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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한국지엠 전기차 국내 생산 유치 활동 동참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한국지엠 전기차 국내 생산 유치 활동 동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가 한국지엠에서 적극 추진 중인 전기차의 국내 생산 유치 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28일 시의회 본관에서 정해권 위원장 등 산업경제위원회 의원들과 부평구 지역구인 박종혁 인천시의회 2부의장 및 유경희 의원, 한국지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지엠 전기차 국내 생산 유치 활동 응원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산업경제위원회 의원들은 캠페인 활동과 함께 시의회를 찾은 시민들에게 친환경 장바구니를 전달하는 등 친환경 실천 호소와 1회용품 줄이기 운동도 함께 진행했다.
정해권 위원장은 “한국지엠에서 적극 추진 중인 전기차 국내 생산 유치 활동을 우리 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에서도 함께 응원하고자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인천시의 대표기업인 한국지엠의 지속 가능하고 혁신적인 발전을 기원하면서 그 길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최동례 이사는 “올해가 한국지엠 창립 20주년이 되는 해인데, 이렇게 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와 함께 캠페인을 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께서 우리 한국지엠의 전기차 국내 생산 유치 활동을 지지해 주시는데, 시민의 대표인 인천시의회에서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했다.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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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 OUT
불법촬영 OUT
[충청뉴스큐] 불법촬영범죄 발생이 급격히 증가하는 가운데 인천시가 불법촬영 탐지카드 제작·배포를 통해 불법촬영 근절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28일 불법촬영 탐지카드 1만장을 군·구, 여성권익기관을 통해 무료 배포한다고 밝혔다.
‘관심이 안심이 된다’라는 슬로건과 시 캐릭터 애이니와 꼬미로 디자인 된 불법촬영 탐지카드는 지갑에 넣고 다닐 수 있는 카드 형태로 제작됐다.
휴대전화를 동영상 촬영모드로 설정한 후 플래시를 켜고 탐지카드를 휴대폰 카메라 렌즈에 대고 불법촬영이 의심되는 곳을 점검할 수 있다.
점검 시 휴대폰 화면에 불빛이 반짝인다면, 그 곳에 불법카메라가 있다는 의미다.
불법촬영 탐지카드 하단에는 경찰, 여성긴급전화 1366인천센터, 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 번호를 안내해 즉각 신고할 수 있도록 했다.
인천시는 불법촬영 탐지카드 배포 홍보 및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과 경찰 및 유관기관과의 합동 점검을 병행해 디지털성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은 10월 29일 청소년 대상 캠페인을 시작으로 6개월간 진행할 예정이다.
박명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시민 모두가 배부된 탐지카드를 이용해 간단한 방법으로 자신을 범죄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주기적으로 점검과 예방활동을 추진해 불법촬영 없는 안전한 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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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축제협회도 인정한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세계축제협회도 인정한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국내 최대 아웃도어 음악축제인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가 27일 경남 진주에서 열린 ‘제16회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친환경 프로그램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가 주관하는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는 국내의 경쟁력 있는 축제를 발굴해 시상하는 대회로 축제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꼽힌다.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는 쓰레기와 탄소 배출량 감소를 목표로 푸드존 다회용기 사용 친환경 이동식 전기발전기 도입 벼룩시장 등 친환경 팝업스토어 운영 관객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 전개 친환경 드론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친환경 축제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3일간 펼쳐진 행사기간 동안 총 27만 개의 일회용품을 절감하며 직접적인 제로웨이스트 실천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올해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는 ‘2022년 문화관광축제 과제지원 사업’에 선정돼 친환경 축제장을 조성한 바 있다.
박정남 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축제를 계기로 펜타포트의 브랜드 가치를 활용해 친환경 축제 문화를 정착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월 5일 ~ 7일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진행된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 50여 팀이 출연한 가운데 역대 최다 관람인원인 13만 여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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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가을 행락철 맞아 24시간 산불감시
인천시, 가을 행락철 맞아 24시간 산불감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산불발지 기간인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시와 9개 군·구에서는 산불발생 취약지역에 산불감시 카메라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88명을 집중 배치해 산불 주요 원인인 불법소각, 입산자 실화를 사전 차단하기 위한 24시간 산불감시 및 초등진화체계를 구축한다.
시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산을 찾는 등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입산자 실화 등 산불발생 위함이 높아 주요 등산로에 산불조심 현수막을 설치하고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조심 캠페인과 차량을 이용한 홍보방송 등 산불예방 활동을 실시하기로 했다.
허홍기 시 녹지정책과장은 “가을철에도 산불예방과 산불발생을 최소화해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고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적극 앞장 서 겠다”고 말했다.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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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우수 환경정책, 하이퐁시와 공유
인천시 우수 환경정책, 하이퐁시와 공유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0월 24일~27일 4일간 베트남 하이퐁시와 추진한 환경분야 협력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인천형 국제개발협력사업 확대방안’의 일환으로 인천시가 국제적 사회 가치인 SDGs 이행역량 강화 및 수원국 지원을 다양화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
인천시는 ‘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과 ‘인천·하이퐁 자매결연 25주년’를 기념하기 위한 첫 사업으로 하이퐁시 환경분야 공무원들을 초청해 인천의 환경정책 노하우와 기술을 전수했다.
종량제 봉투를 통한 분리배출, 재활용품 관리방식, 폐기물의 에너지화 과정 등 인천시 자원순환 사업을 실무 위주로 소개하고 인천의 환경 명소라 할 수 있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청라자원순환센터, 생활자원회수센터를 방문해 하이퐁시 공무원의 관심을 높였다.
연수에 참여한 하이퐁시 환경업무 담당자는 “분리배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인천시의 선진화된 시민의식에 놀랐다”며 “향후 하이퐁시에서 추진할 쓰레기 소각시설 및 자원화 과정을 실무적으로 공부하고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준 인천시에 감사하다”고 전했다나기운 시 국제평화협력담당관은 “앞으로도 환경분야협력 프로그램을 비롯해 인천의 선진행정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인천의 주요 교류 도시들과 우호를 다지는 등 국제위상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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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착한 숙박, ‘그린스테이 기획전’개최
친환경 착한 숙박, ‘그린스테이 기획전’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역 관광업계를 지원하고 인천 여행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최신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친환경 숙박상품 기획전’을 11월 1일부터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의 테마는 ‘환경을 생각하는 숙박여행, 그린스테이 인천’으로 온라인 여행플랫폼인 ㈜여기어때와 제휴된 호텔, 펜션 숙박시설 68곳을 대상으로 7만원 초과 숙박상품 예약 시 결제금액의 30% 특별 할인쿠폰을 지원한다.
할인쿠폰은 11월 1일부터 여기어때 앱에서 숙박상품 예약 시 즉시 발급되며 파격적인 혜택은 12월 18일까지 여유있게 누릴 수 있다.
이번 기획전에 참여하는 숙박시설은 일회용품 사용 안하기, 그린카드 사용하기, 객실 내 친환경 제품 사용하기 등을 실천하는 곳으로 구매 고객은 여행하며 환경을 지키는 ‘착한 여행’을 몸소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해당 상품을 구매한 선착순 500명에게는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의 협찬으로 인천의 20여 개 주요 관광지를 48시간 동안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인천투어패스’를 제공한다.
인천 여행을 백 배 더 즐겁게 해 줄 놓칠 수 없는 혜택이다.
김경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인천이 단독 개최하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약 8,000명의 신규 관광객이 유치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지친 관광업계, 관광객, 시민이 여행을 통해 활력을 되찾고 힐링과 휴식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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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석모도 칠면초 해안길조성 박차
인천시, 석모도 칠면초 해안길조성 박차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내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석모도 칠면초 해안길’조성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2월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한 조성 사업은 11월까지 간이해역이용협의 및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23년 초에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강화군 삼산면 석포리 일대는 가을이면 갯벌이 붉은색으로 물들어 보일 정도로 ‘칠면초’가 군락을 이루어 자생하고 있어 시민에게 아름다운장관을 제공하고 있다.
인천시는 코로나19 이후 관광객 증가 추세에 맞춰 칠면초 군락지, 녹지공간, 포토존 등 자연친화적인 친수공간을 조성해 해양생태계 보존과 관광객 유치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윤현모 시 해양항공국장은 “석모도의 칠면초 군락지는 2020년도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가을철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뽑힐 정도로 해양경관이 뛰어난 곳”이며 “사업이 완료된 후 더 많은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칠면조 군락지의 장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지난해 4월 시민의 친수공간 접근성 개선과 해안을 연결하는 수변공간 확대 조성으로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단기, 중·장기 39개 신규사업이 포함된 ‘2030 바다이음, 인천 해양친수도시 기본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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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상권관리기구 설립 타당성과 기대효과를 논의하는 자리 마련
인천시의회, 상권관리기구 설립 타당성과 기대효과를 논의하는 자리 마련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가 상권관리기구 설립 타당성과 기대효과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27일 산업경제위원회 회의실에서 ‘인천시 소상공인·골목상권을 위한 상권관리기구 설립 추진 토론회’를 개최했다.
최근 코로나19와 급격한 물가상승 등으로 인한 골목상권 및 소상공인 경영 상황이 어려워짐에 따라 인천시 자영업자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상권관리기구 설립 추진방안을 찾고자 이번 토론회가 준비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민규량 인천연구원 부연구위원이 ‘인천소상공인진흥재단 설립 여건 분석 및 추진방안’을 주제로 발표가 있었으며 이어 이덕재 인천상인연합회장, 지주현 인천시소상공인연합회 사무처장, 신규철 인천평화복지연대 협동처장, 김대중 산업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전무수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홍창호 인천시 소상공인정책과장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나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이날 상권관리기구가 설립되면 추진해야 할 사항과 조직설립 방향, 기구 설립 시 고려해야 할 사항 등에 대해 설명한 상인연합회 등 민간단체에서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독자적인 지원기구 설립의 필요성을 적극 강조했다.
이에 전무수 이사장은 “인천은 서울에 비해 신용보증재단의 규모와 기능이 제한적”이라며 “소상공인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신용보증재단 내 소상공인 종합지원 전담기구 설립 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재단 설립 필요성과 기대효과 등에 대해 설명한 홍창호 과장은 “재단이 설립되면 소상공인 종합지원 컨트롤타워가 확보되고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일자리 창출 기반 마련 및 고용안정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대중 부위원장은 상권관리기구 설립의 타당성과 기대효과에 대해 언급하며 “분산돼 있는 사업들을 통합해서 효율적으로 운영한다는 취지에는 동의하지만, 새로운 기구 설립에는 상당한 시간과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그에 따른 명확한 효과가 제시돼야 한다”며 “설립 추진 시 신중한 검토와 구체적 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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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최종보고회 개최
인천시,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6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박덕수 행정부시장 주재로‘2022년 집중안전점검 최종보고회’를 열고 점검 추진결과 주요지적사항 및 조치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개선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17일부터 59일간 실시한 집중안전점검은 민·관 합동으로 2,267명이 참여해 건축시설 등 7개 분야 636개소를 점검완료했으며 점검결과 41.9%인 267개소에서 지적사항이 발견됐다.
야영장·요양병원 등 생활여가 및 보건분야의 누전차단기·화재수신기 불량 등 화재취약 지적사항 대해서는 신속하게 현지시정했으며 균열 및 누수 등 보수·보강 대상 159개소에는 관리주체에게 점검결과를 통지해 조치계획 수립과 위험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안전점검을 강화토록 했다.
시는 이번 집중점검 성과로 시 헬프미 전문인력의 군·구 확대 지원을 통한 점검의 내실화와 관리주체의 직접적인 점검참여로 시설물에 대한 안전의식 고취, 과학장비 드론을 활용한 안전점검, 생활 속 온·오프라인 안전홍보 실천으로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덕수 부시장은 회의에 참석한 군·구 부단체장, 공사·공단 등 관련기관에 주요 지적사항 중 전기누전, 가스누출 등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현지시정은 후속조치를 신속히 종결토록하고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보수·보강 현장에 대해는 선 안전조치 및 예산반영 등의 조치계획 수립을 강조했다.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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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철 고춧가루 원산지 둔갑, 꼼짝마 … 인천시, 판별연구 실시
김장철 고춧가루 원산지 둔갑, 꼼짝마 … 인천시, 판별연구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비대면 거래 등 변화된 유통환경에서 원산지 표시 위반이 증가함에 따라 시중 유통되는 고춧가루 국내산 50건, 중국산 25건 및 베트남산 25건을 대상으로 원산지 판별 연구를 수행했다고 밝혔다.
고춧가루는 김치, 고추장의 주원료로 한국 음식에 많이 사용되는 향신료이나 국내산과 수입산의 품질 및 가격 차이가 상당해 원산지를 속여 판매하거나 산지가 분명하지 않은 고춧가루가 유통되는 경우가 많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원산지 판별 오류를 방지하고 원산지 정보를 보다 명확히 하기 위해 안정동위원소 질량분석기를 활용한 동위원소 비율 분석, 광학현미경을 이용한 세포벽 관찰, 퓨리에 변환 근적외선 분광분석기를 활용한 스펙트럼을 측정해 교차 검증을 완료했다.
그 결과, 질소 동위원소 비율, 세포벽 유무 및 고유의 스펙트럼 비교를 통해 국내산과 수입산의 원산지 판별이 가능함을 확인했으며 이후에도 원산지 진위 여부를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인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권문주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수입산을 국내산으로 둔갑시키거나, 국내산과 혼합해 원산지를 속이는 행위가 있는지에 대해 철저히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