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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서연회 단체전, 탁영조 사진전
탁영조 사진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는 오는 2일부터 15일까지 서연회 단체전과 탁영조 사진전을 개최한다.
갤러리 나무에서는 서연회의 ‘서예, 서각, 한국화 합동 전시회’가 열린다.
서연회는 연수 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평생학습 프로그램 실시 후 학습동아리로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로 이번 작품 전시회를 통해 한층 더 성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회원들의 부단한 노력을 기울인 작품 30여 점을 전시할 예정이다.
중력의 법칙을 거스르는 시·공간을 다룬 탁영조 작가의 ‘Thanks! Gravity’사진전이 갤러리 다솜에서 열린다.
이번 작품전은 현대인의 삶을 기울고 거꾸로 된 아파트와 공장 야경을 소재로 한 사진으로 재현한다.
작가는 “오늘날의 우리는 정보통신기술과 생명공학기술, 로봇, 드론, IOT, 자율 주행차 등의 새로운 기술이 범람하는 과학 만능의 시대를 살고 있지만, 정작 우리의 삶은 풍요롭지 못할 뿐 아니라 위태롭기까지 하다. 그 모습을 사진으로 표현했다.”라며 “전시 제목의 Gravity에서 볼 수 있듯이 ‘심각성과 중대성’에 중점을 두고 전시회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작가의 의도와 상징이 드러난 작품 20여 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의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관람료는 무료, 전시회는 15일까지이며 일요일은 휴관한다.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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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초등 교감 인성교육 역량 강화 연수 운영
초등 교감 인성교육 역량 강화 연수 운영 모습
[충청뉴스큐] 남부교육지원청은 1일 오전 8시 30분부터 관내 초등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2018년 초등 교감 인성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단위학교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한 학교 중간관리자의 공감·감성 문화예술교육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의정부 혁신공감학교인 동암초등학교 선진지 방문을 통해 특색 있는 학년별 문화예술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사례를 접할 수 있었다.
이어서 포천 국립수목원으로 장소를 옮겨 실시된 연수에서 전시교육연구과 윤미정 연구사의 ‘자연을 활용한 생태문화예술교육의 중요성 및 체험프로그램의 실제’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또한 교감단은 숲 해설사와 함께 국립수목원 내 숲 체험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자연 속에서 발견하는 수많은 소재가 문화예술교육의 활동 소재가 될 수 있음을 경험하며 학교 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는 기회를 가졌다.
공덕환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로 키우기 위해 학생들의 감수성을 깨우고 창의성을 길러주는 체험 중심의 문화예술교육은 매우 의미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연수를 통해 수집된 사례들이 학교 교육에 반영되어 학생들의 인성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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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마을로 떠나는 예술교육자원 탐방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1일 관내 초등학교 교사 70명을 대상으로 마을로 떠나는 예술교육자원 탐방을 실시했다.
인천광역시 서구에 소재한 엘림아트센터를 방문하여 오디오체험, 지역예술가와 함께 하는 작은 음악회를 이루어 졌으며, 2018년도 상반기부터 개발해온 문화예술교육자원지도 앱 홍보 및 활용 연수도 진행됐다.
문화예술교육자원지도 앱은 교사들이 지역에 위치한 각종 기관이나 장소를 영역별 또는 행정구역별로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러한 앱을 통해 학생 교육활동 내용이 좀 더 다양하고 풍성하게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예술교육자원 탐방은 연차별로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교사가 지역 내 문화예술교육자원을 직접 탐방하고 체험한 결과가 폭넓은 교육활동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참석했던 교사는 “학교 근처에 이런 문화예술 장소가 있다는 것을 몰랐었는데 직접 와서 방문하고 체험해보니, 교육활동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구청 및 문화예술사업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예술자원을 발굴하여 다양한 교육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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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만들어 낸‘강화 축전 문화예술공연’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강화교육지원청은 1일 강화문예회관에서 ‘제3회 푸른미래강화교육 축전 문화예술공연’의 막을 올렸다.
강화초등학교 관악대 금빛소리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된 ‘문화예술공연’은 1부 마니산유치원의 장구공연을 시작으로 초등학생들의 기악, 난타, 춤, 풍물, 탈춤, 합창, 음악줄넘기,밴드와 마술 공연을 했다.
2부에서는 영어연극, 우쿠렐레, 실내관현악, 태권무, 3팀의 밴드 공연과 비보이 공연으로 구성되었고 3부는 사랑의 음악회로 초등학교 1교, 중4교, 고1교의 오케스트라의 공연으로 마무리했다.
오케스트라 학생들은 학기 중의 활동 및 여름방학에도 캠프를 하며 실력을 키워 왔으며 밴드와 다른 공연들도 몇 년 동안 방과후학교 활동 및 동아리 활동을 통하여 음악적 역량이 성숙된 것이라고 했다.
강화교육지원청 김윤주 교육장은 “강화는 문화적 유적과 더불어 예술적인 향기가 있는 곳이어서 학생들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문화예술의 향기를 간직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교육에 더 많은 지원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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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다가오는 겨울철을 미리 대비하여 올해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의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들을 마련하여 전 기관에 시행했다.
올해 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잦은 태풍이 있었던 만큼 겨울철 학생 안전을 미리 챙긴다는 것이다.
우선 11월 한 달간을 사전대비 기간으로 정하여 전체 학교 및 행정기관에 대한 시설 사전 안전점검을 기관 자체 또는 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실시한다.
특히 폭설·한파 등에 취약할 수 있는 옹벽, 절개지, 아치판넬 구조 강당 등에 대해서는 민간인, 민간전문가가 포함된 합동점검단을 구성하여 점검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재난 부서 및 관련 부서로 직원들로 구성된 상황관리 전담반을 구성·운영하여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그리고 지난 태풍 솔릭 때 지적된 휴업 관련 문제점에 대하여 교육부와 각 시·도교육청이 협의하여 마련한 ‘재난 시 학사조정 기준’을 각급 학교에 전달하여 인천 관내 학교들이 동일한 기준 및 절차에 의해 학사조정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학생들에게 겨울철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여 스스로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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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11월 영화 상영 안내
인천평생학습관, 11월 영화 상영 안내
[충청뉴스큐] 인천평생학습관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거운 주말을 보낼 수 있도록 토요일 오후 2시 다목적강의실에서 무료 영화를 상영한다.
이번 11월 상영 영화는 3일 멋진 기사가 된 아홉살 소년 트랭크가 숲 속 용을 무찌르는 이야기를 담은‘꼬마기사 트랭크’를 시작으로, 10일 꼬마 히어로‘감바’와 친구들의 위대한 모험이 펼쳐지는‘감바의 대모험’, 17일‘패딩턴’이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게 되는 에피소드를 풀어나가는‘패딩턴2’, 24일 특별한 털을 가지고 태어난 황금원숭이‘써니’가 위험에 처한 친구를 구하는 스토리를 담은‘쿵푸몽키’이다.
김수병 평생학습관 기획정보부장은“추워진 날씨로 실내를 찾게 되는 겨울, 주말 평생학습관 무료 영화 관람을 통해 가족이 함께하는 소소하지만 행복한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인천평생학습관 영화 관람은 선착순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평생학습관 어린이자료실 또는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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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현대차 투자유치 협상 막바지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난 10월 31일 오후 8시30분부터 11월 1일 새벽 1시까지 진행된 제3차 원탁회의를 끝으로 원탁회의를 종료하고, 향후 투자유치 추진단에서 기존 원탁회의에서 마련한 투자협약서과 현대차와 협상한 투자협약서을 비교해 수정·보완한 뒤 협상에 나서기로 했다고 전했다.
새로 출범하는 투자유치추진단은 금주 중에 회의를 개최해 현대차와 재협상할 투자협약서 수정안을 마련하고 광주시는 현대차와 조율을 거쳐 다음 주 중에는 합의를 끌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광주시와 노동계는 투자유치체계 구성, 향후 발전방안 등이 포함된 ‘투자유치 성공을 위한 원탁회의 합의문’을 발표했다.
새롭게 출범하는 투자유치추진단은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과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 의장을 공동 단장으로 하고, 이기곤 전 기아차 지회장, 백승렬 어고노믹스 대표, 박명준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박남언 광주광역시 일자리경제실장, 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황현택, 전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류전철 교수 등 총 8인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투자유치추진단은 광주형 일자리 모델 및 성공적 투자유치 구현을 위한 협의체로서 역할을 하되, 현대차와의 협상을 직접 담당할 협상팀의 구성 및 협의는 광주시가 하기로 했다.
또한, 광주시는 제2차 원탁회의에서 전문가 등이 제안했던 ‘자동차산업정책연구원’ 설립 건의와 노정간의 상시대화기구인 ‘노정협의회’ 구성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이번 원탁회의의 가장 큰 성과는 광주시와 노동계간 신뢰가 회복된 것이다”면서 “앞으로 노동계와 전문가들로 구성된 투자유치 추진단의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현대차와 지속가능한 사업 협약이 조기에 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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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SW교육전문가 양성과정 수료
SW교육전문가 양성과정 간담회 모습
[충청뉴스큐] 시 여성복지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8월 27일부터 2개월간 실시된 소프트웨어교육전문가 양성과정의 수료식을 오는 2일 개최한다.
이번 교육에는 24명의 경력단절여성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드론, 코딩 등 SW교육과정 수료 후 학교, 문화센터 등 각종 전문 교육분야에 취업하여 4차 산업혁명을 이끌 교육전문가로 활동하게 될 전망이다.
교육과정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지난 10월 22일 간담회를 개최하여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유망 직종에 도전하고 있는 경력단절여성들을 격려하고 교육생들의 소감과 고충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시 여성복지관는 2018년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전문인력 양성교육인"직업교육훈련"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직업교육훈련"과정은 3월 26일부터 11월 2일까지‘경리회계사무원 양성과정’을 시작으로‘단체급식 조리사,‘호텔객실관리사’,‘사회복지행정사무원’,‘SW교육전문가’등 여성 취업률이 높은 전문교육 5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수료 후에는 수료생이 원하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상담과 맞춤형 취업을 알선하고, 취업 후에도 안정적인 직장생활 유지 및 고용유지를 위한 사후관리 서비스를 지원하는 가운데 4개 과정을 마쳤으며, 과정별 24명 정원에 100% 수료하고, 54%가 취업을 하였으며, 앞으로도 계속 취업알선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태미 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인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들을 전문인력으로 양성하여 여성들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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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크루즈 전용부두 개장에 따른 크루즈 모항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한 중국 크루즈 관계자 팸투어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019년 4월 크루즈 전용부두 및 터미널이 개장함에 따라 크루즈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중국 크루즈 산업 관계자를 초청하여 팸투어를 개최한다.
팸투어는 2박3일 일정으로 중국 크루즈 선사 및 협회,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하여 영종도, 송도, 월미전통공원, 개항장 거리 등 인천의 주요 관광지의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인천항만공사에서 개최하는 “환황해권 크루즈 포럼”에 중국 크루즈 관계자를 초정하여 동북아 크루즈 관광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중화권 선사 및 여행사에 대하여 인천 크루즈 모항 유치 및 관광상품 홍보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세계 크루즈 산업은 17년 대비 4.6% 증가한 456억달러 규모로 성장, 크루즈 관광객은 2,720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북미와 유럽중심이었던 크루즈 관광시장이 최근 아시아 지역으로 발전하여 17년 시장에서 아시아지역의 점유율이 16.4% 차지하고 있다.
인천은 한·중관계 영향으로 2017년도에는 입항 크루즈 17척, 승객 29천명으로 전년대비 72%감소하였으나, 인천항은 수도권 관문항으로써 2,500만 수도권 잠재고객 풍부 및 인천공항, 인천항, 지하철 등 우수한 교통인프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성장 가능성은 매우 높다.
또한, 2019년 4월 26일 개장하는 크루즈전용부두는 크루즈 22.5만톤, 카페리 5만톤, 3만톤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크루즈 선박도 접안이 가능하다. 게다가 2019년 하반기 신국제여객터미널까지 완공되면 인천항은 크루즈와 카페리 전용선석 및 터미널을 동시에 갖추는 크루즈 인프라를 구축하게 된다.
한편, 시 관계자는 “글로벌 크루즈 시장은 앞으로도 발전가능성이 높은 해양산업으로, 인천항에 크루즈 기항 유치를 위해 월드 크루즈 세일즈, 팸투어 개최, 인천만의 특색있는 관광상품 코스 개발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크루즈 모항이 활성화 되면 관광, 숙박, 선용품산업, 크루즈 전문인력 양성 등 연관산업 발전을 통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인천 시민과 수도권을 포함한 전 국민들이 해양도시 인천의 크루즈 전용 부두를 통해 크루즈 여행을 만끽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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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인천 장애인지도자 및 실무자 대회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일 인천하버파크호텔에서"제15회 인천장애인지도자 및 실무자 대회"를 인천장애인단체총연합회 주관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 장애인단체 지도자 및 실무자 등 25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장애복지를 위한 공통의 정책현안을 공유하고 회원단체간의 정보교류를 통한 화합과 새로운 도약을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발달장애인 11명으로 구성된 빛나누리팀의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복지발전에 기여가 큰 유공자에 대한 표창, 장애인 고용지원사업의 이해라는 주제로 인천장애인고용공단 손영배 기업지원부장의 강의를 통해 민간기업의 장애인일자리 창출을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저는 좀 유명한 장애인입니다”로 국내 최초 스탠드업 장애인코미디언인 한기명을 초빙하여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강의했다. “끊임없는 도전”이라는 강의주제로 본인이 장애인 것을 거침없이 표현하여 열띤 강연을 펼침으로써 대회에 참여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에게 큰 감동과 용기를 줬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올 하반기 최중증장애인 10명에게 24시간 활동지원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서구 왕길동에"청각·언어 장애인복지관"과"계양장애인복지관"을 개관하여 장애인복지 인프라를 확충하고, 내년도 장애인 복지예산은 2,121억원으로 올해보다 273억원 증액 편성하는 등 여러분 모두가 체감할 수 있도록 복지특별시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