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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설맞이 시민생활안정 종합대책 추진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시민생활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소외계층 지원, 물가안정, 체불임금 해소, 교통소통, 성묘객 편의 증진, 안전관리, 비상진료, 환경정비, 급수, 공직기강 확립 등 10개 분야별로 시행된다.
우선 명절기간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88개 복지시설 및 단체에 10만~30만원, 저소득 한부모 가족에 세대당 10만원을 지원한다.
또 결식우려 아동 7229명에게 도시락 및 급식카드 가맹점 이용권을 제공하고, 소외된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한 공직자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시민생활에 직결되는 물가안정을 위해 물가대책 상황실과 대책반을 운영해 성수품 가격표시 미이행·불공정 거래 지도 등 물가 관리도 추진한다. 더불어 온누리상품권 사주기, 관할 경찰서와 협의해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정차단속 탄력적 허용 등의 조치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귀성객과 성묘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2월2일부터 6일까지는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시내버스 증차 및 지하철 연장운행을 실시한다.
귀성객과 성묘객이 몰리는 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영락공원 방면 시내버스 518번을 하루 10대 증차해 53회 추가 운영하며, 효령노인복지타운까지 운영하는 지원15번의 노선을 일부 변경해 영락공원을 경유하도록 한다. 용전86번은 종점을 연장해 영락공원까지 운행할 계획이다.
지하철은 연휴 전날인 2월1일에는 막차 이후 상·하행선 양방향 모두 송정역에서 밤 12시45분에 출발하는 열차가 추가 운행된다. 교통 혼잡예상 지역의 경우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우회도로를 안내한다.
영락공원 운영시간을 연휴기간에는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연장하고, 임시분향소 44곳과 임시주차장 730면을 추가 확보해 성묘객 편의를 도모한다. 성묘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명절 전날과 당일에는 모범운전자, 경찰, 공무원 등 80여 명이 묘지주변 교통 정리에 나선다.
재난·안전대책도 촘촘히 마련한다. 연휴기간 각종 재난 및 안전관리를 위해 24시간 재난상황 관리체계를 유지하고,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과 소방조사를 실시한다.
폭설을 대비한 단계별 제설 대책과 소방관서의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해 시민들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명절기간에도 진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남대학교병원, 조선대학교병원 등 응급의료기관 25곳을 운영하고, 자치구 5개 보건소는 설 명절 당일에도 정상근무하는 등 응급진료체계를 확립한다. 당직 의료기관 및 당번 약국도 지정해 운영한다. 당직의료기관 지정 명부는 중앙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휴기간 급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고지대 등 출수 불량 예상지역 14곳을 사전 점검하고 연휴기간 수도 관련 시민불편사항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각 상수도사업소 및 정수장별로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아울러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한 도시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일제대청소, 노상적치물 및 불법광고물 정비 등 시가지 정비를 적극 추진하고, 연휴기간에는 기동처리반과 환경미화원 1928명이 특별근무하며 가로청소 실시와 가정쓰레기를 수거한다.
이 밖에도 설 연휴기간인 2월 2일부터 6일까지 6개 반 13개 분야의 종합상황실과 민원처리를 위해 2929명이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현장대책반을 운영하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명절기간 운영되는 응급의료기간 현황, LP가스 공급업소현황, 민원서류 발급 등은 종합상황실과 당직실, 120콜센터에서 24시간 안내한다.
김준영 시 자치행정국장은 “설 연휴를 맞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모두가 안전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로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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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지역 비주거시설 의무면적 20%로 확대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상업지역에 건립되는 주거복합건물에 대해 주거비율을 낮춰 조망권 등 도시문제를 최소화 하는 조례를 추진키로 했다.
현행 ‘국토계획법’ 및 광주시 ‘도시계획 조례’는 상업지역 내 주거복합 건축의 경우 전체 면적대비 10% 이상을 비주거 시설하고 주거용도를 90%까지 아파트 등으로 건축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
이로 인해 대규모 고밀 주거단지가 형성되고, 학교 및 기반시설 부족, 경관문제, 상업지역이 주거지화 되는 토지이용 상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상업지역 용도용적제 개선으로 학교·도로 등 기반시설 부족현상을 해소하고, 대규모 고밀주거지화 방지를 통해 주거의 쾌적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상업지역을 본래의 취지에 맞게 활성화하면서 주거와 상업을 조화롭게 건립토록 하기 위해 개선안을 타 광역시에 앞서 선도적으로 마련했다.
개선안 주요 내용은 상업지역 본래의 용도에 맞게 비주거시설의 의무 면적을 10%에서 최소 20%로 상향 주거용도에는 준주거 용적률 400%로 최대치를 적용하고, 상업 활성화를 위해 비주거 용도에 상업지역 최대 용적률을 차등해 적용하는 사항이다.
시는 그동안 시민 공개 토론회 및 전문가 간담회,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시민의견 수렴을 위한 입법예고 등을 거친 결과, 지역 경제단체에서는 지역 경제가 악화된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시민단체에서는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오피스텔 등을 비주거시설 면적에서 제외시켜야 한다는 상반된 의견이 제시되어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으며, 총3가지 개선안 중 2가지를 우선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올해 건축물 높이규제인 ‘가로구역별 건축물 높이제한’ 또한 추진한다.
오피스텔 등을 비주거시설 면적에서 제외토록 하는 사항도 2단계로 여건이 갖춰지는대로 곧바로 시행할 예정이다.
문범수 시 도시재생국장은 “이번 개정사항은 전체적으로 상업지역 지정목적에 맞게 상업을 활성화 함과 동시에 조화롭게 주거도 조화롭게 건립하게 하는 사항으로, 상업지역에 맞는 상업시설 건립은 저이용 상업시설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 먹거리, 일자리 창출 등으로 ‘광주다운’ 도시 건설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항이다”며 “상업지역 내 고층 주상복합 건축물의 고밀 아파트화 방지를 통해 주거의 쾌적성 확보 및 광주의 도시기능도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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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홍역 확진 환자 발생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부평구에서 3세 유아가 홍역이 확진됨에 따라 긴급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해 환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전파 차단에 나섰다.
3세 유아는 현재 의료기관에 입원 중으로 MMR 접종력과 최근 유행지역 방문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파악된 접촉자 295명에 대한 조사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추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접촉자에 대해는 3주간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김혜경 보건정책과장은 “집단유행으로 번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홍역은 호흡기나 비말, 공기를 통해 전파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감염 예방을 위해 손 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발열을 동반한 발진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고 보건소 또는 1339의 안내에 따라 의료기관을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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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도농상생 우수농특산물 직거래장터’실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 대구·경북의 우수 농·수·축산물과 사회적기업 제품 등 160여종의 품목을 시중보다 10~30% 저렴하게 판매하는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오는 28일부터 2월 3일까지 열 예정이다.
오는 28일과 29일 이틀 동안 중구 동인동 시청본관 주차장에서 개최하며, 30일부터 2월 1일 삼일간은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 그리고 2월 2일부터 3일 이틀간은 동대구역 앞 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최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다가오는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이해 믿을 수 있는 대구·경북의 우수 농특산물로 구성된 선물세트와 제수 용품을 준비해, 시민들이 손쉽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특히, 올해에는 접근성이 좋은 중구 동인동 시청본관 장터를 열어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생산한 농민이 직접 판매함으로써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설맞이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자 한다.
또한,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과 대구의 관문인 동대구역 광장에서도 직거래장터를 개최함으로써 설을 대비한 물가안정을 도모하고 저렴하고 신선한 농특산물을 공급해 시민들이 풍성한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했다.
지난 해 이상기상 등으로 일부 농산물 물가상승이 우려됨에도 불구하고 선제적 수급관리를 바탕으로 직거래장터에 참가하는 농가에서는 직접 생산한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시중가격 대비 10~30%정도 저렴하게 공급한다.
장터에서 판매되는 품목들은 각 구·군에서 추천한 지역대표 농특산물로서 대구시가 품질을 인증하는 토마토와인, 미나리수, 수국차, 계란 등과 소비자 우수 축산물브랜드 인증을 받은 대구축협의 팔공상강한우, 특허청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을 한 대구사과, 반야월연근, 팔공산미나리, 유가찹쌀 그리고 친환경 인증을 받은 각종 채소류를 비롯해 꿀, 한과, 구찌뽕, 참기름, 들기름과 경북 경산의 대추, 상주 곶감 등 160여종을 함께 판매한다. 또한 제수용 조기, 명태포, 오징어 등 경북 지역의 다양한 수산물도 함께 판매한다.
아울러 장터에서 5만원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무료 배송 서비스와 지역 특산품을 증정해 더욱 풍성한 장터를 만들 계획이다.
한편 판매가액 10만원 이하 농특산물에 대해 ‘안심스티커’ 부착을 통해서 개정된 청탁금지법 취지에 부합하는 우리 농특산물의 홍보 및 선물 유도를 적극 이끌어 낼 예정이다.
대구시 홍석준 경제국장은 “이번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통해 대구·경북의 믿을 수 있는 우수한 농특산물을 시민들께서 보다 저렴하게 구입해 따뜻하고 풍성한 설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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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중국 수학여행단 대구방문, 대구시 천만 관광객 유치 시동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은 한국과 중국 양 국의 학생들을 통한 문화 교류로 상호간의 이해와 우애를 증진하기 위해 중국 강소성 지역 청소년 수학여행단을 대구로 초청해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를 가진다.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중국 강소성 지역 초등학생과 중학생 890명이 대구를 찾아 3일간 체류하며, 지역 청소년들과 한·중 문화교류행사를 개최하고 대구관광을 즐기는 고부가가치 관광상품을 즐긴다고 밝혔다.
이번에 초청된 중국 수학여행단은 28일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 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으로 구성 된 444명이 지역 영신중학교 학생들과 대구 청소년 문화의 집 소속 공연 팀 100여명과 ‘한·중 청소년 교류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한·중 청소년 교류행사에는 양국을 대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채워진다. 중국 학생들은 체조와 전통춤, 생활체육 무용을 선보이며, 지역 청소년 대표단에서는 영신중학교의 두드림에서 난타공연과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현대무용과 방송 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서 29일과 30일에는 중국 수학여행단 446명이 대구 왕선초등학교와 영신초등학교, 지묘초등학교 학생들과 만나 양국의 우정을 다지고 서로를 기념하는 기념품 교환식과 한·중 학생이 함께 배우는 사물놀이, K-POP댄스, 축구강습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즐긴다.
이들은 행사 이후에 국제적 다크 투어리즘의 명소인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부터 방짜유기박물관, 국립기상과학관, 땅땅치킨테마랜드에서 치킨만들기 체험까지 대구의 주요 관광명소를 둘러 볼 예정이다.
이번 관광객 유치는 최근 중국 정부의 방한 단체관광 금지조치를 일부해제 및 허용 확대함에 따라 대구시는 기존 중국의 저가 덤핑관광에서 탈피하고 중국 현지 민간단체의 교류 확대 및 문화·예술·교육·스포츠를 관광에 접목한 고품격 관광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성과를 거두고 있다.
대구시 제갈진수 관광과장은 “앞으로도 대구시는 틈새시장을 겨냥해 신 트렌드 유커를 유치하기 위해 축제, 수학여행, 신규 이벤트 상품 등 문화, 예술, 체육, 교육 테마로 다양한 상품개발을 통해 대구를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차별화 된 중국관광객 유치 마케팅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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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를 무대로 활동할 팁스운영사를 모집한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지역 유망 스타트업을 글로벌 스타벤처로 키워 낼 역량 있는 팁스운영사를 모집한다.
스타트업 성장 지원으로 혁신성장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민간주도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팁스프로그램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
팁스프로그램은 성공벤처인 등 민간역량을 활용해 창업팀을 선별하고 민간투자와 정부R&D를 연계해 기술창업을 촉진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팁스 운영사가 고급 기술 창업팀에 선투자·보육하면, 정부의 R&D, 창업사업화 자금 등을 최대 9억 원 까지 매칭지원 한다.
그동안 지방의 기술창업이 수도권에 비해 아주 저조한 상태를 보여 왔는데, 팁스운영사와 액셀러레이터의 부족이 주요 원인의 하나로 지적되어 왔다.
팁스운영사나 액셀러레이터는 전문적인 창업지도와 투자유치가 연계될 수 있는 투자기능을 가진 창업기획자로, 이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역량에 따라 기술창업 활성화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특히, 팁스운영사는 팁스프로그램에 창업기업을 추천할 수 있는 유일한 관문으로 팁스프로그램의 핵심요소라 할 수 있다.
전국 총44개 팁스운영사 중 대구에 본사가 있는 팁스운영사는 ㈜빅뱅엔젤스와 인라이트벤처스 2개사로, 2018년부터 대구지역을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지역에서 7개의 스타트업이 팁스 창업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모범사례와 성과의 지속 창출을 위해 대구시는 지역의 창업허브인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2019년 대구팁스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에 참여할 팁스 운영사를 모집한다.
"대구TIPS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은 팁스 운영사를 지역으로 유치해 지역 스타트업과의 연계를 통해 후속투자를 유도하고, 운영사의 활동지원을 통해 지역의 기술창업 성공률을 높이는 지원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팁스 운영사는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팁스 추천 후보군을 구성할 수 있고, 팁스 추천 후보 기업은 평균 1천만 원 정도의 사업화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팁스운영사에는 팁스 후보팀 발굴·육성 프로그램 운영사업비를 지원해, 팁스 준비 단계부터 맞춤형 지원을 통해 참가 스타트업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제품 및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게 된다.
자세한 신청자격 및 접수방법 등은 사업주관기관인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팁스 운영사를 대상으로 2019년 1월 28 오후1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구시 안중곤 일자리투자국장은 “팁스 프로그램을 통해 대구지역 창업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창업기업들의 글로벌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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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의료관광 클러스터 공모사업 3년연속 전국 1위 달성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사업인 ‘2019년 의료관광 클러스터사업’에 전국 1위를 달성하며 국비 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3년 연속 1위로 누적 국비는 10억원에 달한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12월말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2018년 의료관광 클러스터사업 사업성과 및 2019년 추진계획’의 서면심사와 올해 초 6명의 문화체육관광부 심사위원들이 직접 대구의료관광 종합안내센터, 지역 선도의료기관, 대표 관광지들을 투어하며 진행된 현장점검에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결과로 풀이된다.
2018년에 추진한 ‘의료관광 클러스터사업’의 주요성과는 디지털 의료관광 포털 구축, 대표 의료관광상품 공모사업, 타깃 국가별 맞춤형 해외홍보설명회 개최, 2018 제1회 아·태 안티에이징코스, 대구의료관광 SNS홍보단 운영, 9개국 20개소에 달하는 대구의료관광 해외홍보센터 개소 등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심사위원들이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었던 현장점검에서 대구의료관광의 중추역할을 하고 있는 대구의료관광진흥원과 대표 선도의료기관인 BL성형외과피부과의원 방문과 한국관광공사 주관 웰니스 관광 25선에 선정된 하늘호수, 2019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김광석길을 대표 의료관광상품 연계 관광코스로 소개하는 등 대구의료관광 클러스터사업에 대한 만반의 준비와 역량을 갖춘 대구시를 보여 줬다는 평이다.
3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한 대구시는 2019년 올해 ‘대한민국 대표 웰니스 의료관광 도시 구축’이라는 비전으로 경북과의 상생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대구 의료와 경북 문화관광지를 연계하고, 국제 MICE사업, 한방·뷰티산업 연계한 체험형 웰니스 특화상품 개발, 주한 대사관 네트워크 강화 및 해외홍보센터 역량강화, 지역대학과 협력해 추진하는 산·학·관 통합설명회 개최, 대구의료관광 매거진 발행, 대구의료관광 SNS홍보단 운영 등을 골자로 신규사업과 지속적으로 운영할 필요가 있는 기존사업을 융·복합해 전국 대표 의료관광 클러스터를 구축할 목표를 갖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는 수도권에 견주어도 손색없는 우수한 의료 인프라를 갖춘 도시이다. 이번 의료관광 클러스터사업의 3년 연속 1위 달성을 발판삼아 현재보다 더 적극적으로 해외환자 유치 타깃 국가를 다변화할 것이다”라며, “지역 우수 의료기술을 육성하는 등 대구시가 앞장서서 메디시티대구 브랜드의 국제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아시아를 넘어서 세계 의료관광 허브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노력을 더욱 힘차게 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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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성가족재단, 여성가족부 ‘성평등 지역환경 조성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19년 성평등 지역환경 조성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의 ‘성평등 지역환경 조성사업’은 지역특색을 고려한 양성평등 교육 및 문화 확산사업을 시행해 지역 성평등 수준 격차를 해소하고 성평등 문화를 활성화시키는 사업으로서, 지난해 12월 16개 시·도 성별영향평가센터를 대상으로 사업을 공모했다.
인천여성가족재단은 경기도, 전남, 경북과 함께 이번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찾아가는 성평등 교실 운영’, ‘성평등 의식·문화 확산’, ‘정책모니터링’사업을 3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세부사업은 중학교 1학년 대상 찾아가는 성평등 교육 교사의 성평등 교육활동 모임 지원 2030 청년서포터즈 구성·운영 정책모니터링단 운영 등이다
원미정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그동안 재단은 변화하고 참여하는 성평등 도시 인천을 구현하기 위해 연구,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확대·발전시켜왔다”며 “이번 성평등 지역환경 조성 사업을 계기로 살고 싶은 도시 인천을 실현하는데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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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19기 청소년 기자단, 한자리에 모이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4일과 오는 25일 강화 그레이스힐 청소년수련원에서 "청소년웹진MOO 17·18·19기 청소년기자 동계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1년에 창간된 "청소년 웹진 MOO"는 청소년들이 유익한 정보를 직접 기획·취재해 또래 청소년들에게 제공함으로써 많은 청소년에게 사랑 받고 있는 시의 대표적인 청소년 웹 잡지이다.
인천시는 "청소년 웹진 MOO"기자단의 기자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2회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워크숍은 2017년도와 2018년도에 활동한 17·18기 선배 기자단과 2019년도에 활동할 19기 신입 기자단, 총 30여명이 참가하는 연합워크숍이다.
워크숍에서 참가자들은 퀴즈를 통한 한글 맞춤법 교육, 기사작성 요령 등 기자 소양교육을 받고, 선후배 기자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19기 새내기 기자단은 선배기자들로부터 올해 1월 한 달 동안 작성한 기사에 대한 피드백을 받으며 기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변중인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 기자들이 기자로서 한 단계 성숙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특히 학교를 초월해 맺게 되는 선후배와의 교우관계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다.”며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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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과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25일 인천시청에서 2019년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환자 유치 등록 의료기관, 유치업체, 보건기관, 의료관광 종사자 등 13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인천시의 2019년도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계획을 비롯해 외국인환자 유치제도 관련 법령 등을 설명하고 인천의료관광정보시스템의 운영개요, 인천의료관광실무협의회 활동, 외국인환자 유치 성공 사례 발표를 통해 실질적으로 외국인환자 유치 기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인천시는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외국인환자 유치 채널 확대를 위한 거점 확보, 신규 시장 개척을 포함한 타겟 국가별 의료관광 설명회 개최, 의료·관광 융복합 의료상품 개발 확대, 인천 선도 의료관광 기관 발굴 및 지원, 외국인환자 유치 등록 의료기관 기반 조성 지원, 의료 코디네이터 역량강화 교육 및 양성 지원, 해외 의료진 연수 프로그램 지원 등 급변하는 의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외국인환자를 많이 유치할 수 있는 의료관광 수용태세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정연용 보건복지국장은“이번 사업설명회를 계기로 외국인환자 유치기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업하는 등 외국인환자 유치 증대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은 물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