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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철인들의 열정, 대구를 누비다
제15회 대구시장배 전국철인3종대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철인들의 대축제, ‘제15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 철인3종대회’가 90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28일 수성못과 신천동로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15번째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도심에서는 개최가 힘들다는 철인3종의 선입견을 깨고 아름다운 경관의 수성못과 도심임에도 평탄한 직선 코스로 자전거 경기의 최적지로 평가받는 신천동로에서 개최되어, 통영 ITU트라이애슬론 월드컵대회와 더불어 국내 최고의 ‘명품대회’로 손꼽힌다.
특히 지난해부터 시작된 ‘부부 철인부’와 ‘장애인부’를 통해서 여성과 장애인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고, 금년에는 3가지 종목을 한 사람씩 나누어 참여하는 ‘릴레이팀’경기도 새롭게 마련해 철인3종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극도의 체력을 요하는 철인3종의 특성상 선수 대부분이 경기 1~2일전에 대구에 도착해 컨디션 조절 및 경기 준비를 해야 하기 때문에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매우 큰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15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가 대구국제마라톤과 더불어 대구를 대표하는 스포츠이벤트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하며, 전국 각지에서 오신 동호인들이 불편 없이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만 일부 차량통행 제한과 버스노선 우회로 불편이 예상되니 시민들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수성못 내에 지정 포인트를 순회하는 수영을 시작으로 신천동로를 왕복하는 자전거 코스, 수성못 주변을 5바퀴 순환하는 달리기 코스로 구성되는 ‘표준코스’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전거와 달리기코스로 인해 신천동로와 상동교 및 들안길 일부 구간에 4.28 8시~12시까지 차량통행이 통제된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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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엠블럼, 슬로건 개발
슬로건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경북도는 지방 관광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대구·경북의 관광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는 엠블럼 및 슬로건을 개발했다. 앞으로 공동브랜드를 활용해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적극 홍보하고 대구·경북의 문화관광 상생협력의 심볼마크로 사용할 계획이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엠블럼 개발에 대구 경북 상생에 중점을 두고, 현대와 도심을 상징하는 대구와 전통과 자연을 상징하는 경북을 컬러와 이미지로 표현했다. 또한 컬러풀한 생기와 유서 깊은 전통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에 대구·경북의 대표 관광지를 엠블럼에 배치해 양 시·도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대구·경북 상생협력의 비전과 의지를 담은 대표 슬로건 ‘오소 대구·경북’은 대구·경북을 즐기러 여기로 오라는 뜻을 친숙한 경상도 사투리 ‘오소’로 표현했다.
영문으로 사용할 시 ‘대단히,매우’라는 의미로 한번 오면 감탄할 수 밖에 없는 대구·경북이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이번 브랜드 선정 과정에서 주목할 점은 대구· 경북 시·도민이 함께 참여했다는 것이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네이버 등 SNS를 활용해 시·도민에게 개발된 브랜드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해 시·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해 최종 브랜드를 선정했다.
엠블럼과 슬로건이 개발됨에 따라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홍보 리플렛, 기념품 개발에도 다양하게 활용해 대구 경북의 관광 브랜드와 마케팅에 활용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와 경북의 상징적인 모습을 담아 현대적인 감각으로 표현한 이번 엠블럼과 슬로건을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시기 바란다”며 “이번 엠블럼과 슬로건 개발을 통해 대구와 경북은 하나의 관광지라는 인식을 더욱 강화할 수 있으며, 대구와 경북의 관광 상생협력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구와 경북은 원래 한뿌리이며 어떤 분야는 경쟁해 서로의 발전을 견인하고 또 어떤 분야는 협력해 시너지 효과를 내야 한다”며 “이번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가 대구·경북이 협력해 시너지 효과를 내는 가장 모범적인 사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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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서로 격려하며 다독다독 우정을 나눠요
사회성 향상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다독다독 학급단위 집단 프로그램 진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강화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지난 2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회성 향상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다독다독 학급단위 집단 프로그램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Wee센터 [다독다독] 프로그램은 학교적응력 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개발된 초등학생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2회기 동안 ‘함께 성장하는 우리’, ‘함께 존중하는 우리’라는 주제로 나와 친구를 격려하는 방법에 대해 알고, 격려표현을 직접 실천해보는 학생 참여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어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사전 모집을 통해 신청한 학교에 Wee센터 홍수빈 전문상담교사가 방문해 진행하였으며, 학생들의 심리정서지원이 필요한 학교를 우선 지원해 총 초5교, 7학급, 96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갑룡초등학교 학생은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나의 언어습관을 되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었다. 학교에서 갈등이 발생할 때 친구들에게 상처 주는 말을 많이 사용한 것 같다.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격려표현을 평상시에 사용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스스로의 마음도 잘 보듬어야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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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직업전문반 실시
2019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직업전문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서부 관내 초.중학교 특수학급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24일부터 직업전문반을 실시하고 있다.
직업전문반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직업적응 능력 향상 지원 및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한 현장적응 능력과 사회통합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의 주관으로 진행된다.
24일에 개강한 볼링 전문반은 기본적인 볼링의 이해부터 볼링스텝, 스페어 처리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직업전문반에서는 ‘컴퓨터활용 전문반’과 ‘제과제빵 전문반’이 진행되고 있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을 위한 기회를 제공한다.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진행되는 볼링 전문반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볼링을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 열심히 배워서 친구들과 게임도 하고 볼링대회에도 나가고 싶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장은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직업적응 능력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의 진로 및 직업교육을 통해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사회에 적응하고 통합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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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도서관, 봄 향기타고 세계 곳곳 여행 엽서와 함께
‘사서와 함께 책으로 떠나는 역사여행, 엽서로 떠나는 세계여행’ 전시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구도서관에서는 봄 여행주간을 맞아 25일부터 오는 5월 12일까지 신관 1층 로비에서 세계 여러 나라의 엽서와 관련 역사책을 함께 전시한다.
이번 ‘사서와 함께 책으로 떠나는 역사여행, 엽서로 떠나는 세계여행’ 전시회는 도서관에 근무 중인 사서가 오랜시간 틈틈이 떠난 여행에서 모은 엽서 48장과 사진 19장을 기부해 마련됐다. 또한 여행주간의 취지에 맞게 엽서 및 사진과 관련된 나라의 가볼 만한 곳도 함께 추천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여행하는 즐거움은 물론, 함께 전시하는 도서를 통해 우리 주변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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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장이 협업해 만드는 마을연계 행복배움·나눔학교
강화 관내 행복배움·나눔학교 및 마을연계모델학교 학교장 네트워크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라르고빌에서 강화 관내 행복배움·나눔학교 및 마을연계모델학교 학교장 네트워크를 실시했다.
이번 네트워크를 통해 강화교육지원청은 생태환경·역사·평화 교육 자원을 활용한 강화형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한 기반을 다지게 됐다..
학교장 네트워크에 앞서 인천광역시교육청 마을교육지원단 김태정 단장의 ‘마을교육공동체의 가치와 철학’에 대한 기조 강의를 통해 행복배움학교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학문적·실천적 배경지식을 견고히 했다.
이후 각각의 단위학교 교육활동과 지역사회 교육자원에 대한 분석과 비판을 통해 강화에 적합한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모델 구축을 위한 협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한 학교의 역할과 한계에 대한 냉철한 비판과 토론이 이루어졌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교육지원청과 지자체의 협치를 강력하게 요구했다.
김동래 강화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학교장 네트워크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반영해 강화군청 및 공공기관, 민간기관 및 지역사회 인사들과의 유대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사회 삶에 기반한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시스템 구축과 교육 협치를 더욱 강력히 추진할 것”임을 약속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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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기획전 개최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보이는 감각’ 초대전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갤러리는 오는 5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1달간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작품전을 개최한다.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은 지역 및 계층 간 문화격차 해소를 목표로 2005년 설립되어 주로 정부기관이나 공공기관, 기업 등을 대상으로 미술작품을 대여하는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갤러리 또한 다양한 전시회 기획을 통해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폭 넒은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왔다. 기획전 ‘보이는 감각’은 문화예술 저변확대라는 두 기관의 공통된 운영취지를 기반으로 기획된 초대전이다.
기획초대전 ‘보이는 감각’은 총 29점의 작품이 네 가지 주제로 전시된다. ‘보이는 시간’, ‘시각적 촉각성’, ‘미각 체험’, ‘마술적 리얼리티’의 네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오감의 다양한 감각을 시각으로 형상화한 이번 전시는 다양성을 추구하는 현대미술의 흐름을 잘 표현하고 있다.
구본창 외 28명의 작가들이 작가 특유의 예민한 감각을 작품에 더해 우리가 무언가를 보고, 듣고, 만지고, 경험하였던 일상을 새롭게 인식하도록 창작했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익숙하게 존재하는 감각을 일깨우고, 주변을 새롭게 환기할 수 있는 계기를 만나게 될 것을 기대한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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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실천적 평화교육 위해 27일 DMZ평화손잡기 동참
인천시교육청, 실천적 평화교육 위해 27일 DMZ평화손잡기 동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7일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에 강화 승천포에서 열리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DMZ 평화 손잡기’ 행사에 교육감을 비롯한 교직원, 학생,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이 동참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인천시교육청은 ‘DMZ평화인간띠운동본부’와 협력해 ‘평화교육’의 일환으로 ‘DMZ평화손잡기’를 적극 홍보하는 한편 자발적 참여를 안내해왔으며 초·중·고 및 교육행정기관 전체에 행사의 의미, 경과, 준비상황 등을 자세히 안내해 학교 구성원들이 평화·공존의 가치를 생각해 보고 공감대 형성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DMZ평화손잡기’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의 실천적 배움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강화~강원도 고성까지 500km DMZ 평화누리길에서 평화와 공존의 메시지를 국제사회에 전함으로써 국제적 공감과 지지를 이끌어 내려는 민간 주도 행사에 인천시교육청이 적극 협력하게 된 것은 ‘평화·공존의 허브 도시 인천’이라는 인천시교육청의 평화교육을 통한 동아시아 미래인재 육성 정책 추진과 본 행사와의 연계성을 높인 민·관 협력의 바람직한 사례라 할 것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DMZ평화손잡기’는 2019년부터 본격화한 ‘동아시아 청소년 역사기행 및 남북해외동포 청소년 평화캠프’ 와 함께 역사, 문화, 예술, 체육 분야 교류 활성화와 연계해 동아시아 미래 인재 육성 정책으로 정착시켜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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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초등교사, 미세먼지 대비 실내체육연수
미세먼지 대비 실내체육연수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초등학교 체육전담교사 및 일반교사를 대상으로 지난 2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오후 3시간 동안 본촌초등학교에서 학교체육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직무연수는 개정된 2015 체육교육과정에서 요구하는 체육교과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건강·도전·경쟁·표현 영역별 전문강사를 초빙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최근 미세먼지와 기후변화에 따른 실외 체육수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체육교과에서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성취하기 위한 실내 체육 교수방법 등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교육청은 참여 교사들이 씨름, 태권도, 민속 무용, 매트운동 등 20여 가지의 체육교육과정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는 방법을 실습함으로써 학교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체육교육역량 강화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기후에 영향을 받지 않는 체육 수업을 가능하게 해 초등학교 현장 만족도를 높였다고 평가되고 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표현활동 수업에 대한 고민이 사라지는 유익한 시간이었고, 영상으로 찍어 소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시교육청 김제안 체육예술융합교육과장은 "개정된 학교체육교육과정과 미세먼지 등 기후변화에 맞는 학교 체육교육 활성화를 위한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 교사들에게 체육교육에 대한 필요성 강조와 더불어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며 ”모든 아이들이 더욱 행복한 교실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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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승강기안전체험관 개관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승강기 갇힘사고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승강기안전체험관을 25일 정식 개관했다.
광주시는 행정안전부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승강기 안전체험관 공모사업에서 선정되면서 개관 준비를 해왔다.
시청 1층에 마련된 승강기 안전체험관은 지난 3월까지 장비설치를 완료하고 4월1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특히 기존 교통, 지진, 소방체험 프로그램 등과 연계해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어린이 등 시민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날 개관행사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유관기관, 시민단체 등과 참여한 가운데 ‘광주시-한국승강기안전공단 간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 승강기 체험 및 갇힘사고 구조훈련 등 순으로 진행됐다.
승강기 안전체험관은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체험이 가능하며, 교육신청은 광주시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단, 사전 예약제를 원칙으로 하며 1회 30명까지 예약이 가능하다.
체험관은 평일에는 오전 10시, 오후 2·4시 등 3회 운영되며, 휴일은 2주 간격으로 토요일에만 평일과 같이 운영한다. 공휴일은 휴관한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승강기 안전체험관에서는 안전을 테마로 다양한 재난유형을 직접 체험하고 재난 시 신속한 초기 대처능력을 키울 수 있다”며 “아이들이 놀이와 체험으로 어렸을 때부터 안전을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