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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10월 학생 맞춤형 진로·직업 특강 ‘진로 호기심 톡톡’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10월 학생 맞춤형 진로·직업 특강 ‘진로 호기심 톡톡’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0월 21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수·목요일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온라인 화상 시스템에서 ‘학생 맞춤형 10월 진로특강, 진로 호기심 톡톡’을 운영한다.
강의는 오후 7시와 8시 두 차시로 진행되며 인천시교육청 진로·직업 멘토단 2,000명이 강사로 참여해 초·중·고 학생들에게 생생한 진로·직업 정보를 제공한다.
특강 주제는 △중환자실 간호사·작업치료사·경찰관 등 현직 전문가 직업 탐색 △드론·3D프린팅·생성형 AI 등 미래 첨단기술 △플로리스트·공연기획자·출판 마케터 등 문화·예술·콘텐츠 분야로 학생들은 하루 최대 두 개의 직업 분야 특강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내역은 학교생활기록부 진로활동에 기재할 수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현직 전문가와의 만남으로 학생들이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구체적인 미래를 설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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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읽걷쓰기반 인천자유학기제 운영 사례집, 자유학기제 NEIS 운영 매뉴얼 발간
인천광역시교육청, 읽걷쓰기반 인천자유학기제 운영 사례집, 자유학기제 NEIS 운영 매뉴얼 발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5학년도 읽걷쓰기반 인천자유학기제 운영 사례집’과 ‘자유학기제 NEIS 운영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사례집은 자유학기제 운영 내실화를 위해 다양한 현장 수업 사례를 담았으며 매뉴얼은 NEIS 시스템 내 자유학기제 관련 업무를 메뉴별로 정리하고 FAQ를 수록해 담당자의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자료는 교사들의 실제 경험과 행정 업무를 반영한 자료”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자료 개발과 연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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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콜롬비아 현지연수로 디지털 교육 세계화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 콜롬비아 현지연수로 디지털 교육 세계화 추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월 27일부터 10월 5일까지 6박 9일 일정으로 콜롬비아 보고타와 피탈리토 지역에서 ‘교류협력국 디지털 교육 지원 사업 현지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에는 교육전문직원과 교사 5명이 참여해 인천시교육청의 읽걷쓰 AI 교육 기반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양국 교사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지난 5월 인천에서 진행된 콜롬비아 교사 초청연수의 성과를 이어가는 심화 과정으로 현지 교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피탈리토와 구아스카 지역 학교에서 운영된다.
방문단은 △ 초청연수 수료 교사 간담회 △ 학생 활동 발표회 △ AI·디지털 교육 연수 등을 진행하고 보고타에서는 읽걷쓰 기반 수업 사례를 소개하며 현지 적용 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콜롬비아 교육부와의 실무 협의회를 열어 2026년 교류협력사업 추진 방향과 AI 교육 적용 계획을 논의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의 읽걷쓰와 디지털 교육 경험이 콜롬비아 교사들에게 의미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교류가 양국 교육의 동반 성장을 이끌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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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 추석 명절 특별경계근무 돌입
광주광역시청사전경(사진=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특별근무는 대형화재와 각종 재난사고 발생에 대비해 10월 2일 오후 6시부터 10일 오전 9시까지 9일간 실시하며 소방공무원 1612명과 의용소방대원 1310명 등 총 2922명이 참여하고 소방차량 276대가 동원된다.
주요 추진사항은 △24시간 화재예방 감시체계 구축 △다중이용시설 관계자 자율안전관리 지도 △전 직원 비상응소태세 유지 △기동장비 등 소방장비 100% 가동 유지 △119종합상황실 상황관리 강화 등이다.
특히 광주종합버스터미널과 광주송정역 등 귀성객이 집중되는 지역에는 구급차를 배치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고 병원 이송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김희철 광주소방안전본부 119대응과장은 “추석 명절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재난대응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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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공경·감사”…광주시, 노인의날 기념식
“어르신 공경·감사”…광주시, 노인의날 기념식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30일 남구 진월동 남구다목적체육관에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노인의 날’은 고령화로 심화하는 노인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감사한 마음을 새기기 위해 1997년 보건복지부가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이날 기념행사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1000여명, 각급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강령·경로헌장 낭독, 노인복지 증진에 헌신한 개인·단체 등 유공자 포상, 어울림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는 모범노인 분야에서 이광중 ㈔대한노인회 광주남구지회 부지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노인복지 분야에서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8명, 광주광역시장 표창 시민·단체·공무원 20명이 수상했다.
기념식에 이어 어르신 장기자랑, 건강 체조 등 화합의 어울림 한마당이 열렸다.
광주시는 올해 100세를 맞은 어르신 62명에게 정부가 증정하는 장수지팡이 ‘청려장’을 전달하며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
강기정 시장은 “광주시는 어르신들의 빛나는 내일을 위해 일자리, 건강, 여가를 확실히 책임지는 든든한 도시가 되겠다”며 “어르신들이 늘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고령친화도시 조성 △기초연금 및 노인일자리 지원 확대 △안전·돌봄서비스 강화 △노인복지 기반시설 확충 등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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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통시장 11곳, 추석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광주 전통시장 11곳, 추석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한 ‘온누리 상품권 환급행사’ 가 진행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며 10월 1일부터 5일까지 광주지역 11개 전통시장에서 열린다.
말바우시장은 ‘호우피해 특별재난지역 지원 시장’ 으로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10일간 진행한다.
농축산물 환급행사는 송정매일시장, 남광주·남광주해뜨는시장연합, 무등시장, 말바우시장, 양동전통시장연합 5개소에서 열린다.
수산물 환급행사는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 남광주·남광주해뜨는·대인시장연합, 월곡시장, 우산매일시장, 봉선시장, 무등시장, 말바우시장, 운암시장, 양동전통시장연합 9개소다.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는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시장 내 환급부스를 방문하면 구매금액의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는다.
환급 기준은 구매금액 3만4000원 이상 구매하면 1만원, 6만7000원 이상 구매하면 2만원이다.
1인당 환급 한도는 농축산물 최대 2만원, 수산물 최대 2만원이다.
예를 들어 5만원 어치를 구매하면 6만7000원 미만에 해당돼 1만원을 환급받게 된다.
농축산물과 수산물 환급행사를 동시 진행하는 시장에서는 최대 4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전영복 경제정책과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주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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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천 국제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 성황리에 마무리
2025 인천 국제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 성황리에 마무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25 인천 국제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 이 전 세계 23개국 재난안전분야 지도자와 정부 기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포럼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글로벌 재난위험경감 협력 강화’를 주제로 세계 각 국의 재난 전문가들이 모여 재난위험 경감과 국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9일 개회식에는 하병필 인천시 행정부시장의 개회사와 카말 키쇼어 유엔재난위험경감사무국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인천시의회 유승분 행정안전위원회 부위원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 일본 도호쿠 대학의 오노 유이치 교수가 기조연설을 맡아 재난위험 경감의 필요성과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포럼은 총 5개의 정규세션과 3개의 특별세션으로 구성됐다.
1일차 1,2세션에 각각 동북아, 동남아 지도자들이 재난 위험 경감을 위한 국제협력 가속화와 도시 간 협력을 통한 도시 복원력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3세션에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전문가들이 지역 복원력 강화를 위한 재원 조달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뤘다.
2일차에는 협력적 거버넌스를 통한 재난위험경감 정책 연구와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활용을 주제로 토론을 펼쳐 복원력 향상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특별세션으로 진행된 ‘도시 네트워킹 이벤트’에서는 국내외 도시들이 재난위험경감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도시 간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인천 지역 대학생들이 참여한 ‘미래의 목소리’에서는 지속가능한 재난위험 경감을 주제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표해 청년세대의 창의적 해법을 제시했다.
하병필 행정부시장은 “이번 포럼은 재난위험경감과 복원력 강화를 위해 전 세계 도시와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실질적 행동을 이끌어낸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복합재난 발생 위기에서도 복원력 있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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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추석 맞이‘인천형 스마트 경로당’깜짝 방문
유정복 시장, 추석 맞이‘인천형 스마트 경로당’깜짝 방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9월 30일 추석을 맞아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장, 군·구 지회장과 함께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을 깜짝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고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부평구 열우물로에 위치한 스마트 경로당 스튜디오에서 시작됐다.
유정복 시장은 양방향 화상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어르신들과 온라인으로 소통했고 이어 인근 더샵부평센트럴시티 아파트 단지 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덕담을 나누며 생활 현장을 살펴봤다.
이번 현장 방문은 단순한 의례성 행사가 아니라, 스마트 경로당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였다.
특히 시장이 직접 어르신들과 만나 대화를 나누고 디지털 프로그램의 효과를 체험함으로써 큰 관심과 격려를 전했다는 평가다.
인천시는 2024년까지 스마트 경로당 100개소를 구축했으며 올해 12월까지 추가 100개소를 설치해 총 200개소를 확대·운영할 계획이다.
스마트 경로당은 건강관리, 여가 활동, 키오스크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디지털 환경 적응에 기여하고 있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깜짝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개선을 통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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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사업 부문’ 최우수상 수상
인천광역시청전경(사진=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9월 8일 열린 ‘202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사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인천시가 수상한 ‘우수사업 부문’은 2024년 한 해 동안 지자체가 추진한 지역 일자리 사업 실적을 창의성과 고용창출 효과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부문이다.
인천시는 뿌리산업 전반에 자리 잡은 경직된 기업문화 개선의 일환으로 추진한 “뿌리산업 내 유연근무 도입과 확산사업”이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3년 기준 인천의 제조업 사업체 수는 30,869개, 종사자 수는 246,065명으로 이 중 뿌리산업 사업체 수는 5,861개, 종사자 수는 63,594명에 달한다.
뿌리산업은 제조업 내 주요 산업군을 형성하고 있으나 청년층의 제조업 기피 현상이 심화로 30대 이하 청년 종사자 수는 매년 감소하고 50대 이상 고령층 비율이 증가해 숙련 인력 부족과 산업 경쟁력 약화가 현실화되고 있다.
한국노동연구원의 ‘2024년 청년층 대상 채용동향 조사’에 따르면, 청년층은 직장 선택 시 임금·복지·워라밸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특히 특별휴가, 유연근무제, 재택근무 등을 필수 복지제도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인천시는 뿌리산업 청년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의 첫걸음으로 단시간 근로제, 탄력근무제, 선택적 근로시간제, 육아기·임산부 근로시간 단축제 등을 도입했다.
그 결과 2023년부터 2024년까지 20개 기업, 총 79명의 근로자가 유연근무제에 참여했으며 이 중 67명이 이직 없이 근무를 이어가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청년층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 근로자가 참여하며 근속 안정성 향상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김진태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앞으로도 인천시는 뿌리산업에 대한 적극적 지원과 산업현장의 구조적 문제 해결에 집중해, 일과 생활이 조화를 이루고 기업과 근로자 모두가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좋은 일자리가 있어야 청년이 모여드는 도시가 되는 만큼, 일자리 질 개선과 미래 신산업 일자리 창출을 통해 모두가 잘 사는 제2의 경제도시 인천을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2022년 말 기준 지역내총생산 100조 원을 처음 돌파했으며 2024년 잠정 경제성장률 6.1%로 전국 1위를 기록하며 3년 연속 실질 경제성장률 전국 1위를 달성했다.
또한 2년 연속 인구증가율 전국 1위를 기록했고 경제활동인구와 고용률도 꾸준히 증가하며 안정적인 노동 수요·공급 기반 위에 지속가능한 성장 토대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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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어디쯤 왔지?”… 인천시, 초정밀 실시간 위치 서비스 시작
“버스 어디쯤 왔지?”… 인천시, 초정밀 실시간 위치 서비스 시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9월 30일부터 카카오맵을 통해 실시간 버스 위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민들은 카카오맵 첫 화면에서 상단 검색창 옆의 메뉴바에서 ‘초정밀 버스’ 기능을 활성화하면 누구나 간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버스 도착 예정 시간 안내와 함께 버스의 실제 위치를 지도상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신호 대기나 도로 정체 등으로 인한 버스 이동 상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그동안 시민들이 겪어왔던 불편과 답답함을 해소하고 버스 운행 정보의 신뢰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비스 적용 범위는 인천시 전역으로 시내버스 341개 노선 2,600여 대 모든 차량이 포함된다.
신용식 시 교통정보운영과장은 “실시간 버스 위치 서비스 시행으로 시민들이 보다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대중교통 정보를 제공받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첨단 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