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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마을교육학습공동체 워크숍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마을교육학습공동체 워크숍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5일 마을교육학습공동체 대표 및 회원, 컨설팅 지원단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샤펠드미앙 연회실에서 ‘2022 마을교육학습공동체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1부 권역별 모임과 2부 인천 전역 통합별 모둠 구성으로 마을교육학습공동체 간 학습 내용과 연차별 활동 계획을 교류하며 동반성장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장이 됐다.
마을교육학습공동체는 다양한 마을교육 의제에 대한 자발적, 주체적 학습 동기를 바탕으로 구성된 행정동별 학습 모임이다.
마을교육활동가의 역량강화와 동단위의 마을 교육력 제고를 위해 3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101개 팀이 선정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의 생활하는 마을이 배움터가 되는데 마을교육학습공동체가 큰 역할을 했다”며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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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EBS 스타강사와 함께하는 수능공부법 특강’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 ‘EBS 스타강사와 함께하는 수능공부법 특강’성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시교육청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한 ‘EBS 스타강사와 함께하는 수능 공부법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EBS 스타강사와 함께하는 수능 공부법 특강’은 학생들이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공부 습관을 형성하고 정시 확대라는 대입제도 변화에 유연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특강에는 EBS 강사 윤혜정, 정승익, 정승제가 강단에 섰으며 약 550명의 학생들이 강의를 듣기 위해 시교육청 대회의실을 가득 채웠다.
인천시교육청은 특강에 참석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강의 영상을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에 탑재할 예정이다.
특강을 들은 한 학생은 “수능을 앞둔 고등학생들에게 과목별 학습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함께 참석한 학부모는 “연말에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중3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늘 같은 고등학교 공부법에 대한 안내가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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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인천시의회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인천광역시의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가 시민을 위해 공부하고 연구하는 정책중심 의회 구현과 고품질 의정활동을 위한 의원 전문성 제고를 목적으로 교육연수를 떠난다.
인천시의회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시민을 위한 정책역량 및 의원 전문성 제고를 위해 ‘제9대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교육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교육연수는 올 상반기 선거 일정, 하반기 연속적인 회기 집중 등으로 별도 교육일정을 편성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제279회 임시회’ 종료일 직후 시의원의 정책역량 개발교육 및 직무역량 강화 교육 차원에서 마련됐다.
교육은 의원들의 전문성 제고 및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행정사무감사, 예산심의, 조례 발의 및 심의 등 맞춤형 의원 직무교육과 함께 인천형 해양도시 개발 정책을 추진하고자 울산·부산·여수·광양 등 국내 해양도시 개발 우수사례에 대한 현장학습도 포함됐다.
더불어 울산·부산시의회 의장단, 부산시 남구청장,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과 해양도시 개발사업 관련 간담회도 총 4회 실시하는 등 이들 기관과의 향후 정책공조 및 협조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울산시설공단, 부산항만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 등 우수 항만 관계기관과의 현장 설명회도 준비돼 있어 앞으로 항만도시 인천으로 거듭나는데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우수 사례들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대통령 공약사항을 비롯한 시의원, 인천시장, 구청장, 구의원 및 교육감 등의 공약사항에 대한 사전검토 및 토론시간을 별도 편성해 지역발전을 위한 의회의 적극적인 지원방안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허식 의장은 “제9대 인천시의회는 초선의원이 35명으로 전체 의원의 88%를 차지하고 있어 하반기에 집중된 의회 회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는 신속하고 체계적인 직무역량 강화 교육이 필요1하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시 집행부와의 정책공조 및 협치를 위한 시의회 정책역량 제고는 물론 고품질 의정활동을 위한 의원 전문성이 크게 증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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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 ‘환혼’ 심쿵 유발자 도련님 브레이크 없는 직진 고백으로 로맨스 장인 등극”
사진 제공 = tvN 환혼
[충청뉴스큐] 배우 이재욱이 ‘환혼’을 통해 로맨스 장인에 등극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환혼’에서 무덕이에게 직진 고백을 하는 장욱의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송림 입성 후 무덕이와 뜻하지 않은 이별을 하게 된 장욱은 송림의 자유로운 출입을 얻기 위해 박진에게 받은 서경 선생의 심서를 읽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송림에 갇혀 무덕이를 향한 그리움이 커진 장욱은 결국 무덕이를 보기 위해 송림을 몰래 빠져나가고 돌아가기 직전 마주친 무덕이에게 송림 하인 선발 대회 전단지를 던져 받으며 애틋한 인사를 나눈다.
이후 이선생에게 심서가 ‘연서’라는 힌트를 받은 장욱은 결국 심서를 읽는데 성공하고 곧바로 하인 선발 대회에 통과한 뒤 쓰러진 무덕이를 찾아간다.
무덕이에게 서경 선생의 연서는 전해지지 않았을 거라고 말하던 장욱은 전단지를 꺼내 자신이 받은 편지라 말하며 무덕이에게 마음을 전한다.
도련님과 제자가 아닌 자신이 읽은 대로 답장을 하겠다고 말한 장욱은 무덕이에게 “나도 보고 싶었다”며 직진 고백, 로맨스에 불을 붙였다.
이재욱은 극중 장욱의 직진 고백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로맨스 장인의 면모를 뽐낸 것은 물론, 무덕이를 향한 로맨스 눈빛으로 여심을 저격, 심쿵 유발자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액션뿐 아니라 로맨스까지 완벽하게 선보인 이재욱의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바. 본격적으로 로맨스에 박차를 가한 ‘환혼’이 선보일 이야기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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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송도 11공구 토지매매계약 체결
인천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송도 11공구 토지매매계약 체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8일 인천시청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계약은 송도국제도시 11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 산업시설용지 1필지에 글로벌 첨단의약 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연구·제조시설을 유치하기 위한 계약으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성용원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청장직무대행 차장,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가 체결했으며 부지면적은 357,366㎡, 매매대금은 4,260억원이다.
공급부지는 첨단산업분야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글로벌 규모의 시설유치를 위해 지정된 부지로 인천경제청이 2019.7월 산업부로부터 개발계획 승인을 득하고 이듬해인 2020.9월 바이오의약 분야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국내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선도할 수 있는 기업을 유치한다는 전략이 수립된 바 있다.
인천경제청은 지난해 10월 사업자 공개모집에 착수해 지난해 12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선정했으며 이후 우선협상과정을 거쳐 이번에 토지매매계약 체결에 이르게 됐다.
이번 공급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백신·치료제의 개발과 공급 역량 확보가 세계 각국의 최우선 국책과제로 부상함에 따라, 인천 송도에 글로벌 규모와 품질을 갖춘 연구개발 및 제조시설을 유치함으로써 글로벌 바이오의약 시장을 선점하려는 포석으로 보인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1.4월 설립되어 송도 5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 일대에서 바이오의약품 위탁 연구개발 및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설립 10년만인 2021.11월 제4공장 착공으로 단일기업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설비를 구축하고 매출액 1.5조원을 상회하는 등 과감한 투자와 독보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올해에도 글로벌 제약사 수주가 이어지고 있으며 오는 10월 제4공장 부분가동을 준비하는 등 성장의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부지매입을 통해 글로벌 경쟁사들이 따라올 수 없는 초격차를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11공구에만 4개 공장을 건립해 5공구 1캠퍼스 이상의 생산설비를 추가 확보하고 이를 통해 명실상부한 ‘세계 1위 CDMO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총사업비는 7조원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바이오의약 분야 벤처·중소기업을 위한 산업육성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단계 기간 내 벤처·중소기업이 입주해 연구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산업육성시설을 건립하고 컨설팅/세미나/국내외 네트워킹 등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1공구 2캠퍼스 건립을 통해 연평균 400명의 고용창출을 예상하고 있다.
계약체결 시점부터 10년 후인 2032년에는 총 4,000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되며 협력사를 통한 고용창출 1,000여명과 건설인력 5,000명을 포함할 경우 총 1만여명의 고용창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유정복 시장은 계약 체결식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지난 10년간 보여준 통 큰 투자와 괄목할만한 성과를 치하하고 “이번 계약은 인천시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제2의 비약을 위한 상호 투자로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의약 시장을 선점하는 모습을 보여드리자”고 제안했다.
존림 대표이사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선제적이고 과감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준 산업통상자원부와 인천시에 사의를 표하며 차질없이 투자 계획을 이행해 글로벌 바이오의약 산업을 선도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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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2년 하반기 귀농·귀촌 교육생 모집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2022년 제13기 하반기 귀농·귀촌교육 종합과정 교육생 4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8월 22일부터 10월 24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총 16회, 80시간동안 진행된다.
최근 귀농·귀촌 동향을 반영한 귀농정책 정보와 기초영농기술교육, 현장실습 등의 교육과정 편성을 통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인천시민의 농촌정착을 도울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인천시민의 많은 관심과 수요에 따라 귀농·귀촌 종합과정, 창업과정, 농업기계과정, 귀촌생활과정 총 4개 과정으로 확대해 진행되며 추후 귀농귀촌의 성공정착을 위한 멘토링을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인천시민들이 사전준비를 통해 성공적으로 영농정착 할 수 있도록 단계별·체계적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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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국제관광 재개위한 ‘트래블마트’성료
인천시, 국제관광 재개위한 ‘트래블마트’성료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국제관광 재개 신호탄을 성공적으로 쏘아 올렸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 ‘2022년 인천 국제 트래블마트’가 국내외 14개국 총 188개 관광업체가 참가하면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트래블마트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외 관광업계에 비즈니스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된 인천 최대 규모의 온라인 관광 세일즈 행사이자 ‘온라인 인천형 관광플랫폼’ 이다.
올해 세 번째를 맞은 트래블마트에는 국내 관광업계 71개사와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등 해외 14개국 117개사가 참가해 총 473건의 상담이 진행됐다.
특히 국내 여행사와 체험사가 직접 인천의 다양한 체험 시설과 상품, 서비스 영상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온라인 팸투어’가 진행돼, 국내외 관광업계의 큰 호평을 받기도 했다.
더욱이 국내·외 188개사가 참여하는 등 당초 예상보다 많은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해 인천 국제관광 재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그동안 단절된 비즈니스 기회가 회복되고 실질적인 상품 개발을 위한 판로가 마련돼 인천의 해외 관광객 유입이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은희 시 관광마케팅팀장은 “올해 트래블마트는 국내외 관광업계 대상으로 인천 관광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참가사들의 비즈니스 기회 창출에 주안점을 뒀다”며 “본격적인 인천 국제관광 재개상황에 발맞춰, 내년에는 참가사를 직접 인천으로 초청해 현장 팸투어를 진행하는 등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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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서원, 동구 지역사회통합돌봄 찾아가는 컨설팅
인천사서원, 동구 지역사회통합돌봄 찾아가는 컨설팅
[충청뉴스큐] 인천 동구의 통합돌봄 역량을 키운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최근 동구청에서 지역사회통합돌봄 시범지역 대상 찾아가는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해 통합돌봄 추진 로드맵을 세우고 2022~2025년 2단계 사업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말 통합돌봄 시범지역으로 동구, 미추홀구, 부평구 세 곳을 선정하고 예산 지원, 현장컨설팅 등을 진행한다.
인천사서원 정책연구실 김지영 실장과 서윤정 연구위원, 유상미 인천평화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지역통합돌봄팀장이 컨설팅단으로 나섰다.
동구는 강화·옹진군을 제외하고 노인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인만큼 보건복지 연계 사업에 관심이 크다.
지역 복지기관과 의료기관과 함께 방문 의료 등 관련 사업을 준비 중이다.
현재 통합돌봄 관련 사업으로 ‘긴급출동 동구 돌봄 팀’‘건강 검진 사업’‘동구 건강 매니저 사업’‘봄봄봄 건강교실 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A동 사례관리 담당자는 “건강검진 사업비 대상자 선정, 예산 계획은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하는 것이 효율적인지 궁금하다”고 물었고 B동 담당자는 “방문 의료는 수가 책정은 어떻게 해야 하나”를 질문했다.
이에 유상미 의료사협 팀장은 “우리가 부평구와 연계해 진행하는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예로 들면, 대상 지역은 한부모 가정이 많아 이들을 대상으로 행정복지센터 담당자가 일일이 전화해 1차는 필요한 사람, 2차는 최근 몇 년간 진료 기록이 없는 사람, 3차는 짝수년마다 하는 무료 검진 대상자를 제외하면서 대상자를 가렸다”고 말했다.
이어 “방문 진료 의사가 1인 병원을 운영하면 방문 진료 날은 병원 진료를 하지 못하기에 수가를 맞추는 일이 중요하다”며 “우리는 부평구와 합의해 팀별로 움직일 때와 약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간호사 등 다른 직군에 대한 수가 기준도 마련했다”고 말했다.
C동 사례관리 담당자는 “돌봄이 필요하다고 하면 누구나 통합돌봄 대상자가 될 수 있는 것인지 알고 싶다”며 “읍면동 자체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통합돌봄 사업에 반영하는 것인가”고 질문했다.
이에 컨설팅을 맡은 서윤정 연구위원은 “통합돌봄 선도사업 지역 운영 결과를 보면 돌봄은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원칙적으로 모두 제공해주는 것으로 소득을 기준으로 했던 이전과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것이다”며 “다만 현재 시작단계이고 예산도 한계가 있어 대상자를 선별해야하는 상황이다 사업을 진행하면서 기준을 확대하는 등 조정하는 방법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지영 실장은“화수1·화평동 지역사회협의체가 하는 ‘노인 건강관리 사업’이나 화수2동 협의체 ‘AI 노인돌봄서비스’‘취약계층 건강을 위한 영양죽 배달’ 사업은 통합돌봄서비스와 연계 가능하다”며 “주민 참여 돌봄서비스의 경우 자원봉사만으로는 참여하는 데 한계가 있어 참여수당을 지급하는 등 공공형 일자리 사업과 연계하기도 한다 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과 같이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고 말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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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에 찾아온 클래식 파티
여름방학에 찾아온 클래식 파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찌는 듯한 더위만큼 열띤 학업의 현장에서 벗어나 음악의 바다에서 열기를 식힐 청소년을 위해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한 여름 클래식 파티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합창, 오케스트라, 콰르텟, 챔버앙상블 등 각각의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무대를 준비해 골라보는 재미까지 더한다.
시원한 공연장에서 연주자들이 들려주는 재미난 음악 이야기와 연주를 들으며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시간이 될 것이다.
여름방학을 맞이한 인천 청소년들의 클래식 길라잡이가 될 인천시립교향악단의 ‘2022 청소년 음악회’가 7월 27일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펼쳐진다.
인천시립교향악단 정한결 부지휘자가 이끄는 이번 음악회는 청소년들이 ‘클래식’을 떠올리면 생각나거나 들어봄직한 곡들로 구성됐다.
브리튼의 ‘청소년을 위한 관현악 입문’, 그리그의 페르 귄트 모음곡 1번 등이 연주된다.
라이징 스타인 바이올리니스트 임동민이 협연으로 나서 비발디의 ‘사계’ 중 ‘여름’을 들려주며 트럼펫 연주자이자 관객과의 호흡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는 콘서트 가이드 나웅준이 해설을 맡는다.
합창의 특별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인천시립합창단의 기획연주회 ‘합창의 매력에 빠져봐’가 2022년 여름, 다시 찾아온다.
‘합.매.빠’는 청소년들이 학업의 중압감과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이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고 지금도 충분히 사랑받을 만한 존재임을 알기를 바라며 이보미 부지휘자가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바람의 말’, ‘오르막길’, ‘Mas Que Nada’ 등 한국 합창, 가요, 영화음악, 브라질 삼바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의 곡을 부르며 신나고 열정적인 무대를 펼친다.
유쾌, 상쾌, 통쾌한 음악으로 한 여름 밤 시원하고도 행복한 시간을 약속한다.
8월 11일 오후 7시30분에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12살을 맞이한 인천문화예술회관 “청소년을 위한 공연축제 - 해설이 있는 음악회 ‘2022 썸머페스티벌’”은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올해는 무언가를 배워야 한다는 부담감 대신 보다 재미있게 클래식 음악을 경험할 수 있도록 렉쳐 콘서트로 정평이 난 국내 정상급 음악인들을 초청해 총 3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첫날인 12일에는 아보비태챔버앙상블이 학교 시험에는 나오지 않지만 알고 보면 쓸데 있는 음악을 들려주는 “알쓸신클”을 선보인다.
13일에는 서희태 지휘자와 올해 창단 31주년 맞이한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비발디의 ‘사계’를 연주한다.
마지막 날인 14일은 유튜브 채널 ‘김윤경의 소소한 클래식’의 운영자이자 피아니스트인 김윤경이 친구들과 함께 클알못을 위해 깊이 있는 연주와 재미있는 해설을 준비했다.
수준 높은 연주는 물론 친절한 해설,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래밍으로 “나도 클래식을 즐길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맛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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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적극행정 실천한 공무원 8명 포상
인천시, 적극행정 실천한 공무원 8명 포상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기존의 제도나 관행에 얽매이지 않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8명의 공무원을 선발했다.
인천광역시는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정발전과 시민 편의증진에 기여한 공직자 8명과 부서를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우수부서로 선정하고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은 시민과 주요사업 추진부서에서 추천받은 16건의 사례를 대상으로 시민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난이도 확산가능성 등 4개 항목을 평가하는 내·외부전문가 실무심사와,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을 통한 온라인 시민투표를 거쳐 민간위원이 참여하는 ‘인천광역시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됐다.
특히 올해는 시민 체감·소통 강화방안으로 시민 투표 결과를 최종심사 총점에 반영했을 뿐만 아니라, 최종 심사단계인 적극행정위원회 심사에 현장발표 심사를 도입해 선발 과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더했다.
그 결과 ‘전국 최초로 기존 틀을 깨고 운행노선이 서로 다른 두 도시철도 건설 공사를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으로 시행해 업무성과 극대화하다’, ‘먹는 물 스마트 관리로 예산누수와 시민불편을 예방하다’ 등 총 8건의 우수사례가 최종 선정됐다.
이들 우수공무원에게는 표창과 함께 특별승급, 실적가산점, 포상휴가, 포상금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또한 올해는 적극행정 유인효과를 높이기 위해 우수부서 포상을 신설했다.
최우수 공무원 배출부서인 도시철도건설본부 기전부가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부서로 선정돼 표창과 포상금을 받았다.
시는 앞으로도 제도와 관행에 얽매이지 않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해 공공의 이익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선정·전파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이각균 시 혁신과장은 “앞으로도 적극행정 성과에 대한 보다 파격적인 보상을 통해 적극행정을 더욱 활성화 시킬 것”이라며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더 많이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