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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위센터, 행복향기 가득한 커피교실 13기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 위센터, 행복향기 가득한 커피교실 13기 성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 위센터는 원커피학원 및 본청 Wee센터에서 관내 학교폭력피해 고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행복향기 가득한 커피교실 13기’를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행복향기 가득한 커피교실은 2013년 1기부터 현재 13기까지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학교폭력 피해학생 치유 전담 지원기관’으로 선정된 인천광역시교육청 위센터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다.
올해는 페어로스트 주식회사에서 SCA 국제 바리스타 기본과정에 따른 전문교육을 진행했다.
SCA 국제 바리스타 기본과정은 커피에 대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 자격시험에 응시해 국제 바리스타 자격을 취득하는 과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성실히 참여해 10명 전원이 SCA 국제 바리스타 자격시험에 합격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SCA 국제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고 가족들에게 직접 만든 커피를 선물할 수 있어 뿌듯하고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행복향기 가득한 커피교실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위축된 심리를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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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강원 권역 그린스마트스쿨 학교장 워크숍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강원 권역 그린스마트스쿨 학교장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와 함께 ‘인천·강원 권역 그린스마트스쿨 학교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의 우수사례와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1~2022년 인천과 강원 지역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대상교 학교장을 대상으로 우수사례 소개, 토의 및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현장 질의에 대해 교육부, 교육청,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업무 담당자가 직접 응답해 현장의 고민과 궁금증을 해소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해 사업 대상교, 2022년 사업 대상교을 선정해 현재 개축과 리모델링으로 사전기획과 설계를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 규모와 유형에 따라 학교별 60억~250억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2023년 사업 대상교는 40년 이상된 노후 건물을 보유한 학교 중 총 10교를 선정해 올해 하반기부터 사전기획을 시작으로 2025년 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 완공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학교장 워크숍을 통해 학교 현장과 충분한 소통이 이루어졌다”며 “미래에 필요한 역량을 경험하고 깨우칠 수 있는 유연한 공간으로 미래학교 공간이 구축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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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장마철 통학 안전을 위한 어린이 우산지급
인천광역시교육청, 장마철 통학 안전을 위한 어린이 우산지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우천 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 안전우산을 56,000개 제작해 관내 1,2학년 초등학생에게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안전우산은 우천시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제작됐으며 안전우산 끝에는 빛을 반사하는 특수코팅을 처리해 학생들이 멀리서도 잘 보이게 하고 제한속도 30km/h의 그림 및 안전 문구를 삽입해 시인성을 높였다.
안전우산의 일부분은 투명하게 처리해 우산 사용시 시야확보가 용이하도록 했다.
안전우산 보급을 통해 저학년 학생들의 등하굣길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들에게는 시인성이 좋은 안전우산으로 인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저속운전 및 경각심을 일으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안전우산이 초등학생의 등하굣길 안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초등학생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육청 차원에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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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정보보안의식 강화, 교직원 해킹메일대응 훈련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7월 ‘정보보호의 달’을 맞아 지능화된 사이버위협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사이버안보의 중요성 인식을 강화하기 위해 교직원을 대상으로 해킹메일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이메일 등 악성코드 감염으로 인한 정보유출 사이버 피해가 증가됨에 따라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정보보안 의식 수준을 향상시키고 사이버 위기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다.
특히 훈련의 효과를 위해 사전 공지 없이 7월 중에 실시되며 훈련 대상자는 시교육청, 교육지원청 소속 교직원 약 1,200명이다.
주 내용은 발신자 주소를 위장한 해킹메일을 발송하고 훈련 대상자들이 훈련메일을 선별하는 방식으로 교직원이 해킹 의심메일을 열람해 링크 접속, 첨부파일을 실행했을 경우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악성코드 감염 경고메시지가 나타난다.
특히 직원들이 해킹 의심메일에 노출되었을 경우, 안내메시지에 따라 즉시 신고 및 메일 삭제 등의 조치를 얼마나 잘 수행하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직원의 해킹메일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인 훈련이 중요하다”며 “모의훈련을 통해 교직원들의 정보보안 의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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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고온기 축사환경관리로 가축 피해 줄여야
철저한 고온기 축사환경관리로 가축 피해 줄여야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여름철 고온기를 맞아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축산농가의 철저한 사전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는 7월 중순부터 8월까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덥고 습하며 발달한 저기압과 대기 불안정으로 많은 비가 내릴 때가 있고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시에는 현재 소 569농가 23,929두, 돼지 15농가 22,606두, 닭 1,043농가 863,416수, 오리 29농가 212수 규모의 가축을 사육하고 있으며 여름철 고온기에는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는 축사환경관리 및 사양관리가 필요하다.
고온이 지속돼 가축이 고온스트레스를 받으면 음수량이 증가하는 한편 사료 섭취량은 감소하고 체내 대사 불균형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며 번식장애, 질병발생증가 등 피해가 발생해 경제적인 손실을 입게 된다.
따라서 가축의 스트레스를 축사환경관리를 통해 줄여주면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소는 우사관리에 따라 온도의 변화가 심하므로 지붕에 차광막을 씌우고 송풍팬을 설치하며 지붕개폐식 우사의 경우 지붕을 개폐해 환기를 유도하고 바닥의 깔짚을 건조시켜야 한다.
급수의 경우 여름에는 15∼24℃의 시원한 물의 급여가 중요하므로 지하수를 직접 급수통에 연결하거나 냉각기를 설치해 시원한 물을 풍족하게 급여해야 한다.
또한 사료는 기호성 높은 당밀 첨가량을 높이고 각 제품의 영양소 함량을 상행 조정해 섭취량 저하에 따른 생산성 저하를 방지하고 농후사료는 새벽이나 밤에, 조사료는 저녁에 급여해야 한다.
돼지는 가장 무더운 낮 시간의 내부온도를 28∼30℃이하로 유지해야 한다.
천장 아래 면에 유리섬유와 같은 단열재를 설치하고 지붕을 흰색도료로 칠하면 내부온도를 2∼3℃가량 낮출 수 있다.
단열재가 부족한 경우 지붕에 스프링클러를 설치해 물을 뿌려주는 것도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여름철은 사료빈 내부의 온도가 외부에 비해 높게 형성돼 물방울 응결로 곰팡이가 쉽게 증식할 수 있으므로 자주 뚜껑을 열어 관리하고 사료빈에 저장된 사료는 단기간에 소진해야 한다.
기타 유기산제, 비타민 E와 C, 광물질 등을 공급하면 면역력 저하를 방지할 수 있다.
닭의 경우 몸 전체 깃털로 싸여있고 땀샘이 발달되지 않아 고온에 특히 취약하다.
계사 내에 환기팬을 이용한 터널식 환기와 쿨링 패드를 이용하면 계사의 온도를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고 노후 계사는 지붕이나 계사 주변에 스프링클러를 설치해 15℃내외의 지하수를 살수하는 방법 등이 있다.
고온 시 사양관리는 냉음용수 급수시스템으로 8∼15℃의 음용수를 공급하고 사료에 단백질, 아미노산, 비타민 및 광물질 등의 함량을 증가시켜 각종 영양소의 결핍을 예방하며 출하 2일전에 전해질을 음수에 타서 급여해 수송 중 고온 스트레스를 감소시킬 수 있다.
권문주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축산농가의 여름철 고온기 대응방안으로 “차광막 등을 이용해 축사내부의 온도를 낮추고 시원한 물의 충분한 공급, 그리고 기호성 높은 양질의 사료와 비타민 미네랄 등의 면역력 증강제 공급 등으로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가축 피해 예방을 위해 농가의 철저한 축사환경관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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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교수 시대를 열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평생학습문화 조성에 새바람을 일으킬 시민학습명장‘어진인’이 선발된다.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인천 관내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지식과 학습 경험을 갖춘 ‘시민학습명장 어진인’선발 계획을 확정하고. 홍보에 나섰다.
‘시민학습명장 어진인’은 자신만의 학습경험과 성취스토리를 가지고 삶의 현장에 자기주도적 학습동기를 부여하고 누구나 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진흥원은 인천 시민들에게 유익하고 의미 있는 학습경험을 공유할 내용을 가진 시민, 배움을 통한 자기계발과 자기분야의 성공사례가 있는 시민, 기타 인천 평생교육 진흥에 기여하고 시민에게 전달할 스토리와 메시지를 가진 시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초빙분야는 시민의 생활과 밀착되어있는 모든 분야로 학력·경력 등의 제한없이 실력과 덕망, 삶의 지혜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꿈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스토리가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삶의 현장 어디서나 명장은 있기 마련이다.
예를들어 자기만의 독특한 레시피를 개발해 큰 성공을 거둔 사례를 가진 요리전문가, 농사나 어업·창업에서 학습과 연구로 독특한 농법을 개발해 확산시킨 사람, 회사 생활에서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기술을 개발한 사람,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토대로 독창적인 작품을 남긴 작가나 예술가 등 전문적 경험과 경력을 쌓아 와 분야에서 인정받아온 사람들이 대상이다.
‘시민학습명장 어진인’으로 선정된 사람에게는 인증패를 수여하고 경험과 노하우를 콘텐츠화 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지원하며 시민강사 활동으로 인천 평생교육 선순환 문화 구축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들은 인천시민대학 라이프칼리지 시민행사나 각종 행사에서 특강 강사 등으로 초빙되며 다양한 분야에서 평생교육의 멘토이자 비전메이커 활동할 예정이며 수당 지급, 행사초청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시민학습명장 어진인’을 통해 시민강사로 발굴해 육성하고 시민 스스로 학습 분위기를 선순환 시키는 시민참여 분위기를 확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으며 개인이 신청하거나 기관에서 추천할 수 있다.
8월 3일부터 8월 5일까지 3일간 신청가능하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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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바로 그 곡을 정해드립니다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바로 그 곡을 정해드립니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인천 청소년들의 클래식 길라잡이가 될 인천시립교향악단의 ‘2022 청소년 음악회’가 7월 27일 오후 7시 30분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인천시립교향악단 정한결 부지휘자가 이끄는 이번 음악회는 청소년들이 ‘클래식’을 떠올리면 생각나거나 들어봄직한 곡들로 프로그래밍 됐다.
트럼펫 연주자이자 관객과의 호흡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는 콘서트 가이드 나웅준이 해설을 맡는다.
모차르트의 대표적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서곡이 연주회의 문을 연다.
뒤이어 2021년 윤이상 콩쿠르에서 윤이상특별상과 2019년 중앙콩쿠르 1위에 빛나는 라이징 스타, 바이올리니스트 임동민의 연주로 비발디의 ‘사계’ 중 ‘여름’을 들려준다.
후반부에는 공상가이자 허풍쟁이인 페르 귄트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를 담은 그리그의 페르 귄트 모음곡 1번이 연주된다.
모로코의 아침의 느낌을 담고 있는 ‘아침의 기분’부터 이 곡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산속 마왕의 궁정에서’까지 4곡을 연속해서 감상 할 수 있다.
마지막 곡은 영국 작곡가 브리튼이 작곡한 ‘청소년을 위한 관현악 입문’이다.
이 곡은 영국 정부가 어린이들에게 오케스트라에 대한 것을 이해시키기 위한 시청각 교육용으로 만든 ‘관현악 악기’라는 교육 영화에 쓰인 곡이다.
발표 이후 엄청난 인기를 끌었으며 오늘날까지 오케스트라 입문 곡으로 사랑받고 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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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샵 부평센트럴시티, 동인천역 파크푸르지오 상가 입찰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iH는 7월 13일에 입찰공고를 내고 더샵 부평센트럴시티아파트 상가 30호와 동인천역 파크푸르지오아파트 상가 4개호 등 총 34개호를 일반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입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입찰참여는 7월 13일부터 7월 21일까지 온비드를 통해 가능하며 7월 22일 7월 28일~29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더샵 부평센트럴시티아파트 상가는 1~4층 총 9개동 219호로 구성된 스트리트형 상가로 이번에 공급하는 대상은 C,D,F,G,H동 30호로 전용면적 31㎡ ~ 119㎡ 규모이다.
단지 주 출입구 근처 또는 도로변 전면부에 위치하고 있어 상가 노출성과 가시성이 높고 5,678세대 대단지 규모의 고정수요를 배후에 두고 있다.
더샵 부평센트럴시티아파트 상가는 서울지하철 1호선 동암역이 도보로 5~10분 거리에 위치해 서울 용산역까지 환승 없이 30분대 이동 가능 인천지하철 1·2호선 및 GTX B 환승역인 부평역이 인근 위치 인근에 초등학교 3곳, 중학교 1곳, 고등학교 1곳으로 우수한 교육인프라를 갖춘 학세권 상가 등의 강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동인천역 파크 푸르지오아파트 상가는 1~2층 1개동 39호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에 공급하는 상가는 1 ~ 2층 4개호로 전용면적 49㎡ ~ 60㎡ 규모이다.
동인천역 파크 푸르지오아파트 상가의 강점은 2,562세대의 입주민이 상시 이용 서울지하철 1호선 동인천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하는 초역세권 상가 기존 상권과 연계된 대로변 스트리트형 설계로 모든 점포가 접근성 및 가시성이 우수하다는 점이다.
분양 관계자는“이번에 공급되는 상가는 대단지 배후 고정수요를 확보하고 있고 주변지역의 개발이 한창으로 미래 상권이 더 기대되는 입지”고 말하면서“iH는 단지 입주민의 편의성 증대와 함께 지역의 랜드마크 상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샵 부평센트럴시티아파트는 지난 5월 10일부터 입주가 시작되어 현재 3,343세대 약 60%의 입주율을 보이고 있으며 먼저 주인을 찾은 101개호 상가에서는 GS THE FRESH, 병·의원, 편의점, 제과점, 음식점, 학원 등이 입점을 준비하고 있고 일부는 성왕리에 영업중이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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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서원, 미추홀구 찾아가는 컨설팅 열어
인천사서원, 미추홀구 찾아가는 컨설팅 열어
[충청뉴스큐]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최근 미추홀구 지역사회통합돌봄 담당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컨설팅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미추홀구, 부평구, 동구 등 통합돌봄 시범사업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미추홀구는 통합돌봄 체계를 만드는 초기 단계에 있어 기본 개념이나 다른 지역 사례 등에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2년 전 아이들만 있는 집에서 불이나 아이 한 명이 죽고 한 명은 크게 다친 사고가 발생한 지역인 만큼 아동 분야 통합돌봄에 관심이 높다.
현재 아동을 통합돌봄 대상자로 포함한 관련 사업을 앞장서 추진 중이다.
미추홀구는 현재 아동 분야 통합돌봄 특화사업으로 아이돌봄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아동학대예방 홍보,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으로 돌봄 공백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A동 담당자는 “돌봄 사례관리로 시설에서 가정으로 복귀하도록 지원하는 방법은 없나”고 질문했고 이에 김지영 인천사서원 정책연구실장은 “돌봄사례관리라는 이름으로 가정복귀를 지원한 사례는 아직 없으나, 시설 거주 아동이 원 가정 복귀를 희망하면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양육시설이 협력해 사례관리를 한다”고 답했다.
이어 “지난해 인천사서원이 수행한 ‘인천형 지역사회통합돌봄 모델 개발 연구’는 아동 돌봄 관련 학대피해아동, 다문화가정아동, 발달장애아동 등을 통합돌봄 우선 지원 정책대상자로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통합사례관리와 대상자 선정, 지역 네트워크 구성의 어려움을 이야기하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이에 오병규 창영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지역 담당자들을 만나면 돌봄사례관리 개념을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 복지관 이용자 사례를 들자면 지역 연고가 없는 한 분이 무작정 우리 복지관을 찾아왔기에 마을에 정착해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했다”며 “약을 복용해야 했기에 주말에는 인근 24시간 편의점에 약 전달을 부탁했고 거주하는 빌라 동년배와 연결해 운동을 같이하도록 독려했다.
복지관 텃밭을 가꾸는 데 역할을 주는 등 지역이 함께 돕고 있다.
이렇게 지역 안에서 주민과 함께 한다고 생각하면 돌봄사례관리도 어렵지 않다”고 말했다.
신상일 미추홀구 사례관리팀장은 “대상자와 지역 인프라 발굴을 지속적으로 하다보면 더 나은 서비스와 제공 방법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며 “비록 처음이라 좌충우돌 쉽지 않지만 우리는 다른 지역보다 먼저 사업을 진행하고 있기에 한발 앞서 나간다는 자부심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추홀구청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복지정책과, 여성가족과와 행정복지센터 사업 담당자 등 모두 25명이 참석했다.
컨설팅단으로는 인천사서원 정책연구실 김지영 실장과 서윤정 연구위원, 오병규 창영종합사회복지관장, 유상미 인천평화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지역통합돌봄팀장이 나서 사전·현장 질의에 답변을 맡았다.
지역사회통합돌봄은 살던 곳에서 대상자 중심의 서비스를 지역사회가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보건복지부는 2018년 ‘커뮤니티케어추진단’을 신설하고 2026년까지 전국에 이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지난해 통합돌봄 추진 로드맵을 세우고 2022~2025년 2단계를 진행한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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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특사경, 산란기 불법어업 행위 단속 5건 적발
인천 특사경, 산란기 불법어업 행위 단속 5건 적발
[충청뉴스큐] 산란기 무허가, 금어기, 불법어획물 판매 등을 위반한 불법어선과 판매업체들이 인천시 단속에서 적발됐다.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수산자원 산란기 불법어업 행위 위반 등에 대해 기획수사를 벌여 위반업체 5건을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시 특별사법경찰과, 수산과 합동 및 자체단속으로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실시됐다.
단속은 관내 주요 항·포구 중심의 육상단속과 어업지도선을 이용한 해상 단속을 병행해 실시했으며 산란기 무허가 어린물고기 불법포획과 불법어획물 유통판매 행위 위반을 중점 단속했다.
단속 결과 무허가인 정치성 구획어업으로 실뱀장어를 포획·채취한 어선 2척, 동력수상레저기구로 어획물을 운반해 무등록운반업 레저선 1척, 주꾸미 금어기를 위반한 어선 1척, 또한 불법어획물 판매금지 위반업체 1곳이 적발됐다.
이밖에도, 수산자원 산란기간 중 무허가 위반, 불법어구를 적재한 레저선, 꽃게 총 허용어획량 할당 위반 어선, 정선어선 불응 등 불법어업행위 4척도 고발됐다.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은 무허가, 금어기 위반, 불법어구 적재 및 불법어획물 판매금지 등 위반으로 적발된 어선 및 업체 9건에 대해서는 수사를 통해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또한, 산란기 불법어업 행위로 적발된 어선 4척은 관할 구청으로 통보해 행정처분 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수산업법’에 따르면 어업허가를 받지 않거나 등록을 하지 않고 수산업을 경영하는 경우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또한, ‘수산자원관리법’에서는 수산자원 포획채취, 불법어획물 소지·유통·보관·판매 행위를 위반한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김중진 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매년 불법어업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고질적 불법어업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어 산란기에 이어 꽃게 금어기, 가을철 성어기에도 앞으로 단속할 예정”이라며 “어업질서 확립을 통한 수산자원 보호는 물론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농·축·수산물 분야 수사 활동을 강화 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