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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인앙상블과 함께하는 ‘어제와 오늘을 잇는 박물관 음악회’
플레인앙상블과 함께하는 ‘어제와 오늘을 잇는 박물관 음악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13일 오후 4시부터 시립박물관 로비에서 2022년 시립박물관 갤러리전시 ‘매일매일 인천 기록 : 고일 미공개 아카이브’전과 연계한 무료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10월 30일 예정됐던 공연을 국가 애도 기간 중 한 차례 연기했다가 재개하는 것이다.
이번 음악회는 ‘인천석금’의 저자로 잘 알려진 故 고일 선생의 손자 고춘의 가족을 중심으로 이뤄진 콘체르트아트하우스와 플레인앙상블이 고춘 선생을 기억하며 마련한 자리이다.
공연은 인천의 역사·문화뿐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에피소드까지 개인의 기억과 기록을 남기는 데 수고를 아끼지 않은 고일 선생과 그가 활약했던 과거의 인천, 그리고 오늘의 인천이 꿈처럼 이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를 위해 바이올린 고수민, 비올라 고재민, 첼로 고희민, 피아노 이선화 등으로 구성된 플레인앙상블은 ‘아리랑 랩소디’, ‘바람이 불어오는 곳’, ‘아름다운 나라’ 등 대중가요에서 가곡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동현 인천시 시립박물관장은 “사람과 공간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일상을 기억하고 기록해 또 다른 역사를 만들자는 내용의 전시와 공연을 준비했다.
우리의 일상과 이웃에게 많은 아픔이 있는 이 시기에 시민 여러분들이 음악으로 위로와 애도를 나누고 우리 주변을 더욱 기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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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블랙프라이데이, 해외직구 반품조건 꼼꼼히 살피세요
다가오는 블랙프라이데이, 해외직구 반품조건 꼼꼼히 살피세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해외구매, 헬스 PT 등 최근 다수 발생하는 소비자피해 예방을 위해 11월 8일부터 28일까지 대대적인 소비자 피해 예방 캠페인에 나섰다.
특히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해외구매 관련 소비자 피해를 줄이고자 해외구매 피해사례 및 유의사항을 담은 홍보물을 배포하고 퀴즈이벤트도 실시하는 등 집중 홍보한다.
이와 함께 네일관리, 체육시설, 주식 리딩방, 렌트카, 중고차, 스타일브이 등 최근 소비자피해다발 품목에 대한 피해 사례 및 주의사항 등 홍보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인천경찰청, 금융감독원인천지원과 공동으로 보이스피싱 및 사이버금융사기 등 피해 예방 홍보도 실시한다.
이 캠페인은 8일 부평역 입구를 시작으로 13일 여자배구가 펼쳐지는 삼산월드체육관, 22일부터 23일까지 인천지하철 예술회관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펼쳐지며 온라인 퀴즈이벤트는 8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조인권 경제산업본부장은 “최근 소비자문제는 매우 복잡다양해 시민들의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관련 정보 전달이 최우선”이라며 “시는 신속하고도 효율성 있는 정보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인천시 소비생활센터 사회관계망서비스와 케이블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비자 피해 예방 및 소비생활 정보를 연중 제공하고 있다.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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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크루즈관광객 선점위해 대만 최대규모 관광박람회 참가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 인천항만공사는 자가격리해제 및 무비자입국 등 빗장을 연 대만의 크루즈 관광객 선점 및 유치를 위해 대만 최대규모 관광박람회인 ‘타이베이 국제여전’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올해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열린 타이베이 국제여전은 매년 35만 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대만 최대규모 관광 박람회다.
올해는 코로나19 이후를 준비하는 40여개국 300여개 기관이 참가했다.
인천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인천관광공사 및 인천항만공사와 함께 크루즈 홍보부스를 운영해 대만의 크루즈 관광객을 대상으로 크루즈 기항지로서의 인천의 매력을 적극 홍보했다.
대만 크루즈관광객 방인을 위해 웅사여행, 동남여행, 백위여행 등 대만의 주요 크루즈 여행사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 인천의 국내 최대 규모 크루즈 부두시설 공항과 인접한 입지여건 현지문화 체험을 포함한 다채로운 관광지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대만 항만국을 방문해 크루즈선의 인천 유치를 위한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어 대만의 주요 크루즈 기항지인 기륭항, 가오슝항을 방문해 선사 및 여행사 지원제도 및 플라이앤크루즈 운영 사례 등을 청취하고 인천과의 협력방안도 논의했다.
윤현모 시 해양항공국장은 “본격적으로 열리는 대만 크루즈 관광객을 선점하기 위해 시는 인천관광공사 및 인천항만공사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크루즈선 및 크루즈 관광객 유치 추진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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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나서
인천시, 인천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나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에 발맞춰 11월 7일부터 11월 25일까지 19일간 인천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단속은 지난해 상·하반기, 올해 상반기에 이어 4번째로 시행되는 정기단속으로 특히 시는 이번 단속에 앞서 군·구 담당자 사전교육을 실시해 부정유통 근절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점검대상은 인천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하되,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 및 주민신고센터에서 적발된 가맹점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불법수취 및 불법환전 제한업종 결제거부 현금과 차별대우 기타 지자체별로 단속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가맹점 등을 대상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단속에 적발된 가맹점에 대해서는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계도, 가맹점등록 취소,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적, 재정적 처분이 내려질 수 있으며 위반행위의 심각 정도에 따라 수사의뢰까지도 이루어질 수 있다.
시는 군·구 및 인천사랑상품권 운영대행사인 코나아이와 함께 부정유통 단속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군·구에서는 자체추진계획에 따른 현장단속을, 운영대행사에서는 자체 이상거래 탐지시스템을 활용해 부정유통 발생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일정금액 이상 결제 또는 반복 결제 등의 이상거래 유형을 면밀히 감시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에서는 군·구에서 실시한 부정유통 단속 결과를 최종 취합 및 위반행위에 대해 처분할 예정이다.
홍창호 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정기단속 외에도 이상거래탐지시스템과 주민신고센터를 이용해 인천사랑상품권 유통문화가 건전하게 자리잡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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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특사경, 부평농장 일대 무허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기획 수사
인천 특사경, 부평농장 일대 무허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기획 수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남동구와 합동으로 남동구 간석동 부평농장 일대 무허가·미신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이달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평농장은 노후화된 소규모 공장들이 밀집해 있는 지역으로 환경관련법에 대한 인식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해 적절한 관리가 이뤄지고 있지 않는 등 민원발생이 잦은 곳으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지역이다.
이번 특별단속은 무허가·미신고 및 불법행위 의심업체를 사전 선별해 집중단속을 실시할 예정으로 인·허가를 받지 않고 대기배출시설을 설치·운영하거나, 폐수배출시설을 설치·운영 하는 사례를 집중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허가·미신고 환경오염물질 배출 등 불법행위로 적발되는 사업장의 경우 대기환경보전법 또는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원 이하의 벌금 처분을 받게 된다.
시는 이번 단속으로 불법행위가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무관용원칙으로 강력한 수사를 통해 엄중한 처벌을 받도록 해 환경오염 불법행위를 근절할 뿐만 아니라 주변 사업장에는 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안채명 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관련 부서 및 각 군·구와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 등 지속적인 단속활동을 통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불법행위가 난립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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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와이파이 취약지역으로 확대 추진
인천시, 공공와이파이 취약지역으로 확대 추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공공장소에서 시민에게 무료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2022년도 무선인터넷 인프라 확대구축’사업이 설치장소에 대한 현장실사를 마치면서 본격적인 공사착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화·옹진군을 포함해 인천시 전역의 10개 군·구에 위치한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시민의 입장을 최대한 고려한 이용도가 높은 장소를 선별해 총 773개소의 장소에 설치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예전과는 달리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원도심의 취약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자 지역 주민의 의견 청취를 통해 필요한 장소 40개소를 선정했다.
또한, 지역적인 여건 상 공공서비스가 취약한 옹진군을 비롯해 연안 여객선에도 공공와이파이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중앙부처에 통신기반 인프라 구축 요청 및 업무협의 등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으며 사업 착수와 병행해 기 구축된 시설물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으며 노후된 와이파이 이용안내 스티커를 제작해 교체하는 등 담당부서에서는 보다 더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 이용만족도 제고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구축되는 공공 와이파이는 서비스 식별자가 개방형과 아이디 및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보안형 중 하나를 선택해 사용하면 되는데, 보안형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모두‘wifi'이며 시민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했다.
손혜정 시 정보화담당관은 “공공시설 공공와이파이가 설치돼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통신비 절감 및 공공서비스의 정보격차 해소에도 큰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확대구축 및 관리를 통해 시민의 행복도를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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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진로·진학·직업교육의 다변화 추진한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미래교육으로의 도약과 학생 발달 단계에 따른 맞춤형 진로교육을 위해 다양한 성장경로를 지원하는 진로·진학·직업교육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7일 오전 열린 제283회 인천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 참석해 2023년도 인천광역시교육청 주요 정책과 예산을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과 진로 교육 활성화를 위해 수능 원서비와 자격증 시험 응시료 15억원을 편성하고 글로벌스타트업학교 반도체고등학교 동아시아국제학교 예술중 체육증 설립 등 학생 성장경로 다양화를 위한 예산 33억원을 편성했다.
도 교육감은 “학생이 자신의 진로를 스스로 디자인할 수 있도록 개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4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이버진로교육원을 메타버스 기반으로 업그레이드하고 학생 미래 수퍼비전 센터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지역 연계 꿈이음대학, 기업가정신 해외교류 프로그램, 가치 중심의 직업계고 현장실습 등 진로·진학·직업 교육의 다변화를 추구하겠다”며 “분야별 전문가와 대학생, 직장인, 시민 등으로 구성된 ‘1,000명의 진로·직업 멘토단’도 운영하겠다”고 설명했다.
학생맞춤형 학교예술교육과 배려와 존중의 마음이 자라는 인성교육, 노동인권교육에 대한 언급도 이어졌다.
도 교육감은 “학생 1인 1 예술교육에 45억원, 학교 중심의 독서교육을 통한 ‘책 읽는 인천, 글 쓰는 인천’ 사업에 78억원을 편성했다”며 “문해력을 높이고 문화 향유의 기회를 늘려 학생과 시민의 삶의 품격이 자라는 인천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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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선도할 인재 양성한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인간과 AI가 상생하고 협력하는 가치 실현을 위해 디지털리터러시 교육, 코딩교육, AI융합교육 등을 기반으로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를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7일 오전 열린 제283회 인천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 참석해 2023년도 인천광역시교육청 주요 정책과 예산을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디지털 역량교육의 기반 마련을 위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노트북 단계적 보급과 이를 활용한 교육 예산으로 1,029억원을 편성했다.
AI 및 로봇 등 신산업 분야 학과 개편과 소프트웨어·AI 교육지구 운영, AI융합교육에는 35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학생 생태 감수성 신장을 위해 학교 숲을 살리는 ‘숲속학교 생태교육’과 ‘생태전환교실’ 운영에도 예산 36억원을 꾸렸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와 관련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은 미룰 수 없는 과제”며 “이제는 ‘잘 사는 경쟁’이 아니라 ‘지구 살리기 경쟁’에 힘써야 할 때”고 말했다.
이어 “‘강화-섬-에코’의 3대 에듀투어, 인천형 바다학교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인천의 자연을 배우고 인천의 생태환경을 사랑하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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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안심할 수 있는 교육여건 책임지고 만들겠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감염병, 유해환경, 재난재해, 등굣길,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만들고 나아가 돌봄, 학생 건강, 기초학력에 이르기까지 학부모와 시민들이 안심하는 교육여건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7일 오전 열린 제283회 인천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 참석해 2023년도 인천광역시교육청 주요 정책과 예산을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다.
도 교육감은 “유치원 초등 돌봄을 아침 9시, 저녁 8시까지 확대하고 거점형 돌봄센터 설치, 온마을이 함께하는 돌봄 협의체 운영 등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인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등굣길 안전을 위해 인천시, 군·구, 경찰청과 연계해 스마트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감염병에 대한 효율적 대응을 위해 예방체계 및 위기관리 체계를 개선하겠다”고 했다.
인천시교육청은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경계선지능 학생이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학생을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맞춤 지원을 펼치고 있다.
도 교육감은 “희귀 난치성 질환, 소아암, 심혈관 등으로 고통받는 학생들의 치료비를 지원하고 ‘느린학습자’와 같이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4억원을 편성했다”며 “학생 건강과 학습지원에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학교폭력, 학생자살, 학업중단 예방 등 ‘학교폭력 없는 인천, 생명 존중 인천’ 관련 사업에 62억원을 편성했다”며 “단 한 명의 아이도 놓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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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내년에는 기초학력과 학습역량 강화에 역점 두겠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내년에는 기초학력과 학습역량 강화에 역점 두겠다”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기초학력과 학습역량 강화를 내년도 역점과제로 추진한다.
도 교육감은 7일 오전 열린 제283회 인천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 2023년도 예산안 관련 시정연설에서 “학생의 잠재적 역량 발현을 위한 균등한 교육 기회의 제공은 당연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코로나19로 교육결손이 발생한 지금이 바로 기초학력 보장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학생 맞춤형 기초학력 보장, 디지털 생태 문해력 함양, 사회정서 학습 확대 및 수학교육 내실화, 1,000명의 학습코칭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성공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2023년 정책 방향을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으로 정하고 지난해보다 5,571억원 증가한 5조 3,541억원 예산을 편성했다.
세부적으로는 교수학습지원 및 공약사업에 5,536억원, 기초학력과 학습역량 강화를 위한 역점사업에 343억원, 노후환경개선 등 교육여건개선 사업에 6,120억원, 교직원 등 인건비 및 학생복지 지원에 3조 6,691억원이다.
2022-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