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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생활 속 안전교육‘안전을 지키는 친구들’뮤지컬 공연 개최
2026-06-28 0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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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행안부 주소정책 홍보 공모전에서‘최우수’선정
인천시, 행안부 주소정책 홍보 공모전에서‘최우수’선정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주소정책 홍보 우수사례 공모전’ 카드뉴스 분야에서 ‘등산 중 국가지점번호 활용법’이 최우수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주소정책을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자치단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홍보사례를 한자리에 모아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6개 분야 총 128건이 공모에 참가한 가운데 언론사, 광고대행사 등 관련 전문기관의 1차 심사와 정부 온라인 소통 창구인 ‘온국민소통’에서 2주간 대국민 2차 심사를 진행한 결과, 카드뉴스 분야에서 인천시 홍보사례가 최우수로 선정됐다.
‘국가지점번호’란 경찰, 소방, 산림청 등 기관·지역별로 서로 다른 위치표시 체계를 통일해 산악·해안지역 등에서의 응급상황 발생 시 안전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활용하고 있는 주소정보의 하나다.
인천시에는 현재 1,246개의 국가지점번호판이 설치돼 있다.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사례는 인천시 캐릭터인 버미, 꼬미 등이 등산 중 다쳤을 때 스마트폰으로 나의 위치 국가지점번호를 활용해 구조를 요청하는 웹툰 형식으로 시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제작했다는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시는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를 인천지하철 및 수인분당선의 열차 내 모니터 등에 홍보하는 한편 주소정보누리집에도 공개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에 주소정책 홍보자료로 공유할 계획이다.
석진규 인천시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주소정책 홍보 우수사례 공모 선정은 전문가뿐만 아니라 국민이 직접 선정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시민이 생활 속에서 주소정보를 보다 편리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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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벽을 허물고 존중과 포용의 도시로 수어로 만나는 잉크콘서트
장벽을 허물고 존중과 포용의 도시로 수어로 만나는 잉크콘서트
[충청뉴스큐] 세계 초일류도시로 도약하는 인천광역시가 존중과 포용, 다양성을 갖춘 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올_링크_인천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세대, 성별, 장애 등 다양한 분야의 장벽을 허물고‘다양성과 포용성의 도시’글로벌 인천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도시마케팅 프로모션이다.
이번 캠페인의 첫 시작은 콘서트 수어 통역이다.
그동안 공연문화 영역에서 청각장애인들이 마주했던 장벽을 허물기 위한 새로운 시도로 9월 9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리는‘2023 잉크 콘서트’에 청각장애인과 가족 및 친구 100명을 초청해 공연을 수어로 통역한다.
콘서트 현장에 참여할 수 없는 이들을 위해서는 유튜브에 수어 통역과 자막이 표시된 공연 영상을 송출할 계획이다.
특히 청각장애인들의 유튜브 시청 편의를 위해 현장 모습과 수어 통역 화면 비중을 5:5로 조정하고 현장 상황은 실시간으로 자막 처리해 송출할 예정이다 공연 수어 통역에는 농인 통역사로 유명한 김지연, 박지영 아티스트와 함께 BTS 콘서트 수어 통역으로 유명한 김민재 통역사가 참여해 청각장애인들에게 공연의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자는 8월 25일 오후 2시부터 인천시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블로그,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당첨자에게는 8월 31일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이세웅 인천시 도시브랜드담당관은“‘올_링크_인천 캠페인’은 다양성과 포용성을 추구하는 글로벌 인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차별화된 도시브랜드 형성, 지속가능한 글로벌 도시 경쟁력을 강화할 인천시의 장기적인 계획”이라며“캠페인을 통해 인천이 참여·포용·존중의 도시라는 인식이 자리잡히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잉크 콘서트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는 물론 인천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케이팝 축제로 매년 2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한류 콘서트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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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배달앱 업체와 손잡고 다회용기 지원·수거 서비스
인천시, 배달앱 업체와 손잡고 다회용기 지원·수거 서비스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1회용품 없는 배달문화 정착을 위해 다회용 배달용기 지원과 수거 사업을 시작한다.
인천광역시는 민간 배달앱 업체와 함께 다회용 배달용기 사용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8월 24일부터 배달음식점에 다회용기 지원 및 용기 수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와 이들 배달앱 업체는 배달앱 내 다회용기 주문 기능 도입 및 이용 활성화 다회용기 사용 캠페인 등 홍보 시민 인식 개선 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다회용 배달용기 사용 확산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우선, 음식점에서 다회용기 배달 참여를 신청하면 스테인리스 재질의 밀폐용기를 제공받게 되는데, 용기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일회용기 구매 가격과 유사한 수준으로 제공된다.
소비자들이 배달앱에서 다회용 배달용기 업체에 음식을 주문하면, 다회용기에 담긴 음식을 배달받고 남은 음식물 처리, 설거지 등 번거로움 없이, 뚜껑만 닫아 배달가방에 넣고 문 앞에 반납만 하면 된다.
반납할 때는 가방에 부착된 QR코드로 회수 신청하면 되고 수거된 용기는 7단계 전문 세척 공정을 거쳐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깨끗하게 관리된다.
인천시에서는 다회용기 수거 및 세척에 드는 주문당 1,000원의 이용료를 지원하며 소비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회용기 배달 서비스에 참여하는 음식점은 배달앱에 다회용기 주문 가능 가게로 추가 노출돼, 친환경 식당 이미지 개선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인천시는 이 사업의 보조사업자로 ‘잇그린’을 선정했는데, 리턴잇은 참여 음식점에 다회용기 공급부터 회수, 세척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게 된다.
다회용기 배달 서비스 참여를 희망하는 음식점은 리턴잇 상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철수 인천시 환경국장은 “1회용품 이용률이 높은 배달음식점에서 다회용기를 사용하면 1회용품을 줄일 수 있는 것은 물론 자원재활용을 촉진시키는 친환경 소비문화 정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다회용기 배달 서비스 도입으로 연간 100만 개 이상의 1회용품 사용 억제, 10톤 이상의 1회용 폐기물 감량 효과가 나타나 자원순환도시에 한 발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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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전 상임감사 위증죄 벌금형 선고
인천광역시의회전경(사진=인천광역시의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때 거짓 증언한 인천교통공사 전 상임감사 A씨를 올해 2월 ‘위증죄’로 인천지방검찰청에 고발했고 최근 500만원 벌금형 선고가 내려진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공사 임원인 A씨는 지난해 11월 인천시의회에서 실시한 행정사무감사 당시 증인으로 출석해 인천교통공사의 협력업체인 장애인콜택시 정비업체에서 자신의 개인 차량을 정비했음에도 해당 업체가 공사의 협력업체인 것을 ‘몰랐다’고 했으나, 거짓으로 밝혀져 ‘위증죄’로 벌금형에 처한 것이다.
A씨는 ‘개인차량 공사 협력업체 정비 의혹’에 대해 부인하면서 오히려 의혹을 제기한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시의원을 명예훼손으로 형사 고소까지 했다.
이 고소건은 무혐의 불기소 결정됐다.
인천시의회는 “앞으로도 300만 인천시민 대의기관으로써 집행기관이 적법하고 합리적으로 행정을 집행하고 있는지에 대해 감시와 통제를 엄격히 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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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시상황 대비해 서해5도 주민 출도 훈련 실시
인천광역시청사(사진=인천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8월 23일 백령도 및 연평도, 영종도 해경기지 일대에서 인천시교육감,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 등 주요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해5도 주민 출도 및 구호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2023년 을지연습과 연계한 것으로 백령·연평도 등 서해5도에 북한이 기습적으로 포격을 도발한 상황을 가정해 백령도와 연평도, 영종도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실제 훈련에 앞서 지난 16일 인천시는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해 통합방위 ‘을종’사태와 서해5도 주민대피 및 민방위대원 동원령 등을 선포했다.
이날 훈련에는 해경 경비정 및 공기부양정, 소방헬기, 재난의료지원팀, 이동용 급식차량 및 주민구호용 쉘터 등 장비가 동원돼, 섬 주민 출도하는 것을 가정해 대피하는 대규모 훈련으로 전개됐다.
주민들은 경비정과 공기부양정 등을 이용해 안전하게 출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포격 도발로 인한 화재진압, 부상자 등 위급환자 후송, 출도 주민 구호 및 임시구호시설 이동, 피해복구를 위한 주민생활안정 종합대책반 가동 등 전시 상황에서 서해5도 주민들의 생존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실질적인 훈련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훈련은 연평도 포격 도발 이후 소규모 또는 도상연습으로만 진행됐던 것을 인천시가 주관해 실질적인 대응 절차를 검증하고 숙달하기 위해 최초로 실시된 종합훈련이다.
인천시는 대규모 주민 출도 및 구호 훈련의 성과를 확대하고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해 상시 구호태세를 갖춰 나갈 방침이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냉혹하고 엄중한 현재의 안보상황 속에서 인천에는 국가의 많은 중요 핵심시설이 산재해 있으며 또한, 북한과 직접적으로 경계가 맞닿아 있는 인천의 지정학적 위험을 직시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인천은 시민의 행복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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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박창호 의원, 플랫폼 노동자들을 위한 사회적 제도 개선 필요
인천시의회 박창호 의원, 플랫폼 노동자들을 위한 사회적 제도 개선 필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박창호 의원이 ‘인천 플랫폼산업 종사자 노동환경 및 복지 개선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해 플랫폼 노동자들을 위한 사회적 제도의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경제분과위원회 주관으로 지난 22일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상발전소에서 개최됐다.
발제는 김철홍 인천대 산업경영공학과 교수가 ‘플랫폼 경제, 노동의 미래와 반응’을 주제로 박인숙 계양구플랫폼노동자지원조례청원운동본부 공동본부장이 ‘계양구 플랫폼 노동자 지원 조례제정 취지와 운영사례’ 등으로 각각 맡았다.
이어 이대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지부 인천지회 지부장, 정부영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조 인부천지부 사무국장, 서용성 인천광역시청 노동정책과 과장, 박창호 의원 등이 각각 토론자로 나섰다.
네 번째 토론자로 나선 박창호 의원은 플랫폼 노동자들을 지원하는 제도를 만들기에 앞서 플랫폼 노동자들이 처한 현실을 정확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최근 우리나라를 덮친 6호 태풍 카눈을 언급하며 “플랫폼 노동자들의 수익 구조는 소위 ‘하는 만큼 버는’ 구조로 가족의 생계를 위해 원하지 않아도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프리랜서로 일하는 플랫폼 노동자들이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일을 할 수 없는 경우에도 최소 소득이 보장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유급휴가의 적용 및 고용 형태의 개선이 가장 먼저 선행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지난 2020년 기준 우리나라의 플랫폼 종사자 비율은 전체 경제종사자 중 7.6%고 23년인 현재는 더 많다”며 “이들을 위한 쉼터를 마련하고 안전교육을 적극적으로 시행해야 사고율 및 사망률을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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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하반기 초·중등 신규관리자 직무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사전경(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하반기 초·중등 신규관리자 교장 51명, 교감 61명을 대상으로 신규관리자 직무연수를 23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신규관리자로서 정책 소양 및 직무 수행 능력 함양을 위해 ‘미래’, ‘경영’, ‘리더’, ‘연대’의 4가지 모듈형 교육과정으로 8월과 10월에 걸쳐 운영한다.
‘미래’는 학교 공동체와 소통, 인천교육의 이해 및 학교 교육 실천을 위한 연수 ‘경영’은 학교경영 이해 및 준비를 위한 연수 ‘리더’는 관리자로서 역할과 준비, 조직문화 관리 및 비전 공유를 위한 연수 ‘연대’는 인천바로알기와 ‘읽·걷·쓰’를 실천하는 현장체험으로 구성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날 ‘세계 교육 흐름과 인천교육’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도 교육감은 신규관리자들에게 “지금은 대전환 시대로 인천교육도 세계 교육의 흐름에 맞춰 변화가 필요하다”며 “학생 성공 시대를 위해서는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프레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관리자로서 요구되는 정책 소양과 직무 수행 능력을 함양하고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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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마을돌봄교실 '꿈자람 책 놀이터'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마을돌봄교실 '꿈자람 책 놀이터' 성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만석초등학교와 창영초등학교 돌봄교실을 지원하는 마을돌봄교실 ‘꿈자람 책 놀이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3일 밝혔다.
‘꿈자람 책 놀이터’는 마을에서 배움과 돌봄이 이루어지도록 그림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자아를 발견하며 생각의 깊이를 키우도록 돌봄교실을 지원하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이다.
7월 초부터 8월 14일까지 총 12회 운영했으며 총 240여명의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자아 찾기’와 ‘진로개발’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만석초 돌봄교실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독서에 관심을 갖게 되는 좋은 기회였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 매우 만족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돌봄교실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돌봄공백을 해소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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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김선영 작가와의 만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사전경(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2023년 학교도서관 지원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김선영 작가와의 ‘작가와의 만남’ 강연을 25일 개최한다.
김선영 작가는 ‘시간을 파는 상점 1, 2’, ‘붉은 무늬 상자’, ‘내일은 내일에게’ 등 다수의 문학상 수상작과 우수문학 선정작들을 집필했다.
작가는 ‘시간을 파는 상점’을 통해 청소년들이 시간의 중요성과 상대성 등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시간을 잘 관리하며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법에 대해 다룬다.
강연은 25일 인천 화도진중학교에서 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참가 학생들에게는 ‘시간을 파는 상점’ 도서를 증정할 계획이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는 시기의 학생들이 많은 도움을 얻고 학생들의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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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8월 별별씨네마 '풀타임' 상영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8월 별별씨네마 '풀타임' 상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다양한 주제의 영화 상영을 통해 영상 문화 저변을 넓히고 시민들의 영상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다양성영화 공공상영관 ‘별별씨네마’를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7시에 평생학습 1실에서 운영한다.
8월 25일 상영작은 78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오리종티 부문 최우수 감독상, 여우주연상 수상작이며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작인 ‘풀타임’이다.
‘풀타임’은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음에도 인생 속 불가항력에 의해 끊이지 않는 한 인물의 계속되는 고난을 그린 영화다.
이 세상이 왜 모순적일 수밖에 없는지를 냉철하면서도 훌륭하게 표현했다.
영화는 우리가 사는 현실 세계 속 요구되는 것은 단순 노력이 아니었다고 말하고 불합리한 세상 속에서 포기와 끈기 중 하나의 태도를 관객에게 선택하게 하며 인생을 대하는 자세에 관해 이야기한다.
영화 상영 후에는 큐레이터의 영화 해설을 제공해 심도 있는 영화 관람을 지원한다.
‘별별씨네마’의 모든 영화 상영은 무료로 진행하며 당일 선착순 입장이다.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