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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2022년 정규 평생학습프로그램 강사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2022년 정규 평생학습프로그램 강사모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2년 하반기 정규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할 참신하고 유능한 강사를 7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유아 대상으로 ‘책놀이’,‘동화클래이’,‘유아 체육’ 3개, 아동 대상으로 ‘종이접기’,‘k-pop댄스’,‘어린이 일본어’,‘메타버스 크리에이터’ 4개, 성인 대상으로 ‘연필드로잉’,‘생활 영어’,‘그림책큐레이터 자격증과정’, ‘성인 글쓰기’ 4개, 노인 대상으로 ‘스마트기기 입문’,‘치매 예방 프로그램’ 2개 강좌로 대상별 총 13개 분야의 강사 13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7월 19일 오후 6시까지이며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의 자격증과 전문성을 갖춘 사람으로 서구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류를 다운 받아 작성 후 기타 구비서류를 갖춰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가재울꿈어린이도서관 독서문화과 사무실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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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노닥노닥 놀이터’ 유튜브 채널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노닥노닥 놀이터’ 유튜브 채널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인성·사회성 결손 회복 및 행복한 배움과 놀 권리 보장을 위해 놀이교육 영상 콘텐츠, ‘노닥노닥, 놀이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노닥노닥, 놀이터’는 노닥노닥 함께 즐기며 놀이로 이야기하는 즐거운 수업 나눔터라는 의미로 수업, 생활지도 등 다양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놀이 영상 콘텐츠로 인천광역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료로 제공한다.
인천시교육청은 ◀ 함께 하는 즐거움, 관계성 함양 놀이 ◀ 삶, 사람, 배움을 잇는 수업 놀이라는 두 가지 주제로 5분 내외의 놀이영상 콘텐츠 16편을 만들어 일상 수업 뿐 아니라 방학 중에도 방과후, 돌봄 교육과 연계해 학생들의 사회성 회복을 위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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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기후·생태·해양환경교육 교사 역량강화 연수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기후·생태·해양환경교육 교사 역량강화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7월 12일부터 13일까지 자연의 벗 연구소와 중앙공원에서 관내 초·중학교 교사 41명 대상으로 기후·생태·해양환경교육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단위학교의 기후·생태·해양환경교육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생태교육과 자연빙고라는 주제로 교정이나 숲에서 발견할 수 있는 생물과 자연현상을 통해 생물 다양성에 대해 이해하고 자연 빙고 활동을 통해 숲속의 동·식물들에 대한 생태적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번 연수에 참석한 만월초 정 교사는 “이번 체험 중심의 연수를 통해 기후·생태·해양환경교육의 교육 방식을 전환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였다”며 연수에 대한 큰 만족감을 표현했다.
김동호 교육장은 “기후 위기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교육공동체 모두가 생태 전환적인 삶을 살고 생태 감수성을 지닌 지구 생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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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도서관 사서교사 · 사서 역량강화 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는 초중고 학교도서관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7월 18일 25일에 ‘2022년 학교도서관 사서교사·사서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미래 사회를 이끌어가는 학교도서관 사서교사 및 사서들의 업무 역량을 키우고 “학생 성공시대 도약”을 위해 교육과정과 함께하는 미래형 학교도서관의 역할과 발전 방향에 관한 다양한 연수가 계획되어 있다.
연수 내용은 ‘책 읽고 글쓰기 : 몹시 친절한 서평가이드’의 저자인 서울대학교 나민애 교수의 서평 쓰기 및 서평 지도 연수와 인천대학교 김규환 교수의 ‘메타버스 시대 가상 학교도서관 구축 및 운영 방법’, 한국미디어리터러시교육협회 박점희 작가의 ‘미디어 리터러시 보드게임’, 인천안남중학교 정미경 교사의 ‘미래형 학교도서관을 만나다’ 라는 주제로 미래형 학교도서관 공간구성 및 방향에 대해 알아보는 연수가 운영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도서관 사서교사와 사서를 대상으로 다양한 직무연수를 통해 학교도서관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사서교사와 사서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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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보건소, 여름철 대비 감염병 예방 캠페인
옹진군보건소, 여름철 대비 감염병 예방 캠페인
[충청뉴스큐] 인천 옹진군 보건소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스스로를 지키는 개인방역수칙 준수의 필요성을 환기하고 자율적 참여를 유도하고자 14일 연안여객터미널에서 관광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여름철 대비 감염병 예방’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방역수칙, 코로나19 예방접종 효과, 올바른 손씻기, 건강한 성생활 및 에이즈 예방수칙, 결핵예방 등 다양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내용을 홍보하며 예방수칙이 담긴 리플릿, 손소독제, 부채 등을 배부했다.
또한, 손세정교육기를 활용해 손 씻기 전후를 비교해 손의 위생 상태를 직접 관찰하고 올바른 손씻기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며 손 씻기에 대한 관심을 유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손 씻기는 예방접종과 함께 감염병 예방효과가 가장 뛰어난 방법으로 최근 코로나19를 통해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만큼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전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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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서원, 노인이 행복한 도시 인천 실태 조사 나서
인천사서원, 노인이 행복한 도시 인천 실태 조사 나서
[충청뉴스큐] 노인들이 직접 ‘고령친화도시 인천’ 평가에 나섰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인천시고령사회대응센터는 인천시가 추진 중인 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에 발맞춰 시민들이 직접 노인에게 취약한 환경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발표한다고 14일 밝혔다.
성과 발표회는 오는 15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조사는 50+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링단 26명이 5개 조로 나뉘어 지난 5~6월 두 달간‘의사소통 및 정보 접근성’‘지역사회 보건·복지 서비스’ 분야를 점검했다.
‘의사소통 및 정보 접근성’ 분야는 조별로‘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노인의 디지털 소외’‘무인기기 이용 편의를 위한 제안’‘세대 간 의사소통 실태’를 주제로 삼아 설문 조사와 현장 체험 방식으로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직접 스마트폰 교육, 청소년 소통 프로그램을 수강하거나 영화관, 점포 내 무인기기를 이용해보면서 불편사항이 무엇인지 찾았다.
세대 간 소통을 주제로 한‘아름다운소통’ 조 7명은 평균 연령 78세로 가장 연장자는 95세다.
연령대가 높지만 활동은 다른 여느 조보다 활발하다.
지난 5월 서구 가좌청소년센터에서 마련한 청소년 대상 ‘케이크&쿠키’ 강좌 등을 같이 하며 직접 소통에 나서기도 했다.
최병진 씨는 “할아버지라고 호통하지 않고 아이들이 무엇을 하려는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 보자는 생각에 참여했다”며 “노인들이 마음은 있는데 자기표현이 넉넉하지 못하다 보니 말로 나오지 않는다.
그래도 청소년들이 따라주니 한결 가까워진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이들이 서구 가좌노인문화센터를 이용하는 노인 30명을 대상으로 한 세대 간 소통 실태 조사 결과를 보면 63.3%가 ‘다른 세대와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가끔 경험한다’고 답했고 20%는 ‘자주 경험한다’고 응답했다.
노인과 다른 세대 간 소통이 어려운 이유로는 복수 응답으로 53.3%가 ‘공감대 부족, 관심사 차이’를 꼽았고 50%는 ‘줄임말, 신조어 등 요즘 언어를 이해하기 힘들어서’라고 답했다.
세대 간 차이를 극복하는 방법으로는 역시 중복응답으로 46.7%가 ‘노년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제고를 위한 공교육 실시’를, 40%가 ‘각 세대 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꼽았다.
공재용 씨는 “우리가 젊은 세대를 따라가야 하나, 젊은 세대가 우리를 맞춰 주는 것이 맞는 것인가 생각해보면 우리가 신세대를 따라가는 것이 맞는 방향이다”며 “지금 시대를 끌고 가는 것은 젊은 세대들이니 내 고집만 세울 것이 아니라, 그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살피고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행복한인생’조는 스마트폰 이용실태 조사를 맡았다.
미추홀구, 연수구, 남동구 등 지역 내 노인복지관과 문화센터를 이용하는 시민 64명을 대상으로 했다.
설문 조사 결과와 함께 직접 스마트폰 교육에 참여하고 얻은 경험을 제안 사항에 담았다.
설문 내용을 보면 전체 응답자 중 85.9%가 스마트폰 교육을 수강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고 교육을 수강하겠다는 응답도 79.7%에 이르렀다.
교육이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활용 능력을 묻자 60.9%가 미흡을, 39.1%가 보통이라고 답했다.
또 교육받고 싶은 내용으로는 중복응답으로 37.5%가 ‘메신저와 문자기능’, 34.4%는 ‘인터넷검색’을, 그 다음으로 29.7%가 각각 ‘무선 인터넷 설정’과 ‘소리, 진동, 무음 바꾸기’ 등 기본적인 스마트폰 이용 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장옥순 씨는 “노인마다 수준과 흥미가 다르기 때문에 일괄적인 교육이 아니라 초, 중, 고급으로 나눠 수준별 강의가 필요하다”며 “60대, 70대, 80대 등 연령대 별로도 그 상황이 다른데도 65세를 모두 같은 노인으로 묶어 교육하는 것에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인희 씨는 “20~30대 강사가 설명해주면 우리 눈높이와 달라 이해하기 힘들 때도 있다”며 “40~50대 혹은 또래 강사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강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인세탁소와 영화관 등에서 무인기기를 이용하고 조사를 진행한 ‘모자이크’조는 ‘고용량 세재’나 영어 등 어려운 용어 사용을 문제로 지적했다.
특히 영화관은 어두운 곳에서 무인기기만 빛을 발하는 탓에 눈이 부셔서 매표하기가 어렵다는 점을 지적했다.
‘모자이크’조 최영옥 씨는 “무인기기는 매장마다 그 속도나 이용방법이 달라 익히는 데 더 힘이 든다”며 “노인용 무인기기를 따로 설치하면 불편을 덜 수 있을 것이다”고 제안했다.
다음으로 ‘지역사회 보건·복지 서비스’ 분야 조사는 ‘치매안심센터’‘정신건강센터’노인 관련 시설을 직접 방문해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는지를 점검했다.
여기에 노인 관련 사회복지 시설을 지역별 지도에 표시해 복지시설의 분포도를 살피고 지역마다 부족한 시설이 무엇인지 분석하는 활동도 가졌다.
발표회에는 인천시 노인정책과도 참석한다.
시는 모니터링단이 제안한 내용을 시 정책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용수 인천시 노인정책과장은 “실태 점검에 참여하는 과정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부심을 키우는 계기이면서 동시에 내가 사는 마을과 이웃, 다른 세대와 함께하려는 생각을 싹 틔우는 기회다”며 “이번 실태 조사 결과는 고령친화도시 인천을 만드는 기초 자료로 활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윤형 인천고령사회대응센터장은 “노인들이 자신의 눈높이로 세상을 이해하는 과정 속에서 내가 사는 지역을 향한 관심을 높이고 세대와 교류, 디지털화로 발생하는 사회적 단절을 줄이는 좋은 기회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령센터는‘의사소통 및 정보 접근성’‘지역사회 보건·복지서비스’‘시민참여활동 및 일자리’‘지역사회 참여’‘존중과 사회통합’‘교통’‘거주환경’‘주거환경’ 등 8가지를 주제로 매년 모니터링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의사소통 및 정보 접근성’‘지역사회 보건·복지서비스’를 주제로 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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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 취약계층의‘폭염대비’위해 관계기관 뭉쳤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올 여름은 평년보다 무더울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북한이탈주민 취약가구가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선풍기 100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북한이탈주민의 지역사회적응과 생활편익 향상을 도모하고 위기발생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인천시와 북한이탈주민 보호 및 지원 관련 기관인 인천경찰청, 인천하나센터 등이 함께 했다.
이번 물품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폭염 사각지대 놓인 북한이탈주민 100가구를 대상으로 폭염예방 수칙 홍보와 함께 신속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철성 인천하나센터장은 “경제적 어려움 등을 겪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위기가구가 이번 선풍기 지원으로 무더운 여름을 좀 더 시원하게 보낼 수 있겠다”고 관계기관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류태선 시 남북교류협력담당관은 “물품이 더위극복에 힘이 되고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의 촘촘하고 두터운 복지를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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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30년 이상 전통 이어온 ‘이어가게’ 10개소 선정
인천시, 30년 이상 전통 이어온 ‘이어가게’ 10개소 선정
[충청뉴스큐] 뚝심있게 30년 이상 전통을 지켜온 인천의 이어가게 10개소가 선정됐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12일 이어가게위원회를 개최해 부영선지국, 송도식당, 이화한복 등 미추홀구, 연수구, 남동구의 전통과 역사성 등 특색 있는 가게를 ‘이어가게’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어가게는 ‘대대로 물려받아서 이어가는 가게가 계속 이어 가기를 바란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2020년부터 올해까지 총 26개 업체를 선정했다.
인천의 노포, 오래된 가게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인천의 오래된 가게 대 시민 명칭 공모전을 통해 인천만의 노포 명칭을 ‘이어가게’로 부르기로 했다.
시는 인천에서 30년 이상 전통을 유지하고 대를 이어오거나 업종 변경 없이 영업을 지속한 특색 있는 가게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역사성 희소성 지역성 지속가능성 확장성 등을 종합평가해 결정했다.
미추홀구·연수구·남동구를 대상으로 한 올해 선정된 업체는 부영선지국, 용인정, 예원사진실, 황해순모밀냉면, 문화칼라, 송도식당, 고전공예사, 이화한복, 찬수네방앗간, ⑩문학이발관 등 총 10곳이다.
업종별로는 음식업 4개, 서비스업 3개, 제조업2개, 이용업 1개고 지역별로는 미추홀구 7개, 연수구 1개, 남동구가 2개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에 대해서는 인천시 홈페이지, 홍보영상 제작 등 대대적인 홍보 뿐만 아니라, 전통적 분위기를 훼손하지 않고 시설 환경을 정비 할 수 있도록 가게 당 5백만원 시설환경개선비 등을 지원한다.
또 이어가게 브랜드아이덴티티가 디자인된 인증현판을 오는 8월부터 9월 중 제작해 가게에 비치할 예정이다.
조인권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시민들에게 오래된 것에 대한 신뢰, 뚝심있게 지켜온 전통에 대한 가치를 헤아리고 지속적으로 보전하려는 노력을 통해 이어가게가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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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 ‘시정혁신 준비단’ 가동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1. 민선8기 출범과 함께 혁신정책 발굴 등을 통해 인천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 나갈 시정혁신 자문회의 기구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2. 3. 인천광역시는 7월 1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민선8기 시정혁신 정책 자문 역할을 하게 될 ‘인천시 시정혁신 준비단’을 위촉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4. 5. 인천시는 개선이 필요한 민선7기 정책·사업들에 대한 분석·평가를 통해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토대로 민선8기 3대 핵심가치인 균형·창조·소통을 지속적으로 실천·발전시켜 나가고자 관련 조례를 제정해, 오는 10월 ‘시정혁신단’을 시장 자문기구로 공식 출범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신속한 시정혁신 추진을 위해 시정혁신 준비단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6. 7. 8. 시정혁신 준비단은 단장 1명과 부단장 2명을 포함해 총 11명의 외부 위촉위원으로 구성됐다.
인사·홍보, 재정·경제, 복지·문화, 균형발전정책 등 총 4개 분과로 나눠 시정혁신단이 출범할 때까지 시정혁신 기본 방향 설정, 시정혁신을 위한 정책 발굴 및 제도 개선, 시정혁신 정책 이행상황 점검 및 평가 등 시정혁신과 관련한 주요정책의 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현재보다 더 나은 인천의 미래를 위해 기존 정책에 대한 개선방안 마련은 물론, 3대 핵심가치의 실천 및 발전, 새로운 시책 도입, 임기 중 성과달성이 가능한 부분 등을 고려해 다양한 혁신과제가 발굴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9. 10. 준비단장은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이었던 류권홍 변호사, 부단장은 이학규 전 인천시 인사과장과 김송원 인천경실련 사무처장이 각각 위촉됐다.
또, 황효진, 강희찬, 최원구, 이상구, 윤정혜, 조정미, 이한구, 류미나 위원 등이 위촉됐다.
11월 12일 이날 위원 위촉식에 이어 열린 시정혁신 준비단 제1차 회의에서는 상호 상견례와 함께 향후 시정혁신 준비단의 운영 방향과 분과별 시정혁신 대상과제 선정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권홍 시정혁신 준비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선8기 새로운 인천시 정부의 출범과 함께 시정혁신 준비단이 구성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11명의 위원들 모두가 합심해 시정혁신을 이루도록 해 더 나은 인천의 미래와 함께 성공적인 민선8기 인천시 정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13. 14. 유정복 시장은 “새로운 민선8기 시정의 혁신동력을 확보하고 시민이 행복한 초일류도시 인천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민선8기 3대 핵심가치인 ‘균형·창조·소통’을 지속적으로 실천·발전시켜 나가야 하며 그 역할을 오늘 구성된 시정혁신 준비단과 오는 10월 공식 출범할 시정혁신단이 맡게 될 것”이라며 “류권홍 단장님과 이학규·김송원 부단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들께서 이러한 중책을 기꺼이 맡아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인천시도 분과별 해당 분야 실·국장들이 관심을 갖고 최대한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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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통시장 식품위생 우수업소 110개소 지원 나선다
인천시, 전통시장 식품위생 우수업소 110개소 지원 나선다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관내 6개 전통시장의 식품위생 우수업소 지원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올해 선정된 전통시장 식품위생 우수업소 42개소와 지난해 선정된 68개소를 더해 총 110개소의 우수업소를 육성·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위생적으로 취약한 전통시장 식품판매업소 중 우수업소를 지원해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앞서 지난해 시는 관내 전통시장 31개소 중 식품판매 업소 수가 가장 많은 지역을 우선해 3개 전통시장 205개 식품판매업소 중 68개소를 우수업소로 선정한데 이어 올해는 3개 전통시장 141개 식품판매업소 중 42개소를 우수업소로 추가 선정했다.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시설 기준, 종사자 친절서비스 등 현장평가를 통해 선정된 우수업소에는 방수 위생복 세트 및 위생용품 지원 인천관광 홈페이지를 통한 우수업소 홍보 홍보 리플릿 배부 여행사 등 관광코스로 포함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 등을 지원한다.
특히 시는 업소의 매출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를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인천투어 홈페이지에 지난해 선정된 전통시장 식품위생우수업소 68개소의 개별 현황을 등록해 내·외국인이 쉽게 안내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오는 10월에는 올해 선정된 42개소를 추가로 등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홍보 리플렛에는 할인쿠폰을 삽입해 우수업소 방문객의 할인쿠폰사용을 독려하고 상권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 “전통시장은 다양한 먹거리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취약한 식품위생환경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며 “전통시장 식품위생 우수업소의 지속적인 유지·관리 및 판매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해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믿고 찾아 지역 경제가 선순환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