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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외국인환자 유치 우수 의료기관 발굴 박차
선도 의료기관 현판 시안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올해 처음 외국인환자 유치를 수행할 수용 태세 및 유치 실적이 우수한 의료기관 5개소를 선정해 24일 인천시청 장미홀에서 인증서와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해 외국인환자 유치 우수 에이전시 발굴에 이어 올해도 외국인환자 유치 우수 의료기관을 적극 발굴해 인천 의료 브랜드 위상 제고는 물론 외국인환자 증대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
선도 의료기관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은 가천대길병원, 인하대병원,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한길안과병원, 인하국제의료센터로 외국인환자 유치 실적은 물론, 외국인환자 의료 사고 대비 배상책임보험 가입, 외국인환자 전담 의료 코디네이터 상주, 외국어 홈페이지 구축, 외국어 진료서식 구비, 외국어 홍보 동영상 구비, 의료상품 개발 등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수용태세가 구비되어 있는 우수한 의료기관들이다.
올해 인천시가 처음 시행한 외국인환자 유치선도 의료기관 인증제도는 지역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해외에 널리 알리고, 해외의료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함으로, 선도 의료기관으로 지정되면 2년간 인천시 지정 선도 의료기관 명칭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인천시 선도 의료기관 인증서 및 현판을 발급 받게 되며, 타겟 국가 대상을 위한 해외 홍보 마케팅비 지원, 인천시 주최 국내· 외 의료관광 설명회 우선 참가권 부여, 팸투어, 통번역 서비스 지원, 홈페이지 구축 지원, 컨시어즈 서비스 우선권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정연용 시 보건복지국장은 “인천의 우수한 의료 인프라와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바탕으로 선도 의료기관으로 지정된 병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상생· 협업해 타겟 국가별로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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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2년부터 문학터널 무료화 운영한다.
문학터널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문학터널의 민자 사업기간이 만료되는 오는 2022년 3월 이후 무료화 운영을 추진하기로 지난 22일 시장 주재 회의에서 확정했다고 밝혔다.
그간 시민들의 많은 무료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전문기관에 의뢰해 무료화 운영을 포함한 관리이행계획을 수립했으며, 향후 운영 및 유지관리에 소요되는 비용은 시에서 부담해 무료화를 전격 결정했다.
문학터널은 1996년부터 2002년까지 총 813억 원이 투입되어 조성된 시설로 문학산에 막혀 단절되어 있던 미추홀구와 연수구를 이어주는 왕복 6차로의 터널이다. 북쪽으로는 문학IC를 통해 제2경인고속도로와 만나고 남쪽으로는 연수구 청학동을 지나 송도국제도시까지 이어져 인천시 균형발전에 큰 몫을 담당하는 주요 시설이다. 일평균 약 4만대의 교통량이 다니고 있으며 요금은 차량에 따라 400~1,100원이 차등 부과되고 있다.
인천시는 무료화가 시행되면 일평균 7만여대의 차량이 통행할 것으로 검토되어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혜택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더불어 무료화에 따른 터널영업소 철거 및 잔여부지 활용방안, 관리동으로 사용했던 건축물을 재활용해 시민편의시설로 개방하는 방안, 그동안 보행이 불가능했던 터널을 보도와 자전거 통행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는 보행축 연결방안 등 종합적인 실행계획을 시민과 함께 검토해 수립할 계획이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이번 통행료 무료화 결정으로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 절감뿐만 아니라, 원도심과 신도시의 원활한 소통으로 지역간 균형발전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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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 상반기 청년고용률 특·광역시 1위
인천시 청년 고용률 지표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2019년 상반기에도 청년고용률 전국 특·광역시 1위를 달성, 2017년 4분기부터 7분기 연속 특·광역시 1위를 차지했다.
경인지방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인천의 청년고용률은 48.1%, 2분기는 48.9%로 전년 대비 1분기는 1.2%P, 2분기는 1.6%P, 높아졌다. 이는 같은 기간 전국 평균인 42.9%, 43.2% 및 7대 도시 평균인 41.5%, 42.1%과 비교해도 높은 수치다.
인천의 청년고용률이 높아지면서 청년실업률은 낮아지고 있다.
2019년 1분기 인천시 청년실업률은 8.7%로 대구와 함께 두 도시만 8%대를 유지했다. 2017년 1분기 인천의 청년실업률 11.9%, 작년 1분기 청년실업률 9.5%와 비교해 상당이 개선됐다.
2분기 청년실업률은 9.3%로 다소 올랐으나 7대 도시 중 가장 낮은 수치다. 동기간 인천을 제외한 다른 도시의 청년 실업률은 10% 이상으로 악화됐다.
인천시는 청년들의 구직과 취업을 현실적·실질적으로 돕는 사업, 우리 지역에 비중이 높은 중소제조기업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청년들이 만족감을 갖고 오래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 실효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다.
인천시는 금년도 청년일자리 31개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사업비 또한 전년대비 100억이 증가한 175억이다.
또한, 행정안전부 주관하에 추진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도 한몫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인천시는 국비82억, 지방비 87억 등 총 181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30개 사업 1,273명 채용목표로 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에 있다.
인천의 대표적 중소제조기업 지원 정책인 ‘ 인천 청년사랑 프로젝트’, 청년 구직자 면접 정장 무료 대여, 기업의 시설 개선비용을 지원하는 ‘청년고용 우수기업 근로환경 개선 사업’ 등 은 2018년 처음 시작해 청년 일자리의 양적 성장 뿐 아니라 질적 개선도 함께 달성한 성공적인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사업들은 청년들에게는 취업 날개를 달아주고, 기업에게는 인재들이 찾아오는 좋은 근무 환경을 제공하는 실질적인 지원책으로 인천 청년들과 기업의 참여가 높아 매분기 목표를 초과 달성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민선7기 들어 청년 지원책을 대폭 강화해, 청년들이 본인에게 맞는 좋은 일자리를 찾아 오래 근무하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올해 신규사업인 ‘드림체크카드’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취업 청년에게 실질적인 취업활동비를 지원하기 위해 도입한 사업으로 최근 청년들의 뜨거운 참여로 당초 목표인 250명에서 대상을 확대해 최종 280명을 선정해 지원을 본격화했다.
또한 올해 신설된 ‘드림 For 청년통장’은 근로자가 매월 10만원씩 3년을 저축하면 본인저축액 360만원에 시에서 640만원을 지원해 3년 후 1천만원 목돈마련이 가능하도록 생애 1회 지원하는 사업으로, 숙련된 인재의 장기근속과 타 지역 유출방지 효과가 기대된다.
2017년 10월 미추홀구 제물포스마트타운 15층에 문을 연 ‘유유기지’는 청년들이 본인의 적성을 탐구하고 도약을 준비하는 공간으로 인천 청년들의 아지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시는 유유기지 제2호를 부평권역에 연내 개소할 예정이며, 3호 개소를 위해 특별교부세 15억 원을 신청하는 등 청년 공간 확대 노력 중이다.
시는 또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의 토대 마련에도 매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18년 창업재기펀드 375억을 조성, 운영 중이며 금년도에는 창업초기펀드 170억, 소셜임팩트 250억원을 조성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인천 창업기반의 상징이 될 창업드림촌은 금년 12월 착공해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시민을 맞이한다.
민·관·학·연의 창업전문가들로 구성된 인천 창업포럼도 활성화 해 창업의 이론적 토대 제공 및 지혜를 모은다는 생각이다.
조명노 인천시 청년정책과장은 “민선7기 인천시는 청년들이 꿈을 탐색하고 좋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청년 취업 디딤돌 사업을 추진하고, 일자리의 양적 성장 뿐 아니라 좋은 일자리를 늘리는 기업 환경 개선 사업에도 힘을 쏟고 있다”며, “실질적으로 청년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지원책과 함께, 전세계적인 경제불황에도 불구하고 인천의 기존 인프라를 적극 활용한 기업 유치도 성과를 거두고 있는만큼 우리시의 청년 일자리 지표는 지속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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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2019 공공도서관 관계자 교육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24일 오후 3시 울산도서관 문화교실에서 관내 공공도서관 직원과 작은 도서관 운영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공공도서관 관계자 교육’을 개최한다.
이날 교육에서는 ‘울산 공공도서관 정책의 진단과 제언’이라는 주제로 이용훈 한국도서관협회 사무총장의 특강이 실시된다.
이 특강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 도서관이 직면한 시대상황을 분석하고, 새로운 기회에 대한 인식을 통해 미래사회 도서관을 함께 전망을 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용훈 한국도서관협회 사무총장은 연세대학교 도서관학을 졸업하고 한국도서관협회 부장을 거쳐 서울도서관장을 역임했다. 현재 도서관문화비평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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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울산시 지적발달장애인복지대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광역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가 24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장애인 당사자 및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울산시 지적발달장애인 복지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적발달장애인복지대회는 지적발달장애인에 대한 비장애인들의 올바른 인식제고와 발달장애인의 재활 및 자립의지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공연, 유공자 표창, 대회사, 격려사, 축사 등으로 진행된다.
식전공연에서는 태연학교 해피플라이팀이 한국창작무용공연을 펼친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는 지적장애인 당사자인 손주현 씨가 사회자로 나서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발달장애인이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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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남참게 종자 10만 마리 방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하천의 생태복원과 내수면 자원조성을 위한 ‘2019년 동남참게 종자 방류사업’과 관련, 24일 오후 2시 태화강에서 ‘동남참게 종자’ 10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방류 지역은 울주군 범서읍 굴화마을 주변 태화강 중류 2개소로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함께 동남참게 방류적지 사전조사를 실시해 선정한 곳이다.
방류 종자는 기존 태화강에 서식하는 동남참게와 같은 종으로 전갑폭 0.7cm 이상의 전염병 검사에 합격한 건강한 개체들이다.
이들은 태화강에서 2~3년간 성장한 후 태화강 하류의 바닷물과 만나는 지역으로 이동해 4~6월에 산란한다.
한편, 울산시는 태화강 생태복원 및 자원조성을 위한 지역특화사업으로 지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태화강 상류에 다슬기 589만 마리, 2018년 동남참게 9만 1,000마리를 방류했다.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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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 환경교육 담당교사 연수과정’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8월 5일부터 9일까지 울산 mbc 시청자 미디어센터에서 ‘2019 환경교육 담당교사 연수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환경교육 담당교사 연수과정’은 울산광역시 교육청으로부터 특수분야 연구기관으로 지정받은 울산환경교육센터가 운영하며, 울산지역의 초·중등 교원과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교육과정이다.
교육 내용은 공주대학교 이재영 교수의 환경교육론을 시작으로 학교환경교육과 사회환경교육의 우수사례들을 소개한다.
또한 생물다양성, 학교 주변 야생 동식물이야기를 통한 자연환경의 이해 과정과 먹거리 교육, 자원의 순환과정, 대기오염과 미세먼지 등 지역 환경 현안에 대한 심화교육을 실시한다.
낙동강하구에코센터와 국립대운산 치유의 숲에서 현장체험도 진행하며, 학교환경교육의 역량강화와 함께 사회환경교육과 연결성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19 환경교육 담당교사 연수과정’의 참여를 원하는 초·중등교사와 교육 전문직은 31일까지 울산환경교육포털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전자우편로 신청하면 된다.
울산광역시 환경교육센터는 이번 ‘2019 환경교육 담당교사 연수’를 통해 학교 환경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환경교육에 뜻을 가진 교사들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울산환경교육센터’는 시민의 환경인식개선과 실천의식 함양을 위해 환경교육 전문 인력 양성, 환경교육 정보 서비스 제공,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16년부터 울산인재육성재단 평생교육진흥원이 환경교육센터로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다.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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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사계 콘서트, 여름 - 여행’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과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올해 두 번째 공동 공연으로 오는 27일 토요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로비에서 ‘울산시립예술단과 함께하는 울산박물관 사계 콘서트, 여름 - 여행’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탈리아 등 해외 여행지의 영상을 배경으로 영상 속에 담겨진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문가의 유쾌한 해설과 음악으로 풀어내는 특별한 음악회로 꾸며진다.
‘음악을 통해 떠나는 세계여행’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이탈리아 산타 체칠리아 국립음악원을 졸업하고 바티칸 박물관 해설가로 활동한 김성민 씨가 진행과 해설을 맡고, 울산시립합창단이 우리에게 친숙한 오페라와 뮤지컬의 합창과 중창을 들려준다.
한편, 사계 콘서트의 첫 공연은 지난 5월 울산박물관 야외공연장인 중앙정원에서 ‘봄 - 왕의 뜰’을 주제로 울산시 시립무용단의 궁중무용 등으로 꾸며졌으며, 봄기운을 듬뿍 담은 박물관 중앙정원과 공연의 주제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참석한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바 있다.
향후 일정은 가을 10월 12일, 교향악단, 겨울 12월 14일 시립예술단 합동공연 등으로 올해 총 4회 진행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공연 홍보물을 여권 형태로 만들어 박물관 입구에서 박물관 입국심사 도장을 찍어 주는 작은 이벤트를 진행하고, 유명한 오페라와 뮤지컬 속 노래지만 여기에 유쾌한 전문가의 해설을 더해 공감대를 이끌어 냄으로써 관람객과 소통하고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박물관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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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떠나요, 태화강 100리 길 여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다 함께 떠나요, 태화강 100리 길 여행’을 오는 30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12월 15일까지 개최하는 울산대곡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전 ‘태화강 100리 길에서 만난 울산 역사’를 관람하는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고자 기획됐다.
작은 수첩 형태의 체험활동지인 ‘태화강 100리 길 여행 여권’을 들고 특별전 전시를 보면서 여권 속 빈칸을 채우거나 스티커를 붙이고 비밀스탬프를 찍으면 여행이 완성된다.
특히 여행 여권에는 태화강 주변의 역사와 인물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어 실제 태화강 주변을 답사할 때 참고자료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없으며, 울산대곡박물관을 방문하면 원하는 어린이는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지난 12일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으로 태화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지금, 어린이들에게 태화강을 친근하게 알릴 수 있는 체험을 마련했다.”며 “태화강의 숨은 역사와 인물·이야기 등을 체험해 보고 태화강을 찾는다면 크게 유익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에서는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전 ‘태화강 100리 길에서 만난 울산 역사’ 관람객을 대상으로 소셜미디어에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리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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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시정현장 모니터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의 시정현장 모니터링이 24일 회야댐 생태습지에서 실시된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와 오후 3시 2회에 걸쳐 진행되며 한국관광공사로부터 ‘2019년 여름시즌, 숨은 관광지’로 선정된 회야댐 생태습지를 찾아 자연친화적 상수원 수질정화 현장을 탐방한다.
참여단은 울주군 웅촌면 통천초소를 출발해 생태습지까지 왕복 4㎞ 구간을 2시간 동안 걸어서 이동한다.
이동하는 동안 생태해설사로부터 수생식물의 정화, 흡착, 미생물 분해 등 습지의 정화기능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이해도를 높이게 된다.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의 이번 모니터링 활동은 지난 5월 강동사랑길과 울산안전체험관 모니터링에 이은 두 번째로 주요 시정현장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불편한 점이나 개선할 점, 새로운 아이디어 등을 발굴해 제안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회야댐 생태습지의 자연친화적 상수원 수질정화 현장에 대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의 시정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울산의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월 출범한 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일상생활의 불편사항 신고에서부터 정책제안, 시정현장 참여, 나눔봉사활동, 학교폭력 예방활동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왕성하게 활동해 오고 있다.
2019-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