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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여름철 영·유아 수족구병 주의하세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날씨가 더워지면서 영·유아에서 손, 발, 입안에 수포가 생기거나 고열을 동반하는 수족구병이 빠른 속도로 증가함에 따라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본부와 공동으로 지역 7개 협력병원에 내원 또는 입원한 영·유아를 대상으로 연중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실태를 조사하고 있다.
이 가운데 수족구병은 5월 69.6%의 검출률을 보이다가, 6월 들어서는 83.0%로 의뢰 건수와 양성 환자가 크게 증가했다.
수족구병은 보통 5월말 증가 추세를 보이는데 올해는 예년에 비해 3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현재까지 높은 검출률을 보이고 있다.
최근 3년 동안 수족구병의 검사 건수와 검출률을 보면, 올해 수족구병 의뢰 건수가 가장 많았으며 2018년에 비해 검사 건수와 검출률이 2배 가량 높아 예년보다 더욱 유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올해 75건의 수족구병 검체 중 38건의 유전형이 엔테로바이러스 71형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추신경계에 감염이 되면 마비증상과 심각한 뇌염증상을 일으킬 수 있으며, 폐수종을 유발해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거나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다. 따라서 국가에서는 이 질병의 위험성을 감안해 지정감염병으로 관리하고 있다.
수족구병은 주로 기온이 상승하는 6월부터 발생이 증가하기 시작해서 여름철에 유행하며, 3~7일간의 잠복기 후에 손, 발 입안에 수포성 발진과 함께 고열이 나타나고 구토나 설사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발진의 경우 손, 발 이외에도 엉덩이, 사타구니, 몸통까지 넓게 생겨서 자칫 두드러기, 돌발성발진 등과 혼동해 이를 방치할 경우 증상을 더 악화시키고 바이러스를 전염시킬 수 있으므로 이러한 임상증상 발현 시 즉시 병원진료를 받아야 한다.
기혜영 수인성질환과장은 “수족구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유전자형이 다양해 현재까지 예방 가능한 백신이 없으며 수족구병이 의심될 경우, 즉시 병의원에서 진료를 받고 등원,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며 “주로 영·유아에서 발병하기 때문에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키즈카페 등에서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따르고 장난감 등 집기 소독관리 등에 각별히 주의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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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년 일경험드림 6기에 참여하세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1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광주청년 일경험드림사업’ 6기로 참여할 드림청년 510명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광주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만 34세까지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신청 희망자는 광주청년드림 공식사이트에서 ‘온라인 사전신청’을 하고,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열리는 ‘드림 만남의 날’에 참석해 최종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드림청년에게는 8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공공기관, 공익활동, 기업, 사회복지, 사회적경제, 청년창업기업 등 6개 유형의 320개 사업장에서 생활임금이 적용된 임금과 일경험의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광주청년 일경험드림은 지역 기업에서의 일경험을 통해 광주 청년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일자리 디딤돌 사업이다.
2017년부터 현재까지 5개 기수에 걸쳐 총 1500여 명의 청년이 참여했다. 4기부터는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으로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고 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지난해 3월 발표된 범부처 ‘청년일자리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청년실업에 대응하기 위해 시작됐다. 지자체가 중심이 돼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2021년까지 국비가 지원된다.
광주청년 일경험드림은 6기 운영을 위해 6월 한달간 청년에게 일경험을 제공할 참여사업장을 발굴했다.
공공기관, 공익활동, 기업, 사회복지, 사회적경제, 청년창업기업 등 6개 유형으로 나눠 사업장을 공개모집하고 실사를 거쳐 총 320개 사업장을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장 정보와 청년에게 제공할 직무정보를 드림터디비 사이트에 사전 공개해 청년들의 적성과 관심에 따라 원하는 사업장을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기타 문의 사항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1대 1 상담을 통해 청년들의 궁금증을 수시로 해소할 수 있게 도울 예정이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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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취임 1년 열린토론회 개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취임 1년 열린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민선 7기 1년 ‘혁신’과 ‘소통’의 양 날개로 시정전반을 개혁하고 현장행정을 강화해 온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시민들과 열린 소통의 시간을 갖고 민선 7기 2년의 힘찬 첫 시작을 알렸다.
특히, 이 시장은 그동안 다진 혁신기반을 토대로 향후 3년 광주가 대한민국의 미래로 도약할 수 있도록 분야별 성과 창출에 집중하겠다는 메시지를 제시함으로써 민선 7기 성공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광주광역시는 1일 오전 시청 시민홀에서 이용섭 시장을 비롯해 시민대표성이 있는 광주혁신추진위원회, 시민권익위원회, 청년위원회, 일자리위원회, 시정자문위원회 등 5개 위원회 위원들, 공직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7기 남은 3년의 시정방향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취임 1년 성과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기념식 행사 위주의 관행에서 벗어나 시민을 대표하는 5개 위원회 위원들이 시정 및 광주의 미래와 관련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고 이용섭 시장이 응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위원회 대표들은 시정혁신 실행계획, 시민 소통방안, 신중년 정책, 청년 목소리 반영, 광주형일자리 성공, 도시철도 2호선 착공,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개최 등 시민들의 삶의 질 제고는 물론 청년과 광주의 미래와 관련한 다양한 질문과 제안을 쏟아냈다.
이외에도 4차 산업혁명시대 광주의 미래 먹거리 및 일자리 창출 방안, 스마트공장 지원자금 확대, 광주형복지모델 구축, 사회서비스 일자리 확대 등에 대한 질문과 정책을 제안하는 등 광주시정 전반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나타냈다.
이날 토론회에는 민선 7기 2년을 맞은 이용섭 시장과 시작을 함께해온 공직 임용 2년차, 결혼 2년차, 직급 승진 2년차, 전입일 2년 차, 쌍둥이 자녀를 둔 직원 등 ‘2년 둥이’들이 서로를 격려하는 ‘희망의 메시지’ 영상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임용 9개월 차인 식품안전과 김민서 주무관은 “민선 7기와 함께 공직에 임용돼 시장님의 비전과 가치가 공직생활의 이정표가 됐다”며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주저하지 않고 달려온 1년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끊임없이 나아가는 민선 7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좋은 일자리가 넘쳐나고 아이들이 살기좋은 광주 구축, 혁신적인 이용섭 표 혁신정책에 대한 기대감, 시민 소통과 살기좋은 광주를 만들어달라는 희망의 목소리를 전했다.
이용섭 시장은 “민선7기 1년이 혁신과 소통으로 광주의 기틀을 다진 본립도생의 시기였다면 앞으로 3년은 대한민국의 미래로 도약하는 결실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혁신추진위의 혁신안을 바로바로 시행해 시정을 변화시키고, 시민권익위원회를 중심으로 시민중심의 현장행정을 이어가 소통을 한층 강화하며, 일자리위원회를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의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인구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장년층과 일자리를 찾기 위해 지역을 떠나는 청년층 문제해결에 역량을 집중하고 특히, 광주형 일자리 사업에 청년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눈앞에 다가온 세계수영대회 성공 개최에 대해서는 “어제 세기의 남북미 정상의 만남이 광주세계수영대회로 이어져 남과 북이 하나 되어 평화의 물결이 넘실되는 광주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북한 참가를 위해 온힘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쉼 없이 달려온 지난 1년처럼 앞으로 3년도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시대’를 열기 위해 중석몰촉의 절실함과 집중력으로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언론과 시민사회단체의 비판과 견제는 겸허하게 시정에 반영해나가겠지만 다른 지자체와 치열하게 경쟁하거나 광주발전을 위해 꼭 시행해야 하는 정책에 대해서는 반대보다 일이 될 수 있도록 중지를 모아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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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9년 제3회 도로관리심의회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4일 올해 제3회 도로관리심의회를 열어 전기공급관로 매설 등 총 8건을 심의한다.
시는 도로의 이중 굴착으로 인한 예산 낭비를 막고 주민들의 각종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로관리심의회를 해마다 분기별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에 신청한 도로관리심의 대상은 전기공급관로 매설 1건, 도시가스관 매설 4건, 상수도관 매설 1건, 송수관 매설 1건, 상수도관 매설 1건이며, 사업시행 기관은 한국전력공사, ㈜해양도시가스, 시 상수도사업본부, 종합건설본부, 동구청이다.
이날 심의에서는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 15명이 도로굴착 공사로 인한 도로 사용자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는 방안과 교통안전, 비산먼지발생 방지, 지하매설물 주의, 주민불편 저감, 공사시기 조정 등 대책을 심도 있게 검토할 예정이다. 심의를 통과하면 남구를 제외한 4개구 전역에서 사업이 추진된다.
양영식 시 도로과장은 “앞으로도 도로굴착공사에 대해 중복굴착을 방지하고 교통안전대책 등을 통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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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사업 실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화재에 취약한 건축물의 성능 보강을 위해 2차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난 4월 1차 지원에 이은 이번 2차 사업은 올해 12월까지 시 보조금 소진 시까지 수시로 접수받는다.
지원 대상은 3층 이상으로 가연성외장재를 사용하고 스프링클러가 미설치된 의료, 노유자시설, 지역아동센터, 청소련수련원시설 등이다. 다중이용업소는 3층 이상에 연면적 1000㎡ 이하이면서 가연성외장재를 사용하고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1층 필로티 주차장인 건축물이다.
지원사업에 신청해 선정되면 국가와 시로부터 공사비용 중 최대 26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화재안전성능 보강을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는 자치구 건축과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시 선정위원회 및 국토부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지난 4월30일 ‘건축물 관리법’이 제정되고 2020년 5월1일부터 시행되면서 화재에 취약한 건축물은 2022년까지 가연성내장재 교체, 간이스프링클러 설치 등 화재안전성능 보강을 해야 한다. 화재성능보강을 이행하지 않으면 벌칙이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배윤식 시 건축주택과장은 “내년 5월부터 화재안전성능보강이 의무화되기 때문에 화재에 취약한 건축물 소유자들께서 많이 신청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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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청년일자리정책 유튜브로 홍보한다
청년일자리 유튜브 홍보영상 이미지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청년을 대상으로 한 일자리 지원시책을 영상으로 쉽고 친근감 있게 설명하는 서비스를 개시했다.
광주시는 ‘2019 청년일자리지원정책 종합안내’ 책자를 바탕으로 제작한 홍보영상 4편을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홍보영상은 청년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녹여내 청년일자리 정책에 대한 사업에 대한 설명을 친근감 있고 재미를 더해 만든 영상 2편과 애니메이션 2편이다.
홍보영상은 시가 시행 중인 30개 정책을 구직, 채용, 근속, 창업 등으로 나눠 구성됐다.
구직단계에서는 광주청년 교통수당 등 9개 사업, 채용단계에서는 광주청년 일경험 드림사업 등 6개 사업, 근속단계에서는 청년 13 통장드림사업 등 5개 사업, 창업단계에서는 청년예비창업가 창업자금 지원사업 등 10개 사업을 설명한다.
홍보영상은 시 유튜브와 홈페이지, 네이버 블로그 ‘광주랑’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유튜브나 네이버 등에서 ‘광주청일’ 축약어로 검색하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홍보영상은 청년들이 모든 제작과정에 참여해 이목을 끌었다.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청년이 주연배우 역할을 맡았고, 참여한 인원 10여명 모두가 38세 이하 청년으로 구성된 청년만의 감각으로 영상을 촬영했다. 일경험드림사업으로 촬영을 하며 직무경험을 쌓은 청년 1명은 함께 촬영한 영상업체에 정규채용 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청년일자리정책에 대해 청년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가 가능하도록 영상을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쉽게 이해 가능한 홍보영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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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최신형 53미터 고가사다리차 배치 완료
대구소방, 최신형 53미터 고가사다리차 배치 완료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에서는 최신형 53미터 고가사다리차 1대와 신형 구급차 10대를 배치해, 각종 재난현장에서 화재진압 및 신속한 인명구조와 응급환자에 대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성소방서에 배치되는 고가사다리차는 바스켓형 직진식 사다리차로써 최대 53미터까지 전개되어 17층 높이의 건물에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이 가능하다.
또한, 각 소방서에 노후 된 구급차에 대해 신형 구급차로 전면 교체해 구급 품질서비스 향상에 적극 대처하고 신설관서인 달성소방서 옥포119안전센터 및 서부소방서 금호119안전센터에 신규 구급차를 배치했다.
대구소방본부관계자는 “이번 고가사다리차 배치와 신규 구급차 교체로 재난 골든타임 확보 및 응급의료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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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19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 추진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공동주택 입주민을 위한 모범적인 관리와 공동체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의무 관리 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019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를 선정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1년동안의 공동주택단지 관리 실태를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우수사례로 5개 분야를 평가한 후 모범관리단지를 선정하는 것이다.
선정된 모범관리단지에는 모범관리단지 인증 상패와 동판을 수여할 계획이며,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로도 추천할 계획이다. 또한 추가적인 혜택으로는 2020년 대구시‘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심사 시 최우수 단지는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고 우수단지 또는 신청단지는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신청대상은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에 따른 의무 관리 대상 공동주택인 300세대이상 공동주택, 150세대이상으로서 승강기가 설치되어 있거나 중앙집중식 난방방식의 공동주택, 주상복합으로서 주택 부분이 150세대 이상인 공동주택이다.
모범관리단지로 선정을 받고자 하는 공동주택은 19일부터 8월 20일까지 한 달간 소재지 구·군 건축부서에 신청을 하면 된다.
구·군에서 접수받은 신청 단지를 수합해 9월중에 대구시 모범관리 단지 선정위원회 평가를 거쳐 선정한다.
모범관리단지는 세대수를 기준으로 3개 그룹으로 나누어 평가하고, 각 그룹별 1개 단지를 선정하며, 그 중 최우수 1개, 우수 2개 단지를 선정한다.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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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관광활성화를 위해 대구·경북 문화관광해설사 힘 모은다.
왼쪽에서 세번째, 네번째 류정곤 대구문화관광해설사회장, 권순옥 경북문화관광해설사회장이 협약서 체결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충청뉴스큐] 대구문화관광해설사회와 경북문화관광해설사회는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의 성공적 추진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1일 성내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호관광홍보 및 교류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광의 최접점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구·경북 문화관광해설사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실질적 교류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나아가 양 지역 관광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양 시도 해설사회 뿐 만 아니라 관광공사 대구·경북 지사, 대구시 관광협회, 대구 관광뷰로 등 지역 관광산업의 중추 기관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서 협력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뜻깊은 행사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양 지역의 역사, 문화, 자연, 축제 등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 ▹양 지역의 관광객 유치 활성화 지원 ▹양 지역의 축제 및 행사에 적극 참여 등이다.
양 해설사회는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민간차원의 관광교류에 물꼬를 트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만큼 상생관광 파트너십으로 그동안 축적한 문화관광해설사들의 다양한 경험과 우수한 역량을 활용해 지역의 명품 관광지를 알리는 데 적극 활동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체결 후 양 지역 해설사는 관광지 스토리텔링 사례 발표 등을 통해 양 지역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 해설서비스 역량 강화의 기회를 마련하고, 관광지 및 해설서비스에 대한 상호 평가와 개선방안, 해설사와 해설서비스의 관광자원화 등을 모색함으로써 중·장기적으로 관광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찾을 예정이다.
아울러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붐을 조성하기 위해 대구 도심 일대를 행진하며 시민들에게 리플렛을 직접 배부하고 대구·경북 관광에 대한 홍보 및 인식 확산을 통해 대 시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협약은 관광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양 지역 문화관광해설사가 지역관광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점에서 뜻깊다”라며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아 양 지역 문화관광해설사의 상호 교류가 더욱 더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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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19년 대한민국 인재상 후보자 접수
추진 일정 및 절차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청년 우수인재를 발굴·시상하는 ‘2019년 대한민국 인재상’ 대구지역 후보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만15세 이상 29세 이하인 청년 중 창의와 열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타인을 배려하며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를 발굴해 미래 국가의 주축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국 100명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며,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과 상금이 수여되고 수상자 연수, 각종 포럼 참여 기회 제공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특히 올해부터는 온라인 접수 시스템을 통해 지원 서류를 제출하되, 추천서는 고등학생은 학교 소재지 시·도교육청으로 대학·청년일반은 소속기관 소재지 시·도청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도별 지역심사와 중앙심사를 거쳐 11월 중 최종 수상자를 선발 및 시상할 예정이며, 지난해 대구에서는 최종 4명이 대한민국 인재상으로 선발된 바 있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이번 대한민국 인재상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청년 인재를 선발하고 지역 인재 육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함으로써 청년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교육부 및 한국과학창의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2019-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