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기반시설정비,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 등 대규모 SOC사업의 순항이 예상돼 어려운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산업·R&D분야는 자율운항선박 시운전센터 구축, 5G기반 조선해양 스마트 통신 플랫폼 및 융합서비스 개발,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산업육성을 위한 기반구축, 스마트해양부표 실증 사업, 친환경 모빌리티용 태양광 수소온사이트 생산시스템 개발 등 신규 사업이 반영됐다.
일자리 창출분야는 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예비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인건비 지원 ,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등이 반영됐다.
안전·환경 분야 주요사업은 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 하수관로 정비,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미세먼지 저감 녹지조성 사업 등이다.
특히, 올 7월 지정된 태화강 국가정원 사업비가 신속한 대응으로 일부 반영되어 사업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복지 분야는 기초연금 인상, 사회보장성 급여 확대, 기초생보 제도개선 등 국고지원 확대정책에 따라 2019년 정부안보다 1,437억 원이 증액된 7,566억 원이 반영됐다.
문화·체육 분야 주요사업은 언양읍성 보수정비, 중부도서관 이전 건립, 제2실내종합체육관 건립, 전국체전 경기장 시설 개보수 등이다.
이같은 성과는 무엇보다 울산시 송철호 시장과 직원들의 국가예산 확보에 대한 강력한 의지와 각고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특히 송철호 시장은 연 초부터 당면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마중물 예산으로 국가예산 확보가 절실함을 강조하고 국가예산 3조 원 시대를 열자는 정책비전을 제시하며 모든 시정 역량을 집중할 것을 독려해 왔다.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이낙연 국무총리, 홍남기 기재부 장관 등 주요인사가 울산을 방문할 때 마다 지역현안을 일일이 챙기며 국가 차원의 지원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서울과 세종을 수차례 오가며 산업부, 국토부, 복지부, 기재부 등 중앙부처 핵심인사와 여야 국회의원들을 만나는 등 전방위적 국가예산 확보 활동을 진두지휘해 왔다.
울산시는 내년도 정부안이 9월 3일 국회로 제출되면 본격적인 국회대응체제로 전환해 지역 정치권과의 긴밀한 공조 하에 미반영 또는 증액대상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을 펼친다.
9월 중에 지역 국회의원별 핵심반영사업을 선정하여 라운딩 설명회를 개최하고, 더불어 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당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한다. 11월 한 달 간 국회상주캠프를 운영하면서 신속한 예산심의 동향 파악 및 대응방안을 강구한다.
한편, 울산시는 매년 12월말에 확정되던 보통교부세가 올해는 9월말에 확정될 예정이다에 따라 행정부시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중심으로 보통교부세 증액 활동을 통한 국가예산을 추가로 확보하여 지역현안 사업의 추진 재원으로 활용한다는 복안이다.
울산시는 보통교부세를 2018년 3,037억 원, 2019년 3,961억 원 등 최근 3000억 원 대를 교부받아 왔다.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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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잼스틱의 유쾌한 타악 콘서트
‘잼스틱 다이나믹쇼’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기획공연으로 ‘잼스틱 다이나믹쇼’를 오는 9월 7일 오후 4시 싸리재홀 무대에 올린다.
잼스틱은 2005년 창단하여 2019년 현재까지 1500회에 달하는 왕성한 공연활동 과 15회가 넘는 정기연주, 그리고 재능 기부연주 등 여러 방면의 콘서트와 연주를 활발히 하고 있는 퍼포먼스그룹이다.
이번 공연은 현대적인 악기인 마림바, 실로폰, 마칭타악기등 서양 타악기와 일렉기타, 베이스기타, 신디사이져 등의 화려한 밴드사운드로 꾸며진다. 잼스틱 연주자들은 재미있고 익살스러운 퍼포먼스와 샌드 애니매이션 시연으로 관객의 눈과 귀, 마음을 사로잡는 대한민국 최고의 오감만족 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계영 관장은 “남녀노소 모두 함께 공연자가 되어 신나는 무대를 만드는‘잼스틱 다이나믹쇼’를 통해 공연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5세 이상 관람 가능하고 관람료는 학생 무료, 일반인은 6,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