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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다. 사랑한다.” 5월, 어버이날 다채로운 효행문화행사 열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제47회 어버이날을 맞이해 오는 5월 8일 오전 11시 인천노인종합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어버이날 기념식은 경로효친 사상 함양과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의 달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효행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하였으며, 어르신 버스킹 공연, 어르신 일자리 정보제공, 건강검진, 청소년재능기부 네일아트, 어르신 재능기부 캘리그라피, 가족사진 촬영 등 세대공감 문화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장한어버이, 효행자, 효실천·노인복지 기여자와 단체를 대상으로 어버이날 유공자 표창도 수여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많은 어르신과 시민들이 어버이날 행사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채로운 지역별어버이를 개최한다.
29일부터 5월 14일까지 16일간, 연수구 효섬김 문화공연 행사를 시작으로 중구 카네이션페스티벌, 인천시 효행장려지원센터 2019 효창작문예제, 인천시 어버이날 기념행사, 미추홀구 제13회 어르신건강엑스포, 동구 어버이 날 기념행사, 문화예술공연 등의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인천시 윤병석 노인정책과장은 “올해, 어버이날은 각 지역에서 시민참여형 기념행사가 풍성하게 진행되는 만큼 가족단위로 행사장을 찾아주기 바라며, 어버이 은혜를 되새기고 효행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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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심을 자전거로 함께 달려요
자전거대행진 코스도(약 9km)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28일 오후 4시 향촌문화관 앞에서 ‘자전거의 날’을 기념하고 저탄소 친환경 생활실천 확산과 녹색교통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시민 등 500여 명이 참가하는 ‘자전거대행진’행사를 개최한다.
‘자전거의 날’을 맞아 대구시가 후원하고 대구지속가능 발전협의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자전거타기를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저탄소 녹색교통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행사는 ‘대구런 100·50·20’, 사전등록, 공식행사, 자전거 랠리 순서로 진행하게 된다. ‘대구런 100·50·20’은 3명 이상의 팀원으로 구성되어 총 100명의 자전거 동호인들이 10~90km구간의 대구도심을 달린 후 향촌문화관 앞에서 일반시민들과 함께 자전거랠리 코스에 동참하게 된다.
자전거랠리 코스는 총 9km를 주행하며 향촌문화관앞에서 출발해 대구역네거리~동인네거리~동대구역네거리~범어네거리~수성교~봉산육거리~반월당네거리~구)중앙파출소앞에 도착하는 코스이다.
이에 따라 자전거 행진을 하는 도로는 28일 오후 4시 20분부터 5시 20분까지 인도측 2개 차로가 교통경찰관의 안내에 따라 부분 통제되고, 여타 차로는 신호 준수 원칙으로 정상소통 된다.
또한,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며, 야간 반사지 지급, 자전거 음주운전 처벌·안전모쓰기 캠페인을 실시해 자전거 안전사고 줄이기에도 힘쓸 계획이다.
행사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26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사이트 및 자전거마일리지 앱에서 신청할 수 있고,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김종근 대구시 교통국장은 “이번 자전거 대행진 행사로 많은 시민이 자전거를 생활교통수단으로 이용하기를 기대한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자전거 도로 확충과 자전거 안전시설 정비 등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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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1회용품 사용 줄이기’홍보 캠페인 전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2019 지구를 위한 대구시민생명축제’를 맞이해 자원 낭비의 심각성과 재활용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오는 28일 반월당 네거리부터 대구역 네거리 사이에서 개최되는 ‘2019 지구를 위한 대구시민생명축제’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홍보와 더불어 폐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올해 1월 1일부터 자원재활용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현재 대구지역 대규모점포를 비롯해 매장크기 165㎡ 이상의 슈퍼마켓에서 1회용봉투 사용이 전면 금지되어 이들 매장에서는 재사용 종량제 봉투, 장바구니, 종이봉투 등 1회용 비닐봉투 대체품으로 사용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연간 비닐봉투 사용량은 약 414장이며, 비닐봉투 사용에 따라 온실가스 약 20kg를 배출하고 있다. 최근 각종 1회용품의 사용은 증가하고 있는 반면 회수 및 재활용률은 감소하고 있어 이는 곧 쓰레기 대란과 환경오염으로 돌아오고 있는 실정이다.
홍보 부스에서는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시민 실천운동을 홍보하고, 폐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 등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사회 조성을 위해 재활용 분리배출 퀴즈존 운영 ,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포토존 인증 행사, 폐자원 교환행사, 분리배출 교육앱‘내 손안의 분리배출’설치 및 실천서명서 작성 이벤트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형재 대구시 자원순환과장은 “환경과 미래세대를 위해 1회용품 사용을 실질적으로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며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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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민주운동 정신을 품은 228버스, 광주를 누빈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에서 대구 2·28민주운동을 기념하는 228시내버스 노선이 5.18일부터 운행된다. 이를 위한 228버스 명명식 및 시승식이 26일 광주시청 행정동 앞에서 열린다.
본 행사에 달빛동맹의 파트너인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 대구시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대구 2·28민주운동과 광주 5·18민주화운동의 정신을 되새기고 영호남 화합과 상생협력의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명명식 및 시승 행사에 앞서 ‘달빛동맹 상생협력을 위한 혁신과제’ 라는 주제로 광주시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권영진 대구시장의 특강까지 더해져 대구-광주에 대한 이해와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달빛동맹을 한층 더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
광주 228버스노선 운행은 지난해 12월 17일 대구에서 개최된 ‘달빛동맹 민관협력위원회’ 제8차 회의에서 제안된 것으로, 대구에 ‘518 버스노선’이 있는 만큼 광주에도 ‘228 버스노선’을 만들어 양 지역을 대표하는 민주화 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달빛동맹을 더욱 강화하자는 의미에서다.
다만, 노선은 신설이 아닌 기존 노선 중 2·28민주운동 취지에 부합하는 노선을 선정해 양 시의 민주화 역사를 공유하면서도 시민의 혼란은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228버스로 명명될 기존 151버스는 현재 광주4·19민주혁명의 진원지인 광주고,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흔적을 담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등 10개 사적지를 경유해 운행 중이다. 노선번호 변경 행정예고 등 사전 절차를 거쳐 2·28민주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상징 디자인을 버스 차량에 래핑한 후 내달 18일부터 광주 시내를 운행하게 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달구벌을 달리는 518버스와 빛고을을 누빌 228버스는 두 지역의 화합과 협력의 상징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 달빛내륙철도 조기 건설 등 대구·광주 간 공동협력사업의 적극 추진을 통해 영호남 동반 성장을 이루고, 나아가 지역균형발전과 국민대통합의 시대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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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생물의 아름다운 색채를 전시하다
‘골격미색骨格美色’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은 오는 30일부터 7월 21일까지 83일간 2019년 교류기획전 ‘골격미색骨格美色’을 박물관 제1관 2층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해양생물자원 연구 책임기관인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의 전시교류 협력을 통해 쉽게 접하기 힘든 해양생물 골격염색 표본과 아름다운 색채를 감상할 수 있는 사진 등 100여 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해양생물의 구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골격염색’이라는 연구기법을 전시에 도입해 해양생물의 학술적인 측면과 미적요소를 융합시켜 예술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전시 구성은 골격염색의 목적과 방법, 과정 설명 ,염색표본을 통한 척추동물의 학술적 내용 소개, 염색표본을 활용한 무척추동물의 미적 아름다움 연출, 골격미색과 사람들, 염색표본 스탬프 체험 공간과 포토존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지역 내 유일한 자연사박물관으로 관람객들에게 해양자연사 관련 새로운 볼거리와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해양생물을 포함한 자연사 관련 교류전시 등을 통해 다양한 전시 소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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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전자도서관 체험부스 운영
전자도서관 체험부스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도서관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전자도서관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체험 부스 운영은 도서관 개관 1주년 및 제55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울산도서관의 스마트도서관 이미지 부각과 전자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체험부스는 도서관 1층 디지털자료실 앞 로비에 설치되며 도서관이용자라면 누구나 전자도서관 체험부스를 이용할 수 있다.
부스 운영은 전자도서관 도우미 상담사 3명이 상주하며 전자책과 구독형전자책, 오디오북, 이러닝, 전자잡지 등을 50인치 스마트테이블을 통해 시연 및 개별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전자도서관 접속 및 활용 방법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안내 할 예정이다.
이밖에 전자도서관에 접속 할 수 있는 개인 스마트기기를 가져 올 경우, PC·모바일 엔지니어 상담사가 직접 접속 및 설정 방법들을 상세히 알려 줄 계획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날 행사를 통해 전자도서관 개선사항도 건의를 받으니 많은 분들이 이용해 주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도서관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스마트도서관을 경험하게 할 콘텐츠 구입 및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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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웹툰 인재 키운다, 부산웹툰캠퍼스 시작
2019년 부산웹툰캠퍼스 운영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역 웹툰 창작자 양성과 웹툰문화 확대를 위해 ‘2019년 부산웹툰캠퍼스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추진하는 ‘지역웹툰캠퍼스 운영 사업’에 부산시가 선정됨에 따른 것으로, 웹툰 아카데미, 웹툰 특강, 웹툰 체험프로그램, 부산웹툰공동관 운영 등이 주요 사업내용이다.
웹툰 아카데미는 오는 5월부터 참가자를 모집하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교육’과 예비 창작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문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일반교육은 회당 20명씩 총 2회 40명을 대상으로 각 6주간 진행되며, 웹툰의 기본 개념, 기획, 스토리 설정, 제작기법 등을 강의한다.
전문교육은 20명의 예비 창작자를 선발해 16주간 진행하며, 신인작가 양성을 위한 집중과정으로 꾸려진다. 중견 웹툰작가가 강사로 나서 원고작업 기법 등을 교육하고, 개별 멘토링을 통해 수강생 1인이 1편 이상의 작품을 창작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수료자 작품 중 우수작은 웹툰 플랫폼에 연재하는 등 ‘강의 수료→작품 제작→플랫폼 연재’까지 이어지는 신인작가 양성 시스템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스토리·데생·편집 등 분야별 전문가 초청강의, 유명 웹툰 창작의 뒷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는 ‘웹툰 특강’ ,청소년·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웹툰 그리기 등 ‘웹툰 체험 프로그램’ ,지역 웹툰을 국내 우수 콘텐츠 전시회에 소개하는 ‘부산웹툰공동관’ 운영 등도 진행한다.
웹툰 아카데미 과정, 웹툰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한 세부내용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홈페이지 및 부산웹툰페스티벌 페이스북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 2017년 전국 최초로 부산글로벌웹툰센터를 개소한 이래, 웹툰작가 입주실 운영, 작가 창작비 및 어시스턴트 고용 지원, 글로벌 작품 교류, 웹툰페스티벌 개최, 부산브랜드웹툰 제작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지역 웹툰산업 육성에 힘쓰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서 지역 창작자 양성을 위한 웹툰 아카데미를 보다 확대해 추진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히면서 “부산웹툰캠퍼스가 지역 웹툰 인재 양성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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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 1호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6일 금요일 오전 11시 장전2동주민센터 2층에서 다함께돌봄센터 ‘소정아이꿈마당’의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중심 돌봄 체계 구축으로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부산시가 추진 중인 사업으로, 소득에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
소정아이꿈마당은 지난해 개소한 1호 돌봄센터인 사하구의 ‘아이자람터’에 이어 두 번째 개소하는 돌봄센터로 주민센터 2층을 리모델링해 초등 방과 후 돌봄 공간을 조성했다. 인근에 초등학교와 아파트 단지가 있어 저학년 아이들도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에는 센터장을 포함한 3명의 돌봄교사가 있어 기초학습과 독서지도, 신체활동, 특별활동 등 이용 아동의 특성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학기 중 오후 1시부터 7시, 방학 기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이다.
부산시는 올해 신규 개소하는 6개 센터를 포함해 오는 2022년까지 75개 센터를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지역 내 주민센터, 종합복지관, 도서관 등 공공시설과 아파트 커뮤니티 센터 등 접근성 높고, 개방된 시설의 공간을 활용해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금정구 제1호 다함께돌봄센터의 개소를 축하하며 앞으로 맞벌이 부부가 초등학생 아이들을 마음 놓고 맡기실 수 있도록 살피고, 아이와 직업 사이에서 갈등하는 여성들이 없도록 직접 챙길 것”이라며 “최적의 보육환경을 만드는 것이 미래를 위한 가장 가치 있는 투자라고 생각한다. 정말로 다 같이 키운다는 마음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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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부산불꽃축제 티켓 판매계획’ 발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시가 주최하고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 오는 11월 2일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개최되는 ‘제15회 부산불꽃축제’의 티켓 판매계획을 발표했다.
티켓 판매 규모는 테이블·의자를 갖춘 R석과 의자만 제공하는 S석 등 6,000석이고, 그 외 협찬사, 소외계층 초대석 등 2,300석을 포함해 총 8,300석이다. 티켓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온라인 예매 사이트를 통해 5월 28일 여행사 단체 판매를 시작으로 6월 26일 조기예약 1천석 20% 할인 판매 이후 7월 10일부터 일반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시아 최고의 멀티미디어 불꽃쇼로 성장한 부산불꽃축제는 초대형 불꽃연출을 추가로 편성하고, 11월에 개최될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시민과 함께 축하하는 의미를 더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깜짝 이벤트도 준비하는 등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획기적인 연출을 준비하고 있다.
부산시와 축제조직위는 외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지난 4월 16일 서울 지역 인바운드 여행사 초청 설명회를 개회한 데 이어, 25일에는 부산 지역 인바운드 여행사를 초청해 설명회를 개최한다. 특히, 서울 지역 인바운드 여행사 설명회에는 아세안국가 관광객 모객을 중심으로 하는 여행사들이 새롭게 참여하면서, 부산시는 부산불꽃쇼에 더 많은 아세안국가 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는 방안 모색에 분주하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불꽃축제의 티켓파워가 커지면서 외국 관광객들과 타 지역 주민들의 수요가 꾸준히 늘어 올해도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면서 “올해도 수익금 전액을 불꽃연출 확대, 관람객 편의와 안전시설 확충에 투입, 불꽃축제 콘텐츠 향상 등을 위해 사용할 것이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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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원전해체 기술 공동연수’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고리 1호기의 성공적 해체와 세계 원전 해체 시장 교두보 확보 및 국내 원전해체 산업 기반 구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울산시는 25일 오전 10시 경주 화백 컨벤션센터 2층에서 한국원전해체기술협회, 한국연구재단, 원전해체연구센터, 부산대학교가 주최하고 원전해체산업기술연구조합이 주관하는 ‘2019년 원전해체 기술 공동연수’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산업계, 학계, 연구계의 원전 해체 전문가 및 울산시 관계자 그리고 전국 원자력 관련 기업 5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25일, 오는 26일 양일에 걸쳐 진행되며, 25일은 한국수력원자력 추성집 팀장, 한양대 원전해체연구센터 김용수 교수, 한국원자력연구원 서범경 박사, 전력산업기술기준 최근석 팀장, 부산대 원전해체핵심기술연구센터 안석영 교수, 한국기계연구원 서 정 박사, 한전KPS 김기철 팀장, 조선대학교 송종순 교수, 한국전력기술 김영호 차장 등 총 9명의 원자력 해체 전문가와 함께 국내외 원전해체산업 현황, 육성 방안 등에 대한 정보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
오는 26일은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과 고리 1호기를 시찰하는 등 현장 투어를 실시한다.
한편 지난 15일 고리, 신고리 원자력발전소가 위치한 울산, 부산 경계 일원에 원전해체연구소와 경주에 중수로해체기술원 설립에 관한 협약이 체결되어, 원전해체산업 컨트롤 타워가 구축이 본격화되고 미래 고부가 원전해체 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이 기대된다.
현재 원전해체 시장은 전세계 678기 원전 중 영구정지 원전은 170기이고 운전중 453기, 건설중 55기로 해체원전이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오는 2030년까지 국내 원전 12기가 수명을 다하게 되며, 국내에는 약 10조 원 이상, 전 세계적으로는 2100년까지 549조 원 규모의 거대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역의 원전해체산업 육성 액션플랜 수립 및 원전해체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면서 “원전해체연구소를 중심으로 원전해체 클러스터 조성 등 원전해체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세계 1위의 원전해체 산업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최선을 다해 나아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