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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민간보조사업 계약심사 제도 확대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감사위원회는 공공발주 공사 등에 적용 중인 계약심사 제도를 올해부터 민간보조사업 분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심사대상은 시 본청과 사업소에서 추진하는 민간자본적 보조사업의 공사·용역·물품 중 설계내역서가 작성되는 입찰대상 공사 또는 용역이다. 대상금액 기준은 용역·전문공사는 1억원 이상, 종합공사는 5억원 이상이다. 법적 의무사항이 아닌 사전 컨설팅이며, 기준 미만 금액도 협의해 심사할 수 있다.
심사는 보조금 집행 부서가 보조금 확정 후 설계내역서를 작성해 감사위원회에 신청하면 시 감사위원회에서 지방계약법에 따른 법정 대가기준·표준품셈·거래실례가격 등을 적용해 원가의 적정성을 심사해 보조금집행 부서에 심사 결과를 통보한다.
시 감사위원회는 올해 제도 시행 후 개선 효과에 따라 자치구까지 심사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계약심사는 일정금액 이상 사업에 대해 원가산정과 공법의 적정성, 설계서간 불일치 여부 등을 사전에 심사하는 제도다. 시 감사위원회는 지난해 본청, 사업소, 공사·공단, 자치구 등에서 발주하는 사업 719건 3522억원을 계약심사해 126억원을 절감했다.
감사위원회 관계자는 “계약심사를 통해 민간보조사업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 확보와 예산 절감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계약심사 제도를 적극 활용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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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민권익위원회 구성·운영조례’, 20일 시의회 본회의 통과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광주 시민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시민이 직접 참여해 정책을 실현할 수 있는 시민소통정책의 본격적인 추진 근거가 마련됐다.
광주광역시는 시민의 권리와 이익 보호를 비롯해 시민참여형 민주적 시민소통정책을 지원하기 위한 ‘광주시 시민권익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제275회 광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
시 시민권익위 구성·운영조례는 시민권익위원회의 기능을 비롯해 시민권익위 구성과 임기, 그리고 시민권익위 운영과 더불어 분과위와 특별위원회를 둘 수 있는 내용 등으로 구성됐다.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시민권익위원회는 앞으로 온라인 민주주의 플랫폼을 통한 정책제안 실행방안 마련 시민 권익보호를 위한 주요정책 검토 및 의견 제시 시 주요 정책에 대한 평가 등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시민권익위는 정책 제안부터 정책 실현까지의 전 과정에 광주 시민 누구나 직접 참여, 그리고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민주주의 플랫폼’을 활용해 정책제안 실행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김용승 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조례가 제정되어 시민들의 권리와 이익이 한층 더 보호되고, 시민들의 시정참여도 더욱 활성화 될 것이다”며 “3월부터는 광주만의 ‘온라인 민주주의 플랫폼’ 운영으로 시민권익위가 민선7기 소통정책의 핵심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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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고교 예비 담임교사 진학지도 연수 개최
고교 예비 담임교사 진학지도 연수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9일 관내 고등학교 신임 학년부장 및 담임교사 700명을 대상으로 인하대학교 대강당에서 고교 예비 담임교사 진학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인천이 대입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이는 것은 교육의 본질에 대한 성찰 속에서 미래핵심역량을 키우고자 하는 인천교육의 인재상과 대학이 선발하고자하는 인재상이 일치하였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연수는 인천 진로진학지원단 사립 고3 부장 팀장인 정병남의 ‘학년부장 및 담임교사의 역할’ 주제 특강을 시작으로, 박광선은 ‘대학의 고교공통정보 활용 및 2019 입시결과 분석’을, 차정민은 ‘학생부위주전형 결과 분석’을, 이석록은 ‘학생부종합전형 평가 개론’을, 임진택은 ‘학생부종합전형 운영사례’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또 이날 참석자들에게는 진학지도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고1, 고2, 고3 학년별 진학지도 자료집과 면접 사례집 등 진학지도자료를 제공했다.
연수에 이어서는 인천 진로진학지원단 마중물 138명의 위촉식과 팀별 협의회를 실시해 올해 고교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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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생,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스쿨미투 비상대책위원회 실시
스쿨미투 비상대책위원회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에서는 지난 19일 제3차 스쿨미투비상대책위원회를 통해 2차 가·피해예방과 구성원 간 관계회복을 위한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비상대책위원회에는 지난해 스쿨미투가 사안발생 했던 A여고 학생들이 참석해 학교인권조례 제정, 사립학교에 대한 적극적인 개입으로 가해자의 신속한 분리와 피해학생의 보호체계 구축을 제안해 학생의 목소리를 수렴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었다.
이와 함께 ‘스쿨미투 시민위드유’ 성 인권 모니터링단을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모니터링단은 사안처리의 투명성과 2차 가피해 예방을 통한 신뢰회복을 위해 역량 있는 교원과 시민 2인1조로 구성하며 사안처리진행절차, 2차 피해 발생, SNS 모니터링을 통한 사례 분석과 의견제출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피해 학생 심리 상담 및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해바라기센터, 인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Wee센터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연계하고 사안 발생 교에는 위기학교 성 인권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공감과 연대를 위한 스쿨 미투 피해자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강등이하 징계를 받은 성희롱·성폭력 가해 교원이 교단 복귀 시 특별교육 1:1 대면상담 오후 3시간 이수를 의무화한다. 이는 성 비위 교직원의 피해자에 대한 고통을 이해하고 성인지감수성을 향상시켜 학교 복귀 시 교육 구성원 간 관계 회복을 위함이다.
스쿨미투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해 10월 11일부터 올해 2월 28일까지 학교 안정화 및 재발방지 대책 자문을 위해 구성된 민관협력위원회로 3월부터는 성인식개선위원회로 재구성되어 운영 된다. 교사, 학생, 시민, 유관기관 등 교육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해 ‘성폭력 없는 학교를 넘어 성 평등학교 실현’의 기반을 마련했다는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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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세먼지 파수꾼 양성교육 ’수강생 모집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매일 아침마다 미세먼지 농도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점차 일상화되는 시대에 인천광역시는 미세먼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궁금증을 해소하고, 미세먼지를 바로 알려 대처할 수 있도록 미세먼지 국가전략프로젝트 사업단과 공동으로‘미세먼지 파수꾼 양성 교육’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인천시는“살고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도시” 조성을 위해 그동안 자율 환경 개선 협의체 운영 등 인천시 맞춤형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15일부터는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되면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보다 전문적인 양성교육을 계획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3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회의장에서 ‘미세먼지, 꼭 알아야 할 10가지 상식’을 주제로 5일을 시작으로 8일까지 하루 3시간, 총 12시간에 걸쳐 강의가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미세먼지의 특징, 실내 공기와 대기 중 미세먼지의 차이점, 미세먼지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생활 속 미세먼지 대응 방법,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시민실천 방법’ 등으로 구성했다. 4일 동안의 교육을 이수하면 수료증과 함께 미세먼지 심화 교육 과정인 ‘미세먼지 파수꾼 리더 교육’을 수강할 수 있는 자격도 부여된다.
관심 있는 시민 등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기간은 2월18일부터 2월28일까지 모집 인원은 100명으로 선착순 접수이다. 무료로 진행되는 강의로, 접수방법은 인천시 대기보전과 및 미세먼지 국가전략프로젝트사업단으로 전화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재원 인천시 대기보전과장은 “막연한 두려움을 갖기 보다는 미세먼지가 정확히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은지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라며 “관심 있는 시민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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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태양광 발전사업자 설치비 융자지원 신청하세요”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태양광 발전사업자를 대상으로 총 10억원의 저리 융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비 융자지원은 태양광 설치에 필요한 자금을 은행을 통해 융자해주는 것으로 지원대상은 인천시에 설비용량 300㎾ 이하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자에게 설치비의 50% 이내에서 1.8%이율로 최대 2억원까지 지원하며, 상환조건은 3년 거치 5년 균등분할이다.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비 융자지원 제도는 발전사업을 시작하는 초기 사업자들의 자금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2014년 처음 도입된 제도로 지난해까지 해를 거듭하면서 융자 대상 확대, 융자금 확대등 시민 편의적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단행해왔으며, 초기 설치비 자금지원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의 민간 참여를 유도하는 태양광 지원책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융자신청은 발전사업을 득하고 공사계획신고 수리 후에 하게 되며 인천시로 부터 융자 가능자로 추천 받아 대출기관인 신한은행에 대출 신청을 하면 된다.
융자지원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인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에너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철현 에너지정책과장은 “태양광 발전사업자의 초기투자금 부담을 덜수 있는 이번 융자지원 제도를 잘 활용하길 바란다.”라며, “많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친환경에너지 생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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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 창업문화거점을 구도심에 열다”
인천창업카페 및 인천실감콘텐츠제작지원센터 개소식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원도심에 창업문화 거점을 확충한다.
인천시와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는 20일 박남춘 시장, 창업지원 유관기관장, 창업기업인과 실감콘텐츠 교육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IT타워에서 인천 최초로 ‘인천창업카페’와 ‘인천실감콘텐츠제작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에 개소한 ‘인천창업카페’는 인천창업허브, 창업재기펀드 등과 함께 지역의 튼튼한 창업생태계를 형성할 인프라 중 하나로 카페형 협업공간로 꾸며져 있어 인천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열린 창업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카페는 아이디어 구상 및 소모임 등 창업 준비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신청을 통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창업동아리 운영지원, 창업관련 교육 및 세미나, 창업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함께 문을 연 ‘인천실감콘텐츠제작지원센터’ 는 4차 산업혁명의 중요한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가상현실·증강현실 등을 활용해 실감콘텐츠를 제작할 있도록 전문장비와 개발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실을 갖추고 있어 앞으로 인천소재 콘텐츠기업 및 예비창업자들의 전초기지로 활용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인천소재 대학 졸업예정자 등 20여명을 모집해 실감콘텐츠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추진한 결과 교육 수료생중 6명이 관련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둔바 있다.
이날 개소식에 앞서 박남춘시장은 인천IT타워에 입주해 있는 보육기업을 방문해 제품시연 및 직원들을 격려하였으며, 인천실감콘테츠 장비를 둘러보고 직접 시연에 참여했다. 이어서 창업보육 동아리, 실감컨텐츠 창업자, 보육기업 대표로부터 창업 성공사례 청취한 후 퓨처월드 이춘정 대표를 포함한 10여명 보육기업 대표들과 “여기에서 펼치세요, 창업의 꿈”이란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인천창업카페’와 ‘인천실감콘텐츠제작지원센터’가 위치한 인천IT타워에는 인천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기술, 컬쳐테크놀러지, 소프트웨어융합 분야에 특화된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IBITP 창업보육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2001년 센터 개소시 23실로 출발해 2014년과 2015년 시설확충을 통해 106실 규모로 확장하였으며, 현재 80여개 기업이 입주해 180여명이 함께 일하고 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창업카페’와‘실감콘텐츠제작지원센터’가 IBITP 창업보육센터를 전초기지로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우리시에 맞는 창업정책을 발굴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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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루 구조안전 문제 없어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태화루의 목재균열 등에 대한 안전성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태화루 안전진단 연구 용역’을 실시한 결과, 구조 안전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진행된 것으로 목재 균열양상 및 함수율 조사 등을 바탕으로 대한건축학회 건축구조설계기준에 따라 구조 안정성이 검토됐다.
목재 균열의 정확한 확인을 위해 드릴저항시험 10개소, 균열계측기를 5개를 설치해 진행정도 및 진행여부를 파악하였으며, 태화루 변위·변형 전반에 대해서는 광파측량, 3D 스캔 조사 등이 이뤄졌다.
다만 울산시는 안전진단 결과 구조적으로 문제가 없는 것으로 분석됐지만 시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기 위해 목재 균열 부위 및 현판에 ‘메꿈과 수지 처리’ 등 보수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목조건축의 구조 및 재료 특성을 감안해 변위·변형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태화루에 대한 장기적인 데이터를 확보하고 지진 등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해서도 대비 하는 등 태화루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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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곡박물관, 2019년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2019년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으로 ‘24절기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농촌생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24절기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농촌생활’은 사계절 세시절기의 흐름에 맞춰 이뤄지는 농촌생활을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연의 흐름에 따라 설계된 24절기에 담긴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알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기간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이번 체험은 한해 농사를 준비하고 농작물을 관리하는 시기인 3월부터 7월까지는 반려식물 심기, 논 모내기·논 고사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또 한해 농사를 마무리하고 풍요와 여유를 느끼는 시기인 8월부터 12월까지는 대곡천 자연·문화유산 야외답사, 추수와 탈곡, 겨울 김장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올해 처음 열리는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은 오는 3월 9일 ‘봄春이 와요, 새싹이 자라요’ 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3월 체험학습은 박물관 임시휴관 관계로 3월 9일인 둘째주 토요일에 진행된다.
이번 체험학습에서는 ‘영등할만네’ 바람과 대곡천의 봄을 알리는 식물 등을 알아보고, 상추, 파 등 채소 모종에 자연에서 채집한 재료를 꾸며 나만의 미니 채소밭을 만들어 본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1~6학년 30명으로, 25일 오전 9시부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 참가신청 - 교육’ 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없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박물관을 좋아하는 지역의 어린이들이 24절기와 농촌생활, 세시풍속 등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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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 첫 시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노후경유차를 폐차하고 LPG 1톤 트럭을 신규로 구매할 경우 조기폐차 보조금외에 추가로 400만 원을 지급하는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을 올해 첫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비는 40대에 대한 1억 6000만 원이 편성되어 있다.
신청대상은 조기폐차 기준을 충족하는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를 조기 폐차한 후 LPG 1톤 화물차를 신규로 구입하고자 하는 차량 소유자 또는 기관이다.
신청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로 울산시 의회 의사당 3층에서 접수 가능하며, 접수 시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신청서와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신청서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신청방법 및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의 시정소식 - 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생계형 차량인 1톤 화물차를 미세먼지 배출이 적은 LPG 1톤 트럭으로 전환해 미세먼지를 저감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당부를 드린다.”라고 밝혔다.
2019-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