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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어버이날 행사 참석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어버이날 행사 참석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8일 인천노인종합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우리 근대사에 많은 굴곡이 있었다.
에도 자녀들을 키우기 위해 끊임없이 살펴주신 부모님 덕분에 우리나라와 인천이 성장 발전할 수 있었다”며 “아이들이 그런 마음을 잘 살려 부모님과 할아버지, 할머니께 효를 행할 수 있는 교육을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인당수와 심청가의 전설을 가지고 있는 백령도에서 효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할 수 있도록 심청가 교육을 하고 있다”며 “4개 권역별 인성교육원을 통해 아이들이 좋은 인성을 갖추고 부모님과 어르신들을 섬기며 효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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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신영희 의원,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 위원 위촉
인천광역시의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신영희 의원이 8일 충북 청남대 대통령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3년 제4차 임시회’에서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번 위촉은 인천시의원 대표로 지역소멸 문제에 대한 대응 및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 전국시도의회 의원들과 함께 다양한 정책과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신영희 의원은 “위원으로 선출된 것에 대해 큰 책임과 동시에 지역소멸 문제 해결을 위한 중요한 기회로 생각하고 있다”며 “인천지역의 민생 문제와 지역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또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지역소멸 문제의 심각성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지역과 중앙정부 간 협력을 촉진해 적극적인 대책 마련에 기여하겠다”며 “인천지역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지역소멸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아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인천시의회도 이번 신 의원의 위촉을 통해 인천의 지역소멸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는 등 지역소멸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데 앞장 설 방침이다.
한편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지역의 자치분권과 지방자치제를 더욱 발전시키고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제안과 협력을 추구하는 기구로서 이번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 활동은 그 일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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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정혁신단, 9일 버스준공영제 문제점 개선위한 토론회 개최
인천 시정혁신단, 9일 버스준공영제 문제점 개선위한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시정 자문기구인 인천시 시정혁신단이 오는 9일 오후 3시, 시청 나눔회의실에서 ‘버스준공영제 문제점 점검 및 개선방안 의견 수렴을 위한 대중교통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달 14일 열린 시정혁신단 제12차 전체회의에서 시내버스 준공영제 지원사업비가 해마다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운수업체의 경영 및 시내버스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바, 준공영제에 대한 전반적인 문제점을 짚어보고 개선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하자는 제안에서 시작됐다.
버스 준공영제는 대중교통 확충을 통한 시민의 편익 증진은 물론이고 승용차 이용을 줄여 기후위기시대에 탄소 발생을 저감하려는 목표도 갖고 있다.
이에 시는 버스와 지하철 노선을 지속적으로 확대했지만 승용차 이용률은 더 늘고 있고 버스 준공영제 재정지원은 지난 기간 급격하게 증가해 재정운용에 비상등이 켜진 상태다.
준공영제 도입 시기였던 2010년에 430여억원에 불과했던 재정지원금 규모는 2022년 기준 2,650여억원으로 10여년 만에 여섯 배 이상 급증했다.
뿐만 아니라 연간 재정지원금 총액을 연간 버스 이용 승객수로 나눈 ‘승객 1인당 재정지원액’ 또한 2010년 114원에서 2022년 1,134원으로 10여년만에 약 10배 이상 증가하면서 시민의 세부담액도 급격하게 증가했다.
특히 2022년 시내버스 준공영제 운송원가는 5,281억원인데 반해 운송수입금은 2,518억원으로 수지율이 47.7%에 불과해 적자분을 시 재정지원금으로 충당했다.
2023년에는 2,940억원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게다가 2024년 9월부터는 광역버스도 전면 준공영제를 실시할 예정이어서 재정부담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시정혁신단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시내버스 준공영제 재정지원금 급증에 따른 시의 재정부담 과중 등에 대한 문제점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찾을 예정이다.
특히 버스 준공영제 관련 이해당사자의 의견도 수렴하는 만큼 생산적인 개선방안이 도출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정책 토론회는 김송원 시정혁신단 부단장 주재로 진행되며 첫 번째 발표는 이한구 시정혁신단 균형발전정책분과 위원이 ‘버스준공영제 문제와 개선방안’을 주제로 발제한다.
두 번째는 김채만 경기연구원 교통물류연구실장이 ‘사모펀드 소유 버스업체 증가 문제와 개선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토론자로 유승분 인천시의회 의원 안광헌 인천시 버스운송사업조합 수석부이사장 임경화 전국자동차노조연합 인천조합 사무처장 노승후 강화교통 대표 조영기 인천시 버스정책과장 등이 참석해 주제별 토론을 한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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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우리가족 올림픽’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영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주말 행사가 13일 남동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인천광역시와 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3일 남동체육관내 경기장에서 ‘도전 우리가족 올림픽’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전 행사는 사전 신청한 가정에 한 해 참여가 가능하지만 오후에는 일부 종목을 개방해 희망가족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같은 날 체육관 앞마당에서는 육아물품 공유 한마당이 진행된다.
개인 또는 협력형으로 사전 신청한 영유아 가정에 한 해 판매부스가 제공되며 구매를 희망하는 가정의 경우 별도 신청 없이 당일 참여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영유아 및 보육교직원 사진 공모 우수작 전시, 체험부스, 상담부스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스를 운영하며 모든 행사는 비용 없이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행사에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대표 홈페이지와 인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다움 홈페이지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지영 시 여성가족국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영유아 가정이 좋은 추억이 남기길 바라며 인천광역시 관내 영유아 가족이 함께 협력하고 건강한 양육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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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알려주는 반려식물 키우는 꿀팁
인천시가 알려주는 반려식물 키우는 꿀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10월까지 연희양묘장에서 ‘반려식물 분갈이 기술지도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반려식물 분갈이가 필요한 시민이 화분을 가지고 연희양묘장 내 마련된 체험 부스를 방문하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분갈이 기술지도 프로그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구선모 인천시 계양공원사업소장은 “반려식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분갈이 노하우를 알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이번 기술지도 프로그램이 반려식물을 키우고 있는 시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인천의 공원’ 홈페이지에 접속해 예약하면 된다.
평일·주말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시간대별로 총 4회 운영되고 당일 참석 시 본인확인을 위한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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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300대 보급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장애인의 디지털 접근과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시 등록 장애인과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정보통신보조기기 300대를 보급한다고 밝혔다.
보급품목은 총 125개로 시각장애 유형 66개 품목, 지체·뇌병변장애 유형 22개 품목, 청각·언어장애 유형 37개 품목이다.
자세한 정보는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5월 8일부터 6일 23일까지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주소지 관할 군·구청에 방문 또는 우편 신청하면 된다.
보급 대상자로 선정되면 제품가격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는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인의 경우에는 약 90%를 지원받을 수 있다.
보급대상자는 신청자의 중복지원 여부 확인, 전문가 평가, 심층 상담 등을 거쳐 선정되며 선정 결과는 7월 19일 인천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황영순 시 정보화담당관은 “정보통신보조기기가 필요한 분들이 지원을 받아 디지털 격차를 해소는 물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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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세사기 피해 소상공인에 최대 3천만원 정책자금 지원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전세사기 피해로 생업에 지장을 받아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취약계층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전세피해확인서를 발급받은 인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3천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상환기간은 5년이며 최초 3년간은 이자의 1.5%를 시가 지원한다.
이번 지원정책은 시가 지난 4월 19일 발표한 전세 사기 피해자들을 위한 ‘전세 사기 피해 추가 지원방안’의 일환으로 전세 사기 피해자들이 겪고 있는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는 데 중점을 두고 피해 대상별 전방위적이고 실질적인 맞춤형 지원대책을 마련하고자 전세사기 피해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것이다.
시는 사안의 시급성을 고려해 사업을 조기 시행하기로 하고 최근 3개월 이내 보증지원 제한 삭제, 최저 보증료율 0.5% 적용 등 자금 문턱도 낮췄다.
특히 수요에 부족하지 않도록 신한은행이 특례보증 재원 4억원을 추가로 출연했고 시 출연을 포함하면 대출규모는 150억원이다.
신한은행은 보증재원을 출연하며 시는 보증재원과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덜기 위해 대출 후 3년간 이자 1.5%를 지원하고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신용보증을 지원한다.
자금은 총 2단계에 걸쳐 지원될 예정인데, 첫 번째 정책자금은 총 50억원 규모로 5월 8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전세피해확인서를 발급받은 경영의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나, 유흥업 및 도박·향락·투기 등 융자지원 제한업종은 제외된다.
신속 지원을 위해 예약 없이 대표자 본인이 인천신용보증재단 각 지점을 방문해 보증 상담 후 신청할 수 있다.
장은미 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전세 사기 피해로 생업에 지장을 받아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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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 생활 불편 요소들 찾아 처분 및 개선 조치
인천시, 시민 생활 불편 요소들 찾아 처분 및 개선 조치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시민 안전과 생활 불편을 초래하는 요소들을 찾아 이를 개선하는데 적극 나서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5월 초 건설 현장 주변의 도로 무단 점·사용 사례들을 점검해 관할 기관에 행정처분을 의뢰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시민 안전 생활밀착시설 점검계획’을 수립하고 시민들이 생활하는 공간 주변에서 안전을 위협하거나 불편을 초래하는 요소들을 점검해 시정 및 개선되도록 조치하고 있다.
최근에는 지난 4월 말 검단신도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지하 주차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해당 건설 현장 주변의 시민 생활밀착시설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이번 붕괴 사고 현장에 연접해 있는 검단 AA13-1블록 아파트 건설 현장의 경우, ‘도로법’에 따른 도로점용을 받지 않고 인도 부분 폭 약 1.5m, 길이 100m가량을 무단으로 점·사용하고 있었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보행에 불편을 야기하고 있었다.
한편 ‘도로법’ 제61조에 따라 도로를 점용하려는 자는 도로관리청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허가를 받지 않고 무단 점용하는 경우 변상금 및 과태료 부과, 고발 등의 행정조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해당 위반사항을 시설물 관리청인 서구청에 통보해 관련법에 따라 조치하도록 요청했다.
또, 관내 공동주택 건설 현장 주변 공사용자재 미정리, 도로무단 점용, 안전시설 미설치 등 시민안전 및 생활 불편 사항을 특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학규 시 평가담당관은 “건설 현장에서의 사고들이 기본사항을 준수하지 않아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건설 현장의 기본적인 행정절차 미이행으로 시민 안전을 위협하거나 생활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부서와 협의해 현장 확인을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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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소기업 금융비용 절감 돕는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고금리로 힘들어 하는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신한은행·신용보증기금과 힘을 모은다.
인천광역시는 5월 4일 오크우드 로터스룸에서 신한은행,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을 추가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외상거래에 따른 기업의 부도 위험성 및 연쇄 도산을 막기 위해 매출채권에 대한 보험료를 추가로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매출채권 보험 가입시 보험료에 대해 기존 시에서 60%, 최대 4백만원 한도로 지원하고 신용보증기금에서 보험료 10%p를 할인했었으나, 인천 시 금고인 신한은행이 매년 10억원의 예산으로 3년 간 최대 30%, 450만원까지 추가 지원하게 되면 중소기업의 자부담은 10%로 크게 낮아진다.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사업은 도·소매업을 포함해 보험가입이 가능한 모든 산업으로 외상판매 한 후 거래처로부터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 보험상품별 손실금의 최대 80%까지 보상이 가능하며 지원기간은 1년이다.
시에서는 2020년 2월 신용보증기금과 협약을 통해 29억원 예산으로 1,697개사에 2,140억원 규모의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을 한 바 있으며 올해는 1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600억원 규모의 보험료 지원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은 10% 자부담으로 연쇄도산에 따른 압박감없이 물품 판매기업의 경영 안정성을 확보해 외상판매 규모를 확대하고 수익성을 제고 할 수 있게 된다.
지원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가입 상품별 상이하므로 신용보증기금 인천신용보험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을 비롯한 전국의 많은 기업들의 경영 활동이 위축되어 있는 상황에서 신한은행의 통 큰 결정은 중소기업들의 금융비용 절감으로 중소기업의 경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신용보증기금, 은행들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 지역 기업들의 혁신성장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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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월간 감염병 관리 웹진 발간
인천광역시교육청, 월간 감염병 관리 웹진 발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시도교육청 최초로 월간 감염병 관리 웹진 ‘안전에 안심을 더하는 건강한 인천교육 ‘나침반’’을 제작·배포했다고 4일 밝혔다.
웹진 ‘나침반’은 감염병으로부터 자기 건강의 주인이 되는 건강한 시민으로의 성장, 학교 안전망 구축을 위해 마련했으며 매달 첫째 주 뉴스레터 형식으로 웹페이지로 배포한다.
주 내용은 이달의 감염병 동향 월별 유행 감염병 예방수칙을 담은 감염병 공부방 인천시교육청 감염병 관련 활동을 담은 생생 교육현장 전문가 칼럼 감염병 OX퀴즈 등이다.
‘나침반’은 인천시 감염병관리과와 감염병관리지원단의 자문을 얻고 현장 교사가 집필에 참여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인천 관내뿐만 아니라 질병관리청, 교육부 등 관계부처와 전국 시도교육청, 인천광역시청, 10개 군·구 보건소에 배포했다.
웹진 제작에 참여한 보건교사는 “학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웹진 형태와 눈높이에 맞는 내용으로 쉽고 재미있게 감염병 정보를 습득하고 교직원도 보건교육 시 유용한 교육자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속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감염병에 대비하기 위해 평상시 모니터링과 예방 교육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자료로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학생들의 자기건강관리 능력을 키워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