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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중학교 대상 찾아가는 진로진학설명회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중학교 대상 찾아가는 진로진학설명회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일 인천해원중학교를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관내 115개 중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로진학설명회를 실시한다.
설명회는 인천진로진학지원단 마중물 강사가 중학교로 방문해 고등학교 입학전형과 대입개편안 등 진학에 필요한 기본 정보와 학생의 진로 설계에 필요한 정보 등을 강연한다.
학부모 대상 설명회는 특성화고 전담 강사가 함께 방문해 특성화고 입학전형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진로진학설명회가 고교학점제 도입과 대입제도 개편으로 변화에 대비해 중학생 단계부터 맞춤형 진로진학을 준비하는데 밑거름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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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 체형불균형 예방 통합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의 바른 체형관리와 유지를 위해 5월부터 시범 10교를 선정해 학생 체형불균형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고 컴퓨터나 휴대폰 사용 시간이 많은 학생들의 거북목, 허리 통증, 척추측만 등 체형 불균형을 조기 예방하고 개선하기 위해 마련했다.
초등학생 4~6학년과 중학생 1~3학년을 대상으로 전문기관에서 학교에 방문해 척추 검사를 진행한 후 결과에 따라 적정한 자세 조절 프로그램을 12회 운영하며 프로그램 1회당 6명의 전문 강사가 학생들을 지도한다.
향후 교사용 지도서 포스터, 카드 뉴스, 영상교육자료도 함께 개발해 모든 학교에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아동청소년기는 관절의 유연성이 커서 쉽게 굴곡이 형성될 수 있어 세심한 주의·지도가 필요한 시기”며 “척추측만은 학생 성장에 악영향을 미치므로 조기에 발견해 잘못된 자세를 교정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 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의 기반은 무엇보다 학생들의 건강이라는 신념으로 다각적인 학생 건강관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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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개그우먼 홍윤화 신규 홍보대사로 위촉
인천광역시교육청, 개그우먼 홍윤화 신규 홍보대사로 위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개그우먼 홍윤화를 신규 홍보대사로 4일 위촉했다.
홍윤화는 인천 부평여중, 부개여고를 졸업했으며 2008년 SBS 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신인상 2014년·2016년 S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최우수상 수상 등 많은 이력을 보유한 인기 개그우먼이다.
방송을 통해 평소 인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그는 흔쾌히 이번 홍보대사 요청을 수락했다.
앞으로 인천시교육청 홍보대사로서 공익캠페인과 이미지 광고 등을 통해 활약할 예정이며 향후 활동은 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소개된다.
홍윤화는 “부평여중을 거쳐 부개여고를 졸업한 ‘인천의 딸’”이라며 “어릴 때 인천을 대표하는 연예인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며 꿈을 키웠는데 영광스러운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를 좋은 길로 인도해주신 선생님들이 계셨기에 이 자리에 제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인천의 수많은 후배가 좋은 교육을 받고 인천을 빛내는 인물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육청 홍보대사가 아이들에 끼치는 영향이 커 부담스러운 역할임에도 기꺼이 맡아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아이들이 홍윤화 대사를 통해 많이 웃으며 내면의 불안감과 우울감을 해소하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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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제18대 박호군 신임 원장 취임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4일 시청에서 인천연구원 신임 원장으로 박호군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명된 박호군 원장은 지난 4월 원장초빙공고 절차를 거쳐 원장후보자심사위원회 추천과 이사회 의결을 거쳐 선임됐으며 2026년 5월까지 공식 임기를 수행한다.
박호군 원장은 서울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오하이오주립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원장, 과학기술부 장관, 인천대학교 총장 등을 역임했다.
최근까지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와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에서 총장으로 활동하는 등 후학 양성에 매진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지난 2004년 인천대 총장을 맡아 대학의 송도국제도시 이전 토대를 구축하고 국립대로 전환하는 노력을 기울이는 등 지역의 현안 해결 능력과 강한 업무 추진력까지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호군 원장은 “민선8기 시정 가치와 시정 목표의 구현을 위한 중·장기 계획 수립과 인천이 안고 있는 현안 문제들에 대한 심도 있는 대응에 역점을 둘 예정”이며 “인천시 및 지역사회와 생산적이고 건설적인 소통 채널을 확립해 원활하게 소통하고 협력함으로써 인천은 물론 대한민국의 대표 연구기관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인천시는 박호군 원장의 임명으로 인천연구원이 지역의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연구에 역량을 집중하는 연구기관을 만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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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과 미술작품의 예술적 승화.6일부터 오인영 사진작가 사진전 운영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미추홀도서관 어울림터 전시실에서 오는 6일부터 25일까지 ‘오인영 사진작가’‘건축물 미술작품 사진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을 대표하는 사진작가 오인영의 이번 ‘건축물 미술작품 사진전’에서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건축물 미술작품 중 인천시 미추홀구 건축물 미술작품 ‘만남’ 등 사진 30점을 선별해 약 한 달간 전시한다.
전시는 인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미추홀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순호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장은 “인천시 미추홀구 곳곳에 만들어진 건축물 미술작품 사진을 감상하며 가까이에 있지만 관심받지 못하는 조형 예술품을 새롭게 접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미추홀도서관은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도서관의 역할을 수행하고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전시를 운영하고 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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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연대의 이야기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16년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에 오른 화제의 소설 ‘82년생 김지영’이 연극으로 각색돼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무대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연극 ‘82년생 김지영’은 딸로서 아내이자 동료로 엄마로 평범한 오늘을 살아가던 ‘김지영’에게 갑작스레 발생한 이상증세에 주목하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남편 ‘정대현’이 서술자로 등장해 ‘김지영’의 삶을 되짚어보며 누구나 경험할 법한 이야기 속에서 위로와 응원을 건넨다.
누군가의 딸, 아내, 엄마라는 사회적 위치에 지워진 ‘나’라는 존재를 되찾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원작인 조남주 작가의 소설 ‘82년생 김지영’은 발간 이후 국내에서 130만 부 이상 판매되고 영화로 각색돼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다.
또한 미국, 일본 등 30여 개의 나라에 수출돼 2022년 미국 타임지 ‘반드시 읽어야 할 도서’, 중국 소설 부문 베스트셀러, 베를린 최대 서점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르는 등 국내외에서 화제를 일으키며 각종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이런 소설을 각색해 연극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작진은 “소설과 영화로 사회에 굵직한 메시지를 던졌던 작품이 왜 연극 작품으로 무대화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깊은 고민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소설 원작이 나온 2016년과 현시점 사이의 간극을 어떻게 채울지도 숙제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공연은 안경모 연출과 김가람 작가의 공동작업으로 진행돼 화제를 모았다.
연극 ‘SWEAT 스웨트:땀, 힘겨운 노동’ 등으로 사회적 메시지를 던지던 70년 대생 연출과 뮤지컬 ‘아랑가’ 등으로 마니아 관객의 사랑을 받아온 90년 대생 작가가 만난 것이다.
76년생 조남주 작가가 그린 82년생 여성의 삶과 91년생 김가람 작가의 자신의 시대를 관통하는 각색, 그리고 70년생 안경모 연출의 시선으로 확장된 시대가 한곳에 모였다.
함께 만드는 공감과 연대가 ‘82년생 김지영’의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고 따뜻하게 담았다.
인천문화예술회관 스테이지149-연극선집으로 준비한 이번 공연은 문화예술회관 인기 브랜드 시리즈인 커피콘서트 5월 공연으로 첫 공연을 시작해 5월 17일 오후 7시 30분과 18일 오후 7시 30분까지 총 3회에 걸쳐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전석 2만원이며 5월 17일 오후 2시 공연만 커피콘서트 시리즈 진행되기 때문에 1만 5천 원이다.
인천문화예술회관, 엔티켓 및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약 가능하다.
8세 이상 관람가.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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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특사경, 비대면 유통 농·축산식품 불법행위 단속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3월 13일부터 4월 25일까지 6주간 포장·배달전문점 4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비대면 유통 농축산식품 불법행위 단속 결과 준주사항 위반 업소 3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최근 통신판매를 통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포장·배달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배달음식을 구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으로 소비자 알권리 충족을 위한 통신판매·배달앱과 더불어 배달음식 등의 원산지표시방법을 홍보와 함께 원산지 거짓표시 및 미표시여부 축산물의 기준 및 규격 준수여부 영업자 등의 준수사항 위반여부 등을 단속했다.
이번에 적발된 곳은 족발을 생산·판매하면서 축산물에 대한 생산 및 작업기록에 관한 서류를 작성하지 않아 영업자 등의 준수사항을 위반한 업소, 배추는 국내산이나 고춧가루를 중국산을 사용해 만든 김치를 국내산으로 표시하고 판매해 원산지 표시사항을 위반한 업소, 축산물가공품을 기준 및 규격에 맞지 않게 소분·판매해 축산물위생관리법을 위반한 업소 등이다.
축산물위생관리법 축산물 기준 및 규격 위반 및 영업자준수사항 위반 사항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고 농산물 원산지 거짓표시에 대한 행위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적발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할 구청에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하도록 조치하고 이번에 적발된 업주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등에 관한 법률, 축산물위생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수사한 뒤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안채명 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배달음식점 수요가 급증하는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배달음식을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원산지 표시와 농축산식품의 불법유통을 지속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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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어린이 날 맞아 직장어린이집 찾아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어린이 날을 앞두고 3일 인천시청 내 직장어린이집인 두루미 어린이집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유 시장은 야외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어린이들과 다정하게 인사를 나누고 아이들에게 손짓, 몸짓을 활용해 생동감 있게 ‘못말리는 다솔이’라는 동화책을 읽어 줬다.
또 어린이 날을 맞는 아이들의 기쁨과 아이들이 인천시에 바라는 점에 대해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다.
자리에 함께한 부모들에게 유 시장은 “직장생활과 육아를 병행하는 것은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며 “부모님들이 아이를 키우는데 부담을 덜고 미래 꿈나무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격려했다.
이어 “아이들을 직접 만난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함께 해맑아 질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보육정책과 어린이 지원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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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빛의 도시 인천’의 밤이 더 빛난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5월, 인천의 밤이 더욱 빛난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5월 3일 저녁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올 나이츠 인천’ 멀티미디어 드론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드론쇼는 오는 13일과 27일에도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열린다.
이번 멀티미디어 드론쇼는 500여대의 드론과 이에 어우러지는 무대 퍼포먼스가 함께 진행되는, 하늘과 지상에서 동시에 펼쳐지는 공연으로 센트럴파크의 야경과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밤의 풍경을 선보이게 된다.
5월 3일 개최된 드론쇼에서는 인천에서 결리고 있는 아시아개발은행 연차총회의 참석자들에 대한 환영 메시지를 포함해 의미를 더했다.
오는 13일과 27일 저녁 9시에도 멀티미디어 드론쇼가 펼쳐질 예정인데, 매회 공연마다 인천만의 역사와 매력을 밤하늘에 담아내며 하늘과 지상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드론쇼는 센트럴파크 유엔광장에 마련된 관람존과 센트럴파크 일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드론쇼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야간관광 콘텐츠·즐길거리들이 집중되는 기간에 함께 진행된다.
5월 송도 센트럴파크에서는 주요 상권과 연계한 ‘야간마켓&세일페스타’, 무료 버스를 타며 송도의 야경을 감상하는‘나이트 셔틀’, 게임형 걷기 행사인 ‘송도 마블워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열릴 예정이다.
김충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야간관광 특화도시 인천 밤하늘에서 펼쳐질 드론쇼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신규 관광객이 유치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5월과 6월에는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송도에서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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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91개 공동주택 공사 현장 안전 살핀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5월 15일부터 6월 16일까지 24일간 관내 시공 중인 아파트 등 공동주택 공사현장 91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29일 검단신도시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지하주차장 일부 붕괴 사고를 계기로 공사현장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 및 실태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시민안전을 위해 공동주택 공사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시민들의 공사장 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관내 공동주택 건축공사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가 주관해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신속하고 실질적인 점검이 이뤄지도록 관련 공무원과 분야별 기술사 전문가로 구성된 총 11개 점검반을 편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반은 공무원 1명과 기술사 4명 등 총 5명으로 구성되며 1일 1개 현장을 점검해 꼼꼼하게 안전검검 및 품질점검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국토교통부에서 작성한 ‘공사현장 주요 점검항목별 관련 기준 및 확인사항’을 활용할 예정이다.
이양호 시 주택정책과장은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 마련의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하며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관련법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