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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구국제마라톤대회, 응원하며 즐겨봐요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4월 7일 열리는‘2019 대구국제마라톤대회’성공의 동력이 될 시민관심과 자발적 참여를 위해 거리응원 및 공연팀 등 서포터즈를 오는 20일부터 3월 11일까지 공개모집한다.
규모는 거리응원 80팀, 거리공연 20팀 총 100개 팀으로 거리응원은 학교, 기업체, 동호회, 각종 기관·단체 등 장소별 20명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거리공연은 풍물놀이, 음악공연, 치어리더 등 다양한 공연으로 팀별 인원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다.
응원·공연 시간은 대회 당일 오전 7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이고, 마라톤 코스 주변 교차로 인근 31개소 중에서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대구시는 거리응원·공연 팀을 마라톤 코스 주요 네거리 및 가로변에 배치하고, 응원 도구와 식수를 제공한다. 또한 참가자 중 희망자에 한해 자원봉사활동 확인서를 발급할 예정이다.
진광식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서포터즈의 열정적인 응원과 공연이 선수들의 에너지가 되고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질서 있는 참여를 통해 2019 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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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시민정신,‘대구시민주간’으로 이어갑니다
대구시민주간 홍보 리플릿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구 시민정신을 대표하는 2대 운동기념일을 연계해 시민정신 공유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한‘2019 대구시민주간’을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동성로와 2·28기념중앙공원 등 시 전역에서 펼친다.
대구시는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분연히 일어났던 위대한 시민정신을 되살려 대구 재도약의 새로운 동력으로 삼고자 대구시민주간을 선포해 운영 중에 있다.
이후 국채보상운동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되었고, 2·28민주운동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되는 등 자랑스러운 시민정신이 대내외로 인정받으면서 대구시민주간이 대표적 정신문화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다.
올해 3회를 맞는 대구시민주간은 ‘대구 시민이어서 자랑스럽습니다’ 라는 슬로건 하에 대구정신확산, 대구만의 강점발굴을 통한 자긍심 고취, 흥과 끼가 넘치는 대구시민의 예술성 발휘라는 세 가지 주제로 운영된다.
‘2019 대구시민주간’은 시민주도로 운영하기 위해 지난해 시민추진위원회 등을 구성하였으며, 또한 시민원탁회의를 통해 시민의견 수렴절차를 진행했다.
시민원탁회의 결과, 시민주간 활성화 방안으로 할인 등 각종 혜택 제공에 대한 의견이 가장 많았으며, 대구 시민정신 교육 및 홍보, 민간주도 강화, 특색 있는 콘텐츠 개발 등의 순으로 제시됐다.
또한, 시민이 체감하고 동참할 수 있는 시민주간 운영을 위해 이월드, 21개의 스타가게, 대구미술관과 공연문화시설등에서 혜택을, 이마트 등 지역의 대형유통업체와 백화점 등에서는 할인행사와 서문시장, 칠성시장 등 6개소의 전통시장에서는 사은행사를 실시하는 등 시민주간 기념을 위해 각종 문화 행사도 제공된다.
메인무대를 기존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동성로와 2·28기념중앙공원으로 변경하였으며, 구·군별 특색 있는 문화행사를 8개 지역에서 모두 개최함으로써 지역 주민들께서 행사에 보다 많이 참여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시민이 직접참여하고 미래세대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정신 계승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시민공모를 통한 시민DIY콘서트, 달빛청소년 상호탐방, 청소년이 그리는 시민정신, 국채보상운동 발자취를 따라서 등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2019 대구시민주간’은 제112주년 국채보상운동기념식으로 시작을 알리고, 제59주년 2·28민주운동 국가기념식이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제112주년 국채보상운동기념식은 1907년 대구에서 시작되어 전국으로 확산된 국채보상운동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범국민적으로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대구시장, 시의회 의장, 시교육감, 경북도지사를 포함한 주요 단체 기관장과 기념 사업회 회원, 시민, 언론인 등 천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1일 오후 2시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이어, 국채보상운동 기념사업회 감사패 전달, 국채보상운동 유공자 표창에 이어 제42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기념식에서는 창작뮤지컬 ‘기적소리’ 갈라 공연, 대구시립·경북도립국악단의 ‘신모듬’ 콜라보 연주와 남상일의 국악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국채보상운동 기념식은 시민 누구나 현장참여가 가능하다.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2·28기념 중앙공원으로 진행되는 재현행사는 경북고등학교 등 2·28민주운동 참여 8개 고등학교 학생들과 시민이 함께한다.
세부 일정으로는 첫째, ‘대구정신확산’ 주제로 나눔과 책임, 민주정신 등 대구 대표 시민정신을 공유·확산의 장으로 마련된다.
책 기부를 통한 나눔 행사인 ‘북돋움 나눔 대장정’은 2만5천권 기부를 목표로 동성로와 구·군 8개소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새마을문고와 협업해 많은 시민이 동참할 수 있다. 방문수령도 함께 진행되며 도서 QR코드 부착으로 동참자 명단을 공유한다.
‘시민 나눔 장터’는 2·28기념 중앙공원에서 물품 기증 및 판매를 통한 불우이웃돕기 플리마켓과 청년아트마켓 부스가 동시에 진행된다. 아름다운 가게, 지역 기업·기관, 공무원노조 등이 동참한다.
‘국채보상운동 발자취를 따라서’는 청소년이 가족과 함께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을 출발해 당시 국채보상운동의 역사적 장소를 탐방하는 가족참여 프로그램이다.
둘째, ‘대구만의 강점발굴을 통한 자긍심 고취’라는 주제로 대구시민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나도 시민, 대구를 말하다 대구 시민주간 기념 지역학 세미나 대구시민대학 특별과정 대구정체성 시민포럼 청년들이 말하다 달빛청소년 상호탐방 청소년이 그리는 대구 시민 정신 등이 개최된다.
셋째, ‘흥과 끼가 넘치는 대구인 예술성 발휘’의 주제는 시민 DIY콘서트 시민 버스킹 창작뮤지컬 ‘기적소리’ 시민주간 및 3·1운동 100주년 기념 음악회 3·1운동 100주년 기념전 ‘1919년 3월 1일 날씨 맑음’ 구·군에서도 꽃피는 대구문화예술 등이 펼쳐진다.
넷째, 부대행사로는 착한대구 캠페인, 우리마을 교육나눔 체험부스, 교복나눔 DAY, 시민과 함께하는 정책제안 등이 개최된다.
대구시민주간의 행사내용과 할인혜택은 네이버와 다음에서 ‘대구’를 검색하면 확인이 가능하다.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은 “대구시민주간이, 대한민국 시민정신에는 늘 대구가 있었다는 시민 자긍심을 고취하고 위대한 시민정신을 계승·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한다.”며 “시민주도의 진정한 시민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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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수질개선사업소 하수처리수 공업용수 재이용사업 본격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온산수질개선사업소의 하수처리수에 대한 공업용수 재이용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울산시는 19일 오후 2시 송철호 시장이 시장실에서 영국 ‘레저넌스 자산 운영사’의 닉 우드 대표 이사를 만나 민간투자 협상을 진행한다.
닉 우드 대표이사는 이날 세계적 수처리 전문기업인 바이워터사 등과 손잡고 ‘온산수질개선사업소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 민간투자’를 제안한다.
이에 대해 송철호 시장은 레저넌스사에서 하수처리수 재이용 방안에 대해 지역 기업체가 만족할 만한 해법과 합리적인 방향을 제시하면 울산시에서 성공적인 사업 정착을 위해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힌다.
이 투자사가 제안하는 ‘온산하수처리수 재이용 민간투자사업’은 투자액 1,100억 원, 시설용량 6만㎥/일, 공급관로 9.4㎞ 규모의 재이용시설을 설치해 온산공단 내 기업체에 공업용수를 저렴하게 공급하는 방안이다.
울산시는 향후 투자계획에 대한 세부 사업제안서 제출 시 제안 내용을 면밀히 검토해, 제3자 제안 공모 등 절차를 거쳐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공업용수는 한국수자원공사에서 낙동강 원수를 취수해 기업체에 원수 및 침전수를 공급하고 있다.
기업체는 자체 정수처리 과정을 거쳐 필요한 용수를 사용하고 있으며, 여름철 홍수기와 조류 발생시에는 수질저하로 정수처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레저넌스 자산 운영사’는 지난 2012년 1월 영국에서 설립됐으며 수처리시설 및 신재생에너지 시설에 전문적으로 자산을 투자하는 업체가 알려지고 있다.
온산수질개선사업소는 면적 18만 1608㎡, 시설용량 12만㎥ 규모로 1997년 개소됐으며 현재 하수처리전량을 바다로 방류하고 있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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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 덴마크대사관, 재생에너지 부문 손잡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주한 덴마크 대사관은 2월 19일 오후 3시 50분 시청 4층 국제회의실에서 ‘재생에너지 부문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MOU는 에너지 효율, 풍력, 수소 등 재생 에너지에 대한 정책과 정보 교환, 재생에너지 분야의 산학연의 협력 촉진 및 상업적 계획에 대한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송철호 시장은 “주한 덴마크 대사관과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을 비롯한 수소에너지, 순환경제 등 재생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에 뜻을 모았다.”며 “향후 재생에너지에 대한 정보 교환 및 관련분야 교류 등에 협력할 것”이라고 말한다.
덴마크는 올해 세계에너지협의회가 발표한 ‘에너지 삼중고 지수 2018’에서 1위로 선정되는 등 모범적인 에너지 공급·사용을 갖춘 세계적인 신재생에너지 강국이다.
에너지 삼중고 지수 : 세계 125개국을 대상으로 2011년부터 ‘에너지안보, 에너지형평성, 환경지속가능성’ 등 3개 부문의 국가별 실현 정도를 평가해 매년 발표하는 지수
특히, 2018년 6월 덴마크 의회에서 통과시킨 ‘에너지 합의문’에서는 저탄소 사회 실현 및 탈화석 원료 달성을 위해 덴마크 정부가 2030년까지 덴마크 총 에너지 소비의 50% 이상을 재생에너지로 공급한다는 목표가 담겨있다.
덴마크 정부는 합의문 실천을 위해 ‘2020 - 2030년 덴마크 에너지 종합정책’에 대규모 해상풍력단지 조성, 에너지 및 기후 연구 강화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
울산시에서 2019년 시정 10대 핵심과제로 선정해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풍력·수소 기반 친환경 에너지허브도시 조성사업’에 덴마크 정부의 정책과 사례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덴마크 대사관은 울산시와의 MOU 체결에 앞서 울산테크노파크를 방문해 울산시 주도로 추진 중인 ‘울산 200MW 부유식 해상풍력 실증단지 설계 및 해상풍력 평가기술개발 사업’의 추진 현황을 파악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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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울산시장, 다섯 번째 어르신 배식봉사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송철호 울산시장이 19일 오전 11시 10분 남구 ‘선암호수노인복지관 경로식당’에서 ‘배식봉사’에 나선다.
취임 후 지난해 12월 처음으로 배식봉사를 시작한 후 다섯 번째다.
송 시장은 남구여성봉사회 25명과 함께 어르신 330여 명을 대상으로 배식봉사를 하며 따뜻한 정을 나눈다.
송 시장은 배식봉사 후 어르신들과 점심식사를 함께하면서 어려운 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한다.
‘선암호수노인복지관 경로식당’은 지난 2014년 1월 1일 설립됐으며 어르신 식사 제공 서비스, 재가노인 지원사업, 평생교육 프로그램, 일자리 정보 제공 등을 하고 있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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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추진위원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9일 오후 3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추진위원회’ 가 위원 위촉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위원장은 송병기 경제부시장이 맡았으며, 당연직위원은 일자리경제국장 등 3명, 위촉위원은 유통·물류·도시계획 등 관련분야 전문가 8명, 유통종사자 7명, 시민대표·생산자 등 7명으로 총 26명으로 구성됐다.
추진위원회는 농수산물도매시장의 시설노후화 및 물류기능의 비효율성을 해결하기 위해 시설현대화사업의 추진방향을 설정하고 연중 추진상황을 심의·점검하며 시설현대화사업 완료 때까지 운영된다.
앞으로 2011년부터 현재까지 시설현대화사업 추진과정 및 울산발전연구원의 시설현대화사업 연구과제를 심도있게 논의해 최적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시설현대화사업 연구용역도 11월까지 병행 추진하고 공청회 등 시민 의견수렴을 통해 사업추진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시는 위원회의 결정사항을 바탕으로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 공영도매시장 시설현대화 국비 공모사업에 사업추진계획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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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 올해의 작가 개인전 참여 작가 확정
올해의 작가
[충청뉴스큐] ‘2019년도 올해의 작가 개인전’ 참여 작가가 확정됐다.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지역의 실력파 젊은 작가들에게 창작 활동의 동기부여와 울산사랑 자긍심 고취를 위해 마련한 ‘2019년도 올해의 작가 개인전’ 참여 작가 4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문화예술회관은 지난 1월말 올해의 작가 개인전 참여 공모를 실시해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참여 작가를 최종 확정했다.
선정 작가는 4·5월의 작가 김아름, 6·7월의 작가 안민환, 8·9월의 작가 윤기동, 10·11월의 작가 이아름이다.
이들은 4월부터 2개월 간 릴레이 형식으로 상설전시장 갤러리 쉼에서 관람객과 만나게 된다.
지역의 젊고 유망한 작가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창작 지원책으로 마련된 문화예술회관의 ‘올해의 작가 개인전’은 지난 2013년부터 일반시민 및 지역 젊은 작가들의 호응 속에 지속적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연중 상설로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선정 작가들이 이번 전시회를 작업 발전의 계기로 삼아 지역 예술의 지표가 되길 바란다” 며, “많은 시민들이 전시장을 찾아 젊은 작가들의 시선과 조형언어를 통해 울산 예술의 다양한 지층을 확인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시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현재 갤러리 쉼에는 지난 2013과 17, 18년도에 참여한 작가들의 ‘기증작품 합동전’이 3월 30일까지 열리고 있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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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다자녀 가정 ‘생활실태조사’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네 자녀 이상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실태를 파악해 출산·육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다자녀 가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 할 계획이다.
조사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이 오는 20일부터 4월 19일까지 생활·주거 형태, 소득 수준 등 생활실태와 대상자가 원하는 복지 혜택을 조사표를 통해 방문·전화·우편 등으로 실시한다.
해당 가구에 사전 안내문을 발송해 조사 동의 여부를 확인하고, 동의한 가구에 한해 실시된다.
울산시는 실태조사 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는 기초생활보장·긴급복지 등 공적급여 지원방안을 검토하고, 공적급여 기준에는 못 미치지만 실제로 생활이 어려운 가정은 '서비스 연계 대상자'로 분류해 민간복지 자원을 연계하는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의 내용은 울산시의 다자녀 가구 지원정책을 위한 기초자료로만 활용될 예정이므로, 다자녀가구를 위한 복지정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조사에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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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2019년 귀농·귀촌 기본교육’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에 관심있는 울산 시민을 대상으로 ‘2019년 귀농·귀촌 기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본교육은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귀농·귀촌을 지원하기 위해 편성한 과정으로 연간 총 6회에 걸쳐 3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상반기 과정은 총 4회로 200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윤주용 소장의 ‘우리 농업·농촌이 가진 무한한 가치’ 특강을 비롯, 귀농 선배와의 만남, 작목선정 요령, 농업인이 알아야 할 농지 기초 상식, 텃밭작물 재배요령 등이다.
이외에도 초보 농사꾼들에게 농사기초를 알려주기 위한 농사법 상설교육이 올 상반기에 총 7회, 7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으로 접수하면 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다.
윤주용 소장은 “올해 귀농·귀촌 기본교육과정을 상설과정으로 편성한 만큼 농촌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고자 하는 울산 시민들의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안내하는 길라잡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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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과수원 ‘꼬마배나무이’적기 방제 강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농업기술센터는 ‘꼬마배나무이’의 방제적기에 맞춰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꼬마배나무이 방제적기는 월동처에서 밖으로 나와 산란하기 직전이다.
농업기술센터가 지역별 기상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생면, 청량읍, 온산읍의 방제적기는 지난 17일부터 오는 23일로 가장 빠를 것으로 예측됐다.
중구, 삼동, 두서지역은 22일 ~ 25일이고, 북구 매곡동 일대는 25일 ~ 30일로 가장 늦게 예측됐다.
꼬마배나무이는 방제시기에 따라 효과 차이가 크기 때문에, 지역별로 적기에 방제 해야 한다.
꼬마배나무이의 활동성이 높을 때 살충효과가 높기 때문에 적기 방제기간 중 기온이 높고, 바람이 약한날 지역별로 공동방제하는 것이 방제효과가 높다.
약제는 친환경제재인 기계유유제를 사용하고, 희석농도는 30~40배로 살포시 방제가가 92~96%로 효과가 높다.
필요이상 고농도로 살포하거나 살충제를 혼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방제효과에는 차이가 거의 없기 때문에 기계유유제만 단용으로 사용해도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꼬마배나무이는 생육기 다발생시 방제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초기에 적기방제가 매우 중요하다.”며 “방제요령에 대한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과수기술계로 문의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