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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모기안녕~‘매리골드’, 추억의 꽃‘봉선화’무료분양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마스터가드너 양성교육을 통해 결성된 단체가 오는 24일 오후4시 동암역 북광장 앞에서 시민들에게 무료로 꽃 화분 300여개를 나눠주는 ‘꽃 나눔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분양하는 매리골드는 모기 기피식물로 여름철 모기를 피할 수 있고, 텃밭에 심으면 해충을 예방할 수 있다. 그리고 봉선화는 어렸을적 손톱에 물을 들이며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꽃이다.
마스터가드너는 인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정된 교육을 받고 설립된 봉사단체로 사회복지기관, 지역아동센터, 부영공원 등 텃밭정원을 가꾸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회적 나눔 공동체텃밭인 도시농부체험교육농장에서 재배한 쌈채소류 등 수확물을 갈산사회복지관,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에 기부를 하는 등 ‘심고 가꾸고 나누기’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박준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배움과 더불어 원예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보탬이 되어 보람 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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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인천 본선대회 개최
‘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에 인천 대표로 출전한 선수를 오는 27일, 주안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는 단체종목인 리그오브레전드, 배틀그라운드와 개인종목인 카트라이더, 오디션 총 4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되며, 선발된 단체전 1위팀과 개인전 1〜2위 선수에게는 다음달 17〜18일 양일간 대전 한밭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전국대회 결선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인천 본선은 거주지역에 상관없이 참가가 가능하며, 대회참가 자격 및 대회 종목별 규정에 관한 상세내용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와 인천테크노파크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박명숙 문화콘텐츠과장은 “올해는 지역기반의 e스포츠 산업을 강화해나가고자 지역프로게임단 육성 및 e스포츠 전문인력 양성 등의 사업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며, “지역 e스포츠 대회 개최를 통해 시민의 건강한 게임이용문화를 활성화하고, 게임산업 성장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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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문화·관광·체육분야 예산에 시민의 목소리를 담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0년 문화관광체육분야 예산편성과 관련해 23일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문화예술인과 시민·관계전문가 등이 함께 2019년 주민참여예산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기존의 관주도형에서 민주도형으로 전환해 100여명의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토론회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인권 문화관광체육국장이 ‘2020년 문화·관광·체육분야 주요정책 예산편성 방향’에 대한 설명으로 주제발표를 한 후, 분야별 전문가의 정책제안과 문화관광체육분야 주민참여예산 위원들이 접수받은 제안서에 대한 종합토론의 시간을 갖고 방청석 참석자들의 의견수렴과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올해 문화관광체육분과로 제안된 사업으로는 시민들이 문화, 체육분야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프로그램 개선 및 인천 청년 인디아트페어,작은 민간공연장 활성화 사업 등 23건이 접수됐다.
이번 토론회 이후 주민참여예산 문화관광체육분과위원회 개최를 통해 최종 120% 사업을 선정하고, 총회에 상정해 주민투표와 현장 투표를 병행 실시해 최종사업을 선정하게 된다.
조인권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문화관광체육분과 주민참여예산 정책 토론회는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라며,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과 토론회에 참석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예정” 이라고 전했다.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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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이 주도로 시민이 원하는 여성가족정책 만든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3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0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여성가족분야 주민참여 예산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예산의 편성단계부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 제안사업의 의견수렴을 통해 예산운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분야별 전문가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시 이현애 여성가족국장이 ‘양성평등사회 및 여성친화도시 조성 기반 마련’, ‘함께 돌보고 함께 키우는 출산·양육 환경조성’, ‘아동청소년의 꿈 실현을 위한 행복한 성장지원’, ‘행복하고 걱정없는 노후생활지원’ 등 2020년 예산편성방향과 중점사업에 대한 주제발표를 했다.
이번 토론회 진행은 주민참여예산 여성가족분과 정락여 위원장이 직접 진행을 맡았고, 각 사회복지단체 및 여성가족분과 주민참여예산 위원들이 발제자와 토론자로 직접 나서 내년 여성가족분야 예산편성에 대해 열띤 토론을 했다.
올해 여성가족분과로 제안된 사업으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군구 특색사업 지원을 비롯해 시설·취약계층 아동 건강권 보장을 위한 건강검진비지원, 미세먼지에 따른 영유아의 공기청정기 관리지원사업, 베이비부머세대들이 노인세대 진입으로 경로당 무료 와이파이사업, 개방형 경로당 운영 등 20여건 18억원으로 생활밀착형 사업이 제안되었고, 토론회 현장에서의 시민들의 의견을 보완해 여성가족분과주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에서 추가 논의 후 조정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 이후 8월 중순에는 인천시 전체 주민참여예산 사업들에 대해 시민들의 전자투표와 현장투표를 병행 실시해 최종사업을 선정하게 된다.
이현애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여성가족분과 주민참여예산 정책토론회를 통해 시민이 원하는 여성가족정책을 직접 예산에 반영해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발굴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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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하도상가 사용료 감액조정으로 부담 완화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해 10월 감사원으로부터 특정감사를 받으면서 지하도상가에 대한 사용료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서 정하고 있는 부지에 대한 감정평가액을 재산평가액으로 정해야 하나, 이를 1/2로 감액해 정상사용료의 50여%가량 적게 부과해 연간 16억원 가량 덜 징수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해 임차인들에게 부당한 혜택을 준 것으로 지적됐다.
이에 인천광역시에서는 2019년부터는 사용료를 법적 기준에 부합되게 부과·징수할 계획이었으나, 사용료의 정상적인 부과는 지하도상가 조례 개정과 맞물려 상인들의 조례 개정 반대와 아울러 사용료 폭탄부과라는 개정반대 이유로 활용되어 왔다.
인천시에서는 사용료의 급격한 상승은 실제 영업을 하는 상인들에게로 부담이 전가될 우려가 있어 행정안전부와 수차례 건의와 지원요청으로 “감액 조정 검토가 가능하다”는 유권해석을 받고, 지난 7월 18일 시설관리공단으로 해금 2019년도 법적 사용료 57억 9천만원을 45억 5천만원으로 감액 조정하고, 전년도 대비 18.6% 인상한 사용료 지침을 시달했다고 밝혔다.
채기병 건설심사과장은 “지하도상가에 대한 사용료 감액 조정의 결과물은 시의회에서 임차인들의 지원을 위한 많은 노력으로 집행부가 한 번 더 검토하고, 행정안전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감액조정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법령에서 허용하는 범위내 임차인을 지원 보호·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으며, 법령과 부합된 조례 개정으로 지하도상가를 공정 관리해 시민 누구나 공정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며, 지하도상가 관리 운영 정상화에 매진을 하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인천시에서는 조례 개정을 통해 제도적 안정화를 기반으로 2020년부터는 15개 지하도상가에 대해 전용, 공용, 공공용으로 구분하고, 공용과 공공용 부분에 대해 점유면적별 정산을 통해 관리비를 상가별로 월평균 3만원 정도 분담할 경우 상인들은 기존 11만원〜12만원에서 8~9만원으로 약 25〜27%가량 절감해 실제영업을 하는 상인들의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에서는 올해 8월 임시회에 지하도상가관리 운영 조례 개정을 상정할 계획이며, 집행부 조례개정이 보류되거나 부결 시 2020년도 계약기간이 종료되는 인현지하도상가 등 3개 상가에 대한 지원 대책이 전무하고, 위·수탁계약이 자동 만료되므로 법령에 따라 노후 상가에 대한 전액 시비투입을 통한 개·보수공사를 실시한 후 일반입찰 등을 통해 임차인을 모집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도달할 수 있어 8월 임시회에서 기존 임차인 지원방안을 담은 집행부 조례 개정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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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남방 수출 청신호, 인천 단독 시장확보
2019 베트남 호치민 인천상품 전시·상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신남방 지역의 수출을 총력 지원하기 위해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인천 상품 전시·상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동남아시아의 ‘수출 전진기지’베트남에 진출하려는 성원에프엔씨 등 총 20개사의 엄선된 인천상품을 전시하고, 150여개사의 현지 바이어들과 이틀에 걸친 1:1 수출 상담을 개최해 수출 교역 상담을 벌였다.
이번 전시·상담회 성과로는 214건 643만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통해 72건 407만 2천달러의 계약추진이 예상되고, 현장 샘플계약 등을 포함한 19건 10만 8,706불의 계약을 체결해 베트남 수출에 청신호를 알렸다.
특히, 참가업체는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으로 현지 바이어의 큰 관심과 호응을 받은 인천상품에 대해 베트남 시장을 점유한 중국산 저가 상품을 빠르게 대체하고 있다,”며, “연 6% 내외의 고도 경제성장에 따른 구매력으로 새롭게 형성되는 프리미엄 시장 등 틈새시장을 효과적으로 공략하는 마케팅 전략이 수반되어야한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이번 행사는 1일차에 바이어가 쉽게 내방할 수 있는 시내 호텔 상담장을 임차하고, 호텔 로비를 활용한 유망제품을 전시해 바이어에게 호평을 받았으며, 2일차에는 첫날 상담한 유력바이어의 사무실을 재차 방문해 CEO 등 결정권자와의 미팅, 바이어 사무실 및 쇼룸 확인 등 바이어의 검증, 시장조사 등 상담효과 제고에 큰 도움을 줬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테크노파크 또는 인천시청 산업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임경택 산업진흥과장은 “인천상품 전시·상담회 수출지원 사업은 참가기업의 만족도가 높은 수출지원시책으로, 오는 9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지역을 달리해 개최할 예정”이라며, “인천시는 신남방 지역 시장확보를 위해 수출 총력 지원한다.”고 말했다.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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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선정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디자인으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사업’이 2019년 전국 균형발전사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평가에서 호평을 받으며, 2016년 선정에 이어 다시 한 번 최종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추진한 이번 선정평가는 모든 지역이 고르게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전국 지방정부에서 시행한 908개 균형발전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평가자문단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지방정부와 각 부처로부터 추천받은 전국53개 우수사례 후보사업 가운데 서면평가를 통해 26개 사업을 선정하고, 현장조사 및 최종선정평가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20개 사업만을 최종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우리시의‘디자인으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사업’은 시 균형발전사업 자체평가에서 54개 세부사업 중 당당히 1위로 선정되며, 전국 평가에 인천시를 대표해 추천된 사업으로 중소기업의 디자인 개발을 지원해 제품의 품질 및 부가가치를 향상시킴은 물론 디자인 산업 활성화를 통해 2004년 10개사에 불과했던 디자인전문기업을 2019년 228개로 증가시키며, 탄탄한 디자인산업의 기반을 조성해 인천이 명실상부한 디자인산업의 메카로 성장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한 사업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또한, 노후 산업시설의 개선과 인천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장 어워드 개최를 통해 개발한 산업탐방길 프로그램의 운영은 55%에 달하던 산업시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탐방 이후 91%가 긍정적 평가를 하는 확실한 인식개선 효과를 보여준 획기적인 프로그램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수년간 축적된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데이터 분석으로 구축한 전문화된 관리체계와 디자인을 환경개선에 적용해 얻은 괄목할만한 성과가 평가위원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 우수사례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주도로 올 9월 우수사례 시상식과 동시에 우수사례집으로 발간·배포되어 우수사례의 성공비법과 스토리를 공유함으로써 중앙 및 전국 지자체의 성공한 사업모델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경택 시 산업진흥과장은 “수행기관인 인천테크노파크 디자인지원센터와 함께 노력해 추진한 사업이 좋은 평가를 받아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 더욱 긴밀한 협력을 통해 디자인을 활용한 R&D 지원을 강화하고, 노후화된 산업시설을 쾌적하게 개선하는 등 중소기업이 체감할 수 있고 성장에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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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비무장지대, 오늘은 동서녹색 평화도로
강화해안순환도로 현황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3일 강화도 북측 비무장지대인 강화읍 대산리~양사면 철산리 구간의 강화해안순환도로 2공구가 개통되면서 강화가 다시 한 번 ‘평화의 섬’으로 거듭났다고 밝혔다.
이 도로는 2007년 11월 강화군 군도에서 인천광역시 광역시도 64호선으로 승격되어 2011년 7월 행정안전부의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에 반영된 이후 국비 274억 원, 시비 118억 원 등 총사업비 392억 원이 투입됐다.
이 지역은 강화군과 개풍군이 2~3㎞ 내 접해있는 접경지역으로 군 작전도로 및 이중철책선이 있는 비무장지대로 사업추진에 많은 난관과 선결과제가 많았으나, 남북한 평화무드와 군부대의 적극적인 업무협업을 통해 올해 7월 공사를 준공했다.
이번 구간 개통으로 초지대교↔강화대교↔연미정↔평화전망대로 가는 강화 동측 해안도로와 더불어 25㎞의 자전거길이 연결됨에 따라 자전거를 즐겨 타는 일반인과 동호회 회원들은 비무장지대에 곧게 뻗은 자전거 길을 달리며,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강화해안순환도로 2공구 준공으로 강화지역을 회주하는 해안순환도로의 총연장은 84.3㎞ 중 오늘 개통하는 2공구 5.5㎞를 포함해 64.5㎞가 개설되어 76.5%의 도로 개설율을 보이고 있다.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미 개설된 4~5공구가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에 반영됨에 따라 국비를 지원 받아 조속히 개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나아가 강화해안순환도로에서 강원도 고성까지 연결되는 252㎞의 동서녹색 평화도로연결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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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송도스포츠파크 생존수영장소 대관 활발
인천환경공단 송도스포츠파크 생존수영장소 대관 활발
[충청뉴스큐] 인천환경공단 송도사업소 송도스포츠파크가 생존수영 교육장소 대관으로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송도스포츠파크는 세월호 사고 이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교육부 안전사고 예방에 관한 기본계획’에 적극 동참하고자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에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존수영법, 익수자 구조법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특별 대관하고 있다.
휴관일을 이용해 시행 되는 교육은 타 이용객의 불편 해소 및 학생들의 교육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있으며, 수심 5미터 잠수풀 및 다양한 수심을 활용해 학생들 각각의 수준에 맞추고, 상황별 교육으로 2016년부터 현재까지 관내 초등학생 5,026여명이 참여해 국민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박진세 송도사업소장은 “생존수영 특별 대관을 통해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 수상안전사고 위험으로 부터 안전해지길 바란다.”면서, “공단에서도 교육생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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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인천시장, 강화 주요현장 방문 및 지역현안 청취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3일 강화도의 주요 관광자원 및 해양수산업 개발사업지 현장을 방문하고 지역현안을 청취하는 등 주민과의 소통에 나섰다.
이날 강화읍 대산리~양사면 철산리 구간의 강화해안순환도로 2공구 개통식에 맞춰 강화도를 방문한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이날 개통식 행사에 이어 강화 북산 벚나무길 전망대에서 강화군 남산근린공원 일대 약 10만여㎡ 규모로 조성될 ‘워라밸 거점공원’조성계획과 현황을 보고받고 공원 조성을 위한 시의 적극적인 지원 등을 관련부서에 주문했다.
또한, 강화 해경파출소를 방문해 해안지역 주요시설 안전과 지역주민의 치안을 위해 노고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이어 방문한 화도면 후포항 선착장에서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후포항 어촌뉴딜사업’현황을 보고받고 현장에서 의견을 청취하는 등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화도 주요 개발현장을 방문한 박남춘 시장은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및 어촌뉴딜300사업 등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조해 강화도가 명실상부 해양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피력했다.
2019-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