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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청소년 스마트폰 탈출 치유캠프 운영
대구청소년 스마트폰 탈출 치유캠프 운영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청소년의 올바른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습관 형성을 목적으로 오는 8월 15일까지 총2회에 걸쳐 청소년 스마트폰 탈출 치유캠프를 개최한다.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구시에서 진행하는 올해 캠프는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습관과 조절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또래 및 가족관계 증진, 진로에 대한 탐색 등 청소년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1차 캠프는 27일까지 남자중학생을 대상으로 7박 8일 캠프를 진행하고, 2차 캠프는 8월 4일부터 15일까지 여자중학생을 대상으로 11박 12일 합숙일정으로 진행된다.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치유캠프는 대구광역시와 여성가족부의 지원으로 2009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특히 대구는 타지역과 달리 시비 5천만원을 추가로 지원해 두 배의 치유효과를 거두고 있다.
캠프기간 동안 참가 청소년은 티브이, 컴퓨터, 스마트폰 등 미디어와 단절된 환경에서 상담 전문가, 대학생 멘토와 함께 상담, 놀이활동, 멘토링, 생활지도 및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인터넷, 스마트폰 없이도 행복한 세계를 발견하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한 단계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된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캠프 이후에도 참여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으로 개인 상담을 지원하고 사후관리를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습관을 유지하도록 지도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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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대구지역 사회공헌사업비 45억원 기탁
왼쪽부터 김수학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예종석 중앙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채희봉 한국가스공사장, 권영진 대구시장
[충청뉴스큐] 한국가스공사는 22일 대구시청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채희봉 한국가스공사 사장을 비롯한 예종석 중앙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수학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사회공헌사업비’ 45억원을 대구시에 전달했다.
2014년 10월 대구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가스공사는 그동안 경북대 어린이병원 지원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요구에 부응하는 상생발전 특화사업을 위해 사회공헌사업비를 꾸준히 지원 해 왔다.
특히, 올해는 전년대비 17억원이 증가한 사상 최대 규모인 총 45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구사회복지협의회, 대구문화재단, 경북대어린이병원 등에 기탁해 지역의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 시민들 지원에 나선다.
올해 추진되는 사회공헌 활동 사업은 창업문화조성, 사회적기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 노숙인 및 쪽방촌 주민들의 자활을 위한 건축아카데미 사업 등에 16억원을, 빈곤층 거주지역의 보일러, 단열, 창호 교체 등을 통한 열효율개선사업과 폭염에 따른 쪽방촌의 건강한 여름나기 등 에너지복지 증진사업에 15억원을 지원하며, 미래세대 육성을 위한 장난감도서관 조성사업과 고교·대학생 장학금지원 및 중증 환아 의료지원에 4억원을 지원하는 등 미래세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힘을 쏟는다.
그리고, 한국가스공사는 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으로 구성된 “온누리 봉사단”을 중심으로 직원 급여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모금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온누리 펀드 운영, 공공기관 합동 봉사, 노숙인 쉼터 무료 배식봉사, 도서 나눔 등 직원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대구시와 한국가스공사는 2021년 6월 대구에서 개최되는 ‘세계가스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공동 협력하는 한편, 대구시 미래 혁신성장 동력인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수소콤플렉스, 수소생산기지 및 수소충전소 구축을 연계 추진해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성공적인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채희봉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일회성 지원보다 지속적이고 효율적인 상생 협력 사업을 확대해 일등 대구, 살기 좋은 대구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에, 권영진 대구시장은 “가스공사는 대구지역 발전을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민의 복지향상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에는 최대 규모인 45억원을 지원해 사회공헌 활동 영역이 확대 됐다”며 “단순 지원을 떠나 새로운 상생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하는 등 지역사회에 특화된 사회공헌활동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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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 중등 신규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 실시
중등 신규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9일과 20일 하버파크 호텔에서 관내 신규 및 저경력 교사 75명을 대상으로 ‘2019 남부 중등 신규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새내기 교사의 한 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는 신규교사와 도서지역 학교가 많은 남부의 특성을 고려해 다수가 참여할 수 있는 일정과 숙박 형태로 진행됐다.
이 연수는 신규·저경력 교사의 수업 및 생활교육, 학교생활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공교육정상화, 학급운영, 학교폭력·위기상황 예방 및 대응 등 통합적 내용으로 구성됐다. 그리고 소통과 공감으로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술로 여는 새내기 교실, 소통과 힐링의 두드림 워크숍, 멘토와 함께하는 공감 대화 등도 운영했다.
류석형 교육장은 “미래사회 인재 육성과 행복한 학교를 위해서는 교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집단지성을 발휘할 필요가 있다. 특히 다방면에서 어려움을 겪는 신규교사들에게 따뜻한 지원이 지속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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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희망교육 상생을 위한 ‘부평구지역교육행정협의회’개최
‘부평구지역교육행정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과 지난 19일 회의실에서 부평구청과 2019년도 부평구지역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부평구지역교육행정협의회는 북부교육지원청과 부평구청이 지역의 각종 교육 현안 사항들에 대해 협의·조정하는 기구로 구의원, 행정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이 위원으로 구성되어 매년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번 협의회는 한영훈 교육장과 차준택 구청장이 공동의장으로 승격되어 처음 개최되는 협의회로 이전 협의회보다 심도 있는 논의가 될 것이라는 기대 속에 진행됐다.
이번 협의회에서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북부교육문화센터 주민이용 활성화를 위한 운영비 지원,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 운영 협조, 부평구청은 교육혁신지구 대상 지역 확대, 소규모 강당 보유교의 다목적 강당 건립 우선순위 선정 등을 협의했다.
협의회 공동의장인 한영훈 교육장은 “북부교육지원청과 부평구청 상호 간의 협의한 안건들이 의미 있는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상호협력과 신뢰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지역주민과 학생들이 원하는 교육사업 협력으로 삶의 힘이 자라는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자”고 말했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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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갤러리 박숙희 전시회 열려
가온갤러리 박숙희 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갤러리에서 기획초대전 ‘예술이라는 이름의 예술’ 전시회가 오는 30일부터 8월 17일까지 열린다.
박숙희 작가는 부산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후 199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소설 ‘쾌활한 광기’, 그림 에세이 ‘너도 예술가’등 그림과 글쓰기 작업을 활발하게 병행하고 있다. 글쓰기와 그림이라는 특별한 이력을 가진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추상 혹은 구상이라는 구분을 모호하게 만드는 작품들을 주로 선보인다.
대표작 ‘네 사람 혹은 다섯 사람’이라는 그림은 제목에서도 보이듯이, 넷일 수도 있고 다섯일 수도 있는 열린 세계다. 또한, 사람일 수도 아닐 수도 있는 그런 세계를 그린 것이다. 또한 한 세계를 그렸다가 보라색 물감으로 있었던 세계를 다 덮어버린 ‘보라’라는 제목의 그림은 엄연히 존재했던, 하지만 지금은 없는 그것을 그린 것이다.
이계영 관장은 “실재하면서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해 보이는 모든 것들에 부여된 이름은 살아 꿈틀거리는 현실에 비하면 늘 무겁다, 그러나 작가의 작품들은 그 무거움을 깨고 이름들을 지워버린 후에 드러나는 세계를 보여주는 것이야말로 예술이라는 이름의 예술이 해야 할 몫을 잘 나타내고 있다며 방학을 맞은 학생들에게 특별한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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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북구도서관, 성인문해학습자 제15회 성인문해학습자 백일장 공모 수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구도서관의 성인문해학습자 차영순씨가 사단법인 한국문해교육협회가 주최·주관한 제15회 성인문해학습자 백일장 공모 초등3단계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5번째를 맞는 이 대회는 성인문해학습자의 백일장 참여를 통한 평생학습 진작 및 글쓰기 능력 향상을 위해 매년 추진되는 전국단위 행사이다.
장려상을 수상한 작품은 엄마를 여의고 할머니 밑에서 잘 자라준 손녀에 대한 사랑과 염려를 표현한 편지형식으로, 글을 읽고 쓸 수 있다는 것이 매우 기쁘며 스스로 대견하게 느껴지고 행복하다는 내용이다.
수상자 차영순씨는 “공부를 할 수 있어 너무 좋은데 이렇게 큰 상까지 주셔서 인천북구도서관과 문해교육을 지도해 주신 선생님께 정말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인천북구도서관은 2017년 3월 인천광역시교육청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지정되어 2019년 7월 현재 문해 3단계를 운영 중이며 한글, 수학, 영어, 스마트폰 수업으로 구성된 ‘실버행복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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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지원청, 기관·학교·교육청 마을방과후학교 활성화 방안 협의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9일 엘림아트센터에서 마을방과후학교 공동 컨설팅을 실시했다.
컨설팅에는 지역 연계 마을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서구도서관, 서구청소년수련관, 계양구청소년수련관, 검단청소년문화의집, 연희청소년문화의집 담당자와 서부 마을방과후학교 컨설팅단으로 위촉된 기관 인근 학교 교사, 학부모가 참석했다.
‘마을과 지역 연계’를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분임 협의 시간에는 기관-학교 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방과후학교 운영 사례를 서로 공유하였으며, 마을방과후학교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신동 초등교육과장은 마을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의 운영을 통해 지역 사회의 교육 기능이 강화되고, 이 자리가 마을방과후학교 활성화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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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교육지원청, 화학자와 함께 하는 TALK TALK 콘서트로 미래 문을 열다
‘과학 TALK TALK콘서트’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9일교육문화센터에서 북부 중학교 학생·교사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학자와 함께 하는 ‘과학 TALK TALK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주기율표 제작 150주년, IUPAC 100주년을 맞아해 학생들에게 실생활에서 사용되고 있는 원소나 화학물질에 대한 이야기 뿐 아니라 현재 화학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화학자의 만남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선택에 대한 도움을 주고자 계획됐다.
학생들은 평소 궁금했던 화학현상이나 화합물, 화학자의 연구 분야에 대한 질문을 하고 화학자의 책에 사인을 받으며 즐겁게 TALK 콘서트에 참여했다.
과학 TALK 콘서트에 참여한 이지우 학생은 “화학물질인 불화수소가 반도체를 만드는데 왜 필요한지 궁금했는데 오늘 교수님을 통해 확실하게 알게 됐다. 반도체는 물리라고 생각했는데 반도체를 만드는 공정은 80%이상이 화학이라니 훌륭한 화학자가 되기 위해 물리도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라고 했다.
한영훈 교육장은 “학생과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연수라 그 의미가 크다”면서 “앞으로 학생들이 느끼고 생각하는 이런 울림이 있는 강연을 많이 지원하겠다”고 했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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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뭐 특별한 연수 없을까” 교사가 상상한 연수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SW연수학교
인천시교육청, 37가지 초등교원 SW연수학교 직무연수 추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원의 소프트웨어역량 함양을 위해 하계방학부터 약 600명의 초등교원을 대상으로 다채롭고 창의적인 SW연수학교 직무연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SW연수학교는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시도하는 새로운 방식의 교원 직무연수로 교육청에서 탑-다운 방식으로 연수를 실시하는 것이 아닌, 학교현장의 교사가 주최가 되어 창의적으로 연수를 기획하고 직접 운영하는데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
이를 위해 지난 4월부터 SW교육에 역량 있는 많은 교사들이 자발적인 팀을 이루어 평소에 상상하고 만들고 싶었던 SW직무 연수를 기획하고 제안하였으며, 이중 연수의 질과 목적을 충족할 수 있는 18팀의 운영단이 선정됐다.
선정된 18개의 운영단은 수개월간의 협의와 준비를 거쳐 SW기본교육과정 18강좌, SW자율심화과정 19강좌, 총 37강좌를 마련하고 하계방학부터 연말까지 인천시 관내 초등교원 600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운영할 예정이다.
SW연수학교 운영단인 인천송현초의 한 교사는 “교사가 직접 제안하는 맞춤형 연수 운영으로 SW교육 필수화에 따른 자발적인 연구·연찬의 수요와 필요를 충족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연수 장소·시기·주제 선택에 대한 선택의 폭이 넓어져 일반 교사들에겐 진정한 맞춤형 연수로 다가온다.”면서 참가 의의를 전했다.
김동호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운영단이 행정업무 부담 없이 연수운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여건 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SW연수학교에 대한 만족도 조사와 평가회를 통해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시켜 인천의 특화된 교원연수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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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급식 방학이라도 예외 없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고 급식학교를 대상으로 2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학교급식소 특별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자체 특별점검으로 관내 초·중·고 학교 중 무작위로 선정 사전 예고 없이 불시에 방문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식자재 보관목록 게시 여부, 식자재 관리상태, 급식실 청소 및 환경 위생관리 실태 등으로 미 급식 기간 급식소 관리상태를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다.
정의정 교육장은 “방학 중 특별점검을 통해 식중독 제로 3년 차 달성을 기대한다.”라며 안전하고 맛있는 학교급식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