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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폭력 예방 리플릿 7개 국어로 제작 · 보급
인천시교육청, 학교폭력 예방 리플릿 7개 국어로 제작 · 보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학교폭력의 개념 및 유형 등을 내용으로 한 다국어 리플릿을 제작하여 관내 학교 및 산하기관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는 나날이 늘어나는 다양한 형태의 다문화가정의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폭력에 대한 이해 제고와 이를 통한 학교폭력 예방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또한 일선 학교에서 다문화학생을 지도하고 학부모를 상담하는 교사들의 학교폭력 예방교육 업무에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이다.
리플릿은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몽골어, 아랍어, 태국어 등 모두 7개 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PDF형식의 파일로 배포했다.
각 국 언어의 번역에는 인천한누리학교 소속 이중언어강사들과 해당 언어 전공자가 참여했다.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장은 “다문화학생과 관련하여 서로 다른 문화와 의사소통의 어려움 때문에 학교폭력이 발생하기도 한다”면서 “이 리플릿을 통해 다양한 언어권의 학생·학부모들이 학교폭력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예방역량을 갖추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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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구도서관 ‘신트리 어린이 독서회’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북구도서관은 관내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교과와 연계한 독서토론과 독후활동으로 진행되는 ‘신트리 어린이 독서회’ 프로그램을 오는 9월 18일부터 매주 수요일에 8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
‘신트리 어린이 독서회’는 독서 토론과 논술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더불어 논리적 사고력 증진을 위한 초등 고학년 대상 프로그램이다. 1권의 책으로 2회에 걸쳐 수업이 이루어지며 첫째주는 토론과 글쓰기 둘째 주는 첫째주 수업도서의 마인드맵 만들기, 모의재판, 독서신문 등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운영한다.
인천북구도서관에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도서관과 책에 대한 흥미를 불러 일으킬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북구도서관 홈페이지 수강신청 코너에서 28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신트리 어린이 독서회 신청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인천북구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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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계양 희망길 프로젝트 행사 성료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아라뱃길 계양대교 남광장에서 계양구 관내 초,중학생과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계양 희망길 프로젝트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아라뱃길 계양대교 남광장에서 계양구 관내 초,중학생과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계양 희망길 프로젝트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
이번 사업은 인천서부교육지원청과 계양구 평생학습관 수권역 중심기관인 BIE 사회적기업이 공동 주관하여 운영했다. 지난 4~7월까지 인천안남중 외 13개교와 주민을 대상으로 계양대교 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실천 가능한 아이디어를 선정했고, 인천안남중 김재규 학생 외 17명의 학생기획단이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체험내용은 계양대교를 배경으로 나만의 폴라로이드 사진찍기, 슈링클즈 희망 메시지 쓰기, 감성 캘리그라피 엽서 쓰기로 운영됐다. 특히, 이날은 계양구청 평생학습 산수화 학습장터에서도 “큐브와 놀자”외 6개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계양대교 난간에 설치된 희망 메세지는 앞으로 한 달간 전시될 예정이다.
체험 부스를 운영한 안해흔학생은 “우리들의 아이디어들이 머물 수 있는 공간, 찾아오는 공간으로 계양대교를 만들어가는데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뼜다. 계양지역이 살기 좋은 동네, 자랑스러운 동네가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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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도서관, 우리동네 환경마을학교 운영 안내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부평도서관에서는 마을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을문화교육활동가와 함께 ‘우리 동네 환경마을학교’를 휴먼라이브러리 강의실에서 오는 9월부터 3회 운영 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9월 16일 ‘자연으로 돌아가는 세제 - 친환경세탁세제 만들기’, 9월 23일 ‘비닐봉지 –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9월 30일 ‘미세플라스틱이야기 - 샴푸바 만들기’ 총3회로 재료비는 없다.
신청은 27일 오전 10시부터 부평도서관 홈페이지’평생학습’온라인 접수 메뉴에서 신청가능하며 선착순으로 각 차시당 15명 모집예정이다.
김영란 관장은 “부평도서관에서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을문화교육활동가와 함께 손잡고 주민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자 하며 마을문화교육에 대한 지역사회 가치 공유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평도서관 휴먼라이브러리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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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스스로 팀으로 할 수 있는 스팀수업만들기’ 교사 연수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에서는 지난 24일 서부, 북부, 강화관내 초등교사 50명을 대상으로 ‘스스로, 팀으로 할 수 있는 스팀수업만들기’ 집합연수를 진행했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에서는 지난 24일 서부, 북부, 강화관내 초등교사 50명을 대상으로 ‘스스로, 팀으로 할 수 있는 스팀수업만들기’ 집합연수를 진행했다.
본 연수는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STEAM 수업설계와 창의적인 수업을 디자인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한 목적으로 체험과 적용 위주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계명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임헌우 교수의 인문학과 창의미술의 특강을 시작으로 드론으로 여는 스팀교육, 적정기술과 인문융합, 스트링 아트등의 연수를 통하여 과학과 미술, 기술의 융합과정을 집중 탐구하고 수업을 설계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오현종 교사는 “딱딱한 과학내용에 미술과 기술이 융합되니 학생들에게도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유익한 수업이 될 것 같다”며 “멋진 주제로 수업에 대한 고민을 한방에 날려주는 시간이 되어 앞으로 스팀교육에 대한 공부도 해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상봉 중등교육과장은 “여름방학이 끝나고 바쁜 하루일과가 시작된 2학기의 첫 토요일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수업 개선에 의지를 가지고 연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선생님들의 모습에서 학생들을 위한 커다란 애정을 보았으며, 앞으로도 창의적인 과학 수업을 통해 체험중심의 배움이 있는 수업 구현을 위한 다양한 연수를 진행하고자 한다”라고 했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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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원, 제27회 가족공감바다체험캠프 운영
인천학생교육원 해양환경체험학습장에서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 동안 인천관내 초,중학교 재학생 13가족을 대상으로 제27회 가족공감바다체험캠프를 운영했다.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원 해양환경체험학습장에서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 동안 인천관내 초,중학교 재학생 13가족을 대상으로 제27회 가족공감바다체험캠프를 운영했다.
인천학생교육원은 가족 간 화합의 장 마련 및 소통을 통한 교육적 역할을 높이기 위해 가족공감바다체험캠프를 매해 여름방학에 개최하고 있다.
제27회 가족공감바다체험캠프는 천연기념물 419호인 강화도 장화리 갯벌에서 이루어지는 갯벌 체험, 마술도구 속 숨은 과학을 찾기 위한 마술체험, 가족 간의 친밀감 쌓기 및 감정표현을 위한 가족 레크레이션, 3D펜을 이용한 해양생명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캠프에 참여한 인천만수북초 조우현 학생 가족은 “이번 캠프를 통해 가족들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 즐거웠고, 무엇보다 아이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고보선 원장은 “여름방학의 마무리 여정으로 학생들과 가족들이 좋은 추억을 담아갈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다”며 “이번 캠프를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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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깔 담은 작은 학교 희망 만들기’로 함께 꿈꾸는 강화의 희망찬 미래
인천광역시 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강화군 노인복지회관에서 강화군 노인대학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강의를 실시했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강화군 노인복지회관에서 강화군 노인대학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강의를 실시했다.
이번 강의는 일제강점기와 6.25를 지나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강화 관내 학교의 개교와 성장, 그리고 교육에 대한 지역사회의 열정과 변화, 학교의 학생 수 감소와 소규모화 속에서의 폐교 등의 과정을 같이 알아보고 현재 교육과 학교를 통해서 본 지역사회와 마을의 위기라는 문제를 제기했다.
연수는 강화군 노인대학 학장의 요청으로 약 1시간 정도 진행되었으며 김동래 교육장은 “교육청의 다양한 활동을 지역에 알리고 지역과 학교와 마을이 같이하는 신명나는 강화교육이 되도록 강화교육지원청이 나서서 소통과 협력을 계속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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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고령사회대응센터, 노인돌봄시설 종사자를 위한‘2019 돌봄종사자 권리수첩’ 제작·배포
2019 돌봄종사자 권리수첩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지난 2017년 12월에 설립한 인천광역시 고령사회 대응센터가 인천시 노인돌봄시설종사자를 위한 권리수첩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돌봄종사자 권리수첩은 크게 ‘구직단계-재직단계-퇴직단계’로 나눠 단계별로 구성하는 한편, 일터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고도 대처방법을 모르거나, 몰라서 권리를 찾지 못하는 경우들에 대해 알기 쉽게 Q&A로 설명하고 있다.
또 부록에는 노동권리, 성희롱·성폭력, 건강 등에 대해 지원받을 수 있는 지원기관에 대한 정보도 수록됐다.
권리수첩은 26일부터 소진 시 까지 인천시 노인돌봄시설에 종사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센터 방문을 통해 배포 받을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센터는 향후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을 포함하는 등 권리수첩 내용을 보완해 지속적인 권익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돌봄종사자 권리수첩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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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 de DMZ 2019 국제자전거대회’ 30일 개막
‘Tour de DMZ 2019 국제자전거대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비무장지대와 접경지역을 배경으로 ‘뚜르 드 디엠지 2019 국제자전거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뚜르 드 디엠지 2019 국제자전거대회’는 행정안전부, 인천시, 경기도, 강원도가 공동주최하고,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대회로 접경지역의 발전과 한반도 평화 증진 및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16년부터 개최하여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했다.
이번 대회는 “평화 그리고 화해·협력, 새 시대를 달린다.”라는 주제 아래, 국내·외 청소년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청소년 도로사이클대회’와 대한자전거연맹에 등록된 동호인 선수를 대상으로 하는 ‘마스터즈 도로사이클대회’ 그리고, 일반인들이 참가하는 ‘인제 동호인 자전거투어’ 등 총 3개 대회로 구성된다.
‘국제 청소년 도로사이클대회’는 국제사이클연맹이 공인하는 아시아 유일의 청소년 자전거 대회로 강원도 고성에서 출발하여 인제-화천-연천-김포, 강화까지 5일간 510Km 구간에서 진행된다.
‘마스터즈 도로사이클대회’는 3일간 고성에서 연천까지 320km 구간에서 개최되고, ‘인제 동호인 자전거 대회’는 강원도 인제 일원에서 1일차 강원도 시·군 대항 단체전과 2일차 전국 동호인 개인전이 각각 펼쳐진다.
특히, 이번 대회는 파주 통일대교에서 군내면 점원교차로까지 왕복 8km 민통선 구간이 새롭게 추가되어 분단의 현장을 체감하고, 평화를 더욱 염원하며 질주하는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전쟁의 아픔을 간직한 비무장지대와 북방한계선은 분단과 대립의 공간에서 연결과 화합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라며, “이번 대회는 분단의 아픔과 평화의 염원이 공존하는 DMZ를 자전거로 누비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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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8월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8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8일, 3. 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행사를 마련한다.
상영작은 2016년에 개봉한 김지운 감독의 ‘밀정’으로 이날 오후 2시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상영된다.
영화 제목의 ‘밀정’이란 남의 사정을 은밀히 정탐해 알아내는 자로 간첩이나 첩자를 뜻하며,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 경찰들은 독립운동 세력 내부에 끊임없이 밀정을 심었다.
독립운동 단체는 1,000명의 일본 경찰보다 단 한 명의 밀정이 세력을 와해시키고 무서웠던 만큼 용서 없이 사살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 영화는 독립운동가들과 일본 경찰들이 서로 ‘밀정’을 이용하여 속고 속이는 과정을 빠르고 긴박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영화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22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고 영화 관람등급에 따라 입장은 제한될 수 있다.
한편, 9월 울산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에는 ‘불령사’를 조직해 항일운동을 하던 조선 청년의 이야기 '박열'이 상영될 예정이다.
2019-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