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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 폭염 저감시설 추가 확대 설치
2019년 폭염 저감시설 설치예정지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올 여름 폭염에 대비해 부산시 재난관리기금과 구비 등 5억 5천만 원을 추가로 투입해 폭염 저감시설 추가 확대에 나섰다.
지난 6월까지 설치된 폭염 저감시설은 그늘막 386개소, 쿨루프 498개소, 쿨링포그 14개소, 쿨페이브먼트 3개소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철이 시작되면서 부산시는 ‘쿨 시티, 쿨 파크’ 조성을 목표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폭염 대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재난관리기금을 추가로 투입해 그늘막 62개소, 쿨링포그 3개소, 무더위대피소 3개소 등 저감시설을 확대 설치한다. 이번 설치가 완료되면 부산시 전역에는 총 969개의 폭염 대피시설이 운영된다.
그늘막은 시민들의 요구와 설치 환경을 고려해 62개소가 추가 설치된다. 그 중 21개소는 온도 센서에 의해 자동 개폐되는 ‘스마트 그늘막’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또한 공원 위주로 설치되던 쿨링포그 시스템을 온천천 인근을 비롯해 광안리 해수욕장과 민락수변공원일원, 사상교차로 버스정류장에 설치해 시민들의 생활권으로 확대 설치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금정구에는 부산시 최초 이동식 폭염대피소인 ‘무더위대피소’를 설치해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 나선다. 이동식 폭염대피소는 철조 프레임텐트와 이동식 냉방기를 갖추고 있어 전력공급만 가능하면 어디든 설치가 가능해 축제, 행사를 비롯한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에 자리 잡아, 여름철 폭염을 피할 수 있는 ‘효자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무더위쉼터 경로당과 마을회관, 작은 도서관 등 총 889개소의 쉼터에 재해구호기금 8천8백만 원으로 냉방비도 지원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그늘막 등 폭염 저감시설에 대한 시민들의 수요가 날로 늘어나고 있다.”며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저감시설 설치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올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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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여름방학 영어독서 교실’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오는 8월 6일부터 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여름방학 영어독서 교실’을 운영한다.
대상은 지역 초등학생 30여 명이다.
접수는 23일부터 26일까지 울산도서관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첫째 날은 담당 사서의 도서관 이용 교육으로 독서 교실이 시작된다. 도서 검색, 프로그램 신청 방법, 도서관 예절 등 도서관 이용 전반에 대해 교육한다. 교육 후 전문 강사의 영어 동화책 이야기하기를 시작으로 ‘팝송과 동화와 함께하는 영어독서 교실’이 진행된다.
둘째 날은 동화책의 등장인물과 상황을 바탕으로 역할극을 할 예정이며, 셋째 날은 지금까지 배운 영어로 노랫말을 만들고 등장인물 노래를 제작하는 조별 활동 시간을 가진다.
마지막 날에는 독서 교실에서 읽은 책을 바탕으로 독서 골든벨과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손편지를 쓰는 시간을 가지고, 수업에 참여한 아이들과 학부모, 울산도서관장이 모두 함께 모여 진행하는 수료식으로 마무리된다.
수업에 참여한 모든 수강생은 울산도서관장 명의의 수료증을 받으며, 독서 골든벨에서 최우수 성적을 받은 학생에게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이 수여 된다.
이금숙 울산도서관장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꿈꾸며 책을 읽을 수 있는 울산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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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헌혈추진협의회 실무추진팀 회의’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2일 오후 3시 1별관 3층 회의실에서 하절기 혈액 수급 안정화 논의를 위한 ‘울산시 헌혈추진협의회 실무추진팀 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는 울산시와 경찰청, 제7765부대, 울산상공회의소, 울산대학교병원, 대한적십자사 등 8개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다.
회의는 혈액 수급관리를 위한 협의 기관의 긴밀한 협력체계 방안, 하절기 혈액 수급 안정화 방안 논의, 2019년 헌혈 실적 및 보유 현황 보고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혈액 수급 안정화 공동 대응 방안 수립과 헌혈 참여를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 마련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울산의 헌혈 가능 인원은 상반기 기준, 4만 5,360명으로 지난해 상반기 4만 2,753명 대비 6.1% 다소 증가했으나, 하절기를 맞아 헌혈 인구 감소가 우려되고 있다.” 며 “헌혈추진협의회를 통한 지속적인 협력체계 유지로 혈액 자급이 가능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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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곡박물관, 제80회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오는 8월 3일 오후 2시 제80회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가을이 와요, 벼가 익어가네요’를 개최한다.
‘24절기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농촌 생활’이라는 주제로, 진행 중인 2019년 대곡박물관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은 24절기에 맞춰 이뤄지는 농촌 생활을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알아본다.
이날 체험학습에서는 8월 8일 입추와 8월 23일 처서 절기를 이해하며 팔씨름 대회, 배 봉지 씌우기 등 음력 7월 15일의 백중날 문화를 체험해 본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2~4학년 30명으로, 23일 오전 9시부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 참가 신청 - 교육’ 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따로 없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곡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24절기 중 ‘입추’와 ‘처서’가 있는 기간은 벼가 익어가고 김매기가 끝나면서 농촌이 조금 한가해지는 시기로 그동안 농사일에 수고했던 사람들이 모두 모여 잔치를 즐기곤 했다.” 며 “다양한 놀이 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적인 농촌 생활에 대해 친근하게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에서는 어린이 고고학 체험 교실 여름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2회 ‘과학으로 배우는 문화재’를 운영하고 있다. 또 기획전시실에서는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전 ‘태화강 100리 길에서 만난 울산 역사’를 운영 중이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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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도매시장 종사자 설명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2일 오후 2시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원예농협공판장 2층 회의실에서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 현대화사업 추진을 위한 ‘도매시장 종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도매시장 5개 법인 관계자와 2개 소매동 상인 등 2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시설 현대화사업의 기본 방향 설정을 위한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현대화사업 용역사인 농촌경제연구원의 책임연구원 최병옥 박사가 이 사업의 필요성과 기본방향, 국내 농산물 도소매 유통실태와 환경 변화, 국내 도매시장 시설 현대화사업 사례 등을 설명하고 울산시에 가장 적합한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설 현대화사업 추진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행정기관과 종사자간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 며 “도매시장 시설현대화를 위해 종사자들의 폭넓은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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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수출 도우미 지원 사업’ 우수사례 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의 ‘다문화가족 수출 도우미 지원 사업’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2019년 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울산시가 자체평가를 통해 추천한 ‘다문화가족 수출 도우미 지원 사업’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서면평가, 현장 실사를 거쳐 전국 20개 우수사례 중 균형발전 및 사회적 가치 분야에서 우수사례로 최종 선정됐다.
울산시와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현지 언어와 문화·한국어에 능통한 결혼이민자를 선발해 중소기업의 해외 마케팅 업무를 지원하고 다문화가족의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다문화가족 수출 도우미 지원 사업’은 기업과 다문화요원을 1:1로 연결해 기업별 전담이 가능한 점, 무역실무교육과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 수출현장 자문위원의 상담 등을 통해 해외시장 개척 전문요원으로 육성한 점, 다문화요원의 모국 출장 시 특별휴가 부여 등 기업과 다문화요원의 입장을 모두 고려해 국가 균형발전 및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2018년에는 10개사에 10명의 요원을 지원해 수출 상담 1,214건, 계약 추진 339만 2,000달러의 실적을 올렸다.
이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은 현지 시장 조사·구매자 발굴·초기 상담 및 대응 등에 많은 도움을 받아 실제로 직수출에 성공하거나 수출이 확대되는 등의 성과도 거뒀다.
또한 다문화요원을 통해서 고정적인 수출이 발생한 기업 중 3개사는 요원을 정식 채용했으며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경우도 다수 있다.
한편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는 선정된 사업에 대해서는 타 지자체에서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사례집을 만들어 배포하고 하반기 중 시상식을 개최해 표창과 예산 지원 등 특전도 제공할 예정이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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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국가정원, 120만 시민 노력의 결과”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2일 오후 5시 태화강 느티나무 광장 일원에서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서 헌정식’ 행사를 개최한다.
송철호 울산시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시민단체 회원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행사는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위해 힘써온 120만 시민들에게 ‘지정서’를 헌정하고 그 공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헌정식은 울산시립합창단 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국가정원 지정서 전달, 시민과 함께하는 대형 지정서 제막식 등으로 진행된다.
국가정원 지정서 전달 행사는 정부로부터 받은 국가정원 지정서 등본 을 120만 울산시민을 대신해 2017년에 결성된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범시민추진위원회’ 소속 시민단체 64곳에 헌정하게 된다.
제막식 행사 후에는 울산시민 누구나 대형 지정서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 존도 마련된다.
또한 헌정식 행사 후에도 대형 지정서를 태화강 국가정원 내에 비치해 국가정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국가정원 지정사실을 지속적으로 알려나갈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선포식은 계절을 감안해 10월 중순경 개최할 예정으로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전국에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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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20 대입 수시 전형 대비 고3 맞춤형 1:1 대면 상담 시작
2019학년도 대입 수시집중 상담센터 운영 모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오는 8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에 걸쳐 2020학년도 대입 수시 전형 대비 고3 맞춤형 1:1 대면 상담을 시교육청 별관 1층 원서접수처에서 진행한다.
이번 상담은 5일 동안 540여 명의 사전 신청한 학생을 대상으로 1일 6시간으로 1인 1회로 한정하며 상담 시간은 1회당 30분으로 운영한다.
이번에 진행하는 고3 맞춤형 1:1 대면 상담은 2020학년도 대입 수시 전형에 대비해 교육청 차원에서 진학전문가와 함께하는 고3 수험생 맞춤형 상담이다. 이번 상담은 다년간의 진학 경험을 지닌 현직 진학 전문 교사를 상담위원으로 위촉해 질 높은 개인 맞춤형 진학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을 신청한 고3 학생은 자신의 모의고사 성적표와 학교생활기록부를 지참해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과 자신이 지원할 수 있는 학교와 학과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게 된다. 이번 상담에서는 특별히 41만 건의 대입 합불 사례를 누적한 대입 상담 프로그램을 활용해 보다 정교하고 세밀한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 신청은 광주진로진학정보센터 홈페이지 메인 화면의 ‘수시집중상담’을 클릭해 원하는 날짜, 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하면 된다. 상담은 온라인 신청으로만 가능하며, 전화 등 다른 방법으로는 신청할 수 없다. 온라인 신청 기간은 22일 오전 9시부터 29일 오후5시까지 운영한다. 선착순 신청으로 수시 집중 상담의 인기가 많아 조기에 마감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최동림 과장은 “2020학년도 수시 모집 대비 고3 수헙생 맞춤형 진학 상담을 위해 우리 지역의 진학 전문 교사를 위촉해 진행한다. 학생과 교사의 1:1 대면 상담이 이루어지므로 만족도가 매우 높고, 학생과 학부모의 진학 설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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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통합호남향우회 총연합회, 광주수영대회 1천만원 기부
국내외통합호남향우회 수영대회 기부금 전달
[충청뉴스큐]국내외통합호남향우회 총연합회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광주광역시는 19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대회조직위원장인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용훈 국내외통합호남향우회 총연합회 회장, 이영호 초대 회장 등 호암향우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시·도 호남향우회 임원진을 비롯해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각 지부 대표들이 모두 참석해 고향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드러냈다.
이용훈 회장은 “고향에서 처음 열리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정했다”며 “이번 대회가 호남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지역과 지역민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용섭 시장은 “광주세계수영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전국 방방곡곡 향우들이 마음을 모아 거액을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것이 바로 나눔과 연대의 호남정신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귀한 기금을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사용하고, 광주전남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21일부터 수영대회의 하이라이트인 경영 경기가 시작돼 세계적 수영스타 선수인 쑨양, 드레셀, 레데키 등이 총 출동,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인다. 또한, 한국 수영의 기대주 김서영 선수가 경영에서 추가 메달이 기대돼 대회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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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양팡’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 홍보대사 위촉
‘BJ 양팡’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 홍보대사 위촉
[충청뉴스큐]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는 부산경남을 대표하는 BJ ‘양팡’을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양팡’은 19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위촉패를 받고,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2019 부산국제록페스티벌부터 활동하기로 했다. 양팡은 이날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자원봉사자 ‘부:렌즈’와 함께 기념촬영을 갖고 향후 부산을 대표하는 부산바다축제, 부산불꽃축제, 유채꽃축제, 부산항축제, 부산원도심골목길축제 등을 앞으로 1년 동안 홍보해나갈 예정이다.
‘양팡’은 부산 출신으로 개인 유튜브 계정 팔로우 수가 170만 명이 넘고, 아프리카TV 등 다양한 SNS 활동을 하고 있고 최근에는 보건복지부, 부산관광공사 등과 연계해 공익캠페인 콘텐츠 제작에도 앞장서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양팡은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 것에 대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이번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참가를 시작으로 부산 대표 BJ로써 지역의 숨은 명소, 축제, 문화 등을 소재로 한 전문 콘텐츠를 제작해 부산을 알리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승천 축제조직위 집행위원장은 “BJ 양팡을 홍보대사로 위촉함으로써 앞으로 아프리카TV,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부산을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부산의 축제 또한 널리 홍보되어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점점 늘어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9-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