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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 ‘한·중·일 ‘삼국지’ 문화사’강연 참가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한·중·일 ‘삼국지’ 문화사’를 주제로 한 인천대 이은봉 교수 강연 참가자를 1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지역 인문대학과 연계해 도서관에서 삶의 지혜 터득을 목표로 하는 ‘도서관 지혜학교’ 사업의 일환이며 토론·발표·글쓰기형 인문학 심화학습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8월 3일부터 10월 26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하는 이번 강연 신청자에게는 교육자료를 무료 제공한다.
한편 이번 강연은 주안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이 주관하는 ‘2021년 도서관 지혜학교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진행된다.
신청기간은 7월 12일부터 마감 시까지 선착순 접수이며 신청 방법은 주안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평생학습➞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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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2021 특수교육지원센터 가족지원 프로그램 우리는 방역가족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가족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해 2021 우리는 방역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으로 다양한 여가생활이 어려운 장애학생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앉아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는 유익한 체험활동 키트 제공 방식으로 운영된다.
활동 키트는 천연소독제 만들기, 여름방학 맞이 동화책과 활동 자료 3종으로 구성되며 150가족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활동 꾸러미 신청과 제공, SNS 이벤트 등은 전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동부 관내 공립 유초중학교 재학 장애학생과 그 가족은 7월 12일부터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한광희 교육장은 “특수교육지원센터의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길어지는 코로나 상황에 지쳐있는 장애학생과 그 가족이 서로 소통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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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운동부 스포츠클럽 4개교 전환 완료 및 지원체제 구축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청, 체육회, 학교, 지역사회와 연계해 학교운동부 스포츠클럽 4개교를 최종 전환하고 지원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2020년 인천만수북초와 강화고 인천석남서초가 스포츠클럽으로 전환한데 이어 올해 7월에는 인천안남초 학교운동부가 비영리법인 스포츠클럽으로 전환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교운동부 스포츠클럽의 지속적이고 안정적 정착을 위해 상·하반기 정기적 컨설팅을 진행하고 학교·체육회·비영리법인과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올해 인천안남초 학교운동부 스포츠클럽 전환으로 도성훈 교육감의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교운동부 스포츠클럽 전환’ 공약이 조기 달성됐다.
시교육청은 지속적인 학교운동부 스포츠클럽 전환으로 지역주민, 일반학생, 학생선수 등 다양한 계층이 취미나 전문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교운동부 스포츠 클럽화를 통해 학생선수는 공부와 운동을 병행해 진로·진학의 꿈을 키우고 일반학생은 여가시간에 운동을 통해 건강한 심신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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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팬데믹 상황에서 빛난 콜롬비아와 인천 교사들의 우정
인천시교육청, 팬데믹 상황에서 빛난 콜롬비아와 인천 교사들의 우정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8일 교육정보화 분야 국제교류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인천교육청-콜롬비아 간의 화상 컨퍼런스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상 컨퍼런스는 콜롬비아 교육부 교육혁신실 후안 안드레 벨트란 국장, 인천시교육청 창의인재교육과 김동호 과장, APEC국제교육협력원 차중찬 총괄실장 등 총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시간 동안 열띤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인천시교육청과 콜롬비아 교육부는 팬데믹 상황으로 상호 방문이 어려워진 상황 속에서도 13년간 지속해 온 양국의 교류를 이어가기 위해 작년부터 교사 38명이 1:1 팀으로 참여한 온라인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이번 컨퍼런스는 지난 1년 반 동안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원격수업을 진행하면서 배움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 양국의 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ICT활용 분야 11개, 문화교류 분야 8개, 총 19개 주제로 진행되고 있는 1:1 프로젝트의 중간 성과에 대해 발표하고 질의응답 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콜롬비아 교육부 후안 안드레 벨트란 국장은 “인천시교육청과의 교류협력으로 매년 20명씩 총 200여명의 교원이 초청 연수를 받았고 이를 통해 약 200여 개 기관의 교사와 12,000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ICT기술교육의 혜택을 줬다”고 밝히면서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온라인 연수프로그램과 1:1 프로젝트로 양국의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애써준 한국 교사들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했다.
행사를 주관한 창의인재교육과 김동호 과장은 “13년간의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가장 뚜렷한 성과는 수원국인 콜롬비아의 주체적 참여 의지를 이끌어낸 점”이며 “콜롬비아 정부는 4차산업혁명과 관련된 교육정보화 사업에 강력한 의지와 관심을 드러내고 있으며 AI, 에듀테크 등 선진 교육뿐 아니라 민간 기업의 기술력까지 교류를 희망하는 등 우리교육청과 동반자적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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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1년 하반기 인사 단행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7월 12일자 승진 242명, 직무대리 1명을 포함한 총 949명에 대한 2021년 하반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민선7기 후반 조직안정에 중점을 두되 방역백신접종 등 코로나19 대응과 해상풍력TF수소에너지 등 시정현안에 인력을 더하고 현안부서에 역량 있는 관리자를 배치했다.
특히 교통건설국장은 인천시민의 숙원사업인 KTX, GTX-D,B 등 교통현안 해결의 적임자로 교통 분야 20년 경력과 전문성을 가진 조성표 철도과장을 승진 배치해 인천중심 철도망 구축에 실행력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증가하는 복지수요에 맞추어, 인천시 최초 사회복지직렬을 의회 문화복지전문위원과 동구 부단체장으로 보임해 시민이 공감하는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전문성을 강화했다.
금번 인사에서 눈에 띄는 것은, 행정직군 4급 승진자 중 여성이 10명으로 여성 간부공무원 비율을 더욱 확대했고 특히 사회복지직 2명이 승진해 복지업무 강화, 소수직렬 승진배려 및 양성평등 인사를 실현했다.
더불어, 코로나19 방역대응을 위해 예방접종 대응 및 이상반응 관리 인력을 보강했다.
조동희 시 행정국장은 “이번 인사는 민선 7기 후반 조직안정과 주요 현안의 전문성 강화에 중점을 두되, 조직개편에 따른 업무의 연속성 및 조직 안정을 위해 전보는 최소화 했다”고 밝혔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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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하절기 물놀이 사고 예방대책 논의
인천시, 하절기 물놀이 사고 예방대책 논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보임에 따라 하절기 물놀이 사고 예방 대책 논의를 위해 중구, 옹진군, 강화군, 중부지방해양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시민안전정책회의’를 개최했다고 7월 8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하절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대책으로 해수욕장 코로나19 단계별 대응체계 주요 해수욕장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해수욕장 갯벌활동객 안전관리 강화 등에 대한 대책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대책에 대해 논의 했다.
이상범 시민안전본부장은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을 실시해 줄 것과 인천 관내의 해수욕장에서는 7월 8일부터 별도 해제시까지 음주 및 취식이 금지되는 사항을 현수막 게첩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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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장애인가정에 손소독제 후원
인천 장애인가정에 손소독제 후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6일 사단법인 중소기업융합인천부천김포연합회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에서 인천장애인복지관협회에 손소독제 9,000여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융합인천부천김포연합회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정기적으로 식료품, 생활용품, 마스크 등 다양한 물품을 나눔으로 사회적 고통을 분담하고 있다.
중소기업융합인천부천김포연합회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손소독제를 기부하게 됐다”며 “하루라도 빨리 평범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병철 시 장애인복지과장과 인천장애인복지관협회장은 중소기업융합인천부천김포연합회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의 사회공헌활동이 인천시 장애인가정이 코로나19를 이겨내고 확산을 방지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장애인복지관들도 철저한 방역으로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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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노후주택 직접 살핀다
인천시, 원도심 노후주택 직접 살핀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7월 7일 8일 중구와 미추홀구, 부평구의 노후 주택 4개소에 대해 무료점검 서비스인‘원도심 하우징 닥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대상은 중구 송월동의 준공된 지 60년 이상 된 단독주택 2채를 비롯해 미추홀구 주안동의 아파트, 부평구 부평동의 다세대주택이다.
건축물 노후화에 따라 거주환경과 유지관리 개선에 많은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특히 외벽 및 벽체 균열, 구조성능 약화, 건물 누수 등이 심각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하우징 닥터 전문가가 노후 주택에 직접 찾아가 건축물을 점검하면서 건물 유지관리 전반의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원도심 하우징 닥터는 노후주택에 전문가가 찾아가 건축물 점검과 유지관리 방향을 제시하는 무료 컨설팅 서비스로 현재 8개의 전문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대상 건축물은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된 단독주택, 다세대, 연립주택, 아파트 등 주택으로 주거취약계층과 주거환경이 열악한 건축물을 우선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김정호 시 주거재생과장은“하우징 닥터를 통해 원도심 주민들의 실생활과 삶의 질에 실제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 중심의 주거 복지를 실현해 원도심의 안전은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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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중소기업 청정공정 확산사업”본격 추진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의 세부사업인‘중소기업 청정공정 확산사업’의 수행기관인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7월 8일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산단 대개조 사업’은 국가 제조업의 주요거점으로 지역 제조업 생산·고용에 큰 비중을 차지하며 지역경제의 중추 역할을 담당하는 산업단지의 혁신을 위해 추진하는 대규모 정부지원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5월 정부 공모를 통해‘21년 산단 대개조 지역으로 선정되어‘혁신 · 상생 · 공유로 일자리를 창출하는 인천형 미래선도 산업단지 구현’을 목표로‘21년부터 여러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최근 중국의 폐플라스틱 수입 금지, 정부 2050 탄소중립 실천 선언, 한국판 그린뉴딜 정책 추진 등 국내외 환경규제가 강화되고 있음에 따라, 대기오염 저감, 폐기물 및 에너지 절감 등 환경규제강화에 대응하기 위한 환경 친화적 산업구조로의 대전환이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청정 제조기술은 오염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기술로써 최근 그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의무화된 사후처리기술과는 달리 사전처리기술은 적용할 의무가 없어 기업의 자발적인 투자가 미흡한 실정이다.
따라서 중소 · 중견 제조기업의 청정제조기술 도입을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술적 · 행정적 지원 등 강력한 유인책이 필요하다.
이에 시는 적극적인 기업지원을 통한 관내 중소 · 중견 제조업체의 청정제조기술 도입 활성화 위해‘산단 대개조 사업’의 세부사업으로 이 사업을 계획했다.
‘중소기업 청정공정 확산사업’의 주요내용으로는 전문가 진단팀을 구성, 사전오염예방, 에너지 사용, 작업환경, 생산 공정, 폐기물 처리 등 기업 맞춤형 청정생산 및 에너지 진단 컨설팅 시행 및 개선 도출, 진단 컨설팅 비용은 전액 국비로 지원한다.
참여기업 중 진단 결과에 따른 공정 개선을 실행하는 기업의 설비 · 기술에 대한 개선비용 지원이다.
기업 규모, 지원 유형, 진단팀 검토 등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총사업비 131.5백만원, 13개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내년부터는 추가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남주 시 산업진흥과장은“국내외 환경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상황에서‘중소기업 청정공정 확산사업’은 중소 · 중견 제조 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매우 필요한 사업으로 이번 사업과 더불어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을 적극 추진해 산업단지가 지역경제 혁신성장 기반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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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렴사회민관협의회 합동 청렴캠페인 전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청렴사회민관협의회가 공무 일상속 청렴문화 확산과 공직자의 반부패 의지를 지역사회 전파하기 위해 7월 9일 아침 출근시간에 인천지하철 시청역에서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청렴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청렴거버넌스’에서는 그간 각각 개별기관에서 개최하던 청렴캠페인을 7월‘청렴의 날10.0’을 맞아 인천광역시청렴사회민관협의회 및 실무회의 기관 전체가 함께 모여 청렴 캠페인을 실시해 ‘청렴도시 인천’조성과 부정과 반칙 없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과 시민들의 지속적인 동참을 위해 청렴시너지를 이어나가고 있다.
‘인천시청렴사회민관협의회’는 지역사회의 청렴성과 부패방지 정책에 대한 주민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인천지역의 시민사회·기업·공공기관 등 사회각계가 참여·협의하는 지역사회의 유일한 청렴거버넌스이다.
특히 인천시청렴사회민관협의회는 지난 3월 22일 전국 최초로 인천시청렴사회민관협의회 명의의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채택 결의안을 제출했고 5월 26일에는 청렴사회민관협의회실무회의를 개최해 2021년 청렴관련 중점 실천 공동과제를 선정했으며 2021년 과제를 실천하기 위해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 특강을 7월 15일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7월‘청렴의 날10.0’에는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시민 직접 접촉 없이 각 기관에서 청렴캠페인에 활용하는 특색 있는 피켓, 어깨띠와 청렴마스크, 청렴티슈 등을 활용해 시각 청렴 캠페인을 전개했다.
한편 청렴 캠페인에 참여한 기관 실무회의 운영진에서는 ‘21년 청렴도 및 부패방지시책 세부과제’추진에 대한 추진상황 중간점검 회의를 인천지하철 시청역사에서 갖고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과 부패방지 정책에 대한 사항에 대한 공유를 더욱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번 청렴캠페인의 참여 호응이 좋아 9월‘청렴의 날10.0’을 코로나 19 방역상황을 보고 인천터미널역에서 개최하는 것을 검토했다.
송종현 시 감사실 주무관은 “인천시청렴사회민관협의회가 청렴문화 확산과 부패방지 정책에 관해 인천지역 사회각계가 참여·실천하는 합동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며 “이번 합동 청렴캠페인을 계기로 앞으로도 인천 지역내 청렴문화가 확산되고 정착하는데 일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고 말했다.
2021-07-09