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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도서관, 8월 연수토요가족한마당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연수도서관에서는 연수토요가족한마당 ‘호랑이한테 잡아 먹혔다가’를 다음달 10일 오후 2시에 공연한다.
박수지 원작의 ‘호랑이한테 잡아먹혔다가’는 그림책을 모티브로 한 공연극으로, 다양한 움직임을 전통적인 리듬으로 구성하고 호랑이탈과 천을 활용한 오브제극을 결합한 마당극이다.
이번 공연은 우리말의 구성진 입담과 지방토속말의 접근을 통해 살아있는 이야기, 온몸으로 만나는 이야기 시도로 관람객들의 즐거운 상상력을 불러 일으켜 줄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 접수는 8월 2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이나 궁금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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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상반기 체험객 8만여명, 체험 만족도 96%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 시민안전테마파크는 올해 상반기 8만여명이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를 방문하여 안전체험을 실시했으며 더 나은 체험 환경을 위해 체험시설 개선을 추진한다.
2003년 대구 지하철 중앙로역 전동차 화재로 192명이 사망했던 참사를 계기로 만들어진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2008년 12월 개관 이래 연 평균 16만여명이 방문하여 체험했다.
상반기 시민안전테마파크 체험객은 일일 평균 537명으로 전체78,363명에 달한다. 더욱이 눈에 띄는 부분은 외국인 체험객의 폭발적인 증가세다.
작년 상반기 346명에 불과했던 외국인 체험객은 올해 1,511명으로 337%나 급증했다. 이 같은 성과는 대구관광뷰로와 협업하여 중국 여행사 등 대구 팸투어 연계를 통한 외국인 체험객 확보에 힘쓴데 따른 결과로 보인다.
또한, 시민안전테마파크는 전국민이 반드시 찾아야 할 시민안전테마파크로 선언하고, 시민 중심의 테마파크를 추진하고 있다.
시민들의 체험 만족도 향상을 위해 개관 10년이 지난 올해 최초로 임시휴관을 하고 체험시설 일제정비, 열정 강사 초청특강, 타 체험관 벤치마킹, 직원친절교육 및 자체 경연대회 등을 실시했다. 이런 노력의 결과는 상반기 96.5%라는 높은 체험 만족도로 나타났다.
시민들의 니즈를 반영한 여러 가지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체험 학생들을 위해 예산을 확보해 식사 가능한 ‘휴게공간 설치’ 및 ‘어린이 피난안전체험장’을 리뉴얼 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들의 제품 관련해 올바른 안전습관 형성 및 위험인지 능력 향상을 위한 ‘어린이제품 안전체험관’도 구축한다.
개관 10년이 지난 현재 ‘노후체험시설 개선’도 진행 중이다. 생활안전체험장을 리뉴얼하여 ‘교통안전체험시스템’을 구축한다.
내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한 교통안전체험시스템을 통해 교통사고 안전체험, 자전거안전체험과 도로교통 안전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대구지상철 ‘3호선 모노레일 비가림막 시설을 설치’해 비가 오면 체험을 하지 못했던 체험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더하여 ‘지하철 체험장 승강장 스크린도어 설치’도 연내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체험은 무료로 운영되며 6세부터 가능하다.
재난 전문가인 소방관이 체험객의 연령과 수준에 맞춰 안전체험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체험 만족도가 높다. 안전체험을 원하시는 분은 대구광역시 통합예약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사전 예약을 하면 된다.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체험관을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안전테마파크의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시민들의 안전한 삶을 책임지는 시민안전테마파크가 되겠다”고 말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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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환경연구원, 신천 물놀이장 수질 안전성 검사 실시
신천물놀이장 수영장수 수질검사
[충청뉴스큐]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신천둔치 좌안 대봉교 하류 생활체육광장에 개장된 신천 야외물놀이장에 대해 시민들이 안심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매주 수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3일부터 운영되고 있는 신천 야외물놀이장에 대하여 대장균군 등 수질 안전성 검사를 매주 실시하여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도심속 물놀이장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신천 물놀이장 개장을 전후하여 수영장 3개소에 공급되는 수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25일 현재까지 모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수질검사 결과표는 물놀이장 현장에 게시되어 시민들이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다.
물놀이 유원시설 기준에 따른 수질검사 결과는 완료 즉시 물놀이장 운영기관에 통보하고, 수질 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용수교체 및 소독 등 빠른 시간 내에 안전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도주양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신천 야외물놀이장 시설에 대하여 매주 철저한 수질검사를 실시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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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생명 특화도시 전북, 농기계 임대사업도 으뜸
농생명 특화도시 전북, 농기계 임대사업도 으뜸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농식품부가 주관한 2019년 농기계 임대사업 평가에서 10위권 안에 4개소가 선정되며 전국 최고 성적을 거두는 쾌거를 이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42개 시군, 469개 임대사업소 전체에 대한 평가로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24일까지 임대사업 실적, 수요자 만족도 등 총 6개 항목에 대해 실시됐다.
전북도는 10위권 4개소를 비롯해 50위권 내에 9개 시군이 포함됨으로써 ‘농생명 특화도시’, ‘아시아 스마트 농생명 밸리’를 표방하는 도의 위상에 걸맞은 성과를 올리게 됐다고 평가했다.
또한, 이번 평가를 통해 시군 임대사업소의 노후 농기계를 대체할 수 있는 자금으로 국비 10억원을 포함하여 총 2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2020년도에 농기계임대사업소를 개설하는 경우 개소 당 10억원의 기준 사업비에 최대 3억원의 국비 인센티브를 받게 되어 총사업비 16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로써 도내 농민들이 농기계를 임차하는데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시설 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도는 2019년 7월 현재 14개 시군에 39개소의 임대사업소를 139명의 전문인력이 투입되어 운영하고 있으며 총 4,402대의 임대농기계를 연간 약 47,00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도는 갈수록 고령화 되고 있는 농촌의 일손 부족 현상을 해결하고 막대한 농기계 구입 경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임대사업 확대를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인력관리 부문 모범사례로 선정된 남원시 농기계임대사업소의 경우 직원 안전교육과 민원인에 대한 친절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등의 노력으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다.
대다수의 직원들이 지게차, 굴삭기, 로더, 농기계 정비 등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전문성을 높이는데도 힘을 모으고 있다.
최재용 전북도 농축수산식품국장은 “휴일도 없이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해 오고 있는 일선 시군 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었다”고 전하면서,“앞으로도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이라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을 더욱 내실화 하겠다”고 밝혔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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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뮤지컬 갈라 거리공연’ 함께해요
지난해 10월 시민안전테마파크 분수광장에서 뮤지컬 갈라 거리공연(브리즈)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28일 팔공산 시민안전테마파크 분수광장에서 어린이동반 가족 피서객 등을 위한 뮤지컬 갈라 거리공연을 개최한다.
대구는 매주 수요일 오후 ‘젊음의 거리’인 동성로에서 개최하는 뮤지컬 갈라 거리공연 외에 어린이 동반 가족 피서객 등을 위한 공연으로 지역 공연분야 일자리 창출 및 공연산업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는 취지다.
해발 1,000m가 넘는 팔공산의 동화지구에 위치한 시민안전테마파크는 2003년 대구지하철 화재참사를 계기로 건립된 안전체험장 외에도 그늘 및 공간이 많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피서객이 많이 찾고 있다.
고도가 100m씩 올라갈수록 기온이 0.5℃씩 낮아지는 점을 감안하면 시내보다 4~5℃ 정도는 낮기 때문에 더위도 피하고, 공연도 즐길 수 있으니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이날 공연은 지난해 설립된 지역의 뮤지컬 갈라팀인 ‘뮤지컬플랫폼 제시카’에서 라이온 킹의 더 라이언 슬립스 투나이트 겨울왕국의 러브 이즈 언 오픈 도어, 렛잇고 알라딘의 어 홀 뉴 월드 모아나의 하우 파 아이 윌 고 등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뮤지컬, 애니메이션의 곡으로 다수 편성되어 흥겨운 무대가 예상된다.
‘뮤지컬플랫폼 제시카’는 최근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대구의 날’을 맞아 광주 남부대학교에 위치한 대구 관광 홍보부스 앞에서 뮤지컬 갈라 공연을 펼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어릴 때부터 문화공연을 많이 접해야 나중에 성장해서도 공연장에 가는 걸 어색해하지 않게 된다”며 “가족들과 함께 많이 찾아와 더위도 피하고 재미있는 공연도 보는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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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뉴저지주 교류 재개 맞손 한스타일 전시관 운영, 전북 멋 뽐내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국제외교의 지평을 넓혀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지난 25일부터 미국을 방문 중인 송하진 도지사는 26일 자매결연지역인 뉴저지주를 찾아 ‘쉴라 올리버’ 뉴저지주 부지사의 영접 속에 공식 면담을 가졌다. 주지사 해외일정으로 업무 대행
올리버 부지사는 “자매결연지역인 송하진 전북도지사의 방문을 크게 환영하며, 뉴저지주 거주 이주민 중 한인이 다섯 번째 큰 규모를 차지하고 있어 평소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다”면서 “이를 계기로 더 뜻깊은 관계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뉴저지주는 첨단산업과 농업, 탁월한 교육수준을 갖춘 선진지역이고 전북도는 한국의 농업 1번지이자 전통문화의 중심지로 자매결연관계인 兩 지방정부가 그 인연을 살려 앞으로 청소년이나 민간교류는 물론 문화, 산업, 경제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류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아울러, “2020년이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지 20주년이 되는 만큼 내년에 뉴저지주지사가 전라북도를 방문해 줄 것”을 공식 요청하고 초청장을 전달했다. 도는 이를 계기로 전북을 제대로 알려 상호 우호증진 관계로 발전시키면서 교류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도는 또 7월 27일 포트리 더블트리바이힐튼호텔에서 교류 선도사업으로 전북의 전통문화와 예술을 소개할 수 있는 ‘한스타일 전시관’ 개막식과 리셉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뉴저지주정부의 웨슬리 매튜, 주의회 상원의원 홀리 세피시와 고든 존슨, 크리스 정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등 관계자, 박효성 뉴욕총영사, 조윤증 뉴욕한국문화원장, 박은림 뉴저지주한인회장, 정영종 호남향우회장,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 이학수 회장, 재미 한국학교 임원 및 미주한국일보 등 로컬 언론기자, 현지기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뉴저지주의회 홀리 세피시 상원의원은 송하진 지사에게 지난 6월말 뉴저지주의회에서 채택 의결된 ‘전북도와의 교류협력 공동결의문’을 주의회 대표로 전달하며 전북도와 뉴저지주 간의 교류를 강화하는데 뜻을 함께하고 있음을 피력했다.
송 지사는 이에 대해 “양 지자체가 다시 교류를 활성화해 나갈 수 있도록 의회가 선제적으로 나서준 데 대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화답했다.
한스타일 전시관은 전북의 전통공예와 생활문화방식을 ’한 스타일‘이라 칭하고 이와 관련한 전통 공예품 전시와 체험 등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한 전북형 공공외교사업의 일환으로 자매우호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전시관에서는 오랜 역사와 우수한 품질로 세계에서 인정받는 남원 옻칠 공예품, 전주 닥종이 인형 공예품, 고창 자수 매듭 공예품, 전통 한복 등 전북의 무형문화재와 장인의 작품이 전시됐고, 전북도를 대표하는 도립국악원의 공연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 각 섹션별로 장인의 지도하에 손수 만든 공예품을 만들어 가져갈 수 있는 무료 체험행사는 한 달 전부터 사전예약을 받아 첫 날 프로그램 참가신청이 매진되는 등 현지 주민들은 물론 교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현지교민은 “그동안 간헐적인 주요인사 방문, 공연이나 전시회는 있었으나 지자체 차원에서 공식방문과 문화행사를 개최해 현지주민 및 한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최한 행사는 이번이 처음이다”면서 이번 행사에 큰 호응을 보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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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우리 마을 교육 나눔 청소년통합 워크숍 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시청별관 에서 ‘2019 우리 마을 교육 나눔 청소년통합 워크숍’을 개최한다.
대구지역 청소년들이 우리 마을에서 객체가 아닌 주인으로써 교육 나눔을 통해 어떻게 꿈을 키워나가고 행복해 질 수 있을지를 친구들과 마음껏 기획하고 실행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워크숍은 ‘작당 프로젝트’라는 컨셉으로 진행된다. 우선 참가 마을별로 프로젝트 팀을 구성하여 단순한 상상을 넘어서는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세운 후, 이그나이트 경진대회 과정 등을 거치며 다양한 의견을 담아낸다.
이날 행사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청소년 ‘커뮤니티 작당프로젝트’ 사례 공유, 아이템 발굴 및 실행 계획 수립, 프로젝트 발표 및 시상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우리마을 교육나눔 지원기관[공동체디자인연구소]이 이날 행사를 위해 지난 8일까지 대구지역 마을의 참가 신청을 받았다. 8개 구·군, 19개 마을에서 100여명의 청소년이 참석하며, 행사 당일에는 안전한 행사진행을 위해 40여명의 마을별 추진위원 및 전담지도사가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시는 지난해 8개 구·군 63개 마을에서 800여개 청소년 프로그램을 총 4,688회 개최해 10만명 청소년과 주민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등 2015년부터 전국최초사업으로 양적으로 크게 성장했다.
마을이 교육나눔의 터전으로 자리매김하는데 부족한 점은 없었는지 진단이 필요한 시점으로 보고 추진실태 분석을 통해 내실화를 더욱 다질 계획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번 작당 프로젝트를 통해 더욱더 청소년들이 스스로 설계한 꿈들을 보다 주체적으로 펼쳐 나가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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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교육감, 시민의 품으로 돌아가는 교육감 관사 공사현장 점검
도성훈교육감, 시민의 품으로 돌아가는 교육감 관사 공사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25일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시민의 품으로 돌아가는 인천교육감 관사 공사현장을 점검했다.
청소년문화쉼터 및 사람책도서관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공사가 진행 중인 인천교육감 관사는 최근 명칭을 “다누리”로 결정하고 9월 개관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인천 남동구 간석동 190-2에 위치한 교육감 관사의 공사는 현재 7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9월 개관을 위한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교육감 관사는 리모델링을 통하여 시민들의 북카페형 창의학습공간과 문화예술창작 공간으로 조성되며 책이 아닌 사람을 대출하여 대출된 사람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는 사람책도서관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청소년의 진로탐색과 시민들의 다양한 지적욕구 충족은 물론 마을교육공동체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도성훈 교육감은 공사 진행상황과 작업환경을 살피면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최적의 작업환경을 조성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아울러 “공사로 인하여 인근 주민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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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어린이자료실 ‘테마도서 전시’ 운영
인천평생학습관 어린이자료실 ‘테마도서 전시’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평생학습관 어린이자료실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더운 여름 ‘시원한 맛’을 주제로 도서를 선정하여 오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전시한다.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이색 실내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도서관에서 맛보는 시원한 맛 ’ 이라는 테마로 ‘냠냠빙수’, ‘수박수영장’, ‘아이스크림 여행’, ‘팥빙수의 전설’ 등 여름에 즐겨먹는 음식과 음식에 대한 기발한 상상력이 담긴 도서 20권을 선정하여 전시한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여름에 즐겨먹는 팥빙수, 아이스크림, 수박 등의 음식을 즐거운 상상력으로 풀어낸 도서를 전시함으로써 어린이에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속적으로 다양한 테마를 주제로 한 도서전시를 가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테마도서 전시’는 인천평생학습관 어린이자료실에서 상설 전시하고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전시도서를 볼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평생학습관 어린이자료실 또는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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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선사박물관, 8월 주말교육프로그램 운영
굴려라! 방방 박물관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검단선사박물관은 2019년 8월 주말교육프로그램을 오는 8월 17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전에는 ‘돌레돌레 식물 탐험대’가, 오후에는 ‘굴려라 방방 박물관’이 나뉘어 진행된다.
‘돌레돌레 식물 탐험대’는 6세~초등학교 2학년 자녀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전시실 학습을 통해 선사시대 식물과 도구에 대해 알고 나무 키트를 이용하여 연필꽂이를 만들어 보는 가족 대상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과정에서는 전시실 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미션활동을 통해 보다 재미있게 선사시대를 이해할 것으로 기대한다.
‘굴려라 방방 박물관’은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시실 관람을 통해 선사시대 도구와 생활상을 이해한 후, 보드게임을 활용하여 퀴즈, 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이 보드게임을 통해 협동과 배려를 경험하고, 박물관을 보다 즐거운 공간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돌레돌레 식물 탐험대’는 회당 6가족, ‘굴려라 방방 박물관’은 회당 16명씩 신청자를 모집하며, 참가비는 각각 5천원이다.
교육 접수는 30일부터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 시, 보호자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검단선사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정은모 검단선사박물관장은 “주말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검단선사박물관에서 어린이와 가족들이 보다 재미있고, 알찬 주말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