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시민참여자 모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제 13회 울산대공원 장미축제’와 함께할 시민참여자를 모집한다.
울산시는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울산대공원 장미원에서 개최되는 ‘제13회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를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민참여축제로 만들기 위해 시민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개막 점등식에 참여할 시민 50명과 장미코스프레 워킹퍼레이드에 참가할 시민 1,000명 등이다.
개막 점등식 참여자는 5월 22일 장미축제 개막행사에서 주요 내빈들과 함께 개막 점등식 단추를 누르게 된다.
5월 26일 실시되는 장미코스프레 워킹퍼레이드 참여자는 직접 장미를 모티브로 한 이색의상과 분장을 하고 퍼레이드를 펼치게 된다.
신청은 5월 8일까지 장미축제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기타 사항은 축제진행사무실 또는 시청 녹지공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는 시민 모두가 참여하고 주도하는 행사로 마련했다.” 며 “많은 시민들께서 참가해 좋은 추억과 함께 축제를 빛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26
-
‘2019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선포식’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는 개관 1주년을 맞아 26일 울산도서관 1층 대강당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한다.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은 지난해까지 교육청, 구·군별로 추진하던 사업을 통합해 올해부터 울산시와 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있는 사업이다.
울산의 19개 공공도서관이 주관하는 범시민 독서생활화 사업으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하며 공감대를 형성해 지역사회가 책으로 소통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울산도서관과 남부도서관에서는 울산의 올해의 책을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후보도서 공모, 시민선호도 조사 등을 거쳐 최종 5권을 선정했다.
울산의 올해의 책은 성인부문은 정혜신 작가의 ‘당신이 옳다’, 청소년부문은 정은 작가의 ‘산책을 듣는 시간’ 구병모 작가의 ‘한 스푼의 시간’ 어린이 부문으론 이분희 작가의 ‘한밤 중 달빛 식당’ 문경민 작가의 ‘딸기 우유 공약’이 선정됐다.
이날 행사는 시립교향악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2019년 울산의 올해의 책 선포, 독서릴레이 대표팀에 올해의 책 전달, 작가와의 만남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성인부문 대표도서인 ‘당신이 옳다’의 정혜신 작가를 초청해 집밥 같은 심리학을 전하면서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독서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4-26
-
울산시, ‘중앙하이츠 입구 교차로’교통체계개선 완료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지방경찰청과 함께 남구 ‘중앙하이츠 입구 교차로’ 교통체계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강남로에 위치한 ‘중앙하이츠 입구 교차로’의 경우 강변 중앙하이츠 아파트 입주시 강남로와 신정로를 연결하기 위해 개설된 교차로로 강남로에서 신정로로 좌회전이 되지 않아 혼잡한 태화로타리를 경유해 약 1.7km를 우회해야 하는 불편함을 가지고 있었다.
특히, 중앙하이츠 입구 교차로 인근에 약 1,200세대가 넘는 울산 신정 푸르지오 아파트 입주 이후 통행에 불편을 느낀 인근 주민들은 좌회전 허용 민원을 지속 제기해 왔으며, 남구청 소속 관련부서에서도 주민건의에 따른 개선방안 협의를 요청해 왔었다.
이에, 울산시는 울산지방경찰청과 함께 기존 차선조정을 통한 좌회전 대기차로 확보와 이에 따른 좌회전 신호 표시를 위한 교통신호등 교체, 차선안내 표지판을 설치해 안전과 소통을 고려한 교통체계개선을 완료했다.
또한, 좌회전 교통량을 고려한 중앙하이츠 입구 교차로 최적 신호운영계획과 월진삼거리 및 번영교 남 교차로와의 연동을 고려한 강남로 축 신호운영개선도 완료했다.
울산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중앙하이츠 입구 교차로의 문제점을 보강할 계획이며, 앞으로 불합리한 교차로를 적극적으로 발굴, 개선해 울산 시민들에게 안전한 편리한 교통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
2019-04-26
-
‘모래 속으로 떠나는 울산 이야기 탐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5월과 6월 두 달간 샌드아트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공연은 가족 간의 화합과 효도를 상기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울산지역 전래구비 동화와 민담 등의 옛 이야기를 샌드아트로 재구성해 표현한다.
공연은 5월 5일 ‘한겨울 죽순을 구한 효문동의 송도’, 5월 12일 ‘효자와 선녀’ , 5월 19일 ‘효자와 호랑이’, 5월 26일 ‘소도둑을 감동시킨 심종태 바위’, 6월 2일 ‘효녀 셋째 딸’, 6월 9일 ‘결혼 사흘 만에 집안 대장이 된 며느리’, 6월 16일 ‘신라왕의 위로를 받은 화장산 오누이’ 순으로 진행된다.
공연 시간은 5월 5일 어린이날은 오후 3시시부터 4시까지이며, 그 외 공연일에는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이다.
6세 이상 가족이면 관람이 가능하며 4월 29일부터 울산박물관 누리집을 통해서 선착순 접수한다.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부모에 대한 효도와 형제간의 우애를 담은 울산의 옛 이야기를 샌드아트로 공연해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2019-04-26
-
울산시 ‘구직활동지원금 선정자 예비교육’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청년구직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울산청년 구직활동지원금’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울산시는 26일 오후 2시 울산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울산청년 구직활동지원금’ 사업 선정자 106명을 대상으로 예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예비교육은 송철호 울산시장 인사말, 구직활동 및 지원금 사용에 관한 안내 등으로 진행된다.
송철호 시장은 “요즘 고용상황이 좋지 않아, 졸업 후 2년 이내에 취업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면서 “지원이 더 절실한 장기 구직 청년들을 지원해 조금이나마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을 덜고 구직활동에 전념해 한명의 구직 포기자도 생기지 않는 울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청년들은 지난 4월 1일부터 8일간 신청접수를 받아 최종 선정됐으며,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5월부터 최장 6개월간 30만 원씩 지원금을 지급받게 된다.
한편 울산청년 구직활동지원금은 만 18~34세 울산 거주 미취업자 가운데, 졸업 또는 중퇴한 지 2년을 경과하고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에 속하는 청년에게 구직활동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9-04-26
-
부산시, 보라데이 캠페인 전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7일 오후 2시 어린이대공원 만남의 광장에서 14개 기관,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폭력 없는 세상, 행복한 부산’을 주제로 가정폭력과 데이트 폭력, 디지털 성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으로 ‘보라데이 캠페인’을 펼친다.
보라데이 캠페인은 2014년 여성가족부에서 ‘LOOK AGAIN, 당신의 관심으로 여성폭력을 멈출 수 있다.’라는 슬로건을 지정한 이후 전국 광역시·도 18곳에 위치한 여성긴급전화 1366센터와 경찰, 구·군, 아동보호전문기관, 가정폭력상담소 및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 등 기관이 합동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캠페인은 사물놀이 풍물패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촬영 ,폭력예방 박 터뜨리기, 경찰청 마스코트 포돌이·포순이를 선두로 한 참가자 가두행진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데이트폭력, 디지털성폭력 추방 및 아동학대 예방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되며 홍보를 위해 운영되는 부스에서는 네일아트, 우드공예 체험과 풍선아트, 열쇠고리 만들기 등 체험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가정폭력과 아동학대는 우리 이웃 등 주변의 관심으로 충분히 막을 수 있는 범죄”라면서 “앞으로도 여성과 아동 폭력 근절을 위한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예방 활동에 나서 건강한 가족문화로 ‘폭력 없는, 행복한 부산’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4-26
-
부산시, 제6회 부산광역시 치매관리 심포지엄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6일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치매정책사업 방향 및 발전전략을 모색을 위한 ‘제6회 부산광역시 치매관리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은 부산시 주최, 부산광역시광역치매센터 주관으로 개최되며 16개 구·군 보건소장, 보건관련 전문가, 치매안심센터 및 관련기관 종사자 200여명이 참여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2017년 9월 ‘치매국가책임제’ 발표 이후 그동안 부산시의 추진성과와 현황을 분석해 지역사회 여건에 맞는 ‘부산형 치매관리체계’ 구축과 치매안심센터의 성공적 운영 및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부산광역시 치매관련 주요사업’과 ‘부산형 치매관리책임제를 위한 방향’에 대한 차대헌 부산시 정신건강팀장 발표에 이어 권용정 충청북고광역치매센터 사무국장 ‘치매안심마을 운영 사례’, 박순경 부산시 건강관리팀장 ‘부산 마을건강센터 운영사례’, 홍종석 서울 강동구치매안심센터 사회복지사 ‘치매노인 공공후견제도 도입과 전략’, 조현진 부산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 팀장 ‘장애인 공공후견제도 운영사례’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 ‘시민이 행복한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부산’을 치매정책 사업 비전으로 삼고, 치매예방·발견·치료의 단계별 맞춤형 치매서비스 지원 체계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부산형 치매관리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지속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커뮤니티케어와 연계해 지역사회 돌봄 차원에서 치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치매 관련 인프라 확충과 치매 인식개선을 비롯한 치매 예방활동 등에 적극 나서 치매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4-26
-
부산 판타스틱 만화공모전…주인공은 누구
제7회 부산 판타스틱 만화공모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지역 우수 만화콘텐츠와 창작자 발굴을 위해 2012년 ‘부산 스타 만화공모전’이라는 이름으로 시작, 2013년 이름을 바꿔 올해 7회째를 맞는 부산, 경남 지역 유일 단편 만화 공모전인 ‘부산 판타스틱 만화공모전’이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주관으로 개최된다.
판타지 장르라면 주제, 소재에 제약이 없으며, 부산, 경남 지역에 거주하거나 부산 출신인 만화 창작자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공모기간은 6월 21일까지다. 총 5작품을 시상하며, 수상자에게는 시상금과 더불어 수상 작품집을 출판해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 시상은 특별히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에서 개최되는 ‘제3회 부산웹툰페스티벌’ 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어서 수상 작가에게는 자신의 작품과 역량을 국내외 유명 작가, 만화 관련 기업과 관계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그동안 부산 판타스틱 만화 공모전은 부산경남만화가연대 전 대표이자 ‘내 어깨보다 높이’의 그림 작가인 배민기 작가, ‘85년생’, ‘내 남편의 스토커’의 김혜원 작가 등 부산 대표 만화 창작자들을 배출하는 등용문 역할을 해왔다.
한편, 지난해 열린 ‘제6회 부산 판타스틱 만화공모전’에서는 김동준 작가의 ‘크리스마스에 눈이 내리면’이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에는 부산글로벌웹툰센터가 주관한 아카데미 수강생인 하지창 작가의 ‘굳 허즈밴드’ 등이 수상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 지역 만화 창작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면서 “이와 함께 웹툰 창작자 양성을 위해 올해부터 추진하는 부산웹툰캠퍼스 사업 등을 통해 지역에서 우수 작가들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4-26
-
국내 최대규모, 2019 아시아 세일링 페스티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시요트협회가 주관하는 ‘2019 아시아 세일링 페스티벌’이 오는 29일부터 5월 19일까지 3주에 걸쳐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후쿠오카에서 부산시로 출발하는 제24회 한·일 친선 아리랑 요트레이스를 시작으로 전 세계 요트인이 참여하는 제14회 부산 슈퍼컵 국제 요트대회, 아마추어와 엘리트 선수들이 참석하는 딩기요트대회인 제20회 부산시장배 전국요트대회까지 약 3주간에 걸쳐 다양한 요트대회가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제24회 한·일 친선 아리랑 요트레이스는 한국 3팀, 일본 9팀이 후쿠오카 오도하버에서 출발해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까지 무동력으로 항해하는 대회로 1973년부터 격년으로 47년 동안 개최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오프쇼어 레이스이다.
제14회 부산 슈퍼컵 국제요트는 이번 페스티벌의 가장 주요한 행사로 일본, 러시아, 미국, 영국, 인도 등 8개국 35개 팀이 참석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크루저 요트대회로 수영만 요트경기장과 광안대교 일원에서 인쇼어 레이스로 펼쳐진다.
제20회 부산시장배 전국요트대회는 부산요트학교 출신의 아마추어 선수와 각 지역 동호인, 엘리트 선수 150명 여명이 참가하는 딩기요트 대회로 8개 종목 16개부 경기를 통해 기량을 선보인다.
부산시 관계자는 “2019 아시아 세일링 페스티벌은 요트와 관련된 모든 경기를 아우르는 요트인의 최대 축제”라며, “지속적인 국제대회 개최로 수준 높은 선수양성 및 국가 간 친선도모 외에도 해양관광도시로서 부산의 위상을 높이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4-26
-
평화도시-부산은 우리의 희망이자 미래입니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6일 오후 2시 부산역 2층 대합실에서 ‘4.27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 부산평화선언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남북정상회담 성사·환영 부산시민 준비위원회’가 주최·주관하며, 전 세계에 환희와 감동을 안겨준 ‘4.27판문점 남북정상회담’을 기념하고, 정상선언 이행과 한반도 평화 구축을 위한 시민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축하공연, 부산평화선언 영상, 부산평화선언문 낭독, 부산평화선언문 서명식 등으로 진행된다.
판문점을 형상화한 무대배경과 부산-평양 열차 조기 연결을 염원하는 조형물, 도보다리를 형상화한 무대 등으로 마련되며, 행사가 끝난 후에도 부산역을 이용하는 국민들이 ‘4.27판문점선언’을 기념하는 포토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주말 동안 전시할 계획이다.
오거돈 시장은 “올해 우리 시에서 개최될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평양-부산행 열차로 김정은 위원장이 참석해 남북정상회담이 성사되면 부산은 전 세계에 평화의 도시, 동북아 관문도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며, “부산이 한반도 평화번영 선도도시, 유라시아 허브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19-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