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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옥외광고업무 ‘우수기관’ 선정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행정안전부 2018년도 옥외광고 업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의 옥외광고업무 관련 정책,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옥외광고사업자 관리, 옥외광고물 안전관리 등 13개 항목의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25일 울산광역시 라한호텔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 옥외광고 업무유공 시상식’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
광주시는 지난해 국무총리 표창에 이어 2년 연속 기관 표창을 받으면서, 광역자치단체 중 옥외광고 업무분야 최우수 기관임을 입증했다.
광주시는 우수기관 선정으로 지급받은 시상금 2000만원을 불법광고물 없는 깨끗한 거리 만들기 등 옥외광고물 정비사업 등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배윤식 시 건축주택과장은 “아름다운 간판 문화 조성을 통해 선진 옥외광고문화가 정착되고, 불법 현수막 등이 근절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대비해 간판 개선 및 불법광고물 정비 등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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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의 매력에 푹 빠져 보세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올해 국내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국제스포츠행사인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대비해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관광상품 개발과 관광편의 제공 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주시는 세계 200여 개나라에서 광주를 찾을 수영선수권대회 참가자 및 관광객들의 여행수요에 맞춘 다채로운 여행상품을 개발·운영할 협력여행사들을 지난 23일 공모심사위원회를 통해 선정했다.
㈜모두투어, 남해관광, 할리데이플래너스 등 10개 광주시 협력여행사들은 서울-광주-제주등을 잇는 전국단위 여행상품, 광주와 인근 전남·북을 연결하는 광역단위 여행상품, 광주도심과 무등산 등 광주시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는 광주권 여행상품을 출시해 운영하게 된다.
협력여행사들의 모든 상품에는 광주 내 관광지 두 곳 이상과 숙박이 의무적으로 포함되도록 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했다.
광주시와 광주관광협회는 합동으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동안 다섯 개의 매력적인 여행코스를 엮어 ‘남도 관광투어’ 패키지 상품을 운영할 계획이다.
투어버스는 선수촌과 주경기장인 남부대 수영장 역에서 출발하며 외국어가 가능한 가이드와 해설사가 상시 탑승한다.
광주시는 다양한 광주권 투어상품을 통해 광주와 담양, 나주, 목포, 여수, 순천, 보성, 전주의 핵심 관광지를 돌며 아름다운 자연과 풍경 속에서 전라도의 역사와 전통, 맛과 멋, 문화와 예술을 체험하고 만끽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자유여행객들을 위한 관광정보도 촘촘히 제공된다. 광주시는 수영대회 기간에 광주송정역, 광주공항, 유스퀘어 광주고속버스터미널 등 현재 8개로 운영하고 있는 관광안내소 이외에 수영대회 선수촌과 주경기장인 남부대 수영장 주변에 특별관광안내소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광안내소와 주요 관광지 및 전국 고속버스 휴게소에는 여행 홍보물 12만부를 비치하고 외국 여행객들을 위한 외국어 관광안내지도 또한 3만부를 발행해 보급한다. 아울러 역동적인 광주관광홍보 동영상을 참가 선수단 및 운영진 수송버스에 탑재해 상연하는 등 관광수요 촉진 활동도 병행할 방침이다.
여행객들은 올해 3월부터수영대회 조직위 홈페이지에 신설된 관광전용배너인 ‘오매광주’ 를 클릭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된 광주 맛집, 숙박, 관광명소에 관한 실시간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1330’콜센터 외국어 관광안내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해외유학생 홍보단, 시민서포터즈 중 외국어 가능자, 5개 자치구, 한국관광공사, 광주관광컨벤션뷰로, 광주관광협회, 숙박업 협회 등 유관기관에서 선발된 ‘관광서포터즈’도 수영대회기간 중 시와 함께 쾌적하고 편리한 관광환경조성에 나선다.
지난 5일 100여명 규모로 모집한 관광서포터즈는 5월21일 시민의 날에 발대식을 갖고 수영대회 기간 중에 관광객들에게 관광 및 쇼핑 안내를 제공하는 한편, 주요 관광거점에서 친절, 질서, 청결 활동과 캠페인을 전개한다.
박향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이번 세계수영선권대회에 해외관광객들이 2만명 이상 광주를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회기간 중 아름다운 광주에서 남도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즐거운 추억과 이야기를 담아갈 수 있도록 관광객 맞이 준비에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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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지역 국회의원 지역현안 해결·국비확보에 총력전 다짐
국비확보 정책 간담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지역의 주요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확보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광주광역시는 25일 국회 본관에서 광주지역 국회의원들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간담회는 지난 12일 더불어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에 이어 당면한 지역 주요현안과 내년도 국비확보 차원에서 지역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책간담회에는 이용섭 광주시장을 비롯해 권은희 의원, 김경진 의원, 김동철 의원, 송갑석 의원, 장병완 의원, 최경환 의원 등 광주지역 국회의원과 시청 실·국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광주시는 ,수영대회 북한 참가, 조세특례제한법 개정 ,광주형 일자리 관련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 ,5·18 40주년 기념사업 전국화·세계화 ,군 공항 이전 ,경제자유구역 지정 ,CT연구원 설립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실효성 제고 등 지역현안 10건을 상세히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또 내년도 국비사업에 대한 중앙부처별 심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형 일자리 지원 노사동반성장 지원센터 건립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 기반인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친환경 공기산업 육성 프로젝트 등 22건 3307억원의 사업에 대한 내년도 정부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이용섭 시장은 “지역 국회의원들께서 지난해 역대 최대인 2조 2102억원의 국비확보에 초당적 협력으로 큰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수영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 광주형 일자리 행·재정적 지원, 인공지능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 등 지역현안과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 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지역 국회의원들은 “광주형 일자리 관련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 수영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 등 지역현안과 내년도 국비확보를 적극 지원해 지역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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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적 활용 친환경 해충 방제 ‘눈길’
화훼근권파리 친환경방제 시범사업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인천화훼농가를 대상으로 근권파리를 효과적으로 방제하기 위해 친환경 방제기술을 보급하는 화훼근권파리 친환경방제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근권파리는 토양 해충으로 애벌레가 원예작물의 뿌리를 갉아먹고 토양속 병균을 뿌리로 전염시켜 심각한 피해를 주는데, 작은뿌리파리가 대표적이다.
화훼근권파리 친환경 방제기술은 근권파리 발생수를 끈끈이트랩으로 예찰하고 발생초기에 마일즈 응애, 곤충 병원성 선충과 같은 포식성 천적을 토양에 방사함으로써 피해 예방 및 방제효과가 지속적으로 나타나 고품질 알뿌리 및 화훼 생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서구 공촌동 알리움꽃 주산단지의 시범사업농가는 200평 기준 마일즈응애 4만마리와 곤충병원성선충 2억5천마리를 방사한 결과, 근권파리 피해를 예방해 고품질 알리움꽃 생산량이 전년대비 30% 증가 할 것 이라고 밝혔다.
박준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화훼분야는 친환경 농산물 생산에 대한 인식이 미흡하였으나, 이번 시범사업의 성과를 통해 화훼 근권파리의 효율적 방제기술을 널리 보급함으로써, 친환경 화훼생산에 대한 농가 인식이 높아질 것이다.”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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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개 인천섬 안에 숨은 지속가능한 잠재적 가치 재발견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 인재개발원은 우리 인천만의 지속가능한 해양자산의 보전·이용 추진을 고려한 관광자원화 및 해양 관광활성화에 기어코자 ‘인천보물섬 브랜드화과정’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4일부터 3일간 시 군·구와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총3기에 걸쳐 120여명 이상의 교육인원을 목표로 운영되며, 168개 섬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섬브랜드 추진전략을 구상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먼저, 교육 1일차에는 인천 섬의 이해를 돕는 시간으로 생태·역사·지명·지질·인문·사회·문화·전설·문학·남북평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국내유일의 해양도시 이야기, 인천 섬의 현황과 특징 그리고 접근성과 유산을 고려한 활용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고찰해본다.
2일차는 직접 섬에 들어가 체험하는 과정으로 천혜의 지리적 조건을 지닌 보물섬 중 둘레길 천국,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자연 상태 그대로 보호되고 있는 옹진군 북도면 장봉도에 입도해 역사·문화 탐방과 둘레길 산행을 통해 섬 가치공유와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소라비빕밥 시식 등 그곳만의 생생한 관광자원을 체험·재조명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마지막 3일차에는 우리 인천보물섬브랜드화 워크숍시간으로 섬브랜드 마케팅을 위한 기법습득과 각종 장애요인을 진단· 해결방안 등을 함께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도출해 교육목표 달성을 통한 효과거양에 기여하도록 구성했다.
박종식 인재개발원 원장은 교육생들과 소통·공유를 기반으로 “수도권 유일의 해양도시 인천 섬만이 지닌 해양 영토적, 군사 전략적, 생태자원의 보고, 관광자원의 가치 등 무한한 잠재력을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어 지속가능한 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준비, 운영 하겠다”고 전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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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 인천공공보건의료 포럼’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와 인천시공공보건의료지원단은 25일 오후 1시 30분 송도 오라카이 파크 호텔에서 공공의료, 사람-지역-미래를 잇는 인천형 공공보건의료와 커뮤니티케어 구축을 위한 우리의 역할은을 주제로 '2019 인천 공공보건의료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가 보건의료 정책의 주요 과제인 공공보건의료 발전종합대책과 지역사회 통합 돌봄사업을 인천의 지역적 특성에 맞게 적용하는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10월에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공공보건의료 발전 종합대책은 그간의 공공보건의료에 대한 잔여적 접근 프레임을 피하고, 공공보건의료의 역할과 기능 확대를 통한 필수의료 서비스에 대한 보편적 의료이용과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를 표방하고 있다. 지역사회 통합 돌봄사업은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본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 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 보건의료, 요양, 돌봄, 독립 생활의 지원이 통합적으로 확보되는 지역주도형 사회서비스정책이다.
포럼 1부에서는 ,중진료권에 따른 지역책임의료기관 및 공공병원의 역할과 ,커뮤니티 케어 정착을 위한 보건-의료-복지 연계를 주제로 각각 경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정백근 교수와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이건세 교수가 강의를 진행한다. 2부는 인천의 관련 현황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인천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고광필 단장의 ,인천광역시 중진료권과 보건의료 인프라 현황 발표 후 패널토론으로 이어진다.
패널토론에서는 임준 센터장이 좌장을 맡고, 김혜경, 김성준, 조승연 한영란, 유해숙, 이윤정 등 각계 인사가 참여해 인천형 공공보건의료체계와 커뮤니티케어 적용에 대해 논의한다.
토론자로 참석한 김혜경 보건정책과장은 “ 이번 포럼을 계기로 보건, 의료, 복지 등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통합적 접근 및 인프라 구축으로 시민의 생명·건강과 직결된 필수 의료에서 발생하는 지역격차를 해소하는 건강특별도시 인천을 구축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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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빈틈없는 공유재산 관리 위해 팔 걷었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5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와 군·구 공유재산업무담당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실무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 소유 토지 30,033필지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2019년도 공유재산 실태조사’의 정확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토지를 관리하는 시 각 부서와 군·구 실무담당자들에게 공유재산 관련 법령을 기초로 현장위주의 조사와 재산 상태에 따른 유형별 조치 방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실무담당자가 느끼는 재산 관리의 문제점과 해소방안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는 등 소통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진행되는 실태조사를 통해 현장과 일치되는 재산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유휴지는 시민들에게 대부하고, 행정용도가 없는 토지는 매각해 재정을 확충하며, 무단점유자에게 변상금을 부과하는 등 공유재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교육에 앞서 17일에는 상수도, 경제자유구역청, 하수도 공기업특별회계 및 종합건설본부 담당자 회의를 통해 누락자산 발생의 원인 파악과 개선방안을 논의했고, 앞으로도 관리의 사각지대에 있는 토지·건물 등 분야별로 관련자 회의를 통해 미비점을 보완하고, 해결방안을 조속히 마련함으로써 재산관리에 철저를 기해 행정의 신뢰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은 “재산관리 업무는 복잡하고,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시 재산을 내 재산처럼 신경 써서 관리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고, 사례위주 교육이라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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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을 위한 횡단보도투광기 및 옐로카펫·노란발자국 설치 추진
횡단보도투광기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집중 조명시설인 횡단보도 투광기 설치를 확대하고, 어린이가 신호를 대기하며 안전하게 기다릴 수 있는 옐로카펫과 노란발자국을 설치해 교통약자의 보행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횡단보도 투광기는 운전자의 가시거리 확보를 위해 횡단보도를 비추는 LED 집중 조명시설로 야간 및 우천 시에 보행자의 안전을 지켜주는 시설물로 인천시에서는 2018년 28개소를 설치하였으며, 올해에는 대상지를 확대해 교통사고 사망자 발생 구간 및 야간 교통사고의 위험이 많은 구간에 50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의 안전한 보행 공간 조성을 위해 옐로카펫 및 노란발자국 설치도 추진한다. 옐로카펫은 주변 환경과는 다른 노란색 공간으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들어가 신호를 기다릴 수 있도록 유도하는 시설이고, 노란발자국은 어린이 스스로 발자국에 맞춰 서서 신호를 기다리도록 하는 정지선의 역할을 하는 교통안전시설물로 어린이의 안전한 보행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여 스몸비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인천시에서는 초등학교와 군·구의 의견을 수렴하고, 우리 아이 안심 통학로 만들기 사업과 연계해 옐로카펫 30개소, 노란발자국 100개소로 대상지를 확정해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승학 교통정책과장은 “야간 보행 교통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횡단보도 투광기 설치를 확대해 야간 교통사고 감소에 힘쓰고, 옐로카펫 및 노란발자국 사업 설치로 어린이의 안심 공간을 확대해 어린이 스몸비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등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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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2019 병역지정업체 채용박람회’개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5일 시청에서 중소 제조기업 49개를 모아 ‘2019 병역지정업체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채용박람회를 통해 채용되는 청년은 23개월간 중소기업에서 근로자 신분으로 경력을 쌓으면서 병역의무를 마칠 수 있다.
이번 행사의 구직자 참가자격은 병무청 병역판정검사에서 사회복무요원소집대상자로 판정받은 청년이다.
시는 중소 제조업체의 청년채용 확대를 위해 2017년부터 인천병무지청,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병역지정업체 채용지원을 추진해 오고 있다.
병역지정업체란 군 충원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병역자원의 일부를 중소·중견기업에서 제조·생산인력으로 채용할 수 있도록 병역법에 의해 지정된 업체다.
인천시 김상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은 “병역지정업체 채용박람회는 구인난을 겪는 제조업체에 청년 취업을 촉진하고, 청년은 경력형성과 병역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입니다. 본 행사를 통해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청년인재가 많이 채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9월 5일 삼산체육관에서 전연령층을 대상으로 ‘인천 일자리한마당’을 개최하고 같은 달 19일 시청 중앙홀에서 ‘병역지정업체 채용박람회’를 한 번 더 개최 할 예정이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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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새마을회 생명살림운동 선포식 및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5일 문학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박남춘 시장, 이용범 시의장, 조승희 새마을운동중앙부녀회장 및 각 군구 구청장을 비롯한 내빈과 새마을지도자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생명살림운동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새마을회에서는 새마을운동 제창 49주년 및 25일 제9회 새마을의 날을 맞이해 개최되는 이날 행사에서 유공지도자 표창, 생명살림운동 선포식 및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체육대회를 진행했다.
이날 김의식 인천광역시새마을회장은 “플라스틱 및 일회용품의 무분별한 사용이 지구온난화와 미세먼지, 미세플라스틱 등으로 이어져 전 지구가 생명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전제하고, “새마을운동 제창 49주년과 제9회 새마을 날을 맞아 생명살림운동을 선포, 새마을지도자들의 생활 속 실천을 통해 지구온난화를 늦추고 살기 좋은 인천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생명살림운동의 선포식을 통해 장바구니 이용 생활화, 일회용품 과다 사용자제, 대중교통 이용, 에너지 절약 등 생활 속 실천을 다짐하고 이를 통해 생명살림운동에 적극 나설 것을 결의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박남춘 인천시장은 “새마을 운동의 근면·자조·협동의 기본정신과 생명·평화·공경의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소통과 협치를 통해 시민 모두가 살기 좋은 인천을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조언과 참여”를 당부했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참석한 10개 군구 1천여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이 줄다리기 등의 단체 경기를 통해 화합을 다지고, 생명살림운동 등 지역사회 발전에 중심이 될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19-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