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북구도서관, 김금희 작가와의 만남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구도서관에서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오는 9월 18일 오후 7시 김금희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운영한다.
김금희 작가는 “무엇이 작가를 만드는가 - 나, 인천 그리고 소설”이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사십여 년 동안 인천에 살았던 작가는 인천을 배경으로 쓴 작품들을 소개하며 이 도시를 어떻게 문학적으로 기록할 수 있을지 시민들과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게될 것이다.
신동엽문학상, 젊은작가상 대상, 현대문학상 등을 연이어 수상하며 한국 문단의 기대주로 급부상한 김금희 작가는 ‘경애의 마음’, ‘너무 한낮의 연애’, ‘나는 그것에 대해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 등 미세한 감정의 결을 어루만지는 작품으로 독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북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작가 특강을 계기로 독서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상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책을 매개로 하는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 할 것이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는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8월 29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29
-
인천시교육청, 학교급식 식재료 공동구매 본격 시행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오는 9월부터 학교급식 질 향상을 위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식재료 공동구매’ 시범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교급식 식재료 공동구매 시범 사업은 공립초등학교 희망교 62개교를 대상으로 우선 실시되며, 전통간장 및 전통고추장 등 가공식품 20개 품목에 대하여 9월부터 납품받게 된다.
품목은 국내산 및 전통인증식품을 중심으로 영양교사 및 학부모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선정됐다.
품질기준은 원재료와 부재료의 국내산 친환경 농산물 우선 사용 식품첨가물 사용 금지 유전자 조작이 의심되는 농작물 사용 금지를 원칙으로 한다.
계약은 품질과 가격을 고려하되 품질을 우선하는 ‘협상에 의한 계약’ 체결 방식이며 시교육청을 계약 당사자로 한다.
김옥제 예산복지과장은 “교육청 차원에서의 식재료 공동구매는 질 좋은 재료를 값싸게 공급받아 학교급식의 품질이 향상되고 공급단가가 절감되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며 내년에는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9-08-29
-
스마트 해양교통 안전지원시설 인천지역 건립 추진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선박 이용자 및 종사자를 위해 특화된 해양안전체험 교육시설과 실제 바다에서 훈련할 수 있는 교육장, 요트·레저기구 등 선박 수리센터, 그리고 청소년 대상 해양체험 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할 수 있는 스마트 해양교통 안전지원 시설을 인천지역에 건립한다고 밝혔다.
2020년 설계를 시작으로 2021년부터 본격 건립사업에 착공하여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될 계획이며, 지상 3층, 연면적 2,400㎡의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건립사업은 2020년 기획재정부 예산 심의에서 설계비 6억 6천만원이 확정되었으며, 해양수산부 국가직접사업으로 추진된다.
윤백진 해양항만과장은 “수도권은 수상레저기구 등록 척수가 가장 많은 지역이고 선박 및 레저기구의 운항자 과실로 잦은 해양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라며, “이러한 인적과실 저감을 위해서는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교육과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필수이며, 수도권에서 바다를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인천지역에 이러한 시설이 위치하는 것이 최적지”라는 입장이다.
향후 시에서는 해양수산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사업이 일정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스마트 해양교통 안전지원 시설이 인천에 건립되면 수도권 선박 및 레저활동 인구의 안전사고 문제를 한층 개선할 수 있는 계기는 물론 해양도시 인천의 정체성 확립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9-08-29
-
울산시, 산업로 명동삼거리 차량 부분통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남구 산업로 명동삼거리가 오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교량 가설공사로 인하여 차량 통행을 부분통제하게 된다.
울산시는 총 882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상개~매암 도로개설공사를 지난 2017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산업로 명동삼거리의 도로 통제는 신설되는 명동고가교의 교량 거더 설치 때문이다.
31일 토요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오전에는 명동삼거리에서 명동마을구간 3개 차로 중 2개 차로가 오후에는 명동마을에서 명동삼거리구간 3개 차로 중 2개 차로가 통제된다.
9월 1일 일요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명동마을에서 명동삼거리구간 3개 차로 중 1개 차로가 통제되며, 통제시간에는 교통요원이 수신호로 차량 통행을 유도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산업로 명동삼거리를 이용하는 차량의 교통 불편을 감안, 전면 통제가 아닌 부분통제를 한다.”면서 “일시적으로 차량정체가 예상되니 운전자들은 변전소사거리나 두왕사거리 등 우회도로 이용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8-29
-
울산 수돗물,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적합’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8월 중 울산지역 정수장 및 수도꼭지 수질은 모두 ‘먹는 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0개 항목 수질검사 결과 우리나라 먹는 물 수질 기준 및 세계보건기구 수질 기준에 적합한 매우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8월 회야 및 천상 정수장에 대한 검사결과를 보면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과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 불소, 중금속, 붕소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의 경우 모두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또한,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인 페놀, 벤젠, 사염화탄소 등 18개 항목은 ‘불검출’,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인 잔류염소, 총트리할로메탄, 클로로포름, 브롬산염 등 11개 항목 역시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
심미적 영향 물질인 경도, 과망간산칼륨소비량, 냄새, 맛, 색도, 탁도, 수소이온농도, 염소이온, 증발잔류물, 황산이온, 세제, 망간, 아연, 동, 철, 알루미늄 등 16항목 역시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 등으로 각각 조사됐다.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인 페놀, 벤젠, 사염화탄소 등 18개 항목은 ‘불검출’,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인 잔류염소, 총트리할로메탄, 클로로포름, 브롬산염 등 11개 항목 역시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
또한, 인체에 필수 영향물질인 철, 아연 등은 유해 무기물질이 아니라, 심미적 영향물질로 지역에 따라 약간씩 차이를 보이지만 기준치 훨씬 미만으로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각 구·군별 급수 인구에 따라 산출하여 선정된 총 108개의 일반가정 수도꼭지, 4개소의 노후관 수도꼭지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잔류염소는 적정 수준이었으며, 전 지점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정기적인 수질검사 결과 정수장에서 각 가정까지 공급되는 수돗물은 우리나라 및 WHO 수질 기준치 보다 훨씬 낮아 안전하고 깨끗한 물이므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해도 좋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수질검사결과는 울산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 검색할 수 있다.
한편, 울산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일평균 35만 톤의 수돗물을 생산하여 시민에게 공급하고 있다.
2019-08-29
-
울산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추석맞이 사랑의 울산쌀 나눔행사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가 풍성한 민족명절 한가위를 맞아 사랑의 울산 쌀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29일 오전 11시 10분 시장실에서 송철호 시장님, 농협울산유통센터 이동근 사장,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시준 회장, 농협지역본부 문병용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이번 나눔에는 지역농협연합 미곡종합처리장와 두북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구입한 2018년산 울산 쌀 10kg 3,518포 약 9,500만 원 상당으로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에 골고루 나눠지게 된다.
구입재원은 울산농수산종합유통센터 운영 이익 환원 적립금으로 당기 순이익의 25%를 적립해 조성했다.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는 북구 진장동에 대지 8만 6,100㎡ 건물 3만 548㎡에 직판장, 집·배송장, 저온창고, 소포장 가공실 등을 갖추고 2009년 5월 개장 운영 중이며 전국 유통센터 실적 평가 2년 연속 1위와 2019년 총화상을 수상했다.
2019-08-29
-
재즈 밴드‘애론 골드버그 트리오’울산 공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뉴욕을 사로잡은 피아니스트 애론 골드버그가 자신의 재즈밴드 베이시스트 맷 펜먼, 드러머 리온 파커와 함께 오는 9월 5일 울산 무대를 찾는다.
‘애론 골드버그 트리오’의 이번 공연은 울산문화예술회관의 ‘2019 World Music Stage'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으로 마련됐다.
애론 골드버그는 하버드 대학에서 역사와 과학을 전공했다. 하지만 재즈에 대한 깊은 사랑으로 학자가 아닌 재즈 음악가의 길을 선택했다.
뉴욕에 정착한 그는 브래드 멜다우의 뒤를 이어 조슈아 레드맨 밴드에서 피아노를 연주했으며 탐 하렐, 프레드 허바드, 마크 터너, 그렉 타디 등과 함께 활동했다. 90년대 말 베이시스트 루벤 로저스, 드러머 에릭 할랜드와 함께 자신의 트리오를 결성해 여러 장의 리더작을 발표했다.
또한 2018년에는 베이시스트 맷 펜먼, 드러머 리온 파커와 함께 새로운 트리오를 결성하여 ‘At the edge of the world’ 앨범을 발표하면서 새로운 음악 인생을 시작하고 있다. 앨범에는 아마드 자말의 대표곡 ‘Poinciana'와 루이즈 봉파의 ’Manha de carnical'을 비롯한 애론 골드버그의 오리지널이 담겨 있으며 2018년을 빛낸 최고의 재즈 앨범 중의 하나라는 평을 받고 있다.
베이시스트 맷 펜먼은 뉴질랜드 출신으로 조슈아 레드맨, SF 재즈 콜렉티브, 미구엘 제논 등에서 활동했다.
미국 출신의 리온 파커는 재키 테라송 트리오, 지오바니 미라바시 트리오의 드러머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뛰어난 드럼 연주는 물론 몸을 이용한 바디 퍼커션 연주로도 주목받는 아티스트다.
애론 골드버그는 정통 재즈에서 빌 에반스, 키스 자렛으로 대표되는 서정적인 연주는 물론, 라틴음악에서 팝까지 다양한 스타일과 레퍼토리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20년간 정통 재즈에 대한 존중과 애정, 그리고 자신만의 음악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과 노력을 직접 확인해볼 수 있다.
한편 울산문화예술회관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구성한 ‘2019 World Music Stage' 시리즈의 첫 번째인 이번 공연에 이어 하반기 탱고, 재즈 등의 공연을 연이어 선보일 계획이다.
애론 골드버그 트리오 첫 내한공연은 9월 5일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되며 티켓가는 전석 2만원이다. 공연문의 및 예매는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할 수 있으며 8세 이상 관람가능하다.
2019-08-29
-
“한가위엔 한우 드세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전국한우협회 울산광역시지회가 29일 오후 12시 울산시청 태화강홀에서 ‘한우고기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 명절인 추적을 앞두고 한우고기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촉진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한우협회 울산광역시지회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에서 한우 불고기 150kg을 제공해 800여 명의 공직자가 시식에 참여한다.
7월 현재 600kg 한우의 산지시세는 지난해 7월 481만 4,000원보다 20만 8,000원이 오른 502만 2,000원의 약보합세를 보이나 추석명절을 맞아 가격이 더 오를 경우 소비 둔화로 축산농가의 어려움이 예상된다.
울산시에는 현재 1,733호에서 3만 2,500여 두의 한우를 사육중이며 지난해에는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와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회에서 각 각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 최고의 한우 품질을 인정받기도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 먹거리에 대한 우수성과 소중함을 일깨우게 하는 조그마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한우고기를 많이 소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국한우협회 울산광역시지회는 한우고기 소비촉진 행사 외에도 ‘청소년 한우 맛 체험’, ‘소외계층 한우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사회활동도 펼쳐나가고 있다.
2019-08-29
-
2019 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대상 처용문화제‘지역경제활성화상’수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주관하는 처용문화제가 29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케이티 올레스퀘어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 대상에서 ‘지역경제활성화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매일경제, 세계축제협회한국지부, KT, BC카드, 다음소프트가 주최하고 고려대학교 빅데이터융합사업단이 주관하는 ‘빅데이터축제대상’은 축제 산업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분야별로 특색 있는 축제 20곳을 선정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대상은 전국 지자체 주관 축제 1,290여 개를 대상으로 관광객 수, 신용카드 사용 데이터, 축제 검색 빈도 등을 빅데이터로 분석하고, 여기에 축제 전문 기관의 정성적 평가를 추가해 최종 선정한다.
처용문화제는 신용카드 소비데이터 분석에서 축제기간 매출액이 높았다는 평가를 받아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처용문화제가 빅데이터라는 객관적인 평가지표를 통해강소 민속 축제로 인정받아 기쁘다”면서 “올해 개최되는 처용문화제도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울산 고유의 전통을 계승하고, 시민을 하나로 묶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53회 처용문화제는 오는 10월 18일부터 10월 20일까지 남구 문화공원 및 꾸러기 놀이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전통·처용콘텐츠 공연과 민속놀이체험에 시민 참여 퍼레이드와 막걸리 마당도 더해 한층 풍성한 축제로 내실을 다질 예정이다.
2019-08-29
-
중소기업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 지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소규모 사업장의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소규모 영세사업장을 대상으로 노후 방지시설의 개선을 유도하고 사업장의 미세먼지 배출량 저감과 2020년 대기 배출허용기준 강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중 대기 1종~5종 배출사업장이며 약 38억 원이 지원된다.
울산시는 서류검토와 현장조사, 심사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10년 이상의 노후 방지시설, 주거지 등 인근에 있는 민원 유발 사업장 등에 대해서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내용은 사업장의 노후 방지시설 교체에 입자상물질·가스상물질은 최대 2억 7,000만 원 한도 내에서 방지시설의 종류별·시설 용량별로 차등 지원하게 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방지시설 설치비의 90%를 보조금 지원받고, 나머지 10%는 배출업소가 자부담하게 된다.
단, 방지시설을 3년 이내에 설치했거나, 5년 이내에 국가 예산을 지원받은 시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사업 희망업체는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사업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관련 서류를 9월 16일까지 울산시 환경보전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울산의 대기질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에 큰 효과가 기대된다.” 며 “중소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환경보전과 대기보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