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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생의 학습권과 과목선택권 보장을 위한 온라인수업 담당자 연수 실시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일 관내 중, 고등학교 43교 온라인수업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9학년도 1학기 온라인수업 운영에 대한 안내 연수를 실시했다.
온라인수업이란 학교에서 운영하기 어려운 과목을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학습결과를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할 수 있는 원격교육 제도로 고교학점제 실현을 지원하는 주요 방법론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연수는 온라인수업의 원활한 운영과 원격교육의 질적 수준을 개선해 온라인수업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한국교육개발원 디지털교육연수센터에서 온라인수업 운영 시 자주 발생되는 문제 상황들을 예로 들어 안내함으로써 온라인수업 운영의 효율성, 공정성, 신뢰도를 저하시키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강조했다.
또한 이날 참석한 온라인수업 담당교사 모두 학교급에 따라 학생과의 상호작용 경험을 공유하고 업무 담당자 네트워크를 형성해 온라인수업 정책의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해 보고자 했다.
온라인수업 업무를 담당하는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과정팀의 오미영 장학관은 "고교학점제에 대한 정책적 관심이 매우 높은 만큼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고, 고교학점제 실현을 지원하는 방안 중에 하나인 온라인수업의 운영과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상황 속에 개최되는 이번 온라인수업 담당자 연수는 온라인수업의 질적 수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앞으로 온라인수업의 질적 관리 강화를 위해 교사의 전문성 개발, 관리 체제, 재정지원 등의 측면에서 다양한 개선 방향을 모색하고 온라인수업 운영과 관련한 학교현장의 어려움과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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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마을‘장 담금이’활동 시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일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전통 장 담그기 체험단 ‘장담금이’ 150명을 대상으로 ‘2019 마을장독대 사업’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2019 마을장독대’는 최근 자녀 식생활과 관련한 학부모들의 교육 수요가 점차 확대되고, 우리 전통 식품의 우수성과 올바른 먹거리 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처음 추진된 사업으로, 인천시교육청 내 5개 지역교육지원청을 단위로 해 학부모장 담그기 체험단 ‘장 담금이’ 30여 명을 모집했다.
마을장독대는 4월 메주로 직접 장을 담그는 ‘장 담그기’를 시작으로, ‘장 가르기’와 ‘장 나누기’ 총 3회에 걸쳐 운영되며, 장 담그기 체험만이 아니라 학부모를 위한 올바른 먹거리 교육과 가족의 건강한 식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영양사 · 식생활교육전문가 · 학부모 등이 주체가 되는 발효장류 확산을 위한 포럼을 개최해 발효음식의 우수성에 대한 의견과 생각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사업설명회에서는 장독대 운영을 위한 사업계획 안내와 함께 ‘마을교육공동체와 학부모의 교육참여활동’ 이라는 주제로 학교 교육과정과 관련한 학부모의 참여 영역 확대와 교육공동체로써 학부모의 학교 참여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태정 인천시교육청 마을교육지원단장은 사업설명회 연수를 통해 “전통 음식과 올바른 먹거리 실현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장독대 사업에 참여해 주신 학부모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교육공동체로써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활동 을 통해 올 한해도 학부모와 함께 이뤄가는 인천교육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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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 동아시안컵 축구대회 유치 확정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동아시아축구연맹은 5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총회에서 올해 12월 10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2019 EAFF E-1 풋볼 챔피언십 개최도시로 부산을 최종결정 했다고 발표했다.
2019 동아시안컵 축구대회는 한·중·일이 2년을 주기로 순연개최 하는 대회로 지난 대회는 일본에서 개최가 되었었다. 올해 한국 개최를 앞두고 제주, 부산, 대전, 전주 4개의 도시가 치열하게 유치 경쟁을 벌여왔지만, 부산시와 부산시축구협회가 2018년부터 긴밀하게 협조하고 준비한 결과 이번 유치에 성공했다.
부산시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의 잔디관리, 시설개보수 등 대회 유치를 위해 치밀하게 준비해 왔으며, 동아시아축구연맹의 현장실사 기간 동안 실사단과 동행하면서 부산 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했고 부산축구협회를 통해 부산유치에 대한 간절한 열망을 대한축구협회와 EAFF에 전달하는 등 부산 최초 성인 축구 국제대회 단독 유치라는 축구인의 염원에 부응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이번 2019 동아시안컵 축구대회에서는 부산 최초로 한일전, 한중전, 남북전 경기가 펼쳐진다. 특히 여자 북한선수단의 참가는 부산의 국제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일 뿐만 아니라 향후 남북협력시대 유라시아 횡단열차의 출발역이자 남북평화의 출발 메시지를 담은 도시 부산이라는 의미도 부여할 수 있는 상징적 경기라 하겠다.
한편, 4월말 축구국가대표 친선경기인 A매치 개최지 결정도 예정되어 있어 A매치 유치에도 총력을 다하고 있는 부산이 최종 유치에 성공한다면 부산시민은 A매치부터 2019 동아시안컵 축구대회까지 14년 만에 수준 높은 국제축구 경기를 눈앞에서 볼 기회를 가지게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2019 EAFF E-1 풋볼 챔피언십 부산 유치를 시작으로 6월 A매치까지 부산 유치를 성공해 전국적으로 불고 있는 축구 붐이 부산에서 절정을 이룰 것”이라 밝히면서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국제스포츠도시 부산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겠다.”라고 했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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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농업기술센터, 빛고을농업대학 입학식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5일 센터 2층 대강당에서 입학생 50명과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기 빛고을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은 개회식, 소장격려사, 선배 졸업생 축하인사, 신입생 선서, 특강 등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친환경농업과 50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토양관리, 친환경재배기술, 친환경인증제도, 로컬푸드 및 마케팅 등 25회에 거쳐 전문기술 이론 강의 및 현장교육을 실시한다.
빛고을농업대학은 2008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 제12기 입학생을 맞았다.
매년 체계적인 장기교육을 운영해 광주지역 농업인의 평생교육으로 자리매김하며 지난해까지 졸업생 600여 명을 배출했다.
조혜경 소장은 “신입생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한다”며 “빛고을농업대학을 통해 지식과 기술을 갈고 닦으며 광주 농업발전을 위해 함께 해달라”고 말했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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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찾아가는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교육’ 실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4월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19년 ‘찾아가는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학생 참여형 교육을 강화해달라는 현장의 요구를 받아들여 교육시간을 기존 40분에서 80분으로 두 배 확대한다.
더불어 시각자료를 통한 이론학습과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체험으로 음식물쓰레기 배출원인 및 실태, 분리배출방법, 줄이기 실천방법 등을 교육한다.
대상은 관내 36개 학교로, 국제기후환경센터 전문강사단이 학사일정에 맞춰 각 학교를 방문해 교육을 실시한다.
앞서 광주시는 지난 3월 광주시교육청과 협력해 교육대상 학교를 확정했다.
광주시는 음식물쓰레기를 자연스럽게 줄이는 선순환구조 조성을 위해 2017년부터 찾아가는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초등학생 3만40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해 교육만족도 조사에서는 ‘만족한다’는 응답이 학생 87%, 교사 100%로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올해 하반기에는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활성화를 위해 교육기관과 협의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시범 교육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학생들이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문제를 인식하고, 음식의 소중함을 느꼈으면 한다”며 “지속가능한 친환경 생태도시 광주를 위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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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음식점 노후 주방시설 개선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2019년 세계수영선수권 대회를 대비해 안전한 음식접객환경 조성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음식점의 주방환기시설 청소, 교체 지원 등을 통해 노후 주방시설을 개선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지원대상은 영업신고 후 6개월 이상 식사류 취급 일반음식점으로, 관광지 및 국제행사 개최지역, 음식문화 특화거리 주변 음식점 등이 해당된다.
광주시는 업소별 최대 100만원, 설치비의 80%를 지원한다.
음식점 내 노후주방시설 개선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각 자치구 위생과를 통해 관련 절차 등을 안내 받은 뒤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음식점의 노후 주방 후드·덕트, 환풍기 기름 찌꺼기 등은 식중독 발생 등 위생문제를 야기할 뿐 아니라, 화재 발생 가능성 등이 있다”며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에 국내외 많은 관광객이 광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한 음식접객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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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권도시포럼, ‘지역특화컨벤션 육성사업’ 선정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한국관광공사의 ‘지역특화컨벤션 육성사업’에 세계인권도시포럼이 선정돼 국비 30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5일 밝혔다.
‘지역특화컨벤션 육성사업’은 지역 전략산업 및 사회·문화 관련 유망 컨벤션을 선정해 국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내 인권관련 행사로는 세계인권도시포럼이 처음으로 선정됐다.
2011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세계인권도시포럼은 국내외 인권도시 및 기구·단체, 활동가, 시민 등이 참여해 인권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주요 인권의제를 논의하며 시민 개개인의 인권을 증진하기 위한 도시정책을 개발하는 국제포럼이다.
그동안 광주시는 민주·인권·평화의 도시로서 전 세계의 인권경험을 공유하고 인권 관련 논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UN 인권최고대표사무소와 세계지방정부연합 인권위원회 등 국제 인권기구와 외교부, 국가인권위원회, 한국국제협력단, 인권단체, 활동가 등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왔다.
이를 통해 포럼 참가자 규모가 1800명까지 확대된 것은 물론 포럼이 UN인권이사회의 ‘지방정부와 인권’ 결의안 채택 및 국내외 인권도시 확대 등에 상당한 기여를 해왔다는 평가를 받는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세계인권도시포럼이 국내 인권포럼으로는 최초로 중앙부처와 공동주최하고 국비지원을 받게되면서 포럼의 국내외 위상이 강화되고 향후 세계적인 국제행사로의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포럼은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지방정부와 인권-인권도시를 다시 상상하다’라는 주제로 광주시,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시교육청의 공동주최로 열릴 예정이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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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8일부터 도서 벽지 어업인 찾아가는 지원서비스 실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는 관내 어업인들이 출어 시 해난사고 예방 및 안전 조업을 위해 관내 어선을 대상으로 어업용기자재 이동수리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업용기자재 이동수리소 운영은 교통여건이 열악한 도서·벽지 어촌지역을 전문수리업체가 어촌계 항·포구를 방문해 어선과 어업용기자재에 대해 무상점검 및 1회 10만원 한도 내에서 소규모 부품교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천시 도서·벽지 취약 어촌지역은 접근성이 낮고, 환경이 열악해 어선 고장 등 사고가 발생되면 육지로 이동수리하거나 육상 기술자가 현지 입도·수리함에 따라 많은 시간과 수리비가 소요되어 영세한 어업인들은 조업손실로 인해 생계에 막대한 영향을 받는다.
수산기술지원센터에서는 지난해 관내 어촌지역 어선 448척 점검 및 1,008건의 부품교체를 지원하였으며, 올해에도 4월 8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강화군 서도면을 시작으로 관내 26개 어촌계의 어선 700여척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및 부품교체를 실시할 예정이다.
오국현 수산기술지원센터 소장에 따르면 “어업용기자재 이동수리소 사업이 도서·벽지 지역 어업인들의 수요와 호응이 높은 만큼 보다 많은 어업인들이 상기 혜택을 받고 안전조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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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유통 중인 먹는샘물 수질검사 결과 ‘적합’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시중에 유통 중인 먹는 샘물로 인한 시민 건강상의 위해를 방지하고, 관련제품의 생산·유통의 적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3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에 걸쳐 대형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먹는 샘물을 수거해 수질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먹는샘물이란 암반대수층 안의 지하수 또는 용천수 등의 자연 상태의 샘물을 먹기에 적합하도록 물리적으로 처리하는 등의 방법으로 제조한 물을 말한다.
이번에 수거한 유통 중인 먹는샘물은 40개 제품으로 총대장균군, 암모니아성질소 등 법정 50개 항목에 대해 수질검사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모두 먹는샘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훈수 수질환경과장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히, 하절기에는 소비자가 구입·보관 중에도 제품이 변질될 우려가 있는 만큼 햇빛노출을 피하고 시원한 곳 또는 냉장 보관해 음용하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구입과정에서 육안 상 제품에 이상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인천광역시청 수질환경과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며, “정기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해 시민들이 안전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유통 중인 먹는샘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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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농식품 소비자단체 교육 홍보로 스마트소비사업을 촉진한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농식품 스마트소비 사업을 추진해 지역단위 소비자 교육과정을 개설해 농산물에 대한 합리적 소비문화 조성 및 소비 촉진, 우리 농산물에 대한 신뢰도 향상에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지역 실정에 맞는 소비자 교육을 위한 농식품 스마트 소비사업에 총 4천만원을 투입하며 주부, 학생, 일반소비자, 농민, 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농·소·정 간담회 개최, 지역 농식품 소비확대, PLS제도 정착, 원산지표시 정착, GAP 인지도 제고를 포함하는 5개의 분야를 중점적으로 교육·홍보한다.
농식품 소비 촉진과 합리적 소비 문화 정착을 위해서 인천소비자연맹을 비롯한 3개 단체에서 사업을 중점 추진하며, 이 단체들은 지난 2월 인천시 공모에 신청해 사업목표의 적절성, 사업수행역량 등의 적격성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아울러, 사업 시행 전 3개 단체에 대해 사업 추진 시 유의사항, 사업비 집행 요령, 정산 및 사업성과 관리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단체별 주요사업은 인천소비자연맹에서 생산자와 소비자의 소통·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지역 농·소·정 간담회를 개최,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지역 농산물에 대한 정보제공과 현장체험, 우리 농산물 안전성 신뢰 향상을 위한 소비자교육과 캠페인을 중심으로 추진한다.
또한, 인천녹색소비자연대에서는 시민을 대상으로 한 원산지 표시제도 교육과 원산지 표시판 배포를 중점 추진하고, 지역 GAP인증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GAP 소비자교육 및 팸투어, 캠페인 등 현장 홍보 활동 중심으로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소비자교육중앙회 인천지부에서는 지역 농산물에 대한 정보제공과 미래먹거리 식용곤충 체험활동의 사업을 진행 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수입 등 대체 농식품의 증가, 안전·안심 농산물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 건강, 지역 농식품산업의 발전, 전통 식생활 문화의 계승·발전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많은 시민들이 농식품 스마트 소비사업에 참여해 건전하고 올바른 농식품 소비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교육 및 신청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인천소비자연맹, 인천녹색소비자연대, 소비자교육중앙회 인천지부를 방문하면 된다.
2019-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