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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사회적경제기업 인증으로 사회적가치 확산한다
인증현판 디자인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일 열리는 ‘제1회 사회적경제 소싱박람회’에서 사회적가치 실현 우수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선정된 4개 기업 대표들에게 인증현판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시의 사회적가치 실현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선정은 올해 처음 시행됐다.
지난 5월 말 공고를 통해 9개 기업이 신청했으며,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에서 기업의 재무건전성, 기업 대표자의 도덕성 등을 심사하고, 고용성과, 협력실적, 사회적 목적 실현정도 등에 대한 서면심사를 거쳐, 경영지배 구조의 개방성, 민주적 의사결정 정도, 기업활동의 혁신성, 기업이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 지역사회 공헌실적 등 대면심사 결과를 종합해 마을기업 1곳, 사회적기업 3곳 등 최종 4곳을 선정했다.
먼저, 산리협동조합은 부산 중구 영주동을 기반으로 협동조합을 만들어 주민들에게 일자리와 다양한 문화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 취약계층에 건강한 밥상 등을 제공하는 마을기업이다.
㈜초록배낭은 ‘여행에 교육을 더하다. 교육에 희망을 더하다’라는 가치 아래 청년, 중장년층에게 일자리 제공, 문화콘텐츠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한 지역 문화커뮤니티 개발, 공정여행과 가치여행을 통한 문화·경제·환경·생태에 대한 관심부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회복지동행은 지난해 말 직원 33명 중 취약계층 28명을 고용하는 평생교육바우처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지정받고 취약계층을 위한 교육서비스, 바우처사업 3종, 장기요양재가복지사업, 신제품 ‘맥염’의 자체 상표등록 출원, 치매예방교육 등을 시행하고 있다.
㈜좋은한그루는 취약계층 중 저소득층 포함한 유아를 대상으로 무료 체육수업 등 교육서비스, 8~24개월까지의 유아와 부모가 함께하는 신체놀이 프로그램인 ‘베포츠’ 등을 운영하고 있다.
사회적가치 실현 우수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사회적가치 우수기업 인증현판 수여 ,기업 홍보동영상 제작 ,우수기업 사례집 수록 및 배포 등 각종 혜택이 제공된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이번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인증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는 우수기업을 꾸준히 발굴하고, 홍보해 사회적경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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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울산양파 소비촉진 참여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한국동서발전이 양파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파재배 농가를 위해 울산지역 양파 소비촉진에 참여한다.
울산시는 2일 오후 2시 시청 햇빛광장에서 장재혁 ㈜한국동서발전 사회적가치추진실장, 문재철 울산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 문병용 농협 울산지역본부장, 박동섭 청량농협 조합장, 배효관 온산농협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파 구매 전달식을 갖는다.
㈜한국동서발전이 이날 구매한 양파는 총 10톤으로 울산지역의 노인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동서발전은 지난해 폭염피해 농가 돕기, 임직원 성과금으로 농산물 사주기 등을 통해 지역농축산물 7000만 원 상당을 구매했다.
한편 올해는 양파 생산량이 평년대비 전국 15만 1000톤 과잉 공급되고, 전년대비 38%의 가격이 하락하는 등 농가 어려움이 우려되고 있다.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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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여름특강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이 시민들에게 자기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여름특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여름특강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오는 7월말부터 9월 중에 실시되며, 원데이 클래스부터 8회차 강의까지 다양하게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포토포엠, 라탄 공예, 자녀를 위한 영어교육가이드, 어린이 크리에이터 교실, 연극놀이 등 총 5개다.
수강을 희망하는 울산 시민은 누구나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도서관 하반기 정규프로그램은 오는 8월 중에 접수가 시작될 예정이다.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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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번호판 발급수수료 원가산정기준 공청회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일 오후 4시 울산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시민과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 자동차등록번호판 발급수수료 원가산정기준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날 공청회는 경일사회경영연구원 송성광 원장의 ‘자동차등록번호판 발급수수료 원가산정기준’ 발표와 이에 대한 전문가 토론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전문가 토론은 양창호 건설경제연구원 수석연구원의 진행에 따라 김종만 성지토목기술공사 교통이사와 최양원 울산발전연구원 연구위원, 민석진 울산과학대학교 교수, 조규인 전국자동차등록번호판발급대행자협회 전무 등이 토론자로 나서 열띤 토론을 펼칠 계획이다.
‘자동차관리법’ 및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르면 번호판 발급수수료는 번호판을 제작·교부하는 발급대행자가 정하도록 되어있어 시에서 지정한 발급대행자가 자율적으로 수수료를 책정함에 따라, 산정근거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이번에 수립되는 ‘자동차등록번호판 발급수수료 원가산정기준’을 통해 자동차 및 건설기계 번호판 발급수수료의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기준을 마련해 번호판 발급대행자의 적정한 발급수수료 산출을 유도키로 했다.
또한 발급대행자가 산정한 수수료를 시에서 검증 후 적정하지 않다고 판단될 경우 수수료 재산정을 요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번호판 발급과 관련해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수수료를 책정한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동차 번호판 발급은 공공행정서비스인 자동차 등록업무의 일환으로 행정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며 “원가산정기준 마련을 계기로 공공행정서비스를 받는 시민들의 수수료 부담에 대한 투명성과 적정성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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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재난안전 기동감찰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간 물놀이 안전사고, 폭염 및 풍수해 대비 기동 안전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감찰은 해마다 여름철이면 반복되는 물놀이장 안전사고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폭염 및 풍수해로 인한 시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대상은 물놀이형 어린이 놀이시설 17개소, 물놀이 사고 관리·위험 지역 5개소 등이다.
감찰 내용은 안전요원 배치, 안전표지판, 안전장비비치, 물놀이 기구 관리상태 적정여부, 무더위 쉼터 지정·운영 및 그늘막 설치·관리 등이다.
또한, 풍수해 취약시설인 급경사지, 하상도로, 지하차도, 하천주차장에 대해서도 감찰이 이뤄진다.
울산시는 감찰 결과 현장조치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토록 하고, 법령 및 규정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요구하고 사례를 전파해 재난안전사고 근절에 경각심을 고취한다는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기동 안전감찰을 통해 해마다 되풀이 되는 안전무시 관행이 사라지고 안전문화가 하루빨리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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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일 오후 2시 시민홀에서 송철호 시장과 시민단체, 기업체, 공공기관 등 65개소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사업의 본격 추진에 앞서 시민과의 소통을 통한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사업 설명회, 참여자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사업’은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우리나라 생태관광지 26선에 선정된 태화강 십리대숲을 백리대숲으로 확대해 시민과 함께하는 생태관광자원 조성이 목적이다.
석남사에서 선바위, 십리대숲을 거쳐 명촌교에 이르는 40㎞ 구간에 기존 대숲의 밀도 향상과 단절구간의 대나무 식재를 통해 대숲의 연속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테마공간 5개소도 조성되며 사업은 오는 2020년 완료된다.
울산시는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사업에 대한 시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테마공원 조성 및 식재 대나무 지원, 대나무 식재 직접 참여, 대나무 관리참여 등 3개 분야로 구분, 참여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 5월 15일에는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57개소 시민단체 및 기업체대표, 공공기관장이 참여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5월 30일에는 신삼호교 일원에서 시민, 시민단체, 기업체 및 공공기관 65개소 등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 시범식재’를 진행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사업에 대한 시민단체 참여가 본격화되며 시민들이 다함께 만들어가고 즐기는 생태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며 “잠시 머무르는 관광지가 아닌 먹고,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목한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시켜 생태관광의 세계적 본보기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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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Ozo bot·Jimu Robot ‘신박한 코딩’ 첫 선보인다
광주광역시_남구
[충청뉴스큐] 광주 남구는 김병내 구청장의 교육분야 공약사업으로 창의교육을 선도하는 명품 교육도시를 만들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창의적인 인재 양성을 위해 초등학생과 부모가 함께하는 코딩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남구는 1일 “올해부터 초등학교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이 필수 과정이 됨에 따라 부모와 자녀가 소프트웨어 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방학기간에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코딩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첫 선을 보인 코딩 교실은 컴퓨터 과학의 기본 개념과 원리 이해를 통해 주어진 문제를 절차적으로 해결하는 수학적 계산을 수행하는 컴퓨팅 사고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코딩 교실’ 프로그램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약 1달간 매주 토요일마다 남구청 6층 중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과 부모가 각각 짝을 이뤄야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은 오는 2일부터 남구 문화교육행사 앱을 통해 접수가 이뤄지며, 총 50가정을 모집한다.
코딩 교실에는 조영주 조선대 소프트웨어융합교육원 교수를 비롯해 오영학 소바세 교육연구소 대표 등 전문가 5명이 강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가 학생과 부모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적용된 오조봇을 활용한 우리 가족 양림 역사문화마을 탐방로 만들기를 체험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사용자가 로봇을 직접 조립해 만든 지무 로봇을 활용, 이 로봇에 제공된 앱을 통해 임무를 수행하는 로봇 패션쇼 체험도 함께 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구 관계자는 “소프트웨어가 가져온 생활의 변화를 체험하고, 로봇 코딩을 매개로 자녀와 부모가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함과 동시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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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해외시장개척단, 동남아 파견 성과 ‘쾌거’
베트남 호치민 수출상담회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해외시장개척단이 지난달 호치민 등 동남아에서 개최한 수출상담회에서 올해 최고 실적을 거뒀다.
시와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지난 6월 23일부터 29일까지 지역 중소기업 10개사가 참여한 동남아 해외시장개척단 활동에서 1864만달러 규모의 수출상담과 19건 617만달러 상당의 수출 양해각서, 2건 60만달러의 현장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해외시장개척단의 최고 성과로, 시는 지난 3월 인도 413만달러, 4월 일본 158만달러, 5월 러시아·독일 507만달러의 양해각서 체결 실적을 거둔 바 있다.
이번 동남아 해외시장개척단에는 뉴세림테크㈜, ㈜더하이, ㈜디플즈, ㈜뜨레찬, ㈜라코스미, ㈜오지헬스케어, ㈜유니통상, ㈜케이씨엘피, ㈜태봉, ㈜필코스메틱 등 10개 업체가 참여해 현지 맞춤형 수출상담을 했다.
베트남 최대의 소비시장인 호치민과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는 1대 1 현지바이어 매칭 종합상담회가 진행됐으며, 싱가포르에서는 현지 기업을 방문해 상담과 산업시찰을 하는 등 심도있는 수출상담을 이어갔다.
참가업체는 수출상담 품목별로 현지 수요가 높은 구매 트렌드를 사전에 철저히 분석, 대응해 동남아 바이어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청정원료 화장품을 전문제조하는 ㈜오지헬스케어는 개인맞춤형 제조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총 383만 달러의 수출양해각서 를 체결하고, 호치민에서는 동남아의 다양한 유통채널을 보유한 대표적 화장품유통업체인 코스메박스사와 10만달러의 수출계약도 체결했다.
이 업체는 이번 시장개척단 활동을 통해 동남아시장의 화장품 수요와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고, 향후 싱가포르에 현지 지사를 설립할 뜻을 밝혔다.
또한 신선과일을 유통하는 유니통상은 말레이시아의 최대 신선 과실 수입업체인 카이센 트레이딩사와 단감, 딸기, 포도, 양파 등 품목으로 50만달러의 현장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시는 올 하반기에는 9월 중동, 10월 중국, 11월 남미를 대상으로 해외시장개척단 파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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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9 광주사회적경제주간 기념식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1일 오후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제고와 활성화를 위한 ‘2019년 광주사회적경제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용섭 광주시장과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이재홍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이민원 광주사회적경제민관거버넌스 공동위원장, 사회적경제 종사자,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사회적기업의 날과 협동조합의 날 등 사회적경제주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시민과 함께 ‘다가치 즐기는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사회적경제 유공자 표창 및 선도기업 인증서 수여, 사회적경제 제품의 공공구매 지원과 사회적경제기업 수출지원 업무협약, 수출품평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광주광역시장상 유공자에는 장민영 더불어락두부마을협동조합 이사장을 비롯해 5명이 표창을 받았고, 선도기업에는 더펫하우스 협동조합을 비롯해 4곳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광주시는 사회적경제 주간행사 기간 동안 광주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2일와 3일 아시아문화전당과 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사회적경제 포럼 및 공유콘서트가 열리고, 5일에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 잔디공원에서 어려운 이웃과 시민, 사회적경제인 등이 함께하는 ‘네트워크 한마당’이 개최된다.
각 자치구에서도 특색 있는 행사를 운영한다. 동구에서는 2일 일반 주민과 사회적경제 창업 준비 기업가 등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서구에서는 1일부터 1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1층에서 청년창업과 사회적경제기업 판로확대를 위한 플리마켓을, 광산구는 19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연계한 ‘첨단속에 사회적경제 홍보전’을 개최 한다.
이용섭 시장은 “사회적경제는 일자리를 늘리고 취약계층 소득을 보장하는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착한 경제로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과 많이 닮아있다”며 “사회적경제 성장을 이끌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노력하는 기업들을 발굴·육성해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 사회적경제기업은 1066개로 제조업, 시설관리업, 도·소매업, 예술·스포츠·여가관련 서비스업 등 다양한 업종이 운영 중이며 상호 연대하며 성장하고 있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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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10기 수요인권강좌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3일 오후 광주공연마루에서 2019년 제10기 수요인권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박석인 광주국제협력단 상임이사의 ‘인권과 해외 자원봉사’라는 주제의 강의로 진행된다.
박석인 강사는 지역 봉사단체인 광주국제협력단 상임이사·미르치과네트워크 해외 봉사단장으로 활동하면서 2004년부터 키르키즈스탄·연해주 등지에서 고려인 돕기 의료봉사, 캄보디아·네팔·몽골 광주진료소 의료봉사, 필리핀·네팔 자연재해 긴급구호 활동 등 아시아 각지에서 의료·교육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이번 강의에서 박 강사는 5·18민주화운동으로 대변되는 광주정신이 아시아 저개발국에 대한 의료·교육 등의 봉사활동을 통해 실현되고 있는 현장을 사진자료로 확인하고 함께 공감하는 시간으로 만들 예정이다.
수요인권강좌는 광주시가 각종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공직자들의 인권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강좌로 올해 상반기 일정은 이번 강좌로 완료되며 하반기 일정은 8월말부터 총 10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2019-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