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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국제시장, 문체부‘K-관광마켓10선’에 선정
신포국제시장, 문체부‘K-관광마켓10선’에 선정
[충청뉴스큐]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인천의 대표시장 신포국제시장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한‘K-관광마켓 10선’에 선정돼 한국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국제시장으로 거듭난다.
인천광역시는는 2023년도 문화체육관광부‘K-관광마켓 10선’사업 공모에 신포국제시장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7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역 골목상권의 활력를 높이기 위해 2023년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K-관광마켓 10선’공모사업을 추진해 총 10개의 전통시장을 선정했다.
선정된 시장에는 국내·외 집중 홍보 추진 인근 관광지 연계 관광콘텐츠 개발 관광객 유치 컨설팅 사업을 지원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한 내수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신포국제시장은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는 인천의 대표 시장으로 신포닭강정, 민어회골목 등 다양한 먹거리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차이나타운과 개항장 거리, 자유공원 등 관광자원이 풍부하고 국제여객터미널과 가까워 환승관광·크루즈 관광상품 운영 등 다양한 관광상품에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시는 인천시 홍보대사 및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현장 홍보 및 홍보 콘텐츠 제작, 방문객 유치 이벤트 등을 추진해 지역소비를 촉진시켜 주민활력과 소득증대를 도모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두현 시 관광마이스과장은 “신포국제시장이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에 선정된 만큼 차별화된 관광콘텐츠 개발과 홍보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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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개국 재무장관·중앙은행장, 인천에서 아시아의 미래 그린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 66개국의 경제, 재무 분야 수뇌부들이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에 모여 코로나19 이후 아시아 지역 경제질서에 대해 논의한다.
인천광역시는 제56차 아시아개발은행 연차총회가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4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의 개막식은 5월 3일 개최됐다.
아시아개발은행은 아시아의 경제성장과 경제협력을 증진하고 지역 내 개발도상국의 경제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금융기관으로 ADB 연차총회는 ADB 회원국을 대표하는 재무장관·중앙은행장 등이 모여 각 국의 경제정책방향을 공유하고 권역 내 협력을 도모하는 ADB의 가장 큰 행사다.
기획재정부와 ADB가 주최, 주관하고 인천시가 지원하는 이번 연차총회는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첫 총회로 ADB 사상 최대 규모인 5,800여명의 인원이 참가하는 매머드급 국제 행사다.
이번 총회는 ‘다시 도약하는 아시아: 회복, 연대, 개혁’을 주제로 코로나 팬데믹으로 중단된 경제협력을 재개하고 아시아 국가들의 위기극복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논의하는 교류의 장으로 펼쳐진다.
한국은 ADB의 창립 회원국이자 수혜국에서 공여국으로 발전한 유일한 회원국이고 인천시는 ADB의 차관으로 건설된 경인고속도로 인천항 등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글로벌도시로 성장한 지역으로 아시아의 도약을 논의하는 이번 행사가 대한민국 인천시에서 개최된다는 사실은 매우 의미깊다고 할 수 있다.
이번 행사기간 동안 ADB와 기획재정부는 개회식을 필두로 해 ADB의 주요 안건을 승인하는 ‘비즈니스 세션’, 아시아의 경제방향과 미래에 대해 논의하는 ‘거버너 세미나’와 ‘거버너 플레너리’, 한국의 기업과 기술을 소개하는 ‘한국 세미나’ 등을 개최하고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기 위한 K-Pop 공연, 전통문화공연 등을 갖는다.
인천시는 개최도시로서 참가자들이 편안하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맡았다.
친환경 수소버스를 활용해 참가자들이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고 의료·소방·위생점검·방역·주정차 단속 등을 통해 행사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다했다.
뿐만 아니라,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강화·개항장·송도국제도시 등 인천의 주요 명소를 관람하는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환영의 의미를 담은 인천시장 주재 오찬, 드론쇼등을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환대 분위기를 조성해 인천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글로벌도시 인천에 대한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해왔다.
아울러 행사장에는 인천시 홍보관을 설치해 인천의 스타트업 기업과 바이오 기업, 인천 경제자유구역 등을 소개함으로써 인천의 우수한 투자여건도 전 세계에 알려질 예정이다.
세계적으로 중요한 행사인 ADB 연차총회가 인천에서 개최됨으로써 인천의 글로벌도시로서의 위상이 높아지고 관광·마이스산업 활성화 효과도 뒤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연차총회를 필두로 인천에서 각종 국제행사·포럼이 잇따라 개최될 예정으로 인천이 추진하고 있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유치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정복 인청광역시장은 “이번 연차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ADB가 추구하는 아시아 공동번영의 가치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또 인천이 세계 초일류도시로서 아시아의 중심에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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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마약류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역량강화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마약류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담당 교사 56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연수는 최근 마약 사용에 대한 저연령화 현상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위협하는 마약류 관련 범죄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최화경 전임강사가 ‘마약류 등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방법’을 주제로 학생과 관련한 마약 현황 청소년 마약의 위험성 초·중·고등학교별 예방 교육 실시 범위 치료기관 현황 등을 다뤘다.
인천시교육청은 학생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해 인천약사회, 마약퇴치운동본부, 참사랑병원과 공동 대응하는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인천경찰청·인천지방검찰청 등관계 기관과의 마약범죄 특별대책협의체 구성 마약예방교육 점검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 교육자료 제작 및 제공 학생 마약예방교육 강사 지원 등을 추진했다.
향후에도 마약류 예방교육 강사인력풀 구축·운영과 약사와 함께하는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등을 최대한 앞당겨 체계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예방 교육은 학생 마약범죄 제로의 첫걸음이며 학생들이 유해 약물로부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협력해 학교에서 실질적인 교육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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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환경성질환 예방교육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환경성질환 예방교육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와 협업해 초등학교 30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성질환 예방 교육을 11월 말까지 지원한다.
환경성질환이란 우리 생활 속에 있는 환경오염 물질이 인체에 흡수 또는 축적돼 발생하는 질병으로 아토피피부염이나 알레르기성비염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어린 학생들은 면역체계가 미숙해 성인보다 환경성질환 발생 가능성이 크며 매년 환경성질환 진단받는 학생도 20~30%대로 유지되고 있다.
교육은 아주대의료원 산하기관인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에서 학교로 직접 찾아가 1~2학년 대상 인형극과 3~6학년 대상 이론·실습을 진행한다.
주 내용은 토미토미와 함께하는 아토피피부염 탈출 건강한 피부 만들기 등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환경성질환은 발생 초기 적절한 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관심과 주의가 더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마련했다”며 “학생 스스로 환경성질환에 대한 올바른 관리법을 이해하고 자기 건강관리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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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폭예방지원 '평화로운 학교 지원해드림팀'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학폭예방지원 '평화로운 학교 지원해드림팀'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폭력 예방·대응 및 관계 중심 생활교육 현장 지원 강화를 위해 ‘평화로운 학교 지원해드림팀’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학교폭력 없는 평화로운 학교’를 비전으로 사회정서학습기반 인천형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고 공동체의 상호 존중과 갈등에 대한 회복적 접근을 기반으로 한 관계 중심 생활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지원해드림팀’은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전문성 있는 학교폭력 예방·대응과 관계 중심 생활교육 지원을 위해 초·중·고 교사, 교육전문직원, 관계기관 전문가 등 총 1,346명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관계중심 생활교육 학교폭력 예방 학교폭력 사안처리 학교폭력 갈등조정 등을 중심 영역으로 활동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통합적인 지원팀 운영으로 학교폭력 예방·대응·사후관리 등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학교 공동체성 회복을 위한 맞춤형 지원 강화로 폭력 없는 평화로운 학교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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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그린스마트스쿨 선화여중 임대형 민자사업 협상 본격화
인천광역시교육청, 그린스마트스쿨 선화여중 임대형 민자사업 협상 본격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그린스마트스쿨 선화여중 임대형 민자사업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와 상견례를 갖고 1차 본협상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 법인 인천교육발전주식회사는 재무적투자자인 칸서스자산운용와 시공사 큰빛종합건설, 경화건설, 운영사 ㈜케도씨엔엠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다.
회의에서는 그린스마트스쿨 임대형민자사업의 첫 단계로 협상단의 원활한 소통과 향후 협상 진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인천교육발전주식회사와 10월까지 협상을 마무리하고 2024년 2월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2024년 2월 착공, 2025년 8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그린스마트스쿨 BTL사업 추진을 통해 학교와 교육지원청, 우선협상대상자와 적극 소통해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고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이 다양한 미래학교 모습을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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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프랑스 교육 연맹 및 스타트업 관련기관 방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프랑스 교육 연맹 및 스타트업 관련기관 방문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일 프랑스 파리에 있는 프랑스 교육부 산하 교육 연맹 아고라노브 프랑스 스타트업 에꼴 총 관할 기관 세계 최대 규모 스타트업 캠퍼스인 STATION F를 방문했다.
프랑스 교육부 산하 교육 연맹은 프랑스의 교육 시스템과 교육과정 수립, 활동 연구, 교사 연수 등을 담당하는 기관이다.
2011년부터 프랑스 교육부와 협약을 맺고 IT 교육을 추진 중이며 교육 현장 가까이에서 학교와 교사에게 필요한 교육을 지원한다.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는 선제적으로 원격교육을 위한 교육 정책과 교사 연수를 적극 실시했다.
유아교육부터 코딩교육도 담당하며 최근 챗 GPT의 교육적 활용을 위한 교사 연수를 준비하는 등 급격한 사회 변동에 대응하는 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음으로는 최근 스타트업을 선도하고 있는 프랑스의 현주소를 볼 수 있는 아고라노브 프랑스 스타트업 에꼴 총 관할 기관을 찾았다.
2015년 설립된 이 기관은 현재 교육부와 지자체의 지원을 받아 학교 교과 교육과정과 연계해 미래 세대에게 스타트업 교육을 하고 있다.
기업가 정신으로 공유와 소통을 강조하는 점이 특징이다.
방문단은 마지막으로 세계적인 스타트업 캠퍼스 STATION F를 방문했다.
STATION F는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타트업 지원 기관으로 업무 공간 재정 지원 기관 연결 행정 업무 지원 등 스타트업이 성장하는데 필요한 모든 기반을 제공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의 틀을 벗어나 아이들에게 모든 가능성을 보여주는 스타트업 교육의 기본 정신이 인상적”이라며 “스타트업이 미래사회에서 차지하는 역할과 비중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인천시교육청도 아이들의 진로 교육에서 스타트업 분야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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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암생존자 치유 위해 가천대·인천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 맞손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3일 인천대공원 산림치유센터 마중터에서 이세진 인천대공원사업소장, 최미리 가천대학교 수석부총장 , 최수정 인천권역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부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암생존자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암생존자가 가장 많이 경험하는 피로 및 수면장애 증상 개선을 위한 도시 숲 기반의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의 상호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암생존자가 경험하는 피로 수면 장애 등의 문제는 휴식으로 잘 호전되지 않는데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자연이 갖는 치유력과 신체 움직임을 동반해 암생존자에게도 체력 증진 효과 등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번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5월부터 6월까지 매주 1회씩 총 8회기 프로그램으로 산에서 활동이 가능한 암생존자 각 15명씩 2개 반으로 구성해 운영되며 하반기에도 추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세진 인천대공원사업소 소장은 “치유숲 산림의 다양한 환경요소가 암경험자의 신체적, 정신적 문제 회복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시숲 기반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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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일자리창출에 기여한 우수기업 모집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를 통해 고용촉진을 유도한다.
인천광역시는 5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3년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자리창출과 고용안정에 기여한 우수 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기업들의 지속적인 성장과 고용촉진을 유도하기 위해 인천시가 2013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
2022년까지 총 176개 업체를 인증했으며 현재 인증유효업체는 42곳이다.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는 인천에서 2년 이상 정상 운영되고 있는 제조업 및 관련 서비스업, 지식 기반 서비스업, 마이스 관련업 기업이 대상이다.
2022년 1년간 고용 증가 인원이 5명 이상 이고 고용증가율 5%이상 실적을 낸 기업으로 공고일 현재 고용을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신청 기업 중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중 최종 인증업체를 선정한다.
우수기업 선정 업체에는 우수기업 인증서 및 현판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우대 중소기업 품질경영 개선 지원사업 수출신용보증 보증료 할인 및 한도 우대 등 28개 항목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인천 중소기업 지원서비스, BizOk 사이트 에서 신청 할 수 있다.
조인권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대내외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일자리창출 및 고용안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을 적극 발굴·지원해 기업들의 지속적인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창출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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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국내 소비진작과 해외 관광객 유치로 내수활성화에 총력
인천시, 국내 소비진작과 해외 관광객 유치로 내수활성화에 총력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국내외 경기둔화에 따른 관광산업과 지역상권 등의 어려움을 타개하고 민생경제에 온기를 불어 넣고자 내수활성화 대책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앞서 3월 29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발표한 정부의 내수활성화 대책에 맞춰, 지난 4월 지역 경제 활성화 대책을 수립한 바 있다.
이와 연계해 시는 내수 붐업 패키지 마련 지역소비 기반 강화 외국인 방한 관광 활성화 지역·소상공인 상생 물가 안정 관리 등 7개 분야의 내수활성화 대책을 마련했다.
우선 시는 한류행사, 대형축제 및 이벤트에 관광객을 유치해 내수활성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우선 5월에는 송도 센트럴파크 UN광장에서 드론, 불꽃, LED, 공연 등을 활용한 멀티 미디어쇼‘all nights INCHEON 멀티미디어 드론쇼&음악공연’을 시작으로 6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여행가는 달 캠페인’사업에 발맞춰‘인천 투어패스’와‘인천 시티투어’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어 8월에는 K-ROCK의 원조, 대한민국 대표 아웃도어 음악축제인‘인천펜타포트락페스티벌’이 9월에는‘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를 프랑스 노르망디상륙작전에 버금가는 국제행사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10월‘all nights INCEHON 페스티벌’, 11월‘동인천 낭만축제’등 상반된 매력이 공존하는 인천만의 대규모 축제를 개최해 인천을 찾는 관광객 맞이에 본격 돌입한다.
또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가정의 달인 5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대한민국 동행축제’에 참여해 온라인 인천e몰 기획전을 열고 동인천역 북광장 일원에서 개최되는‘화도진축제’와 연계해 인근 전통시장 소비도 촉진한다.
특히 5월 한 달 동안 인천사랑상품권의 구매 한도와 캐시백 비율을 한시적으로 높여 시민들의 가계 부담도 덜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해외 마케팅을 강화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주력한다.
동남아·중화권 등 시장별 맞춤형 특화상품을 개발해 해외관광객을 유치하고 크루즈 관광객 유치도 계속한다.
외국인 의료관광 및 환자를 유치할 수 있는 상품을 개발 및 마케팅을 통해 인천을 찾는 외국인에게 문호를 활짝 열 예정이다.
소비를 통한 내수활성화와 함께 물가안정도 돌본다.
상반기 지방공공요금 동결 기조를 유지로 하고 지역·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소상공인 융자지원사업과 착한가격업소 인센티브 지원 확대 등 서민경제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인권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내수경기 활성화를 통해 침체된 소비심리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상권에 큰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책으로 민생경제가 회복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