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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부평 마을교육공동체 공감토크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부평 마을교육공동체 공감토크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교사, 마을교육활동가, 학부모 등 마을교육 구성원 140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평 마을교육공동체 공감토크를 개최했다고 11월 29일 밝혔다.
공감토크는 마을교육의 구성원이 함께 모여 서로의 인식 차를 좁히고 소통과 협력하며 마을교육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사전행사로 부평구교육혁신지구의 비전인 ‘함께하는 미래교육, 성장하는 부평 교육’을 주제로 전은선 작가가 샌드아트 작품을 제작해 공연했다.
본 행사는 교사, 마을교육활동가, 학부모가 역사를 통해 알아본 부평 마을교육의 중요성 마을과 소통·협력으로 함께 만들어 가는 수업 이야기 학부모 참여를 통한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사례 등의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이후 마을교육 발전을 위한 모둠별 토론을 열고 마을연계교육을 위한 전문성 신장 노력 협력 수업을 위해 서로에게 바라는 점 차년도 마을연계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논의했다.
공감토크에 참여한 마을교육활동가는 “부평 마을교육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잘한 점은 서로 격려해주고 부족한 점을 채우는 자리였다”며 “이를 통해 부평 마을교육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 교육을 위해 마을과 학교가 서로 돕고 미래 교육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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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생태환경교육 역량 강화 직무연수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생태환경교육 역량 강화 직무연수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초·중학교 교사 55명을 대상으로 ‘2022 북부 생태환경교육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12월 6일까지 운영한다.
연수는 지난 9월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 결과에 따라 생태체험을 통한 생태감수성 함양, 마을의 자원이나 유관기관을 활용하는 현장체험학습, 교육과정 재구성 및 수업 사례 등 다양한 영역에 대한 요구사항을 반영해 계획했다.
우리 마을에서 생태교육하기 Up사이클로 자원순환교육하기 모두가 함께하는 생태환경교육 등 4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우리 마을에서 생태교육하기’를 주제로 우리 마을 생태탐방과 지구를 보호하는 업사이클링 체험 연수를 25일 실시했다.
참여 교사들은 필드스코프와 쌍안경으로 굴포천에 서식하는 새를 자세히 탐조하고 주변 생태계를 관찰하며 다양한 식물의 특징을 배웠다.
26일에는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에 방문해 업사이클의 이해와 교육적 활용 강의를 듣고 ‘엔데믹, 업사이클’ 전시를 관람하며 수업과의 연계 아이디어를 얻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내가 사는 고장에 귀한 생명들이 있음을 알게 됐다”며 “업사이클 과정 체험과 전시로 발상을 전환하고 자원의 선순환을 학생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향후 교과 간 연계와 교육과정 재구성, 그리고 동아리 활동 운영 과정 소개 사례 중심으로 12월 6일까지 연수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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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강남영상미디어고 학생들과 '특별한Talk'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강남영상미디어고 학생들과 '특별한Talk'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8일 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를 찾아 학교시설을 둘러보고 학생들과 ‘특별한 Talk’을 진행했다.
‘특톡’은 학생 30여명이 현장 참여했고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지난 4년간 무상교육 등 교육복지를 최우선으로 미래교육을 위한 인천교육의 토대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스로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하면서 성공하는 인천교육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강남영상미디어고는 특성화고 실습동 환경개선사업에 총사업비 17억 4천 1백만원을 들여 스튜디오, 영상편집실, 시사실, 촬영실 등 최첨단 장비를 갖춘 실습실 14실을 갖췄다.
현재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도 추진 중이다.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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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생태환경 모니터링·그림책 발표회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생태환경 모니터링·그림책 발표회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그린리더 학생·학부모와 함께 ‘초록빛 스토리가 담긴 생태환경 모니터링 및 그림책 만들기 결과 발표회’를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는 남부 그린리더 학생들이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저어새 쇠오리 중대백로 붉은 왜가리 등 다양한 생물종이 서식하는 용현갯골 생태환경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생물종에 대한 보존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만든 그림책 공유 발표회다.
학생 작품 전시 및 관람 참여 학생 및 교사 소개 그림책발표 모둠별 활동 소감 나누기 순으로 진행했다.
참여 학생은 “우리 주변에 이렇게 다양한 새들이 날아오는 장소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됐고 특히 멸종위기에 처한 새들이 쓰레기나 낚시줄 때문에 위험한 상황을 직접 목격해 안타까웠다”며 “용현갯골이 깨끗하게 보존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한 지역을 꾸준히 방문하면서 모니터링을 한다는 것 자체가 매우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용현갯골의 생태환경 보존 가치에 대한 내용을 그림책으로 잘 담아준 학생들에게 감사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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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행복배움학교 관리자 네트워크 하반기 협의회
인천남부교육지원청, 행복배움학교 관리자 네트워크 하반기 협의회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행복배움학교 26개교의 상호협력과 소통을 위한 ‘2022 남부 행복배움학교 관리자 네트워크 하반기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행복배움학교 관리자 네트워크는 권역별 학교 중심으로 학교장과 교감 네트워크를 각각 구성해 자율 운영했으며 구성원들은 소규모 네트워크 구축으로 행복배움학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상호 성장을 위해 노력했다.
협의회는 행복배움학교에서 실천한 각양각색의 교육활동 내용과 권역별 네트워크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행복배움학교 3.0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학교장·감의 역할과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의회에 참석한 학교장과 교감들은 행복배움학교 컨설팅 사례 소개 각 학교별 2022학년도 교육활동 운영 사례 소개 및 공유 권역별 관리자 네트워크 활동 결과 공유 지속가능한 학교혁신을 위한 방안 협의 등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행복배움학교 3.0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행복배움학교 관리자 역량을 강화하고 관리자 간의 소통과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2023년도에도 행복배움학교 관리자 네트워크 협의회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겠다”며 “협의회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이 결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학교 혁신 지원체제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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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보행시민 안전위해 불법광고물 정비나서
인천시, 보행시민 안전위해 불법광고물 정비나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최근 발생한 이태원 참사의 재발 가능성을 방지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내년 1월까지 주요 도로변과 상업 지역을 대상으로 불법 입간판 및 에어라이트를 정비한다고 밝혔다.
불법 입간판은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에 방해가 되고 있으며 전기를 사용하는 에어라이트는 대부분이 불법이다.
특히 이러한 불법광고물들은 한 업소가 설치하면 인근으로 급속하게 확산되는 부작용이 있어 시급한 정비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군·구와 합동으로 불법 설치 입간판 및 에어라이트 업소를 대상으로 사전 자진정비를 안내하고 미이행할 경우 강제 철거할 예정이다.
입간판은 법적규격에 맞게 제작하고 통행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자기 업소 건물 면으로부터 1미터 이내에 설치해야 한다.
손병득 시 건축과장은 “불법광고물 정비와 올바른 광고문화를 조성해 시민이 살기 좋은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입간판과 에어라이트 광고물 정비를 통해 2020년 7,573건, 2021년 9,223건, 2022년 9월 현재 5,134건을 철거했다.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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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특화로봇 육성 위해 산·학·연 전문가 힘 모은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의 특화로봇 육성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산·학·연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인천광역시는 로봇산업 협력과 발전을 위한 ‘2022 인천 로봇산업 컨퍼런스’를 오는 12월 1일 인천로봇랜드 로봇타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컨퍼런스는‘특화로봇으로 인천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정부 로봇산업 육성정책 및 로봇기술 동향’·‘인천의 특별한 로봇’에 대한 주제강연과 ‘우리가 꿈꾸는 인천 로봇산업의 미래’에 대한 토크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김호철 산업통상자원부 기계로봇항공과장과 우현수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로봇RD가‘정부 로봇산업 육성 정책’ 및 ‘국내외 로봇산업 및 기술동향’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김태엽 ㈜슈타겐 박사·정희용 ㈜블루커뮤니케이션 대표·심태호 ㈜LPK로보틱스 대표이사가 각각 인천 특화로봇 육성 방안 및 교육용 로봇 현황 및 전망 협동로봇 현황 및 전망에 대해 강의한다.
또 서병석 인천국제공항공사 기술연구팀장의 ‘인천공항 서비스 로봇 도입현황 및 계획’발표에 이어 진행되는 토크쇼에서는 ‘특화로봇으로 인천의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로봇관련 산·학·연 전문가들이 미래 인천의 특화로봇 육성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 병행방식으로 ‘로봇플러스 TV’유튜브 채널을 통해 당일 생중계되며 오프라인 행사 참여를 위해서는 인터넷 주소를 통해 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조인권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의 대안으로 로봇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컨퍼런스가 인천의 로봇산업 육성·발전을 위한 대응과 전략을 모색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말했다.
또 유시장은“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산·학·연 협력을 통해 인천을 세계적인 로봇산업의 핵심기지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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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교육여건 개선 조례안 8건 상임위 통과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교육여건 개선 조례안 8건 상임위 통과
[충청뉴스큐] 인천지역 학교 교육여건 개선 및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조례안이 인천광역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28일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열린 ‘제283회 제2차 정례회’ 상임위원회에서 ‘인천광역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건의 조례안을 심사했다.
이날 상임위원회에서는 신충식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인천광역시교육청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교육에 관한 조례안 인천광역시교육청 특수학급 설치 및 지원 조례안 인천광역시교육청 유해물질 예방 및 관리 조례안 등이 통과됐다.
또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 자원재활용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인천광역시교육청 교복구매 지원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인천광역시교육청 대안교육기관 학생 생활복 지원 조례안 인천광역시교육청 디지털 역량 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도 상임위 문턱을 넘었다.
안건을 심의한 신충식 위원장은 “새로 제정되거나 개정된 조례안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교육여건이 더욱 개선되고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에게 지원을 높이는 한편 공무원들의 사기진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상임위에서 심사한 조례안은 다음 달 16일 ‘제6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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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제8회 고등학교 외국어동아리 메타버스 발표회
인천광역시교육청, 제8회 고등학교 외국어동아리 메타버스 발표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시교육청이 주관하고 인천 고등학교 영어교과연구회 전문적학습공동체가 주최한 제8회 고등학교 외국어동아리 발표회를 26일 오전 10시 메타버스 공간에서 실시한다.
‘새로운 지평을 맞이하며’라는 주제로 실시하는 이번 발표회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매체를 통해 미래로 나아가는 첫걸음을 뗀 각 동아리의 포부를 담았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여러 외국어 학습을 주제로 활동한 고등학교 외국어동아리들이 1년 동안 활동한 내용을 연극 뮤지컬 모의UN 신문 단편영화 인터뷰 등 다양한 형식의 영상으로 제작해 메타버스 공간에서 발표한다.
미추홀외고 동아리 ‘MASC’는 1909년 스티븐스 저격사건을 모티브로 역사적 사건을 재구성한 연극 ‘Michelle Assassination’을 선보인다.
인천해송고 ‘H-MUN’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배출량 감소 방안 모색을 주제로 모의UN을 시행한다.
가정고 중국어동아리 ‘미래중국통’은 영상을 통해 가깝고도 먼 나라 중국의 이모저모를 소개한다.
이 외 광성고 덕적고 박문여고 삼산고 인천국제고 인천남고 인천대건고 인천영종고 인천예일고 인천원당고 인천중산고 학익여고 등 15개 고교 총 16개 동아리가 준비한 다양한 콘텐츠를 관람할 수 있다.
발표회 당일 행사 포스터 속 QR코드를 스캔하거나 PC·모바일 인터넷 주소창에 ‘인천외국어동아리.kr’을 입력하면 메타버스 플랫폼에 접속할 수 있고 이날 오후 6시까지 자유롭게 관람가능하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제8회 고등학교 외국어동아리 메타버스 발표회에서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물며 배우고 나누는 학생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 인천의 아이들이 세계시민의 역량을 갖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도록 다양한 정책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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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성과나눔회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성과나눔회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운영 담당자와 컨설팅 지원단을 대상으로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차기년도 다문화교육 정책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성과나눔회’를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성과나눔회는 인천능허대초등학교 김경진 교사와 인천해양과학고등학교 안지영 교사의 한국어 운영사례 발표, 각 학교 운영사례 자료 공유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인천문남초등학교 김동순 교사의 ‘교육공동체의 다문화감수성 증진을 돕기 위한 문화다양성교육 중점학교 운영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이후 2023년 다문화교육 정책의 발전방안을 고민하기 위해 ‘다문화사회 속 정책학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동아대학교 오성배 교수가 강연을 펼쳤다.
사례 나눔과 강연을 통해 참여자들은 2022년 다문화교육 사업내용을 되돌아보고 내실 있는 2023년 계획을 세웠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다문화학생의 학교 조기 적응과 다문화 친화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다문화교육 정책학교를 중심으로 맞춤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2-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