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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힘찬이·자람이' 카톡 이모티콘 선착순 무료배포
인천광역시교육청, '힘찬이·자람이' 카톡 이모티콘 선착순 무료배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시교육청 카카오톡 채널 신규 추가자를 대상으로 인천교육 홍보캐릭터 ‘힘찬이’와 ‘자람이’ 이모티콘을 선착순 2만 5천 명에게 13일 오후 2시부터 무료 배포한다.
총 16종으로 구성된 이모티콘은 ‘힘찬이’와 ‘자람이’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동작을 담아 애니메이션 형태로 디자인했다.
칭찬과 감사 등 긍정적 메시지와 유행어를 유머러스하게 표현해 시민들이 이모티콘을 사용하며 즐겁게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인천교육에 관한 소식을 구독자에게 신속하게 알리기 위해 2020년 7월부터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이모티콘 무료 배포는 교육소식을 더 많은 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카카오톡 검색창에 ‘인천시교육청’을 검색한 후 ‘채널 추가’ 버튼을 누르면 이모티콘을 내려받을 수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다양한 인천교육 콘텐츠와 소식을 시민에게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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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2 미래교실 사용자 참여설계 결과 발표회
인천광역시교육청, 2022 미래교실 사용자 참여설계 결과 발표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올해 40개 학교에서 추진하는 미래교실의 사용자 참여설계 결과 공유 발표회를 12일 개최했다.
발표회에는 2022년도 미래교실 사업에 참여한 학교공간혁신촉진자와 현장지원단이 참여해 인천상정고등학교 외 39교의 미래교실 공간 디자인을 소개했다.
또 각 학교 미래교실 디자인의 장단점을 나누고 겨울방학에 진행할 미래교실 공사와 2023년도 사업 방향성을 함께 수립했다.
미래교실은 학교별로 배움과 휴식이 있는 특별한 공간을 만드는 사업이다.
인천시교육청은 미래교실 사업을 통해 2019년부터 지금까지 173개교에 학습과 놀이, 휴식이 조화를 이루는 다채롭고 유연한 교육 공간을 만들고 있다.
건축전문가와의 공간 수업을 통해 학교 구성원 스스로 필요한 공간을 디자인하는 사용자 참여 설계가 미래교실의 핵심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미래교실은 교수학습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용으로 각 학교의 명물이 되고 있다”며 “미래교실 시공 과정에서 사용자 참여설계의 의도가 빠짐없이 구현되도록 현장 지원과 모니터링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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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IFEZ 발전자문위원회 위원 추가 위촉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2일 인천시청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 발전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김세호 전 건설교통부 차관, 박영우 나인이스트 디자인 대표, 유현준 홍익대 교수 등 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위촉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김진용 인천경제청장 등이 참석했다.
총 50명으로 구성된 IFEZ 발전자문위원회는 현재 기획정책, 투자유치, 도시개발, 문화관광 등 총 4개의 분과로 구성돼 있으며 임기는 2년이다.
발전자문위원회는 IFEZ 비전과 전략, 개발, 투자유치, 경영·정주 환경 조성 등과 관련한 자문을 제공, IFEZ의 경쟁력 제고와 향후 발전 방안 모색에 도움을 주고 있다.
유시장은 “앞으로 IFEZ와 인천이 발전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특히 IFEZ가 뉴글로벌시티 인천의 중심지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고견을 들려달라”고 당부했다.
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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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만드는 캠프마켓, 골목골목 시민 목소리 듣는다
시민이 만드는 캠프마켓, 골목골목 시민 목소리 듣는다
[충청뉴스큐] 시민들의 의견이 담긴 캠프마켓 조성을 위해 인천시가 권역별 소통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캠프마켓이 위치한 부평구 9개 지역에서 캠프마켓 활용방안에 대한 ‘찾아가는 캠프마켓 시민소통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숙의경청회는 캠프마켓 기본현황과 마스터플랜 용역 기초 조사 자료 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그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진행된다.
시는 지난 6월 지방선거 이전 부평구 부평3동, 산곡2동과 3동에서 시민들과의 소통 자리를 마련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부터는 단발적 시민의견수렴 방식을 보완해 갈등관리전문가가 진행하는 순회·반복형 시민의견 수렴 방식인 ‘숙의경청회’형식으로 개선해 진행하기로 했다.
부평구 22개 동을 9개 그룹으로 나눠 오는 12월 14일부터 28일까지 제1회차 숙의경청회를 9차례 진행하고 여기서 논의된 내용과 결과를 반영해 내년 2~3월 경 2회차 숙의경청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1회차 숙의경청회에 참여한 시민들은 이후 2회차 숙의경청회에 다시 한번 참여하게 되며 진행시간 중 질의응답 시간을 충분히 배분해 숙의성도 확보할 방침이다.
숙의경청회 참여는 해당지역 개최 전일까지 사전신청한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개최 장소별 수용가능 인원에 따라 선착순 마감 될 경우 마감되지 않은 다른 지역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
유제범 시 캠프마켓과장은 “숙의경청회는 캠프마켓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밑그림을 그리는 첫 단계로 그림이 완성될 때까지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그려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캠프마켓 공원조성 방향에 대한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소통박스, 시민참여위원회, 시민생각찾기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앞으로 추진될 시민공론화는 숙의경청회와 갈등영향분석 연구용역에서 도출된 결과를 토대로 진행 방식 및 의제 등을 설계할 방침이다.
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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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노력 결실 맺어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2년 보육정책 우수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광역 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인천과 부산이 유일하게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고 그 중에서 인천이 최우수상을 수상해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하게 됐다.
이에 더해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서구가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지난 1년 간의 노력에 대한 성과를 거뒀다.
이 평가는 매해 전국 광역 및 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지방자치단체의 보육사업 추진실적을 평가하고 우수한 성과를 낸 지자체를 포상함으로써, 지방자치단체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우수 사례를 전파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는 평가다.
주요 평가 항목은 보육교사 처우 개선을 위한 노력, 보육 관련 예산 집행 관리, 어린이집 안전 관리, 공보육 확충 실적 등으로 보육 전반이더. 특히 시는 평가 비중이 높은 국공립어린이집 운영 실적 및 코로나19 대응 정책 등의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시는 부모 만족도가 높은 국공립어린이집을 2020년 21개소, 2021년 29개소, 2022년 48개소로 확대·확충했다.
이 같은 결과는 국공립어린이집 확충방식을 개선한 것으로 ‘공동주택 시설개선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관리동 민간어린이집 9개소를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성공적으로 전환시켰고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 상승을 이끌어내는 등 공보육의 저변을 넓혀왔다.
또한 관내 어린이집에 소독기를 비롯한 방역물품을 제공하고 어린이들의 정상적인 언어 능력 발달을 돕기 위해 보육 교사들에게 투명마스크를 지원하는 등,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보육의 질이 저하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지원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했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중요한 급식의 질을 높이기 위해 청정무상급식 지원제도를 정착시켜 어린이집 사업 참여율을 97.8%까지 끌어올렸다.
이 외에도 장애아통합어린이집을 2021년 98개소에서 2022년 106개소로 8개소 증가시켜 취약보육시설을 확충했으며 대체교사 지원사업을 활성화하고 보육교직원 권익 보호를 위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보육 분야 전반에 걸쳐 토대를 다져왔다.
이행숙 인천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은 이번 수상과 관련해 “출산율 저하 및 영유아 수 감소 등 날로 어려워지고 있는 환경 속에서도, 인천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한 보육교직원과 시, 군·구 직원들의 노력이 멈추지 않았기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이번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우수한 분야는 더욱 발전시키고 미진한 점은 개선해나가겠다”고 했다.
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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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 42.7%,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의사 있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민 42.7%가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와 관련해 기부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부희망 지역으로는 인천 내 거주지 이외 군·구가, 인천 외 다른 자치단체보다 높게 조사됐다.
인천광역시는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시민인식 조사’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시 주요 현안에 대한 시민여론을 파악해 주요 정책 수립 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 중인 ‘소통협력분야 시민만족도 조사’의 일환으로 지난 달 24일부터 3일간 만 19세 이상 인천시민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사결과,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인지도는 19.1%로 낮은 수준이었지만 기부 의사는 42.7%로 높아 향후 제도에 대한 시민의 인지도가 높아진다면 참여 의향 역시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연간 기부금액과 관련해서는 전액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10만원 이하로 하겠다는 응답이 70.5%로 가장 높았으며 10~30만원, 50만원 이상이 그 뒤를 이었다.
기부희망 지역으로는 인천 내 거주지가 아닌 다른 군·구, 인천 외 다른 자치단체로 조사됐으며 인천시민의 66.7%는 고향사랑기부금이 아동, 청소년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복지지원에 사용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부 시 희망하는 답례품으로는 지역화폐 및 지역사랑상품권 지역의 농·축·수산 특산품 지역 내 관광상품이용권 사회적 약자기업 생산품 품질우수 생활소비재 순으로 조사됐다.
인천시민의 상당수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확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조례가 제정되는 즉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공급업체, 답례품 선정 등 사전준비를 마무리 하고 시민들의 인지도 및 참여도 제고를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 옥외광고물,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지원 시 시민소통담당관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시민인식과 앞으로의 사업 추진방향에 대한 여론을 알아보기 위해 조사를 실시했다”며 “조사 결과를 관련부서와 공유해 인천형 고향사랑기부제가 조기 정착해 인천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 1인당 연간 500만원까지 거주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 총액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기부금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 공제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이번 시민인식조사는 온라인 및 전화를 통해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 포인트다.
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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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제4회 인권 옹호자 토론한마당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일 세계인권선언 74주년을 기념해 제4회 인천 인권옹호자 토론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등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학생성공시대 여는 인권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학생과 교직원, 보호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장애인의 편견을 갖기 쉬운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인권낭독극 ‘어떤 느낌일까?’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참여자들은 각 분야에서 학교 인권교육의 현황과 발전 방향을 발표했다.
열린 토론을 통해 학교 구성원이 바라보는 인권교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학교 인권교육 공로자 3명을 대상으로 교육감 표창장을 수여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위기 상황을 치유하고 안전하고 협력적인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어느 때보다 인권이 더욱 강조돼야 한다”며 “인권옹호자 토론한마당이 ‘인권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마음을 모으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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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초등학교 학적업무 도움자료 발간
인천광역시교육청, 초등학교 학적업무 도움자료 발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초등학교 학적업무 도움자료를 제작·보급했다고 9일 밝혔다.
학적업무 도움자료는 학적 업무 관련 지침과 매뉴얼 등 통일된 자료 개발이 필요하다는 학교 현장 의견을 반영해, 업무를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제작했다.
자료는 각 부서의 지침과 매뉴얼을 한 권으로 정리하고 각종 학적 상황별 예시 한글 서식 파일을 제공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입학과 취학 출결상황 전입학·전출 유예·면제 재취학과 편입학 수료·진급·졸업·유급 등 총 6개의 장으로 구분하고 각 장은 개요도 관련 근거 용어 해설 업무 처리 절차 및 내용 Q&A 예시 서식’의 순으로 구성했다.
학교 관계자는 “그동안 정확하고 통일된 학적 업무 매뉴얼이 없어 어려움이 많았는데, 교육청이 최초로 학적 업무 도움 자료를 보급해 현장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적 업무 담당자의 의견을 수렴해 개선사항을 반영한 개정판을 보급할 계획”이라며 “현장실무지원단 워크숍 개최 등을 통해 학교 현장 업무를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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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초등 과정중심평가 모델개발 나눔 워크숍
인천광역시교육청, 초등 과정중심평가 모델개발 나눔 워크숍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초등학교 과정중심평가 모델개발학교 연구회원과 교육전문직 등 70여명 대상 ‘2022 초등 과정중심평가 모델개발 나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워크숍은 코로나19 상황 속에 도입한 에듀테크 블렌디드 환경 기반의 다양한 과정중심평가 학습자 주도권을 둔 평가 평가와 기록 연계 방안 등 2022 개정교육과정을 선도하는 미래형 초등 과정중심평가 연구 모델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까지 총 50개의 초등 과정중심평가 모델을 개발하고 자료집 발간과 사례 나눔 워크숍을 통해 과정 중심평가가 학교 현장에 안착하도록 노력 하고 있다.
또 5년간 개발한 과정중심평가 모델을 인천광역시교육청 온통초등교육 홈페이지를 통해 공유하고 2023년 성취기준 기반의 과정중심평가 모델과 초등 5~6학년군 미래형 서논술형 평가 모델을 개발해 현장에 자리잡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를 거치며 최신 트렌드에 맞춰 개발한 다양한 평가모델을 확인할 수 있는 알찬 시간이었다”며 “초등 교사들의 평가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생활기록부에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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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학교 현장의 생태전환교육 지원에 최선 다 할 것”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학교 현장의 생태전환교육 지원에 최선 다 할 것”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7일 인하대학교 항공우주산학융합원에서 개최한 ‘2022 인천광역시교육청 기후생태환경교육 사업 성과공유회’에 참석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점점 더 심각한 기후 위기 상황에서 우리 아이들을 위해 생태전환교육 확대가 필요하다”며 “인천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의 생태전환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