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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생활 속 안전교육‘안전을 지키는 친구들’뮤지컬 공연 개최
2026-06-28 0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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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가을 꽃게철 맞아 연평어장 안전조업 대책반 가동
인천시, 가을 꽃게철 맞아 연평어장 안전조업 대책반 가동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연평어장의 가을어기 꽃게 조업기간이 다가옴에 따라, ‘연평도 현지 안전조업 대책반’을 구성해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7일 인천시는 해양수산부, 해군2함대사령부, 해병대 연평부대, 인천해양경찰서 옹진군 등 9개 관계기관과 안전조업 대책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 대책반은 연평어장 조업기간에 어업지도선과 함정을 효율적으로 배치해 안전을 강화하고 어선 위치 발신장치를 철저히 관리해 어선의 피랍·피습을 방지하는 등 연평어장 내 우리 어선의 조업질서를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연평 어업인들의 조기 출어 건의에 대해서는 조업개시일인 9월 1일보다 먼저 그물을 제외한 어구를 설치할 수 있는 방안을 협의해, 조업개시일 3일 전부터 어구를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인천시는 인천어선안전조업국과 합동으로 조업질서 유지와 안전한 조업을 위해 어업인 교육을 이달 22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하기도 했다.
오국현 인천시 수산과장은 “연평어장을 중심으로 서해 5도 접경해역에서 남북 간 우발적인 충돌을 방지하고 유기적인 협조체계가 필요한 만큼 우리 어업인들이 안전하게 조업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연평어장은 지역적 특성상 서해접경지역과 인접한 곳으로 국가안보과 어선들의 안전 조업이 위협받고 있는 지역이다.
인천시는 연평해전 직후인 2003년부터 관계기관 등의 협조로 연평어장 안전조업 대책을 매년 수립하고 현지 안전조업대책반을 구성·운영해오고 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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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블록체인 기술 활용한 해커톤 대회 오는 10월 개최
인천시, 블록체인 기술 활용한 해커톤 대회 오는 10월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0월 30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GBIC 2023 해커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GBIC: 글로벌 블록체인 인천 컨퍼런스이번 대회는 10월 30일에서 31일까지 개최되는 ‘글로벌 블록체인 인천 컨퍼런스 2023’과 연계해 열릴 예정으로 8월 28일부터 9월 15일까지 참가팀을 모집한다.
이번 해커톤 대회의 주제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지역 현안문제 해결’로 탄소배출 제로 지역산업과 도시문제 해결, 시민 서비스 개발 등 인천시와 관련된 문제들을 블록체인 기술로 풀어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지역 블록체인 기업들과 기술인력들에게 지역 현안과 관련된 새로운 서비스를 고민하고 발굴하는 계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는 ‘블록체인 허브도시 인천 조성’을 공약으로 Web3.0 시대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블록체인 기술과 산업 활성화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
이번 해커톤 대회에서는 모집과 선발 과정을 통해 선정된 10개 팀이 전문 시스템 개발자와 데이터 분석가의 멘토링을 거쳐 각 팀이 자체적으로 구상하고 개발한 아이디어를 블록체인 기술로 구현하게 된다.
특히 행사에 앞서 인천시는 인하대학교 및 기술기업과 함께 블록체인 칼리지를 개설해 블록체인 전문인력 양성을 진행했는데, 칼리지 과정 중 블록체인 해커톤 교육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에게는 이번 해커톤 대회의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된 1등 팀에게는 상금 500만원, 2등 팀은 300만원, 3등 팀은 200만원 등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최종 도출된 아이디어는 별도 논의 후 필요한 경우 사업화 지원도 검토할 예정이다.
수상팀에게는 ‘글로벌 블록체인 인천 컨퍼런스 2023’에서 데모데이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공유 오피스 제공 등 추가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
손혜영 인천시 데이터산업과장은 “이번 해커톤 대회는 지역의 역량있는 인력을 발굴함과 동시에 지역 현안을 블록체인 기술로 해결하고자 개최된다”며 “블록체인에 관심있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인천시 블록체인 산업의 기반을 육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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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K-UAM 콘펙스, 11월 8일 개막
2023 K-UAM 콘펙스, 11월 8일 개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영종 국제도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사흘간 ‘2023 K-UAM 콘펙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심항공교통은 저소음, 친환경 동력 기반의 수직 이·착륙 교통 수단과 이를 지원하는 교통관리, 이·착륙 인프라, 인증기술 등을 포함하는 새로운 항공교통 체계다.
인천시는 국토교통)의 2025년 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위해 계획된 노선에서의 실증을 단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K-UAM 콘펙스’는 도심항공교통 분야 국내·외 최대 규모 행사로 관련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상호교류하고 미래혁신 교통수단인 도심항공교통 시대를 가늠할 수 있는 기회다.
또 도시, 공항, 기업 등 도심항공교통 생태계의 주요 구성원인 기체 개발자, 운영사업자, 기관, 도시들이 활발하게 네트워킹할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하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K-UAM 콘펙스’는 인천시와 GURS가 처음으로 공동 주최한다.
GURS는 인천시와 도시·공항·대학·기관 등 18곳이 참여한 도심항공교통 상용화 국제 협력체다.
인천, 로스엔젤레스, 일드프랑스, 뮌헨, 오덴세, 어바인, 인천국제공항, LAWA, ADP그룹, 뮌헨공항, 인하대학교, 홍콩과기대, 크랜필드대, 항공우주산학융합원, Urban Movement Labs, Bauhaus-Luftfahrt, Paris Region, DLR특히 도심항공교통의 가장 큰 수요처이자 글로벌 공항인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항공우주산학융합원, 인하대학교, 교통정책을 연구하고 있는 Urban Movement Labs, 도심항공교통과 도시개발 접목을 연구하는 Urban Land Institute 등 국내·외 11개 기관이 주관 기관으로 대거 참여한다.
콘퍼런스는 국내외 도심항공교통 전문가의 기조 강연과 9개 세션의 주제 및 토론으로 진행되며 전시관은 컨소시엄관, 체험관 등 6개 테마별로 구성된다.
또한 기체 실증비행 미팅과 비즈니스가 펼쳐지는‘K-UAM 비즈 살롱’학생들의 학습 및 체험 프로그램인‘UAM 아카데미’국내외 도심항공교통 유망 스타트업 대상 투자 유치 프로그램 도심항공교통 기술거래 장터인 ‘K-UAM 테크 마켓’등 도심항공교통과 관련된 정책 토의, 비즈니스, 체험이 모두 어우러져 미래 첨단 항공 생태계의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콘퍼런스 참가 및 전시 부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이나 기관 등은 행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안광호 인천시 항공과장은 “올해 행사에는 GURS 등 국내·외 기관들이 대거 참여하는 만큼, 도심항공교통 시대를 선도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도시·기관·기업 등이 최신의 정보를 공유하고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하는 생산적이고 풍성한 행사가 될 것”이라며 “인천시는 도심항공교통 글로벌 실증·선도 도시를 목표로 이번 행사가 글로벌 도심항공교통 산업 생태계의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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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년까지 취약계층 홈케어 서비스 실증 플랫폼 구축
인천시, 2025년까지 취약계층 홈케어 서비스 실증 플랫폼 구축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2023년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에 인천시를 포함 6개 기관 참여 컨소시엄이 선정돼 국비 10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앞서 산자부는 지난 7월 미래핵심 기술분야의 신산업 창출과 적기 진출 등 기업의 기술혁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산업혁신기반 구축사업 수행기관을 공모했다.
인천시는 산업부가 제안한 19개 기술개발 과제 중, ‘취약계층 친화적 지능형 홈케어 서비스 개발 및 실용화 기반구축’을 과제로 인천테크노파크와 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길의료재단, 한국공학대학교,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모에 참가했다.
초고령화, 노인·장애인 시설 부족 등에 따라 취약계층을 위한 홈케어 서비스 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 사업은 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취약 계층에게 능동형 생활 지원 기반의 맞춤형 홈케어 서비스를 발굴하고 관련 산업의 육성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이달부터 2027년 12월까지 약 4년 6개월 동안 총사업비 약 135억원을 투입해, 운동재활·생활밀착의료·정신건강·웰케어·생활안전 등 5대 서비스를 기준으로 데이터 수집과 기업 제품개발을 위한 인프라 구축, 5대 서비스 사업모델 발굴 및 실증 지원, 지역 연계 사업 확산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가천대학교에 취약계층 맞춤형 홈케어 서비스와 제품개발을 위한 데이터 확보와 실증 플랫폼인 ‘AAL 스마트홈케어 리빙랩 센터’를 설치하고 인천테크노파크에는 실증 데이터를 활용해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제품 사용성 평가와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는 ‘스마트홈케어 제품 사용성평가 리빙랩 센터’를 2025년도까지 단계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이들 센터에는 산업기술혁신에 꼭 필요하지만 중소·중견기업이 직접 구축하기 힘든 장비를 갖추고 기업은 물론 전국 대학·연구소 등 기관에서도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인천지역에 한정되지 않는 플랫폼으로 운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남주 인천시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인천시는 취약계층을 위한 홈케어 서비스의 품질과 접근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며 이에 따라 관련 산업의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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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교육위, 인천아라초교·인천한들초교 개교 준비 상황 점검
인천시의회 교육위, 인천아라초교·인천한들초교 개교 준비 상황 점검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다음 달 개교 예정인 학교를 찾아 준비 상황 점검 및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는 25일 다음 달 1일 개교 예정인 인천아라초등학교와 인천한들초등학교 등을 각각 방문했다.
검단 및 한들구역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지역 유입 학생 배치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인천아라초교는 지난해 2월, 인천한들초교는 지난 2021년 12월에 각각 착공해 건축공사는 완료됐다.
현재 학생 맞이 실내 환경 구축 마무리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번 현장 방문에 참여한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개발 지역에 위치한 학교의 특수성을 감안해 교외 통학로를 집중 점검하면서 안전한 통학로 확보에 애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들은 또 학년별 교실, 급식실, 강당 등을 돌아보며 개교 준비 상황 전반을 점검하고 교육청 및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신충식 위원장은 “무엇보다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이 조성돼 학생들이 마음 놓고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개교 준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부탁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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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아동학대 사례관리 인력 전문성 강화 나서
인천광역시청사(사진=인천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8월 25일 송도 소셜캠퍼스 온 인천에서 아동학대 사례관리 및 상담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아동보호전문기관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처음 신설된 이 교육에는 종사자 80명이 참가했으며 지난 6월 29일 1차 교육에 이은 2차 교육이다.
이날 교육에는 임상수사심리학자인 김태경 서원대학교 교수를 초빙해 전문적 아동학대 사례관리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학대피해 아동의 후유증 극복과 일상 회복 과정을 지원하는데 초점을 맞춰 다양한 사례를 통해 상담원의 자세와 역할을 함께 논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부담감과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기 위해 마인드 테라피를 통한 자기조절능력 향상과 힐링 시간도 함께 진행했다.
김지영 시 여성가족국장은 “인천시는 올해 아동보호전문기관 1개소와 학대 피해 아동쉼터 2개소를 신규 설치하고 부모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는 등 아동학대 예방사업에 전폭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특히 사례관리를 통한 피해아동 지원과 가정회복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아동보호전문기관 종사자들이 전문인력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직무역량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아동보호전문기관은 지난 2000년 최초 설치된 이후 2022년 말 기준 전국에 85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인천시에는 거점기관인 인천아동보호전문기관을 비롯해 남부, 북부,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 4개소 가 운영 중이다.
기존에는 아동학대 신고접수, 조사 등의 업무를 담당했으나 2020년 10월, 법령 개정에 따라 군·구 아동학대 전담공무원에게 이관한 이후, 현재는 아동학대 사례관리 전문기관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사례관리 과정에서 학대 피해 아동은 물론 학대 행위자를 직접 대면해야 하는 업무 특성상 상담원들은 현장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위기상황도 자주 직면하게 되어 업무소진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이직율 또한 높은 편이다.
인천시는 이 같은 현실을 반영, 올해 동구 지역에 1개소를 추가 설치해 종사자가 담당하는 사례 수를 경감시키는 한편 임금 수준 향상과 수당 지급, 복지점수 등 다양한 후생 복지를 지원하고 전문교육과 훈련 기회도 적극 제공하고 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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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9월 독서의달 '지웅배 작가와의 만남'
인천시교육청사전경(사진=인천시교육청)
[53-20230825121215.jpg][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밤하늘에서 찾은 우리의 고향’을 주제로 ‘2023년 독서의 달 ‘우주를 읽·걷·쓰 하는 작가와의 만남’’을 9월 12일 1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단순히 작가를 만나고 강연을 듣는 것을 넘어 책을 읽고 글을 쓰는 활동을 통해 참여자 누구나 읽고 걷고 쓰기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썸 타는 천문대’, ‘하루종일 우주생각’, ‘별, 빛의 과학’ 등의 저자이자 천문학자인 지웅배 작가를 초청해 별과 우리의 기원, 최신의 천문학적 발견을 참여자들과 함께 나눌 계획이다.
후속 프로그램으로는 읽·걷·쓰 활동의 일환으로 천문·우주 관련 도서를 읽고 한 문장을 쓰는 ‘밤하늘 읽고 한 문장 쓰기’를 운영한다.
우주과학과 관련된 도서를 읽고 연수도서관 홈페이지 내 게시판에 한 문장을 남기면 연말에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도서를 증정할 계획이다.
참여 신청은 25일부터 연수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우주와 천문학을 주제로 한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시민들이 함께 나누고 소통하며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시민의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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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성료
인천시교육청사전경(사진=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3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 사업에 선정돼 성황리에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은 도서관에 방문하기 어려운 지역사회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계양도서관은 지난 4월 28일부터 8월 21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지역아동센터인 ‘신나는 교실’과 연계해 주제별 책 읽기, 재미있는 독후 활동, 작가와의 만남, 도서관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어린이들과 신나는 독서 활동을 함께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독서 활동과 직접 작가를 만나 책 이야기를 들어보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한층 책과 가까워졌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은 사회적 약자에게 언제나 문이 활짝 열려있는 곳”이라며 “앞으로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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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디지털배움터' 학습자 모집
인천시교육청사전경(사진=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디지털배움터 사업의 지역 협력 기관으로 누구나 급변하는 디지털 세상에 적응하고 혜택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성인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키오스를 사용해보는 ‘누구나 할 수 있는 키오스크’ 블로그 글쓰기부터 블로그 로직 · 수익화까지 ‘네이버 블로그로 운영하기’ 카드뉴스 · 썸네일 등 다양한 인쇄디자인을 만드는 ‘미리캔버스 디자이너되기’ 초등 고학년 대상 ‘정보기술자격’ 등 4개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찾아가는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으로 인근 지역 기관과 연계해 임학지역아동센터와 안산경로당에서 미리캔버스 디자이너되기 스마트폰의 이해와 활용 지도앱으로 길찾기 등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지역주민은 29일부터 계양도서관 홈페이지의 ‘평생학습 강좌신청 바로가기’ 코너에서 신청할 수 있고 비회원도 가능하다.
프로그램 접수 및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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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 인천시민 30만 저자만들기 프로젝트 적극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 인천시민 30만 저자만들기 프로젝트 적극 추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책 읽는 인천, 글 쓰는 인천의 ‘읽·걷·쓰’ 사업 일환으로 30만 저자 만들기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읽·걷·쓰’는 읽기를 통해 지식과 지혜를 쌓고 걷기를 통해 신체적 건강과 사유하는 힘을 기르며 쓰기를 통해 자신 또는 타인과 소통, 공감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천시교육청의 대표 교육정책이다.
주안도서관은 학생, 교사,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과 주제로 글쓰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3월에 책날개 입학식을 한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입학하면서 받은 책을 읽고 작가를 직접 만나 활동한 내용을 동시로 지어 ‘그림책 동동’ 작가가 되고 학교가 위치한 마을 이야기를 지은 용현중학교 도서부 학생들은 ‘우리동네, 토지금고’ 마을 작가가 됐다.
7월에는 여름방학기간에 중학생을 대상으로 인천시민愛집과 제물포구락부에 인천바로알기 ‘읽·걷·쓰 청소년 독서캠프’를 운영했다.
참여 학생들은 ‘읽고 쓰고 내가 된다’를 주제로 지혜 작가의 인문학 강연을 듣고 중구 개항장 일대를 사진으로 담으며 인천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탐방의 경험을 직접 에세이로 풀어내며 예술적 삶의 역량을 키웠다.
독서캠프에 참여한 학생은 “개항장 일대를 단순히 걷지 않고 인천을 먼저 읽고 걸으며 소통하고 느낀 감정을 글로 표현해보는 경험이 생각을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읽·걷·쓰 활동을 꾸준히 하겠다”고 말했다.
8월에는 18일 밤부터 19일 아침까지 학부모와 시민 등 12명을 대상으로 ‘밤샘 책 만들기-책모이’를 운영했다.
‘밤샘 책만들기-책모이’는 학부모와 시민 대상으로 함께 밤샘 글쓰기 활동을 통해 작가가 되어 책을 완성하고 출판해보는 ‘읽·걷·쓰’ 활동 중 하나다.
참여자들은 도서관에서 자기 내면의 이야기 등 간단한 글짓기 활동과 발표를 통해 글을 읽고 쓰는 시간을 가졌다.
9월 독서의 달에는 그림책 이해부터 기획, 그림 그리기, 글쓰기 등으로 나만의 이야기가 담긴 ‘우리 마을 그림책 작가 되기’ 저자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학교 도서관 사서 상담교사로 구성된 교사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내용의 ‘마음, 그림’ 그림책을, 주안도서관 사서들이 ‘읽·걷·쓰’ 활동에 도움이 되는 시민 독서가이드 ‘사서 산:책’을 쓰고 있다.
주안도서관 관계자는 “다양한 활동, 다양한 주제, 다양한 형식의 30만 저자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글이 된 500명 저자의 이야기를 30권의 책으로 만들어 10월에 출판기념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