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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역화폐’ 이름을 지어 주세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역화폐 홍보와 활성화를 위해 ‘광주사랑 카드상품권’ 명칭을 공모한다.
명칭 공모에는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오는 4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심사는 상징성, 독창성, 대중성을 기준으로 1차 심사위원에 의한 심사, 2차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 심사를 실시한다. 시상금은 최우수상 1명 300만원, 우수상 2명 각 50만원, 장려상 5명 각 20만원, 광주사랑상 20명 각 5만원이며, 광주사랑 카드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명칭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광주시는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등의 매출을 증대할 수 있도록 지역화폐인 ‘광주사랑 카드상품권’을 발행할 예정이다.
‘광주사랑 카드상품권’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명식 체크카드와 무기명 선불카드로 발행하고,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유흥업소 등을 제외한 광주지역 내 소상공인 업체나 전통시장 등 카드 가맹점은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17일 운영대행사인 광주은행과 협약을 체결하고, 명칭이 결정되면 빠른 시일 내 정착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홍보와 유관기관 등과 협력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광주사랑 카드상품권 명칭 공모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카드상품권 활성화를 위해 카드상품권 사용자에 대한 다양한 혜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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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월 13만원에서 20만원 인상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저소득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가 자녀 1명당 13만원에서 20만원으로 오른다. 지원 연령도 만 14세 미만에서 만 18세 미만으로 고등학생 자녀까지 확대된다.
만 24세 이하 청소년한부모에게 지원하는 아동양육비는 월 18만원에서 35만원으로 인상된다.
광주광역시는 한부모가족의 안정적 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1월부터 아동양육비와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하고, 한부모가족복지시설에 아이돌보미를 무상으로 파견하는 등 미혼모·한부모가족의 양육부담은 줄이고 자립역량은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특히,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인 저소득 한부모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한부모가족증명서를 발급받아 자녀 대학특별전형, 공직채용할당, 임대주택 우선순위, 전기·통신 감면 등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한부모가족복지시설에 아이돌보미를 무상으로 파견한다.
시설 내 한부모가 취업이나 학업 등으로 양육공백을 겪는 경우, 시설장의 요청에 따라 아이돌보미가 시설에 방문해 아이들을 돌봐줌으로써 미혼모·한부모가족의 양육부담을 줄이고 자립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부모가족 관련 문의는 한부모상담전화와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지원신청은 ‘복지로’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 또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생계와 양육의 어려움에 처한 한부모가족의 생활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한부모가족 자녀 양육비 지원과 주거지원, 더불어 행복통장 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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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산업, 재도약을 위해 변화와 혁신해야”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오거돈 부산시장은 2일 오전 6시 30분 국내 최대 연근해 수산물 위판장인 부산공동어시장에서 열린 2019년 초매식에 참석하여 “부산 수산업 재도약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으며, 수산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전 6시 한 해의 첫 경매를 알리는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개회사와 축사, 참석 내빈들의 시범 경매와 풍어를 기원하는 고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오거돈 부산시장을 비롯해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김석준 교육감, 유기준 국회의원, 이헌승 국회의원, 손재학 부산수산정책포럼 이사장 등이 참여해 공동어시장과 부산 수산업계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지난 한 해 수산업계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수산업은 부산의 미래이며, 올해 부산 수산업 재도약의 기반을 보다 확실히 다지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하고, 남북 수산분야 협력에 대한 포부와 근해어업 위기 극복 지원에 대해서도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임을 밝혔다.
특히, 오 시장은 대표이사 선출파행 등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공동어시장에 대해서 “비위생적인 위판시스템 뿐만 아니라 전근대적인 운영방식의 개선이 필요하다”면서 “변화와 혁신을 통해 공적 책임성을 다하는 ‘시민을 위한 어시장’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이를 위해서는 수협과 수산업계 모두의 절대적 공감과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덧붙이고, “공동어시장을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세계적인 명품어시장으로 만들어 가는데 우리시와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부산공동어시장의 위판실적은 189천톤으로 최악의 실적을 기록한 2017년 대비 약 37% 증가하여 평년 수준을 회복했다.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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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폭력원스톱대응팀 4개소 신설 구축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일 남부·북부·동부·서부 교육지원청에 각각 학교폭력원스톱대응팀을 신설 구축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난 11월 22일 학교폭력예방 특별대책 기자회견에서 학교폭력 사안처리 및 예방교육 지원을 위한 학교폭력원스톱대응팀 구축을 포함한 8대 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학교폭력 사안처리 전문성을 확보하고 책임교사 업무경감을 위한 교육지원청 단위의 지원 조직을 구성하여 학교가 교육활동 및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학교폭력원스톱대응팀의 구성은 교육전문직원과 일반직, 상담사 각 1명씩으로 하며, 향후 학교폭력 사안처리 정책 분야의 교육전문직원을 선발하여 대응팀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시교육청 학교생활교육과에 5급 교육행정사무관 1명을 추가 배치하여 교육지원청의 학교폭력원스톱대응팀 구축업무를 지원한다.
학교폭력원스톱대응팀의은 두 개 학교 이상 관련된 중대 사안 및 학생대상 성 관련 중대 사안의 처리 지원, 언론 보도 중대 사안 등 학교의 요청에 따라 학교폭력 사안처리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생활교육과 전병식 과장은 학교폭력원스톱대응팀을 통해 일선 학교의 어려운 학교폭력 사안처리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하고, 대응팀의 전문성을 신장시키기 위해 실무 워크숍과 연수 등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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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부 Wee센터, 분노조절 집단상담 프로그램‘맘풀이’운영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동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2일부터 오는 3일까지 이틀 간, 감정조절훈련이 필요한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분노조절 집단상담 프로그램 ‘맘풀이; 마음을 풀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감정조절능력과 대인관계기술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학교폭력예방 및 학교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에서 실시된다.
세부내용으로는 이틀 간, 중학교 1학년 학생 8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프로그램에서는 ‘나의 분노 감정 알아차리기, 신체활동을 통한 감정해소, 경청하기 연습, 공감·이해하기, 나의 마음 표현하기’ 등의 내용이 다루어진다.
동부 Wee센터는 분노조절 프로그램을 통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표현뿐 아니라, 상대의 말에 경청·공감·이해하는 과정에서 또래관계 및 사회성 증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김시운 중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통하여 감정을 잘 조절할 수 있는 방법과 기술을 익히고, 실제 학교생활에서 이를 활용하여 또래관계 및 학교적응이 원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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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해년,‘살고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을 향한 힘찬 발걸음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일 인천시청에서 본청을 비롯해 직속기관, 사업소, 군.구 부단체장, 공사공단 임직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기해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서 박남춘 시장은 시무사를 통해 “공직자들에게 공무라는 게 어떤 의미여야 하는가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어안사위 어시사종’이라는 주역을 인용, 편안할 때 위기를 생각하고, 일을 시작할 때는 그 끝을 생각하라는‘시무사종’ 의 각오를 다져보자”고 당부했다.
이어서, ‘살고 싶은 인천’이라는 목표를 위해“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과업을 만들고 적극적으로 역할을 할 수 있는 업무시스템을 만들어 적극성을 가지고 미션을 수행하는 공직자가 인정받고 보상 받을 수 있는 선순환시스템을 구축하여 능력을 제대로 인정받고 의무에 따르는 권리를 제대로 누릴 수 있는 공직 문화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또한, “2019년에는 낡은 과거로부터 한 걸음 더 멀어져, 새로운 미래를 향해 한 달음에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인천시 공직자 모두가 시민행복 과 인천 발전을 향해 한마음으로 정진할 수 있는 공직문화를 만들어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장은 끝으로 “함께 만드는 인천은 우리 공직자들 안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며, ‘살고 싶은 인천’으로 가는 길에 공직자들이 힘을 보태 줄 것”으로 기대하며, “행복은 키우고, 소망은 이루며, 건강은 지키자”라는 당부로 신년 시무사를 마무리 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은 행사 간소화 차원에서 간략하게‘국민의례와 공무원 헌장 낭독’,‘참석자와 시장과의 신년인사’순으로 진행되어 지루함을 없앴다.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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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 2019년 상반기 무대시설물 정기점검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2019년 상반기 무대시설물 정기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연법에 따라 무대시설물 전반에 대하여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자체 안전 점검으로 무대기계, 조명, 음향 등 분야별로 실시된다.
점검 대상은 대·소공연장의 무대기계설비는 무대상부 배턴 114개, 무대하부 설비 25개, 무대조명설비는 조명콘솔 등 총 22종 886개, 무대음향설비는 스피커 등 10종 375개이다.
점검 사항은 작동상태 및 구동부 마모 여부 등이다.
또한 일부 노후한 무대기계시설물 개선공사, 대공연장 음향 메인콘솔, 실링실 엘립소이드라이트 등의 교체 공사도 이뤄진다.
금동엽 관장은 “주기적인 무대시설물 안전점검 및 시설개선을 통하여 지역예술인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좋은 환경에서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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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온가족이 함께하는 주말 영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이 개관 이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울산도서관 종합영상실에서 상영하던 ‘온가족이 함께하는 주말 영화’가 방학을 맞아 1월 한 달 동안 대강당에서 상영된다.
5일 ‘넛잡 2’를 시작으로 12일 ‘스머프 비밀의 숲’, 19일 ‘주토피아’, 26일 ‘발레리나’ 등 온가족이 함께 즐겁고 신나게 관람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가 상영된다.
또한 울산도서관은 매주 화요일 종합영상실에서 상영하던 ‘테마가 있는 영화’를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로 변경했다.
1월 한 달간은 판타지 영화를 테마로 2일 ‘미이라’, 9일 ‘엑스맨 ’, 16일 ‘신비한 동물사전’, 23일 ‘인셉션’ 등을 상영할 계획이다.
2월에는 과학, 3월 뮤지컬, 4월 로맨스, 5월 가족 & 스승의 날, 6월 호국보훈의 달, 7월 액션 & 스릴러, 8월 역사영화, 9월 소설원작 영화, 10월 예술영화, 11월 재난영화, 12월 스포츠 영화 등 월별 테마를 선정해 상영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도서관은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총 65편의 영화를 상영했으며 2,200여명의 시민이 관람했다.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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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천 문화사와 2019년 울산대곡박물관 발간
대곡천 문화사와 2019년 울산대곡박물관 발간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2019년 개관 10주년을 맞아 대곡천 유역의 역사 문화와 대곡박물관 상설전시를 홍보하는 안내 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108쪽 분량의 이 책은 대곡천 유역을 주목하며, 대곡댐 편입부지 유적, 대곡천 유역의 정자, 반구대, 반고서원, 대곡천 유역 절터, 대곡천 유역 암각화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관 10주년을 맞이하여 대곡천 유역의 문화사를 한 권으로 알기 쉽게 정리하여 관람객의 이해를 돕고자 했다. 이 책은 울산대곡박물관과 대곡천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대곡박물관은 대곡댐 편입부지 발굴성과와 서부 울산권 역사 문화를 전시하기 위해 지난 2009년 6월 24일 개관했다.
그동안 울산 지역사를 조명하기 위해 대곡박물관 만의 차별화된 특별전시를 여러 차례 개최했다. 매년 학술회의, 세시풍속 체험행사, 맞춤형 교육·문화행사, 20여 권의 단행본 발간 등을 통해 울산 역사 문화를 알리고자 노력해 왔다.
박물관이 서부 울산의 외진 곳에 자리한 지리적인 약점을 다양한 특별전과 교육·문화행사를 개최하면서 극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울산대곡박물관은 이번 대곡천 문화사와 2019년 울산대곡박물관 발간을 시작으로 2019년 한 해 동안 다양한 교육·문화행사 개최와 특별전 및 작은전시, 학술회의 개최 등을 통해 박물관 개관 10주년의 의미와 울산 지역사에 대한 홍보를 진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신형석 울산대곡박물관장은 “그동안 대곡박물관을 찾아주시고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싶다. 개관 10주년을 맞는 올해는 새로운 10년을 계획하며 한 단계 도약하겠다. 항상 시민 여러분과 함께 소통하고 지역사의 주요 내용을 공유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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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사업체 조사요원 모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2주간 2019년 사업체 조사업무를 담당할 조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223명이며, 자격은 18세 이상의 사명감과 책임감이 투철한 사람이면 신청가능하다.
특히 조사기간 중 조사에 전념할 수 있는 자와, 장애인, 저소득층 및 다자녀 보육가구 등을 우대해 채용한다.
희망자는 조사요원 채용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구·군으로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서류심사 등을 거쳐 구·군별 지정한 일자에 개별 통지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 기획예산실, 남구 기획예산실, 동구 기획예산실, 북구 기획홍보실, 울주군 기획예산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19년 사업체 조사’는 오는 2월 13일부터 3월 12일까지 종사자 1인이상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방문면접조사로 실시된다.
조사내용은 사업체명, 조직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연간매출액 등 14개 항목이다.
2019-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