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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00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기념식’ 개최
‘제100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기념식’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11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제100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3.1운동을 바탕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 계승과 선열의 숭고한 자주독립정신을 기리며, 국민 화합을 통해 대한민국 미래 100주년을 준비하고 더 자랑스러운 부산을 만들어 갈 것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오거돈 부산시장과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민병원 부산지방보훈청장 등 주요기관장과 독립유공자 유족 및 유가족, 보훈단체장, 일반시민 등 700여 명이 함께 했다.
행사는 국민의례, 독립정신 이어받기 엽서쓰기대회 시상, 축사, 수상작품 발표, 기념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3월에 부산지방보훈청, 부산교육청과 함께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독립정신 이어받기 엽서쓰기 대회를 열어 2,050명이 참여했고, 이날 기념식에서 우수작에 상을 전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우리 역시 100년 뒤 후손에게 선조라 불리게 될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민주주의의 토양 위에 평화와 번영의 대한민국을 세워야 할 것”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의 의미를 되새기고, 더 자랑스러운 부산을 만들어갈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저녁 7시에는 100주년 기념 공연 ‘100년의 물결, 함께여는 100년’이 부산항만공사 사옥 뒤 구 연안여객터미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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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장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12일부터 매주 금요일 수완동주민센터 광장에서 정례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생산자와 소비자 간 농산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이해를 증진시키고 지역농산물 이용촉진,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직거래 장터에는 농협중앙회 주관으로 지역농협 등 14개 생산자단체가 참여한다.
판매 품목은 쌀, 과일·채소류, 특산물 등 지역 농산물이며, 농가와 생산자단체가 직접 가공한 농식품 등도 판매한다.
시 관계자는 “복잡한 유통구조를 거치치 않고 생산자가 직접 판매하는 직거래장터를 통해 농업인에게는 판로를 확보해주고, 도시민에게는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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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사업 설명회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12일 오후 2시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사업에 선정된 단체를 대상으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사업 사업비집행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19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사업 전반에 걸친 추진일정과 사업비 집행절차를 안내하고 부당한 집행사례 공유, 질의응답, 유리알카드 교육 등 순으로 진행된다.
앞서 광주시는 1월 18일부터 2월 15일까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사업을 공모하고 사업을 신청한 187개 단체에 대해 소관부서와 민간인으로 구성된 공익사업선정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184개 단체를 선정했다.
보조금을 교부받은 단체는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선정된 단체와 사업, 지원액은 광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
광주시는 선정된 단체가 소기의 사업성과를 창출하고, 보조금을 투명하게 집행하도록 회계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지속적인 추진상황을 점검해 공익사업의 공공성을 담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비영리민간단체 공익사업은 단체의 자발적인 활동을 보장하고 시정을 보완·상승시키는 사업을 지원하며 단체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며 “공익사업 보조금 지원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단체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단체의 수요에 부응한 맞춤형 강좌와 열림 상담실도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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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유치 나선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이자 민선7기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공약사업인 보건복지부 ‘광주·전남권역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공모사업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광주시는 오는 23일까지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자체 사업자를 접수받아 2개 기관 이상 응모 시 선정위원회 평가 후 이달 말까지 보건복지부 공모에 참여할 계획이다.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집중재활치료 및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영유아기 장애아동 및 중증 장애아동에게 재활의료 및 연구, 돌봄 및 상담, 교육 및 체육프로그램 등 맞춤형 재활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의료기관이다.
보건복지부는 전국적으로 총 3개 권역에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건립할 예정으로, 지난해 대전시 충남대병원을 선정한 바 있다. 이어 올해는 광주·전남권역, 경남권역 등 2개 권역을 지정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그동안 지역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왔으며, 장애아동들의 잠재적 장애유발 질환 및 손상장애에 대한 전문적인 적기 재활치료로 조기 사회복귀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공모사업에 참여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관내 종합병원과 함께 선제적으로 사업 유치를 추진했으며, 광주·전남 장애아동 및 부모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접근성 좋은 북구 양산동 633-1 일대 9222㎡ 규모의 시유지를 확보했다.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50병상 규모의 재활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치과, 각종 재활치료실을 비롯해 교육실, 상담실 등을 갖춰 건립할 계획이다.
또 내실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156억원의 공모사업비와 별도로 시비 137억원을 추가 투입하는 등 총사업비 293억원의 규모로 2022년 개관을 위해 내외부 전문가 TF팀 운영 등 시정의 전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더불어 광주시교육청 및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재활치료와 병원학교 운영 등 정규교육, 장애아동 가족 중심의 돌봄 서비스가 함께 이뤄지는 광주·전남권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개념 모델의 재활병원을 육성한다.
김일융 시 복지건강국장은 “지역 장애인계의 오랜 염원사항인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유치를 위해 적정 시유지 확보, 추가 사업비 투입, 보건복지부에 사업 당위성 피력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 며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건립해 장애아동 누구나 미래에 대한 꿈과 열정을 꽃피울 수 있는 정의롭고 풍요로운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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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중소기업 구조고도화자금 확대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올해 중소기업 구조고도화자금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한다.
광주시는 중소기업 구조고도화자금 운용을 위해 시중은행에 대여한 자금 중 대출 실행 후 남아있던 302억여 원을 지난 1일 조기 회수했다.
구조고도화자금은 중소기업의 생산 및 서비스 기반 수준을 높이고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지원되는 자금으로, 지원 대상은 관내 제조업 전업률 30% 이상인 제조업체와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체 등이다.
지원 한도는 시설자금 10억원, 운전자금 3억원 등이다.
그동안 광주시는 ‘중소기업육성기금의 대여 및 운용에 관한 협약’에 따라 은행에 융자금을 대여하고, 은행에서는 8년 분할상환의 조건으로 자금을 운용하며 관리해왔다.
이번 조기 회수는 상환기한이 도래하지 않아 회수하지 못한 상환액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금까지는 기업들로부터 회수한 대출 상환액을 기반으로 자금을 운용하다 보니 내수 경기 상황에 따라 대출회수금 등이 달라질 수 있어 자금 지원규모를 예측하기 어려운 측면이 많았다.
광주시는 이번 조기 회수로 일정 규모의 예비비가 적립되면 매년 지원할 수 있는 대출규모 예측이 가능해 지역 기업에 안정적인 자금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 지원한 320억원의 구조고도화자금과는 별개로 하반기에 50억원을 추가 지원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의 자금난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자금 상환을 통해 자금이 필요한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기업 경쟁력이 강화되도록 자금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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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평화의 길, 광주가 앞장 서겠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식을 11일 오전 백범기념관 야외광장에서 개최했다.
기념식은 이용섭 시장, 광복회원과 보훈안보단체장, 주요 기관단체장, 시민, 학생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영상 상영, 약사보고, 선포문 낭독, 기념공연, 독립군가, 기념사, 광주백범기념관 소개, 만세삼창, 성립 축하가 순으로 진행됐다.
이용섭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우리나라 최초의 삼권분립에 기초한 민주공화제 정부였고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대한민국의 뿌리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진정한 세계의 평화가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로 말미암아 세계에 실현되기를 원한다’고 말씀하셨던 백범 김구 선생님의 소원을 우리 세대에 반드시 이뤄야 한다”며 “그 길에 광주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일자리 창출, 광주다움의 회복으로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를 건설해 대한민국의 중심, 대한민국의 미래로 우뚝 서겠다”고 밝혔다.
특히 “남북이 하나 돼 평화의 물결이 넘실대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개최함으로써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앞당기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백범께서는 백범일지에서 ‘나의 소원은 군사대국도 아니고 경제대국도 아니고 문화대국이다. 오직 한없이 갖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고 말씀하셨다”면서 “저도 우리 광주를 품격있는 문화수도로 우뚝 세워 백범선생이 꿈꾸셨던 문화대국 대한민국을 실현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계기행사로 광주백범기념관 옆 역사공원에서는 사단법인 백범문화재단의 ‘민국 民國의 길 100년 기획전시회’이 오는 26일까지 열리고, 광주시청 1층 시민숲에서는 연해주 고려인 항일독립운동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광주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및 동반가족 1인, 독립유공자 수권 유족에게 10일부터 12일까지 시내버스 및 지하철을 무료 승차토록 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 및 가족에게 위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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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상반기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 상담’ 운영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상담’을 11일부터 오는 7월 9일까지 신송초, 성리중, 인천생활과학고 등 22개교에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상담’은 학부모가 참여하기 편리한 학교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각 학교 특성과 학부모의 요구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공감형 부모 되기 ,행복한 가정, 행복한 자녀 ,자녀와 함께 마음 알아가기 등 6개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소규모로 운영되는 이번 상담은 자녀양육 시 나타나는 고충 및 궁금한 점을 참여 학부모들과의 상호교류를 통해 바람직한 방법을 모색하고, 부모의 자기이해 및 자녀와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원은숙 초등교육과장은 “찾아가는 학부모상담을 통해 학부모가 자녀 양육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자녀들에게 조언자·협력자로서의 부모역할을 수행할 수 있길 바라며, 이를 위해 동부교육지원청은 더 많은 학부모들과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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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밤하늘 너머 또 다른 세계로의 여행
2019년 천체관측행사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은 지난 10일 1차 가족천체관측교실을 시작으로 2019년 인천교육과학연구원 천체관측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인천 관내 초등학교 3학년 이상 또는 중학교 학생을 포함한 가족 110명이 참가해 ‘봄철 별자리여행’, ‘천체망원경 공작’, ‘야외천체관측’ 프로그램 활동을 했다.
김기택 원장은 “별을 보며 바쁜 일상생활로 소원해진 가족들이 더 가까워지고 학생들이 천문학에도 많은 관심이 생기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을 환영해줬다.
인천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 천체관측행사는 가족천체관측교실 뿐만 아니라 신나는 천체관측교실, 별밤음악회, 동아리 천체관측교실 등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자세한 일정과 신청방법은 인천학생과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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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상쇄 도시숲 조성 나무심기 행사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난 10일 한국남동발전, 대구생명의숲과 협업해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대구시와 한국남동발전은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사람과 숲, 도시가 공존하는 ‘도시숲’을 조성·운영하기로 협약했다.
협약에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동안 사업비 2억원을 투자해 이팝나무, 배롱나무, 산수유 등 3종 760그루를 식재해 향후 30년간 지속가능한 ‘탄소상쇄 도시숲’ 을 조성한다는 내용이다.
이에 따라, 대구시와 한국남동발전, 대구생명의숲은 지난 10일 테크노폴리스 과학관공원에서 배롱나무400그루를 식재했다.
대구시는 대상지 제공 및 행정지원을 하고 한국남동발전는 유지관리 비용을 지원해 도시숲 조성 관련 탄소상쇄 감축 실적 권리를 확보하게 된다. 대구생명의 숲은 도시숲 조성 및 유지관리를 하고 있다.
권명구 대구시 공원녹지과장은 “사람과 숲, 도시가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숲을 조성하는데 기업, 시민, 지자체가 함께 힘을 모으는데 의의가 있었다”고 말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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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15일부터 2019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된 개별토지의 공시지가에 대한 열람과 함께 의견 제출을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열람하는 토지는 토지특성조사와 가격산정,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완료한 총 43만 2천 444필지이며, 부동산소재지 구·군민원실과 구·군 홈페이지에서 열람 및 의견을제출 할 수 있다.
의견제출대상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며, 열람장소에 비치된 관련서식을 이용해 토지의 이용 상황 등 토지특성이 같거나 가장 유사한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이루고 있지 아니한 경우에 적정한 의견가격을 제시하면 된다.
권오환 대구시 도시재창조국장은 “이번 열람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4월 15일부터 5월 7일까지 토지소재지 구·군에 의견 제출을 할 수 있다”며 “의견 제출된 토지의 지가에 대해서 토지특성 등을 구청장 또는 군수가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구·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월 15일까지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