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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전국 최초 경계선지능 맞춤지원 수업 모듈 제안
인천광역시교육청, 전국 최초 경계선지능 맞춤지원 수업 모듈 제안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경인교육대학교에서 인천기초학력지원센터와 함께 ‘경계선지능 전문기관 컨설팅 및 1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인천 지역 협약기관 25곳의 기관장, 관리자, 치료사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 자리에서 ‘경계선지능 학생 수업 모듈’ 이 처음 공개됐다.
모듈에는 세부 영역별 지도 방안, 맞춤지원 보완 사항, 사례 중심 전략이 담겼으며 그룹 토의와 발표를 통해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모듈을 통해 학생 맞춤형 수업, 기관 간 협력 강화, 지원 체계 내실화, 교사·치료사 역량 제고 등을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수업 모듈은 전국 최초 사례로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하는 출발점”이라며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전국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현재 25개 협약기관과 함께 심층 진단과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매년 정기 신청과 전수조사를 통해 조기 발굴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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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따뜻한 영양밥차로 이웃사랑 실천
인천광역시교육청, 따뜻한 영양밥차로 이웃사랑 실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 남동구 논현주공 등대마을에서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사랑의 영양밥차’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교육청과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연계해 학생, 교사, 학부모, 자원봉사자가 함께 지역 취약계층에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 자리로 남동구자원봉사센터와 남동구 논현주공 14단지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협력으로 진행됐다.
도 교육감과 자원봉사자들은 음식 조리·도시락 준비·배식·정리 등을 맡아 400여명에게 중식을 지원했으며 보건봉사단 교사 6명이 참여해 건강부스를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혈압과 혈당 등을 검사했다.
한 참여은 “부모님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해 의미가 깊었고 어르신들이 좋아해 주셔서 보람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육공동체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이웃과 따뜻한 밥을 나누는 모습에서 인천교육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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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강화에 울려퍼진 제4회 강화 그리운 금강산 가곡제
인천광역시교육청, 강화에 울려퍼진 제4회 강화 그리운 금강산 가곡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강화문예회관에서 ‘제4회 강화, 그리운 금강산 가곡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가곡제는 ‘그리운 금강산’ 작사·작곡가의 고향인 강화를 기념하며 지역의 문화 정체성과 예술교육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학생 중심 무대로 구성돼 강화 동요·가곡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한 갑룡초, 강화중 등 8교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학생·학부모·군민 등 1,200여명이 관람했다.
현장에서는 ‘융합예술체험관’ 이 운영돼 VR 체험, LED 무드등·블루투스 스피커 만들기 등 프로그램에 학생들이 참여하며 창의적 활동과 예술의 감동을 함께 경험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삶을 표현하고 지역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모습이 자랑스럽다”며 “예술로 잇는 수업, 삶을 담는 교육을 통해 모든 학생이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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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미래유아교육 분과별 협의’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미래유아교육 분과별 협의’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인천미래유아교육 분과별 협의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교원·학부모·유관부서 담당자 등 42명으로 구성돼 유아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운영되며 이번 협의에서는 △유치원 평가 개선 △공립유치원 전담 교원 배치 △유아모집·선발 공정성 △무상교육 등 4개 주제가 다뤄졌다.
특히 무상교육 협의 분과에서는 지난 6월에 이어 인천형 5세 무상교육 개선 의견과 재정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현장과 소통하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유아교육정책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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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시민과 학생이 함께하는 ‘제2회 평화나눔한마당’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 시민과 학생이 함께하는 ‘제2회 평화나눔한마당’ 성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난정평화교육원에서 제2회 평화나눔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함께 만드는 평화 함께 누리는 공존’을 주제로 인천 관내 초·중·고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 등 400여명이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교동 자연물 키링 만들기 △지문자·수어 체험 △점자 체험 등 읽걷쓰 기반의 평화·생태 감수성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다양성과 공존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평화예술공연에서는 교동지역 학생 공연을 비롯해 미얀마 난민 아동합창단 ‘하울림’, 발달장애인 예술공연단 ‘국민엔젤스앙상블’ 이 무대에 올라 평화와 상호의존의 의미를 되새겼다.
도성훈 교육감은 “평화를 아는 것에서 시작해 세상을 올바르게 읽고 함께 걷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읽걷쓰 교육’을 기반으로 인천만의 특화된 평화교육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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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안전·편안한 추석연휴 종합대책 시행
광주광역시청사전경(사진=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0월 9일까지 ‘추석 명절 시민생활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 태풍 등 각종 재난과 사건·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한다.
또 120콜센터를 통해 응급의료기관 현황, 가스 공급업소, 민원 발급기 운영 여부 등을 안내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시민생활 안정 △비상진료 및 감염병·식중독 예방 △물가안정 등 3개 분야, 10개 항목, 48개 과제로 추진된다.
시민생활안정 대책 분야는 △각종 재난 및 안전 관리 △귀성객 교통 소통 및 성묘객 편의 △소외이웃 지원 △수돗물·연료의 안정적 공급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6개 항목, 36개 과제를 중심으로 시행한다.
광주시는 안전한 명절 연휴를 위해 재난관리체계를 유지하고 산불방지 상황실 운영,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등 안전사고에 적극 대응한다.
성묘객 편의를 위해 10월 4일부터 8일까지 지원15번, 용전 86번, 518번은 영락공원까지 경유·연장 운행한다.
추석 당일인 10월 6일에는 광주종합버스터미널을 경유하는 518번 버스를 증차하는 등 시내버스 특별 수송대책을 시행한다.
또 모든 시민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집중 발굴·지원하고 취약노인·장애인·저소득 아동에게도 누수 없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원활한 급수 공급을 위한 급수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거리 가게, 노상적치물, 불법광고물 등 일제 정비에 나설 예정이다.
비상진료 및 감염병·식중독 예방대책 분야는 △빈틈없는 방역·의료 대응체계 유지 △감염병·식중독 예방대책 등 2개 항목, 5개 세부과제로 추진된다.
명절기간 진료공백 방지를 위해 응급의료기관 26곳과 문여는 병원·약국을 운영하는 등 차질 없는 의료서비스도 제공한다.
당직의료기관 지정 명부는 응급의료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연휴기간 문여는 병원·약국은 광주시·자치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휴 기간에도 공공심야·달빛어린이병원인 광주기독병원은 밤 12시까지, 광주센트럴병원은 밤 11시까지, 아이맘아동병원·북구미래아동병원은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물가안정대책 분야는 △물가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근로자 체불임금 해소 등 2개 항목, 7개 세부과제를 시행한다.
물가 상승이 우려되는 품목의 가격표시제 실태를 점검하는 등 민생물가 안정 대책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 이용, 로컬푸드 직매장 및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한다.
광주시는 특히 추석이 포함된 9월부터 연말까지 ‘광주상생카드 13% 특별할인’을 시행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빛나는 광주 새단장’ 주간을 지정하고 자치구 및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범시민 캠페인을 진행한다.
박윤원 자치행정과장은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안전·급수·교통·환경·청소 등 모든 분야에서 빈틈없는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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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추석 연휴 생활쓰레기 특별 수거 체계 본격 가동
인천시, 추석 연휴 생활쓰레기 특별 수거 체계 본격 가동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생활쓰레기 특별수거 체계를 운영하고 연휴 기간 동안 생활쓰레기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적체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군·구에서 반입하는 생활쓰레기 광역폐기물처리시설 반입 일정을 별도로 지정해 운영한다.
송도와 청라 소각시설은 10월 5일과 추석 당일인 10월 6일 이틀을 제외한 연휴 기간 내내 가동되며 수도권매립지는 10월 4일 및 10월 8일에 반입이 허용된다.
또한, 인천시와 10개 군·구는 연휴 기간 불편 민원 대응을 위해 별도 상황실과 긴급 기동반을 운영한다.
특히 광역폐기물처리시설 사전 점검, 관광지 등 다중 밀집 지역 쓰레기 분리배출 시설 정비, 선물 세트 과대 포장 집중 점검을 통해 불필요한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정승환 시 환경국장은 “추석 연휴가 7일간 이어지는 만큼, 쓰레기 문제로 시민들께 불편을 드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분리배출 원칙을 지키고 정해진 수거일에 맞춰 배출해 주신다면 더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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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멍냥이 행복축제 ‘펫크닉’ 연다
광주시, 멍냥이 행복축제 ‘펫크닉’ 연다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동안 김대중컨벤션센터 야외광장에서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2025 광주 펫크닉’ 행사를 개최한다.
광주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친화도시, 멍냥이 행복한 날’을 주제로 ‘광주펫&캣쇼’, ‘플리마켓’과 연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11일 공식행사에서는 재즈 공연으로 가을 분위기를 더하고 동물복지정책 유공 표창, 시민 참여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심폐소생술 교육 △반려동물 상식 오엑스퀴즈 △수의사 토크 △훈련사 반려동물 장애물 경주 시범 △견사인볼트 △기다려 대회 등 다채로운 체험으로 반려동물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 반려동물 관련학과와 단체가 운영하는 부스에서는 행동지도, 뷰티 교실, 유기견·고양이 사진전 및 입양 홍보 등 의미있는 체험을 제공한다.
광주시 정책 홍보부스에서는 동물복지정책 안내와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 캠페인을 펼친다.
주재희 경제창업국장은 “이번 행사가 반려동물문화 확산과 건강한 반려생활 조성, 반려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반려동물과 함께 도심 속 피크닉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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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 아시아 생명공학 대회 및 한국생물공학회 국제회의’ 성료
인천시, ‘2025 아시아 생명공학 대회 및 한국생물공학회 국제회의’ 성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인천 그랜드하얏트에서 열린 ‘2025 아시아 생명공학 대회 및 한국생물공학회 국제회의’ 가 세계 40여 개국 약 3,000명의 바이오 분야 석학과 연구진, 산업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한국생물공학회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아시아생물공학연합체와 공동 주최로 개최됐으며 “바이오 제조의 최전선: 지속 가능한 바이오경제를 형성하다”를 주제로 국제적인 연구 성과 공유와 산업 교류의 장을 열었다.
특히 인천시는 이번 행사에서 주요 외국인 참가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송도 바이오클러스터 산업시찰 △바이오시티 탐방 △스마트시티 견학 △개항장 역사 투어 △웰메디투어 등 4가지 테마의 맞춤형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KSBB-AFOB 콘퍼런스의 성공적 개최로 글로벌 바이오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제 학술 및 산업 교류의 장을 넓히고 세계적인 회의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제회의 유치와 성공적인 개최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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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영화 도시 인천의 역사를 담은‘인천 영화 주간 2025’ 개최
인천시, 영화 도시 인천의 역사를 담은‘인천 영화 주간 2025’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영화 도시 인천’의 정체성을 새롭게 발견하고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복합 영화 축제 ‘인천 영화 주간 2025’을 10월 17일부터 10월 23일까지 인천 전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시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인천 영화 주간 2025’는 ‘여행’을 주제로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인천 전역에서 개최되며 영화 도시 인천의 정체성을 새롭게 발견하고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영화 축제다.
메인 프로그램은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CGV인천연수에서 진행되며 ‘인천 영화 주간’에서 엄선한 영화들이 무료로 상영된다.
CGV인천연수 로비에서 운영되는 ‘5GO 체험존’은 △자연 ASMR 청음 쉼터존 ‘듣GO’△나만의 여행지·영화 추천 게시판‘쓰GO’ △여권 사진 촬영존 ‘찍GO’△에어볼 뽑기존 ‘뽑GO’△여행 소품 DIY 체험존 ‘꾸미GO’등으로 구성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무료 참여가 가능해 시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10월 18일에는 스퀘어원 야외광장에서 스퀘어원이 진행하는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와 연계한 특별 부스가 운영된다.
어린이 참가자들은 인천 영화 주간 전용 워크북 체험을 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행운 뽑기 이벤트 참가권도 제공된다.
‘극장에서 만나요’는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시민들의 영화 관람을 독려하고 지역 극장들의 활성화를 위해 오랜 시간 부평의 중심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는 ‘대한극장’, 한국 최초의 극장인 ‘애관극장’, 다양한 독립 예술영화들을 선보이고 있는 ‘영화공간주안’, 원도심의 문화 사랑방 역할을 해오고 있는 ‘인천미림극장’등 총 4곳의 지역 극장에서 여행을 주제로 한 영화 상영과 평론가의 깊이 있는 영화 해설이 곁들여진다.
이는 오랫동안 인천의 영화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지역 극장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기회로 지역 극장이 시민들과 상생하며 그 역할을 더욱 오래 이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예매는 10월 1일부터 ‘인천 영화 주간’ 공식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극장별 상영작품 및 일자는 누리집 상영시간표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 영화 주간은 인천이 지닌 영화적 자산을 세계에 알리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올해도 인천을 사랑하고 영화를 사랑하는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5-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