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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용현·학익지구 날림먼지 실태 파악
인천시의회, 용현·학익지구 날림먼지 실태 파악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가 최근 미추홀구 용현동 신창아파트 인근을 방문해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 진행 중인 용현·학익지구 날림먼지 관리현황을 점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박창호·문세종 의원, 건설교통위원회 김종배 의원, 미추홀구의회 장규철 의원, 신창아파트 강석운 입주자대표가 함께 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4차 계절관리제 시행’관련 공사장에서의 미세먼지 저감 대책 강화 방안, 건설공사장의 노후 건설기계 사용 제한, 나대지 및 장기간 야적 공정 날림먼지 저감 대책, 주변도로 청소 시 분진흡입차 적극 이용 등 날림먼지를 줄일 수 있는 다양한 대안들이 논의됐다.
강석운 입주자대표는 “그간 인근 주민들은 공사 현장으로부터 발생되는 날림먼지 등 환경 피해를 받아왔다”며 “이에 대한 보상이 신속히 진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인천시의회 박창호 의원은 “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남림먼지 등으로 인해 인근 주민들이 심각한 피해를 받고 있어 실질적인 관리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인천시 관계자는 “공사 현장과 시 감시시스템을 연계한 날림먼지 관리 강화와 민간 감시원을 활용한 미세먼지 불법배출행위 감시활동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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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참여형 국악인형극' 가족특별체험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참여형 국악인형극' 가족특별체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관내 만3~5세 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참여형 국악인형극’ 가족특별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지친 가족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했다.
홈페이지 선착순 신청 35가족을 대상으로 청명하고 풍요로운 가을날 유아교육진흥원 잔디밭에서 공연을 펼쳤다.
재미있는 손가락 마술과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전통 놀이를 시작으로 우리 가락과 함께 유쾌하게 풀어낸 마당극까지 참여 가족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공연에 참여한 가족은 “눈을 뗄 수 없는 신명 나는 공연이었다”며 “꽹과리도 울리고 장구가락도 퍼지고 약장수의 떠들썩한 재치 만점 만담을 보며 가족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학부모에겐 지난 추억이 떠오르고 아이들은 경험하지 못한 옛것의 정취를 느끼는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가족 간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다양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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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센터, 2022 학부모아카데미 실시
인천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센터, 2022 학부모아카데미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관내 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 24명을 대상으로 ‘특수교육대상자 성인기 전환 준비를 위한 2022 학부모 아카데미’를 11일까지 실시한다.
연수는 공공서비스 알아보기 우리 자녀의 진로·직업 설계 준비와 실천 장애 학생의 성인기 전환 교육 계획하기 대학형 전공과 운영과 실제 장애 학생의 직업 현장 견학하기 등 5개 주제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전문가들의 강의로 구성했다.
또 인천 서구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방문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 학생의 직업훈련 방법과 과정, 교육센터의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는 “아이의 학령기 졸업 후 취업이 막막했는데 강의를 듣고 아이의 진로에 대해 좀 더 적극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자녀의 진로나 취업 등 미래 진로 설계를 위한 충분한 정보를 제공해 학령기 이후 진로에 대해 계획할 수 있도록 했다”며 “자녀의 성인기 직업 자립생활을 위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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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UNESCAP과 기후위기 공동 대응 다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UNESCAP과 기후위기 공동 대응 다짐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글로벌 기후위기 공동 대응을 위해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와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고 3일 밝혔다.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산하 5개 지역위원회 중 하나로 1947년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경제사회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시교육청 교육감실에서 간볼드 바산야브 유엔에스캅 동북아사무소장을 만나, 앞으로 인천에서 있을 ‘글로벌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교육포럼’을 함께 개최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간볼드 소장은 “유엔에스캅은 인천의 학생들과 기후변화 및 범지구적 대응에 관한 문제를 공동으로 논의하고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기후위기라는 공동의 문제에 대해서는 ‘잘살기 경쟁’이 아니라 ‘지구 살리기 경쟁’이 필요하다”며 “유엔에스캅과 함께 기후위기를 극복하겠다”고 화답했다.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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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교육회복지원 담당교사 역량강화 워크숍
인천남부교육지원청, 교육회복지원 담당교사 역량강화 워크숍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남부 초등 교육회복지원 담당교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워크숍은 ‘인천길 따라 걷는 소통과 공감의 교육 산책’을 주제로 개항장거리 일대에서 관내 초등 교사 교사 75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인천의 지리, 역사, 문화를 탐방하는 인천길 탐방 워크숍을 통해 교사의 교육력 회복과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고자 했다.
주 내용은 퓨전국악단 ‘구름’의 국악 공연 인천길 해설사와 함께하는 개항장 거리 답사 지역 특화 수업 아이디어 나눔 활동 등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의 특색을 살린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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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학부모 만족도 높은 다양한 안전체험교육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학부모 만족도 높은 다양한 안전체험교육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올해 10월까지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안전체험관을 이용한 인원은 525개교의 약 3만7천여명이며 이들의 99.5%가 높은 교육 이용 만족도를 나타냈다고 3일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안전체험관은 방학중 가족체험과 학교 방문형 교육 등 다양한 유형별 안전체험교육 운영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많이 찾는 인천시교육청의 주요 안전교육기관이다.
특히 올해 1만9천여명의 학생들이 이용한 교육과정은 교통안전, 지진안전, 화재안전, 응급처치 등을 다룬 방학 가족체험 학교안전7대표준안 기준 12개 체험관, 90개 프로그램-4개 체험 교육을 실시하는 체험관 방문형 체험관VR기기를 가지고 체험관 소속 체험지도사가 찾아가는 가상안전체험교육 진행하는 학교 방문형 사이버학생안전체험관 접속해 온라인으로 안전체험교육자료 제공하는 온투어 메타버스 애플리케이션 '안전스쿨'을 통해 교육하는 안전 스쿨 시공간을 넘어서 안전체험교육이 가능한 사이버안전체험관 등이다.
이와 함께 학생 교육이 없는 일정을 활용한 관내 학교 및 교육기관 교직원와 교통안전, 지진안전, 화재안전, 응급처치 등의 안전교육을 진행하는 체험관 방문형 교육에도 500여명이 참여하는 등 다양하고 접근성 높은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총 600개교 4만여명의 학생이 학생안전체험관을 방문해 교통안전, 지진안전, 화재안전, 응급처치 등 다양한 안전교육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안전교육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교육과 거점형 학교 지정 교육 등 다양한 체험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응급처치 등 체험교육을 강화하고 모든 학생과 교직원 그리고 학부모까지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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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해양유물은‘인천항 선거 준공기념 동판’
11월 해양유물은‘인천항 선거 준공기념 동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11월의 해양유물로 선정된‘인천항 선거 준공기념 동판’을 소개했다.
이 동판은 1974년 5월 10일 인천항 선거의 준공을 기념해 건설부에서 제작했으며 선거에 선박이 입항하는 모습으로 디자인했다.
인천항 선거는 1966년 4월 26일 착공해 8년 만에 준공됐다.
이 기념패에는 당시 동양에서 가장 큰 규모의 갑문을 갖춘 인천항 선거의 준공이 갖는 우리나라 해운 역사의 큰 성과가 담겨 있다.
기증자는 인천항 선거 인근 월미도 갑문매립지에 건립 중인 국립인천해양박물관 전시에 활용해 달라며 소장하고 있던 자료를 기증했다.
인천항은 선거가 준공되면서 내항 전체를 도크화해 5만 톤급의 대형선박을 포함해 25척의 선박을 동시에 접안할 수 있게 됐고 하역능력도 연간 142만 톤에서 627만 톤으로 크게 확대됐다.
이로써 인천항은 조석간만의 차이가 심한 자연환경을 극복하고 1980년대 수출 100억불 달성의 전초기지로 활약할 수 있었다.
인천시와 해양수산부는 2024년 개관 예정인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 전시될 해양유물 확보를 위해 인천시민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유물기증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어시장 상인·경매사, 어민, 선원, 항만 노동자 등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온 이들의 삶을 전시에 담을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각종 어업도구, 선원들의 항해도구 등 다양한 해양자료를 기증받고 있으며 기증과 관련한 문의는 해양수산부를 통해 할 수 있다.
임현택 시 해양항만과장은 “매월 ‘이달의 해양유물 소개’를 통해 소중한 해양문화재의 가치를 시민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고자 한다”며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건립을 위한 유물기증 운동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이를 통해 우리의 소중한 해양역사를 후대에 널리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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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다문화·외국인가구통계, 국가승인통계로 지정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다문화·외국인가구통계가 ‘국가승인통계’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지역통계를 연차별로 개발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3월 부터 서울, 경기 다음으로 다문화·외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인천의 지역적 특성을 감안해 다문화·외국인가구통계를 새로 개발하고 있다.
다문화·외국인가구통계는 다문화·외국인가구 및 가구원의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고 경제활동, 복지, 교육서비스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제공하기 위해 것이다.
작성 대상은 인천시에 거주하는 다문화·외국인가구 및 가구원이며 향후 2년 주기로 작성된다.
인천시 주관으로 경인지방통계청의 기술지원 및 한국통계진흥원의 학술용역을 통해 진행되며 통계청의 인구·가구 통계등록부와 지역통계 행정 DB, 주택소유통계 DB 등 방대한 행정자료와 고용노동부, 교육부, 법무부 등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각종 행정자료를 집계, 연계, 결합해 작성된다.
작성 분야는 인구·주택, 인구동태, 경제활동, 자산, 복지, 교육 등 6개 분야 80여 개의 지표이며 오는 12월 개발이 완료되면 2023년부터 인천시 홈페이지 및 국가통계포털 등을 통해 시민에게 제공된다.
노연석 시 데이터혁신담당관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취약계층 등과 관련된 지역통계를 개발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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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무료 치과검진, 12월 10일 까지 이용하세요
초등학교 5학년 무료 치과검진, 12월 10일 까지 이용하세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관내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치과검진이 12월 10일 마감돼니 서두를 것을 당부했다.
영구치열이 자리 잡는 시기인 초등학교 5학년이면 누구나 구강검진, 구강보건교육, 불소도포, 치아 홈 메우기, 치석제거 등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12월 10일까지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학생 또는 학부모들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덴티아이’를 다운로드해 회원가입 및 문진표 등을 작성한 후 연계치과로 전화예약 후 치과를 방문하면 무료진료를 받을 수 있다.
김석철 시 건강보건국장은 “관내 초등학교 5학년생이면 누구나 ‘아동 치과주치의 제도’를 꼭 이용해 비용 부담 없는 전문적인 구강관리서비스를 받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구강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해 어린이들이 평생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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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 문화예술회관 광장에 추가 설치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은 이번 이태원 사고와 관련해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기존 인천시청 대회의실 외에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 추가로 설치해 11월 2일부터 총 2곳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앞서 지난 10월 31일부터 시청 2층 대회의실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해 운영해 오고 있는데, 보다 많은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유동인구가 많은 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 추가로 설치하기로 한 것이다.
추가 설치된 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 합동분향소는 상황 종료시까지 매일 오전 8시부터 저녁 10시까지 매일 오후 2시간 동안 조문객을 맞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문을 원하는 시민들은 누구든지 운영시간 내에 자유롭게 조문할 수 있다.
한편 먼저 운영 중인 인천시청 대회의실 합동분향소는 기존대로 아침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한다.
2022-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