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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인천교통공사 상임감사의 불성실한 태도에 대해 인천시장 사과 및 처분 요구
인천광역시의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가 최근 인천교통공사 행정사무감사 때 공사 상임감사의 불성실한 답변 태도로 인해 발생한 감사 중지 등의 파행에 대해 상급기관 수장인 인천시장에게 공식 사과와 사후 조치를 강력하게 요구했다.
인천시의회는 21일 오전 ‘제283회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전체 시의원을 대상으로 긴급 의원 총회를 소집, 지난 18일 건설교통위원회 소관 피감기관인 인천교통공사 행정사무감사 때 발생한 감사장 파행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다.
이번 감사장 파행은 이용창 의원이 인천교통공사 상임감사에게 최근 언론에서 제기된 하청 정비업체에 개인차 정비 의뢰, 직원에게 운전 지시, 고위공직자로서의 특정 정당 행사 참여 등에 대해 사회적 통념을 물었으나, 상임감사가 흥분하며 고성을 지르는 등 불성실한 답변 태도를 보이면서 발생됐다.
이날 의원 총회에서는 행감 중 위증 등 부적절한 내용에 대한 법적 대응, 행감 관련 규정에 의한 조치, 의원 개인을 무시하는 차원을 넘은 의회 전체를 무시하는 행위에 대한 강력한 대응, 국회 모욕죄와 같은 지방의회 모욕죄 신설 제안 등이 논의됐다.
총회를 마친 후 허식 의장과 이봉락·박종혁 부의장, 한민수 의회운영위원장 등은 유정복 인천시장실을 항의 방문해 감사장 파행에 대한 유감 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을 요청했다.
이에 유정복 시장은 22일 열릴 ‘제283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때 공식 사과와 함께 공사 상임감사에 대한 후속 조치 및 전반적인 공무원 기강 확립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이번 사안에 대해 인천시의회에서는 거짓 증언에 대한 조사 및 법률 검토, 지방의회 모욕죄 신설 등 지방의회 위상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허식 의장은 “신성한 행정사무감사장에서 증인의 불성실한 답변 태도와 요구자료 불이행, 고성 등은 시의회 전체를 무시하는 행동”이라며 “무엇보다 인천교통공사 상급기관인 인천시에 강력한 유감을 표명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시가 관리 감독을 제대로 하지 않는 상황이 지속되면 앞으로 공사·공단의 기강해이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며 “비슷한 공사·공단 임원들의 비위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인천시는 투명성 제고를 위한 철저한 감사 및 대책 방안을 내놓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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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2022 학교급식 관계자 직무연수·청렴교육
인천서부교육지원청, 2022 학교급식 관계자 직무연수·청렴교육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단설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 영양사 160명을 대상으로 ‘2022년 학교급식관계자 직무연수 및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참여자들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 감축을 위해 실시하는 채식선택급식 선도학교인 인천석남초등학교 사례발표를 통해 정보를 공유했다.
또 지난해 변경된 학교급식 위생관리 지침서를 학교 현장에서 원활히 적용할 수 있도록 서울성산초등학교 최숙희 영양교사의 ‘학교급식 위생관리 지침서의 이해 및 학교 현장의 Q&A’ 강연을 들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최근 3년간 관내 학교급식 식중독 제로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주신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만족하는 급식으로 신뢰받는 서부 학교급식을 위해 맡은 바 업무에 충실히 임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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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초등 저경력 교사 대상 멘토링 운영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초등 저경력 교사 대상 멘토링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초등 멘토지원단·멘티교사 36명을 대상으로 학생성장중심 수업 지원을 위한 저경력 교사 멘토링 ‘멘토-멘티 함께 나눔의 날’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멘토링은 4번째 컨설팅이자 그동안의 멘토링을 함께 나누는 자리였다.
인천신정초등학교 김숙혜수석교사의 기초학력 지도 사례 연수 사전컨설팅 요청에 의한 맞춤컨설팅 멘토링 소감 및 발전방안 의견 나눔 순으로 진행했다.
멘토가 멘티에게 도서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멘토링의 가장 소중한 선물은 ‘성장’임에 틀림이 없다”며 “함께 공유한 의견을 수렴해 멘토-멘티가 함께 성장하는 멘토링이 되도록 다양한 방안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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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2 찐시민 프로젝트 나눔마당'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2022 찐시민 프로젝트 나눔마당'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이 학교·지역사회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과정을 발표하는 ‘2022 찐시민 프로젝트 나눔마당’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관내 고등학교 21개교, 23개 동아리가 활동한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총 212명의 학생이 참여해 송도 조지메이슨 대학교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세상을 바꾸는 즐거운 상상’이라는 주제로 서구의 잃어버린 마을 이름을 찾아주세요 모두를 위한 반려동물 등록제 우리가 만드는 학교, 학생자치의 실현 한국-인도네시아 커뮤니티매핑 공동프로젝트 등 다양한 발표가 이어졌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공동의 숙의 과정과 집단 지성을 통해 공동체성과 연대성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내년에도 희망학교 40교를 선정해 지속적으로 지원 규모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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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2022 교육가족 소통·공감 워크숍
인천남부교육지원청, 2022 교육가족 소통·공감 워크숍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남부 교육가족을 대상으로 소통·공감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워크숍은 인천 남부 개항장 역사 산책길에서 우리 지역의 역사와 지리, 문화를 알아보며 애향심과 동아시아 시민성을 키우기 위해 마련했다.
19세기 개화기시대 전동차를 타고 떠나는 ‘개항장 이야기 투어’를 시작으로 보자기에 계절을 담다 과거와 현재를 잇는 가죽 공방 사진으로 만나는 근·현대 역사 체험 차와 음악, 미술로 소통하고 공감하기 등의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교육가족은 “19세기 근대 문물의 시작을 알리는 문화·역사를 간직한 개항장 역사 산책 공간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체험을 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제물포구락부, 인천시민愛집, 대불호텔 등이 있는 우리지역은 근현대 개항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살아있는 박물관이라 할 수 있다”며 “이번 연수가 세계로 나아가는 인재를 키우는 동아시아 시민교육, 더 나아가 인천형 세계시민교육을 실천하는 동력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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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온해피·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와 K-SDGs 포럼 공동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온해피·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와 K-SDGs 포럼 공동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국제교육개발NGO 사단법인 온해피,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와 공동으로 개최한 ‘K-SDGs 포럼’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포럼은 지난 4월부터 6개월간 진행한 ‘K-SDGs Builders 멘토링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자리다.
‘K-SDGs Builders 멘토링 프로그램’은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와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재학생들이 인천 도서 지역의 중고등학생에게 세계시민교육, 영어교육, 문화교류 등의 교육 통해 교육격차 문제를 해소하고 글로벌 인재로 아이들이 성장하도록 돕는 활동이다.
멘토와 멘티들은 그동안 배운 UN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해 영어로 발표·토론하고 미래 인재 성장의 자신감을 키웠다.
본 세션에서는 UN 지속가능발전목표에 해당하는 기아 종식, 건강과 웰빙, 양질의 교육, 성평등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다.
한국조지메이슨대 최다영 학생은 기아 종식을 위한 도시농업에 대해 도시 농부 확보를 통한 서울특별시의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을 소개하며 전 세계 기아 종식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촉구했다.
포럼에 참여한 학생은 “섬마을 내 작은 학교 학생으로서 국제사회의 여러문제들을 영어로 배울 기회가 흔치 않아 아쉬웠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 실력을 키우고 UN 지속가능발전목표라는 새로운 개념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었다”고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포럼은 인천 아이들이 글로벌리더의 역량을 기르고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며 세계를 품고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 여러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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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AI융합교육대학원생과 함께하는 대토론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AI융합교육대학원생과 함께하는 대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 대비 ‘AI융합교육대학원생과 함께 하는 대토론회’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토론회는 인천시교육청이 AI교육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0년부터 지원하는 AI융합교육대학원 재학생과 졸업생 중심으로 개최했으며 각 대학원 교수와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인공지능교육의 방향을 찾다’를 주제로 AI교육의 이론과 실제를 알아보며 향후 AI전문인력으로서의 성장과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토론회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해 관련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2025년부터 초·중학교의 정보 수업 시수가 두 배로 늘어나고 고등학교는 SW·AI교육 선택과목이 확대되는 등 교육과정에 일대 변화가 예고됐다”며 “AI융합교육대학원이 AI교육미래인재를 길러내는 핵심적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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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인천시민공원사진가 전시회 개최
제5회 인천시민공원사진가 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12월 2~8일까지 청라블루노바홀 전시장에서 ‘제5회 인천시민공원사진가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민공원사진가들이 지난 1년여간 촬영한 일상생활 속 모습을 담은 공원사진작품 100여 점이 전시된다.
특히 올해는 11월 22일부터 인천애뜰에서 야외 전시를 병행해 더 많은 시민들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다.
시민공원사진가는 2017년부터 인천 공원의 아름다운 모습과 역사를 기록 보존하기 위해 공원과 사진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재능기부형 시민참여 활동이다.
지난 1년간 사진촬영 및 편집 교육과 함께, 인천의 공원을 직접 찾아다니며 각 공원이 갖고 있는 아름다운 풍경과 순간을 사진 속에 담아 그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했다.
최도수 시 도시재생녹지국장은“시민사진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인천 시민들이 공원을 이용하고 공원을 통해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갖는 일상을 작품으로 만나 볼 수 있게 됐다”며 “많은 시민들이 전시 관람을 통해 인천공원의 의미를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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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문화자산 아카이브 해양 설화 그림책 10종 완성
인천시, 문화자산 아카이브 해양 설화 그림책 10종 완성
[충청뉴스큐] 168개 보물섬을 보유한 해양 도시 인천시가 주요 섬과 관련된 해양 설화를 담은 10종의 그림책 시리즈를 완성했다.
인천광역시는 오는 12월 3일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 시민,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인천 해양 설화 이야기 그림책 출간 기념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북콘서트는 시가 문화자산 아카이빙 사업으로 추진한 인천 해양 설화 그림책 시리즈 출간 완성을 기념해 마련하게 됐다.
행사는 섬 소재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신간도서 기증식, 권문희·김도연 작가 소개 및 인터뷰, 영흥도·신불도 소개 영상 상영, 북뮤지컬 ‘영흥도로 간 익령군’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인천 해양 설화 그림책 출간은 인천의 역사와 민속 문화를 포괄하면서 섬과 해안 주민들의 삶의 방식을 가장 잘 드러내는 문화 자원이라고 할 수 있는 해양 설화를 활용해 지역적 특색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됐다.
인천을 대표하는 섬을 골라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인천의 해양 설화를 남녀노소가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그림책으로 만들었다.
2018년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와 ‘영종도 아기장수’ 2종을 시작으로 2019년 ‘대청도를 사랑한 태자’와 ‘따오기의 하얀 날개 백령도’, 2020년 ‘효종이 사랑한 명마 강화 벌대총’과 ‘연평도 해신이 된 임경업 장군’, 2021년 ‘장봉도 인어와 어부’와 ‘자월도 마고할미 공깃돌’을 출간한데 이어 올해 ‘영흥도로 간 익령군’과 ‘은혜 갚은 신불도 거북바위’의 출간을 마쳐 매년 2종씩 총 10종의 그림책 시리즈를 완성하게 됐다.
올해 출간한 ‘영흥도로 간 익령군’은 고려의 왕족이어서 익령군이라 불렸던 왕기가 새로운 세력의 등장으로 위험에 처하자 가족을 데리고 개성을 떠났다가 바다에서 거친 풍랑을 만나 영흥도에 살았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 ‘은혜 갚은 신불도 거북바위’은 지금은 사라진 섬, 신불도에 살던 효심이 지극하고 마음씨가 곱던 사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북콘서트 참석자는 11월 30일까지 38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석을 원하는 시민 등은 인천시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박정남 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에 완성된 해양 설화 그림책 시리즈가 시민과 학생들에게 섬과 바다가 있는 해양 도시 인천의 지역적 특색을 널리 알리고 해양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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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종합대책 마련
인천시,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종합대책 마련
[충청뉴스큐] 최근 10년간 인천지역의 겨울철 평균 기온은 평년 대비 –0.27℃ 내려갔으며 평균 강수량은 평년 대비 14% 늘어난 71.95㎜를 보이고 있다.
또, 평균 적설량은 감소했으나 적설일수는 24.3일로 평년 대비 늘어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올 겨울철에는 기온 변화가 크고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내년 3월 15일까지를 2022년 겨울철 대설·한파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응과 협업을 통해 자연재난으로 인한 시민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먼저, 재난안전대책본부 중심의 24시간 상황 근무와 폐쇄회로 TV 활용 등을 통해 과학적·선제적 상황관리를 철저히 하고 민·관·군·경 협력체계를 구축해 훈련과 함께 재해우려지역과 취약지역·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등 현장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장 중심의 대책도 적극 추진한다.
적설 취약구조물과 결빙취약구간에 대한 안전관리와 실시간 예측·예보를 강화하고 도로관리기관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도로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제설대책을 추진한다.
또, 폭설시 출퇴근·등하교시간 조정 권고 제설제 사전 살포 및 대중교통 증편 운행, 생활 필수시설 최우선 응급 복구 등 시민생활과 관련된 분야별 안전대책도 추진한다.
취약계층이 한파 등으로 피해를 입을 경우에 대비해 임시주거시설과 재해구호물자를 확보하고 한파 저감시설 1,110곳과 한파쉼터 786곳도 운영한다.
또, 재난도우미를 활용한 재난취약노인에 대한 안전 확인, 노숙인·쪽방주민 등에 대한 보호활동을 강화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에너지바우처 지급 등 지원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
이밖에 안전안내문자를 활용해 폭설 등 자연재난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고 시민 행동요령도 안내할 예정이다.
박병근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폭설·한파 등 자연재난의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는 만큼 시민 안전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철저한 대비와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