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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중고자동차 매매업체 합동점검, 182건 적발
중고자동차 매매업 점검 사진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난 11월 5일 부터 12월 11일까지 자치구·군과 합동으로 실시한 중고자동차 안심거래를 위한 2018년 중고자동차 매매업체 합동점검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부산시 자치구·군에 등록된 중고자동차 매매업 332개 업체, 성능·상태점검 23개 업체를 현장 방문하여 자동차관리사업 등록기준 및 대포차, 전손차량 거래실태 등 중고자동차 매매관련 법령 위반행위에 대하여 중점 점검하였으며, 그 결과 금지행위 위반 고지 및 관리의무 위반 자동차관리 위반 수수료 부당 수취 등 모두 182건을 적발했다.
시는 위반사업자에 대해서는 규정에 따라 영업정지, 과태료부과 처분 및 개선명령 조치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지시정 등의 행정 처분을 실시했다.
또한, 12월 13일부터 18까지 중고자동차 매매단지별 사업자 및 종사원 1,300여 명을 대상으로 자동차관리법규 및 계약서 작성 등 매매관련 업무전반에 대한 교육도 실시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는 앞으로도 중고자동차 매매업의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중고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매매종사원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하여 허위 및 부당거래를 막아 중고자동차 거래질서를 확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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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발전연구원, ‘부산연구원’으로 명칭 바꾼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난 27일 부산발전연구원이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정관 개정을 통해 명칭을 "부산연구원"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지난 11월 5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개발과 연구 성과 향상을 위해 연구기능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했고, 경영혁신 방안을 수립해 현재 내부혁신을 강도 높게 추진 중이다. 혁신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27일 오후 4시 연구원 9층 회의실에서 2018년도 제9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정관 및 규정 개정사항 등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이날 이사회에서 연구원은 정관 개정을 통해 명칭을 기존 ‘부산발전연구원’에서 ‘부산연구원’으로 변경했으며, 영문 명칭은 대외 인지도 등을 고려해 Busan Development Institute를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다. 연구원은 이번 명칭변경을 통해 제2의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위상을 재정립하고, 대 시민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현재 추진 중인 경영혁신에 더욱 노력하여 시민의 정책연구기관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연구원 이사장인 오거돈 시장은 “부산연구원은 그동안 대대적인 조직개편과 경영혁신을 추진하는 등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라면서, “이번 연구원 명칭변경을 계기로 우리 시의 든든한 정책 파트너로서 실질적인 성과를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연구원은 이날 이사회에서 정관·규정 개정을 비롯해 2019년도 연구사업계획안, 2019년 예산안, 2018년 제3차 추경예산안 등도 함께 심의·의결했다. 부산시에서도 연구원 명칭 변경에 따라 2019년 상반기 중 부산발전연구원 운영 및 지원 조례를 개정할 계획이다.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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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벤처기업 개발품 정부기관 납품 3억 달성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최근 부산의 중소벤처기업인 ㈜지비엘에스가 부산국방벤처센터의 지원을 받아 경찰청에 1억4천만원 상당의 제품을 납품하고, 육군본부에도 내년 1월 2천만원 상당의 납품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또, 한국인더스트리도 부산시의 보조금 지원사업으로 진행한 장비개발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내년 초 해군정비창 및 협력사와 1억4천만원 납품계약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지비엘에스가 부산, 인천 등 7개 경찰특공대에 납품한 훈련용 모의 총기는 지난 9월 도산 안창호함 진수식 관련 중소벤처업체 대표제품 전시행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시연한 제품으로 행사참가자는 물론 국방관련자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번 납품을 계기로 2017년부터 진행되어오던 미국, 영국, 일본 등의 수출과 함께 국내외에 모두 납품하게 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편, 부산국방벤처센터는 국방기술품질원 산하 기관이며, 부산시와 국방기술품질원이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2008년부터 10년간 공동 운영하고 있으며, 그동안 축적한 기술 노하우와 국방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을 대상으로 국방과제 발굴, 국방기술 개발, 교육 및 판로 확보 등 사업 과정 전반에 걸친 맞춤형 지원으로 중소·벤처기업의 효과적인 방위산업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
설립 첫 해인 2008년도에 15개 협약기업으로 출발하여 10년차인 올해는 41개 협약기업을 지원하며 국방매출 880억, 순수 국방분야 종업원수 143명, 정부지원금 연 40억원대 확보 등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 부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및 방위산업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납품 및 납품계약을 통해 첨단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부산의 중소벤처기업이 방위사업청에서 추진하는 핵심부품 국산화개발 지원사업 등 방위산업 분야에 더욱 활발히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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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새해부터 시민생활 관련 데이터 개방 확대
개발된 신규 오픈 API 목록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환경방사선, 수유실위치, 장애인편의 정보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공공데이터를 추가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방되는 데이터는 부산시 및 산하기관에서 실시하는 교양강좌 및 탐방·체험 정보, 환경방사선 정보, 해수욕장수질 정보, 하천수위 정보, 공공기관일자리 정보, 장애인 전동보장구 충전기 위치 등으로 시민의 삶과 밀접한 12개 분야 53종이다.
시에서는 지난 6월부터 12월까지 시 및 구·군, 공사·공단에서 보유하고 있는 수요와 가치가 높은 공공데이터를 발굴하여 누구나 제한 없이 활용 가능한 오픈 포맷 방식으로 개발했고 ‘부산시 공통 포맷’을 적용하여 형식을 표준화했다.
시민이 데이터를 쉽게 인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시트, 지도, 차트, 인포그래픽 등 다양한 형태로 시각화하고, 분산된 부산 관련 데이터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부산공공데이터 포털을 개선했다.
제공되는 데이터는 휴대전화 응용프로그램 등으로 개발되어 시민들에게 공급될 예정이며, 사회현안 해결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 등에도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부산시 관계자는 “고수요·고품질의 데이터를 꾸준히 발굴하여 개방하고 시민 데이터 이용편의 서비스를 확대하겠다.”라며, “공공데이터 개방을 통한 삶의 질 향상 및 사회현안 해결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도모하고, 혁신 창업과 신규서비스 창출 등 지역 데이터 산업 육성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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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국 최초 고령친화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정부 정책과의 연계성을 고려한 고령친화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위해 "부산광역시 고령친화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4조에 따라, 지자체 최초로 ‘부산시 고령친화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시는 노인복지관·경로당, 양로·요양시설 등 의료·복지서비스 인프라가 풍부하고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가 구축되어 있으며 산업부에서 선정한 차세대 재활복지 의료기기 사업을 육성하는 등 고령친화산업에 유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2016년에 "고령친화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이후 2017년 고령친화산업 중장기 발전전략 연구용역을 하여 그 기초자료를 토대로 전국 최초로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함으로써, 질병치료·재활 중심에서 예방·건강관리로 패러다임 변화가 이루어진 4차 산업시대에 앞장서서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종합계획은 기업지원을 통한 강소기업 육성 판로 개척 및 홍보강화로 생태계 조성 소비자 중심 R&D 활성화 기술·기기를 활용한 독립생활 지원의 4대 전략을 수립하고, 15개 세부과제로 구성됐다.
앞으로 부산시는 종합계획에 따라 복지관·요양시설 등 수요자까지 모두 아우르는 고령친화산업융합협의체를 구성하여 최신 기술 정보 공유를 위한 기술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영세 기업 지원을 통해 강소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홍보 및 판매 창구 부족으로 유통과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체를 위해 국제 복지재활시니어 전시회를 개최하여 시장을 확대하는 동시에 제품과 구매처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노인이나 보호자들을 위해서 고령친화용품 홍보체험관도 매년 확충할 예정이다.
또한 고령자 생활안전을 위한 사물인터넷 기반의 홈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등 소비자 중심의 연구개발을 활성화하고, 복지용구 무료 대여 및 주택 내 안전손잡이, 미끄럼방지 매트 설치 등으로 고령자가 독립적이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내년부터 2023년까지 5년 동안 R&D 개발, 전 주기적 기업 지원을 통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여 부산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고령친화산업을 육성하고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고령친화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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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안전본부 서장, 과장 정기인사 단행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 소방안전본부는 정년퇴직, 공로연수에 따른 승진, 전보 등 2018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2019년 1월 1일字로 단행했다.
소방서장급 인사에서는 승진자를 본부 과장에 보임하고, 본부 과장을 소방서장에 보임하는 등 현장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균형 있게 배치하여 일하는 분위가 조성과 조직안정에 중점을 두었다.
소방안전본부는 이번 인사로 조직에 활력을 불어 넣어 한층 강화된 재난대응력과 신속하고 품격 있는 업무처리를 기대하고 있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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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신세계안과와 교육기부 업무협약 체결
광주시교육청, 신세계안과와 교육기부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28일 신세계안과와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체결된 협약 내용은 저소득층 및 기초수급 가정 학생 라식·라섹·3D스마일 수술 연간 2명 무료지원, 사시·백내장 등 눈질환 수술 연간 10명 무료지원, 고등학교로 찾아가는 안과 검진 연간 2회 지원, 저소득층 및 기초수급 가정 학생 장학금 연간 300만원 지원, 교직원 및 학생 눈검사·라식·백내장 수술비 할인 등이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의료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및 기초수급 가정의 학생을 위해 다양한 수술과 장학금을 지원하고, 고등학교 학생을 위해 찾아가는 안과검진, 눈 질환 교육 등 교육기부 활동에 협력하기로 했다.
시교육청 송왕근 교육자치과장은 “의료분야에서 교육기부 활동은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수혜자에게 더 큰 의미가 있다”며 “특히 라식·라섹·3D스마일 수술이나, 백내장 등 눈질환의 치료비용이 수백만 원에 이르기 때문에 그 부담이 상당한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의료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과 기초수급 일부 가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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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구·군 도로 관리 실태 평가, 최우수 기관‘동구’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쾌적한 도로 환경 제공 및 안전사고 위험 해소’를 위해 한 해 동안 구·군에서 추진해온 다양한 시책 업무 전반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시책업무 평가는 2018년 한해 동안 안전하고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종 도로 시설물 관리, 제설 대책 등의 분야에서 노력해온 우수기관 및 유공자 등을 선정했다.
평가위원으로는 도로 관리 분야에 경험이 풍부한 외부 전문가로 심사 위원을 구성하여 공정한 평가를 실시했고,
평가 방법은 1차 서류 심사와 2차 현장 실사를 거쳐 최우수 기관으로 ‘동구청’, 우수 ‘중구청’, 장려 ‘북구청’을 선정했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동구청’은 달성군을 제외하면 대구시에서 가장 큰 행정구역을 담당하고 있고 공무원 숫자가 타 지자체 대비 상대적으로 적어 행정업무 수행에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구청장을 중심으로 시민불편 및 안전 위해 요소 제거 등 도로 환경 개선에 노력해 온 점과, 기습 강설시 구청장이 솔선수범하여 신속한 제설 대책을 수립 시행함으로써 출·퇴근 교통 대란을 사전에 예방한 점 등 ‘시민불편 해소 및 안전분야’ 에서 많은 점수를 받았다.
대구시는 12월 28일 2018년 구군 도로 관리 실태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동구청’과 우수기관 ‘중구청’, 장려기관 ‘북구청’과 유공자들에게 포상 및 다양한 부상을 수여했고, 특히 유공 공무원들에 대하여는 2019년도 해외 선진도시 산업시찰 기회를 우선해서 줄 계획이다.
대구시 김종근 건설교통국장은 “‘시민들에게 보다 더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온 기관 및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해소 및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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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무행정실무원 합격자 88명 발표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8일 2018년 교육감소속근로자 공개경쟁 채용시험 최종 합격자를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근로자 결원을 해소하고 행복배움학교 확대 등에 따른 학교행정업무 지원 강화를 위해 지난 10월 원서를 접수한 후 1차 소양평가 합격자 106명을 대상으로 20일 면접평가를 시행해 최종 합격자 88명을 결정했는데 교무행정실무원 88명 모집에 3,114명의 지원자가 몰려 35.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합격자는 내년도 3월 각급학교에 배치될 계획이며, 3개월의 수습기간을 거쳐 정년이 보장되는 무기계약 신분이 된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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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장애학생 겨울방학 여가활동 과정 운영
특수교육지원센터 올해 여름방학 프로그램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가 겨울방학 장애학생 여가활동 '몸짱 마음짱 행복짱' 프로그램을 오는 2019년 1월 14일부터 2주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중 장애학생과 학부모에게 행복한 여가 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관내 중·고등학생 15명, 학부모 15명이 참여할 수 있다.
학생 프로그램은 표현력, 자존감 향상을 위한 ‘몸유희’ 활동과 최근 웰니스 운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밸런스워킹 PT’ 등 재밌고 즐거운 신체활동으로 구성했다. 스트레스 해소, 두뇌개발, 면역력 향상 등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하고 또래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교육청은 학부모들을 위한 여가활동 ‘힐링 원예’ 과정도 진행한다. 장애학생을 양육하는 학부모들이 함께 모여 원예 활동을 하면서 힐링하는 시간을 갖고 학부모들 간 감정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했다.
시교육청은 각 과정에 장애학생과 학부모 대상 교육 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를 위촉했다. 또한 현직 특수교사가 보조강사로 참여해 학생들의 교육을 지원하도록 했다.
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최숙 센터장은 “학생과 학부모에게 유익하고 힐링되는 시간이 되도록 몸짱 마음짱 행복짱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학생·학부모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칫 움츠러들 수 있는 겨울방학을 더욱더 행복하고 따뜻하게 보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