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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로 시민안전 책임진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 소방안전본부는 안전한 연말을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소방안전본부는 다가오는 새해를 맞아 연말연시를 대비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이번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 각종 행사에 소방공무원을 고정배치하고 소방차량을 근접배치하는 등, 상황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활동 체계를 구축한다
중점 사항으로는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대응·상황관리 초기 대응체계 강화 취약대상에 대한 24시간 화재예방 감시체계 구축 대규모 행사장 등 긴급대응태세 구축 등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만일의 사태에 완벽히 대비할 계획이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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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 진단·검사능력 평가 모두‘적합’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질병관리본부 주관으로 실시한 ‘감염병 실험실검사 외부정도평가’에서 23개 감염병분야 모두 ‘적합’으로 우수기관 평가를 받았다.
감염병 실험실검사 외부정도평가는 감염병 병원체 진단검사능력 유지와 진단결과의 신뢰성 확보를 목적으로 전국 17개 보건환경연구원, 13개 검역소, 254개 보건소 및 약 300개 민간기관 등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뎅기열, 큐열, 치쿤구니아열, 메르스 등 해외유입 감염병과 에이즈, 장내세균 등 법정감염병 확인진단, 새로이 기술 이전된 수인성장관감염 원충과 라임병 등 23개 분야 45종 병원체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특히, 올해 중앙정부로부터 기술 이전된 라임병, 이질아메바, 람블편모충, 작은와포자충 그리고 원포자충 감염증 등 5종에 대해서는 검사능력을 인정받아 2019년부터 새롭게 확인·진단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대구시 김선숙 보건환경연구원장은 “현재 수행하고 있는 진단업무는 물론 지속적으로 기술 이전되고 있는 감염병에 대해서도 진단 능력 배양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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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 사회기반시설 안전관리대책 점검회의 개최
사회기반시설 분야별 안전대책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에너지, 철도, 정보통신, 다중이용 시설 등에 대한 안전관리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27일 이상길 행정부시장 주재로 사회기반시설 유관기관, 공사·공단, 8개 구·군이 참여하는 지역 사회기반시설 안전관리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고양 저유소 화재, KT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 KTX 오송역 단전 및 강릉선 탈선, 대구도시철도 3호선 운행정지 등 예기치 않은 안전사고가 빈번함에 따라 에너지, 철도, 정보통신 등 사회기반시설을 관리하는 지역 유관기관의 안전관리대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후 사회기반시설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시설·장비에 대한 점검 및 비상상황관리 매뉴얼을 재정비하여 줄 것과 재난상황 발생시 신속한 상황전파 공유 및 비상대응태세 유지를 유관기관에 요청했다.
또한, 국민생활과 밀접한 사회기반시설은 국가안전대진단에 중점점검 대상으로 포함하여 실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앞으로 이력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시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비록 다른 지역이더라도 최근 연이은 사회기반시설 사고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가중되는 상황임을 유념하여 사소한 것까지 챙기는 비상상황관리 매뉴얼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점검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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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 중국 상해 성화성 그룹 업무협력 MOU체결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권영진 대구시장은 28일 오후 5시 시청 상황실에서 중국 상해 유통 쇼핑몰업체인 성화성 그룹과 섬유패션 관련 교류협력 증진과 공동의 이익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력 MOU를 체결한다.
성화성 그룹은 상해 치푸루에 위치, 2002년부터 중국 상해에 SHS패션몰을 운영중에 있다. 2015년부터 대구시와 교류해 왔으며, 지상 5층, 지하 2층 규모로 이루어진 SHS패션몰에 입점한 450개 매장 중 120여개 매장이 한국브랜드와 디자이너 매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성화성 한국관은 최신 한류 콘텐츠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빠르게 접할 수 있는 쇼핑몰로서 패션을 선도하는 젊은층과 소비 능력을 가진 우먼파워들이 모이는 곳으로 중국시장에서는 상당한 영향력을 가진 그룹이다.
최근에는 젊은 층이 소비하는 디자이너 브랜드를 영입하여 편집샵 형태의 매장을 확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번 업무협력 MOU체결은 지난 18일 중국을 방문한 권영진 대구시장이 지속적인 교류로 우호 관계를 유지중인 중국 성화성그룹의 강걸 회장을 만나, 대구 섬유패션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지역 섬유패션업체 및 디자이너들의 원활한 중국 진출과 K-패션 생태계 조성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한 것에 대한 화답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업무협력의 주요 체결내용은, 대구광역시와 성화성그룹은 중국국제패션박람회 등이 개최될 때 공동참가하여 상호 브랜드 홍보에 최선을 다한다.
성화성그룹은 대구의 섬유패션 기업체와 디자이너들이 성화성 한국관에 진출할 경우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한다.
대구광역시는 성화성그룹과 지역의 섬유패션 기업체 간 협업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 등에 적극 협조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성화성 그룹과 업무협력 MOU을 계기로 지역의 섬유패션관련 기업체 및 신진 디자이너들의 중국시장 진출이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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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R&D 신설법인 설립에 따른 대응 TF 회의
한국GM 법인분할 대응 제4차 TF회의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26일 한국GM의 신설법인인 GM테크니컬센터코리아 설립에 따른 제4차 TF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2019년 1월 2일 신설법인 분할등기가 예정됨에 따라 한국GM 최종 부사장과의 면담을 통하여 신설법인 추진사항 의견청취 및 향후 인천시 차원의 후속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TF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GM 경영진 말에 따르면 한국GM R&D법인 설립으로 엔지니어 신규인력 고용창출과 협력업체 일자리창출 등 연구개발 활성화와 자동차 부품산업의 경쟁력 강화 등으로 인천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기존 생산법인과 신설법인의 상생협력으로 인천경제 시너지 효과가 매우 크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인천시는 한국GM이 빠른 시일내 노·사 협의를 통한 경영정상화로 지역사회 고용불안이 해소될 수 있도록 인천시 입장을 전달하고, 새로 신설되는 법인으로 인천시 소유 ‘청라주행시험장’ 사용.관리가 이관될 것으로 예견됨에 따라 한국GM 경영진과 신설법인이 사용하는 청라주행시험장 부지 임·대차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신설법인이 사용하는 청라주행시험장 부지 임·대차와 관련하여 시민사회와 한국GM 노조가 우려하는 고용불안 등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신설법인측과 적극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 그동안 인천시 TF회의 등 이러한 추진사항 등을 점검하고 향후, 한국GM 신설법인과 관련한 인천시 대응전략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향후 인천시는 한국GM 신설법인인 ‘GM테크니컬센터 코리아 분할등기와 관련하여 청라주행시험장 재산이관 및 활용방안 등을 점검하고 시민사회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하여 GM의 향후 대응 논리에 적극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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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곳 2019년 청년친화형 선도 산업단지 선정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한 ‘2019년도 청년친화형 선도 산업단지’에 부평⋅주안 국가산업단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년친화형 선도 산업단지’란 청년 일자리 대책 후속과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청년 고용여건을 감안해 노후산업단지를 창업과 혁신생태계, 쾌적한 근로⋅정주환경을 갖춘 산업단지로 바꾸는 사업이다.
지방자치단체에서 후보지를 추천받아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현지조사와 정량⋅정성평가를 실시하여 관계부처 T/F에서 청년일자리 창출 가능성, 국가균형발전,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부평⋅주안 국가산업단지 외 7곳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산업단지에 대해서는 산업단지별 구체적 사업수요 등을 반영해 산단환경개선펀드, 휴폐업공장리모델링, 산업단지 편의시설 확충 사업들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산업단지 관련부처들간 협업을 통해 각 부처의 지원사업을 산단수요에 맞추어 지원함으로써 근로⋅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임경택 산업진흥과장은 “인천시가 청년친화형 선도 산업단지 선정을 위해 그 동안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다.”며, “구체적 사업 프로젝트 등을 포함한 세부 시행계획을 마련하여 70~80년대 우리나라 수출의 최대 전진기지 역할을 했던 부평⋅주안 국가산업단지를 청년근로자들이 선호하는 일자리 창출 및 창업 전진기지로 탈바꿈 시키겠다.”고 밝혔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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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이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가"시민이 알기 쉬운 인천시 살림살이"를 제작해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이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 공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우수기관 인증서를 수여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시민이 알기 쉬운 인천시 살림살이"는 어려운 회계용어와 복잡한 구성 체계 등으로 어렵게만 느껴졌던 결산서를 시민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30쪽 분량으로 결산의 핵심적인 내용을 쉬운 용어와 그래프, 차트 등으로 작성됐으며, 특히 시민이 궁금해 하는 인천시 부채를 만화와 인천시 캐릭터를 활용하여 쉽고 재밌게 설명했다.
이번 공모는 정부혁신 추진과제중 하나로 전국의 광역, 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1차 시·도 결산담당공무원 및 주민참여예산위원, 2차 지방회계제도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평가했다.
인천시는 재정정보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차트와 그래프를 적절하게 사용하고 주요 성과와 고유한 특성 등을 시민이 알기 쉽게 표현 한 점 등이 높게 평가 돼 이번 공모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민이 알기 쉬운 인천시 살림살이"는 인천시 홈페이지 재정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재설 회계담당관은 “이번 성과는 인천시 재정을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알려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려 했던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재정 운영의 책임성과 정확성을 제고하여 시민들에게 신뢰 받을 수 있는 회계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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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가족 교육프로그램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이 오는 2019년 1월 12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약사제방유적전시관에서 ‘2019년 1월 가족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019년 1월 12일과 19일, 26일 총 3회 개최된다.
교육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에서 제방에 대해 이야기를 통해 전통 농경을 이해하고, 나만의 제방을 상상해 제방 속 나뭇가지와 조개껍질 등으로 석고 방향제를 만들어 보는 체험으로 약 2시간 정도 소요된다.
참여 대상은 6세 이상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으로 오는 2019년 1월 9일까지 울산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12가족을 선착순 접수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한편,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삼국시대 말 ~ 통일신라 시대 초에 부엽공법 등 당시 첨단 토목기술로 축조된 수리시설인 제방과 당시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토기 등 유물, 각종 농기구 등이 전시되어 있어 흥미로운 우리 역사를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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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청소년 기후변화 동아리 활동 발표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 주관으로 28일 오후 2시 30분 시청 의사당 3층 회의실에서 ‘2018 청소년 기후변화 동아리 활동사례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올 한 해 기후변화와 관련된 탐구활동, 교내·외 캠페인, 환경시설 탐방 등 기후변화 동아리 활동을 정리하고, 그 간의 활동 내용과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저탄소 친환경 생활 실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와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는 2018년 청소년 기후변화 동아리 활동의 교육·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문성을 갖춘 멘토들을 7개 고교에 지원했으며 114명의 학생이 동아리 활동에 참여했다.
동아리의 주요 활동 내용을은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대한 탐구활동 등 팀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교내·외 캠페인 활동 전개, 하수처리장 등 환경시설 탐방, 환경페어 등 환경행사 참여 등이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5개 고등학교가 참가하여 그간 활동 사례와 성과를 발표하고 최우수 1팀, 우수 2팀에는 울산시장상을, 장려 2팀에는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위원장상을 수여한다.
최우수팀에 30만 원, 우수 2팀에 각 20만 원, 장려 4팀에는 10만 원의 시상금도 지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운동을 확산할 수 있는 청소년 맞춤형 교육·홍보 프로그램인 기후변화 동아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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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신일반산단 · KCC울산산단 대상 5개 노선 지속 운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과 종사자들을 위해 운행중인 ‘산업단지 통근버스가 새해에도 계속해서 운행된다.
울산시에 따르면 ‘산업단지 통근버스 운행사업’이 최근 고용노동부에서 확정한 ‘2019년 국비지원 계속사업’에 지난 2017년과 2018년에 이어 3년 연속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새해에도 국비 2억 7,600만원을 포함한 총 3억 9,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통근버스를 계속 운행하게 됐다.
이 사업은 ‘국비지원 공모사업’으로 산업단지 내 대중교통 부족으로 출퇴근이 어려워 인력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중이다.
지방정부가 산업단지 공용의 통근버스를 임차해 운행하는 경우 사업비의 70%를 국가가 지원해 준다.
현재 통근버스가 운행 중인 산업단지는 신일반산단과 KCC울산산단 등 2개 산단이다.
신일반산단의 경우 2017년 공모에 선정돼 올해로 2년째 운행 중이며, 태화강역과 덕신리 온산우체국 및 중구 병영사거리를 각각 기점으로 하는 3개 노선을 운행 중이다.
KCC울산산단은 올해 처음으로 운행을 시작했으며 신복로터리와 삼남면사무소를 기점으로 하는 2개 노선에 운행되고 있다.
울산시가 집계한 통근버스 이용자수 자료에 따르면 올해에만 3만 2,430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나 산업단지 종사자들의 ‘출퇴근의 발’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2018-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