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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시민방역단과 감염병안심학교 등굣길 캠페인
인천광역시교육청, 시민방역단과 감염병안심학교 등굣길 캠페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시민방역단과 함께 감염병 안심학교인 동인천중학교를 방문해 아침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캠페인은 건강마스코트 인형의 등교 맞이 시민방역단의 감염병 예방 홍보 문구 안내 동인천중학교 학생들의 방역수칙 준수 결심 스티커 붙이기 손씻기 실천을 위한 손세정제 배부 등 다양한 학생 참여 중심의 활동으로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시민방역단을 구성했고 감염병 없는 안전한 학교를 위해 ‘감염병 안심 학교’를 5교 지정·운영 중이다.
학교별 특색을 반영한 감염병 예방 및 대응 프로그램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다양하게 실시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를 겪으면서 학생들이 방역수칙을 실천하는 생활 태도가 많이 성숙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자기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는 학생참여 건강 프로그램이 학교 현장에 다양하게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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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3학년도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원서 접수결과 공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3학년도 중등학교교사교사 포함)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26일 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인천 지원자는 공·국·사립을 모두 포함해 2,255명이다.
공립은 271명 선발에 1,996명 지원으로 경쟁률이 2022학년도보다 1.1 높아진 7.4:1을 기록했다.
국립 해사고는 4명 선발에 21명 지원으로 5.3:1, 사립은 41명 선발에 238명 지원으로 5.8: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과목은 공립 일반모집의 특수으로 7명 선발에 94명이 접수해 13.4:1을 기록했다.
사립 1순위 지원에서는 박문여자고등학교 일본어, 서인천고등학교 영어에서 각 1명 선발에 각 14명이 지원해 14: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원서접수 마감에 따른 지원자 시험장소는 11월 18일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며 26일에 1차 시험이 치러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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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토의·토론교육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토의·토론교육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토의·토론문화 활성화를 위해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교로 찾아가는 토의·토론교육’을 12월까지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비경쟁 방식의 평화로운 소통 방법을 기반으로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수렴하는 과정에서 공동체를 위한 최선을 선택하는 방법을 경험하게 하는 교육이다.
강화 대월초등학교 외 29교 총 124학급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은 전문강사와 함께 선생님의 인권과 우리의 인권 학교폭력 가해자와 피해자의 조치 방안 탄소중립을 위한 정부의 에너지 정책 등 학생들이 학교와 사회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현안을 주제로 진행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사회 현안 등 논쟁적 주제를 기반으로 삶과 연계된 학교민주시민교육을 실현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우리 학생들이 자기주도성을 지닌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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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3년 행복배움학교 27교 선정 발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행복배움학교 27교를 26일 선정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한 행복배움학교는 지속가능한 혁신교육 시스템 구축을 통한 인천혁신미래교육 모델학교로 2023년 3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학생의 주도성을 기르는 행복배움학교 3.0’의 새로운 비전과 실천으로 공교육 혁신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교육청은 급변하는 미래사회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미래사회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미래교육 체제로 전환 중이다.
혁신교육 성과와 교육의 본질에 대한 성찰, 숙의 과정을 통해 미래교육의 지향성 학생 주도성 혁신의 지역화를 담아 인천혁신미래교육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생주도성을 기르는 행복배움학교는 3.0’은 2023년 새로운 이름으로 현장과 만나기 위해 준비 중이다.
새출발을 앞둔 행복배움학교는 각 학교의 비전과 철학 아래 특성화된 학교교육과정을 입체적으로 설계해, 질 높은 교육으로 모든 학생들이 결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아이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결대로 잘 성장 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자발적으로 혁신하며 미래교육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교와 학교, 학교와 마을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건강하고 안정적인 지역교육생태계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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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상담부터 생산품까지 … 노인일자리 모두 담았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긍정적인 인식 제고 및 사업 활성화를 위해 ‘2022년 인천 노인일자리 한마당’행사를 26일 인천애뜰 광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시 노인인력개발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행숙 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 이봉락 인천시의회 제1부의장, 이경자 대한노인회 인천연수구지회장, 이근희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인천지역 본부장 등 노인일자리 사업 관계자 및 어르신 8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최근 노인의 민간기업 취업 수요 증가에 따라 구인 업체와 구직 어르신의 정보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우수기업 12개소와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12개소가 참여해 어르신 대상 취업 상담 및 채용 계획 등을 안내했다.
또한, 지난 14일 ‘청년과 함께하는 GS25 시니어드림스토어’ 3호점 개점에 적극 협력한 ㈜GS리테일에 감사패 전달과 함께 2022년 노인일자리 유공자 43명 및 12개 우수기업에 대한 시상을 가져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더욱 내실있는 일자리 발굴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틈틈이 배우고 익힌 어르신들의 특별 공연도 진행됐다.
노인종합문화회관 미추홀은빛합창단의 아름다운 합창과 효성노인문화센터 경륜전수사업 효성새별이예술단의 흥겨운 라인댄스 공연, 동양노인문화센터 우리동네예술단의 우쿨렐레, 카혼 연주 실력에 참여자들은 큰 박수를 받았다.
아울러 노인일자리에 참여하신 어르신들이 직접 만드신 ‘인천 노인일자리 생산품’전시 판매전에도 많은 시민의 발길이 이어졌다.
판매전에는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 등 총 9개의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이 참여했다.
매년 판매전마다 역대 최고치의 판매 수익을 경신하고 있는 노인일자리 생산품에는 음료 및 쿠키 등 각종 수제 간식과 커피류, 천연비누 및 디퓨저 등 수공제 제품, 어머니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반찬류 및 장류 등 약 80여종의 생산품이 판매됐다.
특히 지난 5월 인천형 노인일자리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반려동물 수제간식이 최초로 시민들에게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떡만들기 및 캘리그라피 체험행사와 함께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 노인일자리 선호도 조사 등 설문에 참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 행사가 이어져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이행숙 부시장은 “어르신들을 한자리에서 만나 뵐 수 있게 되어 너무나도 기쁘고 일자리 참여를 통해 배우신 공연활동과 생산품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인생2막을 위해 우리 시가 더욱 더 좋은 일자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주관한 백종학 인천시 노인인력개발센터 회장은 “오늘 이 행사에 참여해 주신 기업 및 관련 기관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관계 기관들과 협력해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이 발휘될 수 있는 일자리를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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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시의원, 인천신용보증재단 명예지점장 위촉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신용보증재단은 25일 미추홀구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인천시의회 김대중의원을 남부지점 명예 지점장으로 위촉해 현장상담을 실시했다.
일일 명예지점장 행사는 인천시의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지역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일선 체감경기를 파악해 시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됐으며 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재단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신뢰 받는 보증기관으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
상담을 마친 김대중 의원은 “미추홀구 소재 소상공인을 위한 재단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경기둔화에 따른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예상되는데 인천재단의 기본재산 확충 및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전무수 이사장은 “힘든 소상공인을 이해하고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명예지점장 행사에 적극 나서주신 김대중 의원님께 감사드린다”며 “인천신보는 앞으로도 인천시 정책금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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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뮤지컬인형극 보며 스마트폰 멀리하기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디지털과 스마트폰 사용이 일상이 되면서 유아들의 스마트폰 과의존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항상 스마트폰을 가지고 놀고 싶어 한다든지 스마트폰 이용에 대한 부모의 지도를 잘 따르지 않으면서 학습에 지장이 생기고 시력이나 자세가 안 좋아지는 것이다.
인천광역시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공동으로 유아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0월 27일 인천시립박물관 석남홀에서 만 4~6세 자녀를 둔 가족, 단체, 기관의 사전 신청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부모와 아이가 소통하는 예술체험형 공연인 뮤지컬인형극 ‘스마퐁과 친구들’과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지도를 위한 부모 대상 강연 교육으로 구성돼 진행된다.
손혜정 시 정보화담당관은 “이번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뮤지컬 인형극 및 부모교육을 통해서 인천시 유아들의 스마트폰 과의존이 해소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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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서원, 50+ 경력개발 교육은 고령센터에서
인천사서원, 50+ 경력개발 교육은 고령센터에서
[충청뉴스큐] 요즘 뜨는 경력개발 프로그램이 여기 다 모였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인천고령사회대응센터가 운영하는 색다른 50+ 경력개발 교육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고령센터는 다음 달 8일~25일 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 노인인력개발센터와 손잡고 ‘시니어푸드코디네이터 2급 자격 과정’을 시작한다.
시니어푸드코디네이터는 식생활 진단 프로그램으로 고령자 대상 식사 태도 와 식생활 환경을 파악하고 개인별 씹고 삼키는 기능과 식사특성에 맞는 식품을 선택해 바른 식생활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이달 중 구별로 만 60세 이상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20명~30명을 모집해 11월 4회에 걸쳐 총 12시간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시작일은 지역마다 다르다.
강의는 사회적기업 ㈜복지유니온이 담당한다.
강의 후 자격시험 등을 거쳐 구 노인인력개발센터와 함께 2023년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근 교육을 마친 오피스 가드너 자격증 과정은 큰 인기를 끌었다.
수강 신청 당시 하루 만에 마감하는 등 신청 당시부터 반응이 뜨거웠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에도 높은 출석률을 보였고 수강생 26명 전원이 모두 수료하는 등 참여도 적극적이었다.
수강생 중 21명이 2급 자격시험에 합격해 예비 오피스 가드너로 첫발을 내디뎠다.
오피스 가드너는 생활공간에 꽃과 나무 등 식물을 배치하고 관리해 친환경 공간으로 바꾸는 활동을 한다.
이 과정을 수료한 강석연 씨는 “나이와 관계없이 꾸준히 할 수 있는 일이라 신청했다”며 “이번에 배운 것을 바탕으로 계속 공부를 이어가 봉사활동부터 시작해 영역을 확장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운영을 맡은 사회적협동조합 도시농부꽃마당 최정임 이사장은 “오피스 가드너는 최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도시 농업에 대한 관심과 함께 급부상한 과정으로 다양한 경력형 일자리로 이어지고 있다”며 “아직 민간이 자격을 인증하고 있으나 조경기능사, 유기농업기능사와 같은 국가기술자격 과정으로 가는 시작이자 연결 다리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6월 진행했던 반려동물매개심리상담사 2급 자격증 과정 수료생들은 학습동아리 활동과 현장 견학 등으로 배움을 확장하고 있다.
자격증을 취득한 수료생 16명 중 8명이 학습동아리를 만들었고 여기서 2명은 현장 견학에 나서 경험을 쌓았다.
고령센터는 한국반려동물매개치료협회와 손잡고 학습동아리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지원해 역량을 키우는 것은 물론이고 일자리 연계 활동도 이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윤형 인천고령사회대응센터 센터장은 “시대 흐름에 맞는 다양한 경력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해 50세 이상 시민들이 인생을 재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것을 꼭 활용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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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 소환
깊어가는 가을,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 소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추억의 명곡들로 1950년대, 그 시절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뮤직드라마 ‘올 더 웨이’가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 선정돼 인천문화예술회관, 서구문화회관, 부평아트센터, 남동소래아트홀 등 인천의 4개 문화예술회관과 인천에서 28년째 활동 중인 전문예술단체 극단 십년후가 공동으로 제작한 ‘올 더 웨이’는 각 기관이 가진 기획 노하우와 극단의 창작 역량을 바탕으로 완성한 공연이다.
1950대의 인천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올 더 웨이’는 전쟁과 가난 속에서도 피어났던 사랑과 꿈에 관한 이야기다.
‘연안부두’, ‘이별의 인천항’ 등 작품의 배경인 인천과 관련된 노래는 물론 ‘거리에서’, ‘젊음의 노트’, ‘님은 먼곳에’ 등 추억의 히트곡과 창작곡 ‘올 더 웨이’ 등 다양한 장르의 18곡의 넘버가 관객의 귀를 즐겁게 한다.
대중가요를 기반으로 한 주크박스 뮤지컬답게 세련된 편곡으로 5060세대는 물론 젊은 세대들의 취향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대본 집필은 뮤지컬 ‘모래시계’, 영화 ‘헌트’의 제작에 참여하며 최근 가장 핫한 극작가로 유명해진 오세혁 작가가 맡았다.
그는 ‘모든 길은 인천을 통한다.
역사의 길도, 우정의 길도, 그리고 사랑의 길도.’라는 로그라인을 바탕으로 시대의 아픔 속에서도 피어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뮤지컬 ‘김구, 가다보면’, ‘성냥공장 아가씨’ 등 인천 지역의 이야기를 창작, 공연해 온 인천의 대표적인 예술단체 극단 십년후의 대표이자 연출가인 송용일 대표가 연출과 각색을 맡아 작품을 이끈다.
인천의 음악을 연구하고 대중에 알리는 작업을 해온 이승묵 인천콘서트챔버 대표가 음악감독을 맡았으며 특별히 5인조 라이브 세션을 투입해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음악과 노래를 선사한다.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역량 있는 뮤지컬 배우들이 1950년대부터 80년대를 오가며 열연을 펼치며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아련한 이야기를 어둡지 않게 풀어낸다.
여기에 더해 50년대의 인천항을 재현한 무대 세트와 시공간을 초월하는 영상효과가 어우러져 극장을 다채롭게 꾸며줄 예정이다.
문진 인천시 문화예술회관장은 “작년 연극 ‘달려라, 아비’에 이어 인천 지역 문화예술기관이 공동으로 제작하는 두 번째 작품이다 올해는 지역 예술단체와의 협업으로 그 의미가 더해졌다 앞으로도 인천의 문화진흥과 예술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는 인천문화예술회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따뜻한 감동과 더불어 관객들에게 인천의 역사를 다시금 되새기게 할 뮤직드라마 ‘올 더 웨이’는 전석 2만원이며 65세 이상 50% 할인, 부부 30% 할인 등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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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끼와 재능 맘껏 발휘할 문화대축제, 29일 인천애뜰서 열려
청소년의 끼와 재능 맘껏 발휘할 문화대축제, 29일 인천애뜰서 열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0월 29일 오후 2시부터 시청 인천애뜰광장에서 ‘제17회 인천 청소년 문화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 청소년 문화대축제’는 청소년들의 문화적 역량을 한 자리에 모아 펼침으로써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확립·보급하고 청소년문화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한 대표적인 청소년 행사로 올해로 17회째를 맞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의 문화예술적 끼와 재능을 발휘하는 ‘청소년 슈퍼스타 경연대회’를 비롯해 청소년동아리와 단체들이 참여한 다양한 문화체험마당 등이 펼쳐진다.
특히 매년마다 공연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청소년 슈퍼스타 경연대회에는 청소년 동아리 11개 팀이 밴드, 댄스, 전통, 중창 등 기타 분야 4개 부문에 걸쳐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게 된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동아리에는 인천광역시장상, 인천청소년단체협의장상 등이 주어진다.
특히 청소년과 청소년단체들이 주축이 돼 준비한 체험문화마당은 예년보다 프로그램을 대폭 다양화했다.
페이스페인팅, 증강현실체험, 바다유리공예, 변신로봇자동차, 세계문화체험 등 20여 가지의 체험부스 뿐만 아니라 에어범퍼카, 에어바운스, 트램폴린, 볼풀 등 다양한 놀거리와 저글링쇼, 버블쇼, 석고상마임, 키다리 삐에로 등 다양한 볼거리가 진행 될 예정이다.
또한 길놀이와 판굿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태권무로 열기를 더해줄 것이며 마지막으로 가수 김필과 비보이 진조크루가 행사의 대미를 빛내줄 예정이다.
박명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청소년 문화대축제가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재능과 역량을 마음껏 발산하고 다양한 청소년 문화와 체험활동을 경험하며 지역사회와도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과 행복한 인천시민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청소년지원 정책 개발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